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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8 08:47
주어진 정보만으론 일단 취직을 한 경험이 있으니 비슷한 분야이시면
굳이 새로운 준비가 필요할 것 같진 않네요. 그러나 어찌보면 다소 참 막연한 질문이시네요. 조언을 구하시면서 보여주시는 정보가 너무 없어요.
12/06/08 08:56
일단 주어진 정보만으로 말씀을 드리면...
회사 이전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 증가가 퇴직사유라면 실업급여 지급 사유가 됩니다. 아마 왕복 3시간으로 알고 있는데 이 쪽으로도 한번 알아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직의 경우 재직중에 이직하는 방법과 퇴사후 이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재직중에 이직하는 것은 일단 지금 돈을 벌기 때문에 천천히 알아볼 수 있지만 업무 중 면접을 보러 가기 힘들다는 점과, 대부분의 회사가 즉시 출근을 요구하기 때문에 업무 정리, 인수인계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퇴사후 이직은 반대로 언제든 출근이 가능하다는 장점(기업입장에선 이건 엄청나게 큰 메리트입니다)이 있지만 반대로 수입이 없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과 섣부른 선택으로 인해 후회하게 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용센터 등에 실업급여 지급 대상이 되는지 알아보시고 지급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현재 회사 다니면서 알아보시고 해당되면 과감하게 사직하고 알아보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총경력이 일년이 안된다면 지급 대상이 안될겁니다.
12/06/08 09:01
경력분기라는 말이 조금 무색합니다. 보통 3-4년은 지나야하지 않나요?? 제가 플랜트쪽이라 그런가...
암튼 준비할거 없습니다. 아마 업무는 경리나 보조 쪽이신거 같은데.. 그럼 더더욱 없지요 면접 자주 보는게 장땡이죠. 밀로비님 말씀대로 출퇴근 왕복 3시간인가 이상되면 실업급여대상자이니 잘 알아보시지요.. 제가 다니던 회사도 의왕에서 서울가산으로 이사오면서 한분이 그거 받으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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