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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26 09:39
와...나진의 피넛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차라니. 그 때는 앨리스, 니달리 잘 쓰는 육식 정글러 이미지였는데 이제는 노회한 지휘관이죠.
'플옵 확정권' 에서 '우승 1순위 후보'로 진화 완료!
+ 25/02/26 10:34
구락스의 공격성 넘치고 재기발랄한 신인 정글러에서 10년차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 됐네요.
보여준 퍼포먼스 총량으로는 역체정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래 잘했는데 커하가 17년 같아 보이는게 신기하네요... 젠지 있을때 뭔가 좀더 우승하나 했는데. 올해 팀전력 좋고 lck컵에서 퍼포먼스도 좋아 보여서 올해 일 내도 전혀 이상할 건 없어 보이네요. 피넛 선수의 10주년을 축하하며 올해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 25/02/26 10:39
T1갈때 페이커랑 같이 뛴다는거에 엄청 설레하고 기뻐하던게 엊그제 같은데(아님) 벌써 10년이 됐네요.
LCK에 귀감이 되는 좋은 선수 중 한명이라 생각됩니다. 좀 더 롱런해주시길!!
+ 25/02/26 13:15
피넛은 진짜 올해가 월즈 트로피 들기에 가장 적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탑은 진짜 말 그대로 역체탑 제우스가 들어왔고.. 피넛 본인 폼도 괜찮아 보이고, 제카는 본인 시그니처 픽들만 잘하는 선수였는데 이번 LCK 컵 경기 보니 다른 챔프들도 꽤 많이 능숙해진 모습이더라구요. 바이퍼 딜라이트야 뭐.. 워낙 잘하는 선수들이고.. 아마도 올 시즌 월즈가 가장 우승에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내년엔 우리 보성이도 제발 좀 크크
+ 25/02/26 14:04
더불어 오랫동안 선수 생활한 선수들은 그만큼 인정받기 위해 국제컵 하나 가져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데프트도 그랬고, 피넛도 그렇구요.
+ 25/02/26 14:17
구락스에서 시작한 팬심이라 피넛도 너무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최고점의 경기력으로 롱런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올해는 월즈 먹어라! (DK만날때만 살살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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