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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9 23:05
150만골이 비싼 건 아닙니다. 방어구, 특히 반지나 목걸이의 시세가 높은 편입니다. 제대로 된 아이템은 몇천만 골드니까요. 댓글 단 유저분들도 그런 의미로 다신 것처럼 보이네요. 댓글내용은 다 맞는 말입니다. 60렙 유저에게는 그렇게까지 좋은 템은 아니니까요.
12/06/09 23:07
지금 다시 봐도 그정도 가치있는 템은 아닌거같은데... 사실 요즘 반지 목걸이 가격은 다른 부분에 비해서 거품이 심해서요. 성능차가 거의 안나도 돈많으신분들은 비싸게 잘 사시더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껍니다.
사실 반지 목걸이는 좋다 싶은 템은 머 최소 500만 부터 시작하더군요;
12/06/09 23:07
질게에 답변 해주시는 분이 시세 감정사도 아니고 모든게 정확히 맞을 수는 없죠.
그 분들은 나름대로 본인의 시세로 내려주시는데.. 공허진님에게 무슨 억한 심정이 있어서 거짓말 한거는 아니고요. 답변달린 분들의 의견을 믿지 못하신다면 그냥 질문을 하지 마시던가, 본인이 시세 알아보고 파시면 되겠네요. 님처럼 그렇게 받아들이면 누가 감정 질문 하겠으며, 누가 거기에 답변 달겠습니까. 참고로 저도 대체로 답변들과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 (물론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물리저항 올리는 수도사 정도나 쓰겠구나.) 요즘 악세가 워낙 거품값이 심해서, 원래 올린 목걸이의 경우 민첩,활력약간, 공속 정도밖에 없는데 답글에 나온대로 파템 목걸이 중에 민첩/공속 만 달리 목걸이가 악사 입장에서 딜이 더 잘 나오니깐 그것보다 못한 목걸이가 맞으며, 수도사입장에서 요즘 대세는 적생이기 떄문에(적생은 목걸이, 반지, 무기에만 붙습니다) 적생을 포기하면서 그 목걸이를 끼기엔 모든저항도 없고 애매하다는 거죠. 개인적인 생각은 150만 주고 산 분이 호갱이라고 생각하네요.
12/06/09 23:07
전문 감정가들도 아니고 이렇지 않을까?, 이정도 할것 같습니다. 하는 생각으로 리플 다는거니까요.
받아들이고 말고는 본인이 결정해야하는 일이죠. 뭐 그래도 대부분 아주 잘못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간단하게 조언 드리면 비슷한 옵션의 아이템이 1일 3시간 이하로 시간이 남아있다면 그 아이템은 그 가격이 아닌겁니다.
12/06/09 23:09
이건 거의 저격성 질문인데요;;
경매장이란 시스템 자체가 가격을 특정하기 어려운데다가 답변다신분들 모두 나름 시간을 투자해서 답변해주셨는데 이건 그냥 따지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설마 댓글단 사람들이 일부러 글쓴분을 엿먹이려고 저렇게 답해서 손해봤다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삐딱해서 그런진 몰라도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어찌됐건 150만골로 판건 글쓴분 선택이며 자신의 선택의 책임은 자신이 져야죠. 어디까지나 다른사람의견은 참고용입니다.
12/06/09 23:12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까 보따리까지 내놓으라는 말로 밖엔 안 보입니다
제가 꼬인건가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글쓰신 분은 댓글 보고 피드백 부탁합니다.
12/06/09 23:12
무슨 의도로 글을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은 아는 한도 내에서 일반적인 답변을 드렸겠죠..
하지만 다른 분들의 조언은 그냥 참고만 하는거고 결국 최종 결정은 공허진님이 하시는거죠.. 그렇게해서 맘에 들게 물건을 파신거구요..
12/06/09 23:12
이곳이 디아블로3 전문적으로 감정해주는곳도 아니고 감정 문의 글에 진리가 있나요, 참고하고 본인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지..
뒤틀린어미가 생각나네요
12/06/09 23:13
저는 피지알 게시판 덕분에 헐값에 버릴뻔한 템을 살려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여나 이 글 때문에 감정 관련 게시물에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이 줄까 싶어서 댓글 답니다... 그저께 답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12/06/09 23:14
20분만에 팔렸으면 적정가 같은데요.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 진짜 싸게 올린건 5분만에 나가고 30분이상 안팔리는건 1일12시간동안 안팔릴일이 많아요. 오히려 조금 더 받아볼려고 하다가 안팔리면 가격이 많이 떨어진상태라 더 안좋았을수도 있죠. 누군가가 답변을 300이라고 해서 300에 올리셨다가 안팔렸으면 또 그건 그거대로 기분나쁘셨을수도 있구요.
