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이전 질문 게시판은 새 글 쓰기를 막았습니다. [질문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2/06/08 23:37
집안 얘기라 좀 그렇지만 저희 친가 쪽도 아버지와 작은아버지가 불과 100만원 때문에 싸우고 현재 작은 아버지가 친가와 의절한 상태입니다.
거의 10년이 넘었는데 아직 화해할 기미도 안보이네요. 저는 제가 나중에 결혼할때 한번 뵙고 화해 하는게 어떻겠느냐 말씀드린 후에 지금의 생각과 변함 없으시면 저 역시 평생 안보려고 합니다. 남이면 그냥 안보면 그만인데, 참 가족이라는게 안볼 수도 없고 애매하네요.
12/06/09 00:02
누구 하나 굽히고 먼저 화해하자는 뜻이 없다면 10년이고 20년이고 연락 안 합니다.
저희 집도 말 한마디 때문에 10년 넘도록 그랬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12/06/09 01:31
문제가 생김 남보다도 못한존재가 되는게 가족, 친척간이라고 생각해서-_-;;
윗분 말씀처럼 남이면 그냥 안보면 그만인데 가족이랍시고 악화될 가능성도 높죠..
12/06/09 09:39
친척....가까운 이웃 보다 못한 존재일 경우가 허다합니다.
부모님과 진지하게 상의를 해보시고 정확한 상황을 파악한 다음에 어찌할지 결정해도 늦지 않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