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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1 10:18
gsl 만 보셔도 바링링이 쇼부라는 말은 못하실텐데 .. 충분히 막혀도 운영가능해요 바링도
아니면 링을 거의 배제하고 여왕만 잔뜩 뽑아서 2멀 빨리가는 빌드도 유행이나 참고해 보세요
12/06/11 10:20
음.. 순간 제목을 반대로 읽었나 착각을-_-;;
오히려 쇼부보다 운영이 쉽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마스터 이하에서 하기 가장 쉬운 저그의 플레이는 빠른 뮤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그가 실력이 올라가려면 휘둘리지 않아야하는데 역으로 주도권을 가져오려면 빠른 뮤탈만한게 없죠. 근데 저그도 쇼부쳐도 뒤가 있죠. 그리고 여왕을 꾸준히 찍는 것도 날빌에 당할 위험을 줄이는 한 방법이고, 한 인구수 50정도까지 나오는 대군주의 배치를 요소요소에 잘 배치시키는 것도 중요한점입니다.
12/06/11 12:16
테란전은 트리플이냐, 트리플이 아니냐만 확인하시면 쉽습니다. 어차피 바링링 올인은 8분 경에나 들어가고, 보통 준비를 6분 쯤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보통 1병영 트리플 같은 경우는 약간의 운이 따라준다면 대군주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죠. 트리플이면 바로 바링링 올인 들이치시면 됩니다.
요새 프로게이머 분들은 테란전에서도 빠른 3부화장 플레이 많이하던데, 저 같은 경우는 3멀을 의료선 2개와 함께 나오는 병력에서 지키려니 일벌레가 과도하게 적어서 자원적 이득도 없는 느낌이라 일단 번식지 완성하고 멀티 가져가는게 낫더군요.
12/06/11 12:35
중요한 팁은 아니지만, 보통 비체계적인 플레이의 한계가 보통 일반인에 경우 다이아 레벨입니다. 상대방 체제나 빌드 고려안하고 내가 원하는 체계로 게임을 이끌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이아 > 마스터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게임의 천부적 재능이 없는한) 기존처럼 플레이해서는 쉽사리 넘길 수 없습니다. 조언드리는 바는 체계적으로 분석/연구 후 게임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1. 날빌은 절대 안됩니다. 날빌도 모든 경우의 수와 운영과 묘수를 꿰는 사람이 해야 빛을 바라는 것이지, 날빌로 승리를 쟁취해 버리면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없습니다. 2. 기본적으로 저그는 테란전에서 중반 이후에나 주도권을 잡습니다. 즉 '초반수비를 어떻게 해내느냐'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여왕상향으로 수비가 쉬워졌지만, 테란의 경우의 수를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는 마스터 문턱급에서 만나는 각종 날빌과 괴이한 빌드에 멍하다가 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결국은 많이 당해봐야 됩니다. 이 악물고 하시길 바랍니다. 3. 징징은 NO, xp나 스2 게임특성상 멘붕이 쉽게 오기 때문에 어느 게임보다 '사기'니 '징징'이 많은데 특히 수비를 하는 타이밍이 존재하는 저그는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징징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나약해지기만 합니다. 징징 마인드만 버리셔도 승률은 오르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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