12/06/09 23:14
아무리 다시 읽어봐도,
"시세 감정 제대로 하지 못하니 그딴 리플 달지 말아라. 니들이 틀렸거든? 봐라 150만이나 받았다." 이라고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12/06/09 23:15
앞으로 질게에 디아3 아이템 감정글은 안올라왔으면 하네요
요즘들어 부쩍 아이템 감정질문글을 여기다가 올리는데 사실 인벤이나, 타 사이트가 훨씬 정확합니다. 요즘 아이템 감정글이 많다 싶어서 언젠가는 이런글 올라올것 같았습니다.
12/06/09 23:16
조금 이해가 안가는게,
결국은 본인이 경매장가격 참고해서 빨리팔려고 조금 더 싸게 내놓았고 조금 더 싸게 팔았으니 목표달성인데 뭐가 불만인거죠? 불만이 아니면, 그냥 정확한지가 질문인가요? 당연히 정확할리가 있나요? 답변다시는 분들이 살 것도 아닌데 -_-; 십만골 이십만골이 그렇게 중요한건가
12/06/09 23:17
경매장에 똑같은 옵 검색해보고 파셨다고 하셨는데
그럴거면 여기다 뭐하러 질문글 올리나요? 그냥 경매장 검색해서 적정가격을 찾으실줄 아시면서..
12/06/09 23:21
민첩100
지능64 활력65 물리저항30 공속15% 근접피해감소3% 초당 생명력 35회복 솔직히 말해서 저는 수도사를 하는데. 목걸이에는 적생이 많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적생없이 공속하고 민 뎀감3%밖에 믿을게 없는데 물리저항 30은 솔직히 수도사로서 단일 원소 저항 올릴때 물리저항과 화염저항은 피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150만에 파셨으면 대박난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호갱수레기님이 사셧는지 모르겠지만... 사신 분은 적생이 목걸이없이 1000은 가볍게 넘어서 민 공속 산거인가 싶기도 하지만, 아무튼 150만 잘 팔았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전설 세트 목걸이들 옵이 더 좋은데 200정도면 살 수 있습니다.
12/06/09 23:22
질문의 저격성은 둘째치고...
수도 입장에서 민활 / 물리저항 / 공속 이거 150 주고 샀다면 호갱이라고밖에 생각 안되는데요. 수도가 쓰려면 적생이나 저항 둘중 하나는 붙어야 하는데 있는건 쓸모없는 물리저항이라뇨.
12/06/09 23:23
상점행이란 말에 좀 상처 받으신 것 같은데, 모든 사람의 말이 다 옳을 순 없습니다.
어느정도 내용을 절충하고 받아 들이셔죠. 댓글 다신 분들의 말이 맞긴 한데, 활력, 근접댐 감소옵을 높이 사는 분이 사간 듯 싶네요. 그 두개옵도 낮은 수치라서 좀 그렇긴 합니다만... 매직 목걸이 보다 조금 더 나은 수치인데, 댓글에 " 아 요즘 목걸이 시세 거품 심하니, 비싸게 팔아먹으세요" 이렇게 달 수는 없자나요..
12/06/09 23:24
경매장에 정확한 시세란건 없습니다..
특히 디아3는 삼사십대이후도 엄청많더군요.. 직장인 아저씨들 몇천만골드사서 쇼핑해볼까 경매장 클릭클릭 하는사람도 많습니다.. 그사람들 시세 잘 알아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몇개보고 클릭하는거죠.. 그런사람들 만나길 바라고 말도안되는 시세에 물건올리는 사람들이 많은게 경매장이죠..
12/06/09 23:25
저도 가끔 놓자마자 팔리는거 보면 에고, 잘못 책정했나보다 싶은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그건...대략적으로밖에 알아보지않고 더 자세히 알아보지않은 제 잘못이죠 ㅡㅡ;; 사간 사람의 잘못도, 옆에서 살짝 알려준 사람의 잘못도 아니죠...가격을 강요하지 않았다면요...
12/06/09 23:27
우리 너무 공격하지 말아요. 다들 서버 다운 되셔서 슬프신 건 알지만.. ㅜㅜ..... 글쓴분도 댓글 보면서 반성하고 계시겠죠.
12/06/09 23:30
아 짜증나네요 레벨 빨리 60 올려서 겜하다가 경매에 어려움을 느끼면
저도 pgr에 도움을 요청해볼 생각이였는데, 이거 이렇게 되면 난 잘 팔았으니 너희들은 pgr에 글 올려서 잘 팔지마라는 심보인가요?
12/06/09 23:37
제발 이 글로인해 저같은 디아 초보들에게 한모금 단 물과 같은 조언을 주시는 여러 고마운 분들이 답변 달기를 꺼려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ㅠㅠ
12/06/09 23:37
평소에 질문게시판 디아3 관련 답변 거의 안하지만 이건 도대체 무슨 경우인가요.. 제가 볼 때도 잘 됐네요 이참에 감정글 금지시켜요.
