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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1 23:49
진짜 이 인간은 말하는 게 답이 없더군요.
전 진지하게 두렵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친위쿠데타가 벌어진 이상 이를 철저히 짓밟고 배격해야하는데 어영부영 보수가 집권하면 다시 할 거 같아서요. 더 철저하게.
25/09/01 04:08
날리면이 경기도 지사 나가려고 할까요 저같으면 남아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지역구면 국힘입장에서 안정적인데가 아니라서 공천은 받을수 있되 나와도 된다는 보장도 없긴하고요.
+ 25/09/01 05:07
네 저 같아도 남아있을것 같긴한데 한번 이력이 있어서요.
- 국회의원 당선(20년) - 국회의원 사퇴 후 경기도지사 출마(22년) - 국회의원 당선(24년)
25/08/31 23:51
저 국힘이랑 그 지지세력이 집권하면
수틀리면 친위쿠데타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안고 갈 수 없는 괴물이 되었어요
25/09/01 00:05
신임 당대표 들어오고 야당 다른 패널 불러달래서 부른건데 순한맛 cbs에서조차 박재홍 진행자가 끊어버린거 보면 두번 다신 안부를듯 합니다
이또한 장동혁 업보죠 전한길 청구서 쎄게 받아야할듯
25/09/01 00:24
내란 등에 가담했는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배했는가 공천과정이 외압에 의해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는가 경선과정에 불법적인 행위가 있었는가 이 넷 중 하나만 걸려도 해산입니다.
25/09/01 00:34
정말 어질어질하네요. 현재의 상황 파악이 안되서 그런게 아니라 마지막 한타 칠려는 그림 같네요.
얼마전 동네에서 운동하는 중 남녀노소 백여명 이상의 사람들이 윤어게인 외치면서 다니더라구요. 멀쩡한 동네에서 살면서 첨 보는 그림
25/09/01 01:22
저런 사람이 최고위원이 되고 정상적인 말을 하던 사람은 떨어졌다는 것만 봐도, 현재 국힘 당원들의 상황이 짐작이 가죠. 철저하게 극우정당의 길을 가는 중인겁니다. 이후 공천을 좌우하는 것도 결국 지역당원들의 성향인만큼, 의원들도 그 추세를 따라갈 수 밖에 없을거고요.
민주당이 소위 수박이라 불리는 의원들을 철저히 배격했듯이, 국힘도 반탄파 의원들을 배격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5/09/01 01:40
내란의 힘 당원들 분석하면 통일교와 신천치 신자가 1/3 이상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이 종교 집단은 벼랑에 몰려서 더 기를 쓰고 발버둥 치는 상황이고 의원들은 그런 당원과 지지세력의 눈치를 보며 지지를 얻기 위해 저런 정신나간 소리를 하는 거구요.
25/09/01 03:13
솔직히 지금 국힘은 보수라는 표현은 물론이고
극우, 수구 라는 표현조차 안 어울립니다. 대체 저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괴물들의 집단이 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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