그리고 리플에 있는 저 옵션에 150? 솔직히 그거 사신 분 그냥 디아3 하지말라고 말하고 싶은 수준이네요.
12/06/09 23:39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럼 물어보지 마세요.
피지알 디아유저들이 돈받고 감정해주는거도 아니고 애써 시간내서 답변해준 사람들을 왜 탓합니까. 시세 모르는 자신을 탓해야지.
12/06/09 23:41
달리는 댓글에 이해는 갑니다만 좀 과열되는 분위기네요;; 사신 분까지 까지는 맙시다 ㅠㅠ
그 분도 호갱님되신 거 아시면 땅을 치고 계실지도 모르는데......
12/06/09 23:48
질문하셨던 글에 답변해주신 분들에게
답변에 대해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던데 만약에 정확한 감정을 해주신 분이 계셨다면 그분께 무슨 감사의 보상이라도 해주실 생각이셨나요?
12/06/10 03:05
민첩100
지능64 활력65 물리저항30 공속15% 근접피해감소3% 초당 생명력 35회복 이옵션이 150만받았으면 그건 말도안되게 잘판건데요 사간사람이 충동구매한거 맞습니다. 저기 저 댓글 전부 맞는말입니다. 악사템으론 절대 못쓰고 다 맞는말인데요.
12/06/10 03:08
딱히 잘판 거 같진 않고 적정가입니다. 요 며칠 경매장 물가는 장난이 아니게 올라서요. 뭐 골드런 뛰는 사람은 많고 소모량은 적으니까요.
요새 공속 붙은 목걸이에 잡 스탯 좀만 붙어도 100만 그냥 넘어갑니다. 왜 사는지는 전 모르겟지만요. 근데 이글은 싸우자는 글이네요. 그렇게 정확한 감정을 원하면 경매장시세 2시간쯤 눈팅하고 있으면 됩니다.
12/06/10 03:28
크크크크크 앞으론 절대 감정글에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저도 한가해서 댓글 다는거 아니랍니다.
글쓴이님은 모든 아이템 정가에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호구잡히지 마시구요. 싸게 나오는 물건 있어도 정가 아니면 사지 마시구요. 그리고 경매장으로 검색하면 정확한 값 나오는데 질문은 왜 하신건지?? 근데 저 옵션이면 진짜 구린건데-_- [m]
12/06/10 15:43
이 목걸이가 그렇게 좋지않은걸 아니까 적정가격이 애매해서 물어본겁니다
만약 답변이 몇십만정도라든가 이렇게 나왔다면 저도 수긍했겠죠 그런데 상점행이나 파템이라고 하는거 보고는 몇만 짜리도 경매장에 올려서 파는 저로써는 수긍이 어려워서 경매장에 확인해보고 비슷한 옵가진 목걸이들보고 약간더 싸게해서 판게 150만이 이었다는 겁니다 얼마나 헤비유저분들이라 몇십만이나 백만대 아템은 상점행 태우는지 모르겠지만 틀린건 틀린겁니다.
12/06/10 19:30
설마해서 다시와봤는데 답변이 진짜 저질이네 크크 거지코스프레라니... 저걸 150주고산게 호갱이라니까요? 아이템 볼줄아는사람이면 절대 저가격에 안사는데 그렇게 팔린게 운이 좋은거지 무슨
일반적으로 안팔리는게 정상이고 저걸 저 가격에 산게 비정상엔데 그런 비정상적인 상황까지 예언할수있으면 무당을하죠 크크 진짜 끝까지 당당하네...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잘나신분이 직접 매겨가면서 팔지 다른사람 시간낭비하지마세요. 그냥 님 마음이 뒤틀린어미인듯... 이 많은사람들이 지적하는건 하나도 안듣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하루 뒤에 내뱉고 도망... 그렇게 억울하면 겜게에 글이라도 써보시던가요? 이렇게 하루지난글에 아무도 모르게 쓰지 말고
12/06/18 00:06
그럼 그냥 혼자서 시세 알아보시고 파세요.
여기 정확한 시세를 알고 답변해야할 의무를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자기가 가진 지식 내에서 불확실한 답변만을 할 분이죠. 특히나 시세같이 유동적이고 주관적인 가치평가가 들어가는 부분은요. 틀린 답변도 아니거니와 불특정상황 하에서 예상에서 벗어나는 거래가 있었을 뿐이죠. 그거 예측하느니 차라리 주식을 하겠네요. 좀 틀린 답변을 했다손 치더라도 님한테 따지듯 책망들을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닌말로 무슨 자격증 가진 감평사한테 돈내고 감정받으셨어요? 그러면 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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