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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4 20:18
언제부터 뛰었었더라 보니까 딱 10년 뛰는 거네요. 손흥민은 어떻게 될까 생각도 나고 한 시대, 한 시대 저묾을 느낍니다.
데 브라이너 정말 정점 실력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축구였죠. 모드리치 보면 더 활약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건 모드리치라 그런 거고.. 당대 최고 미드필더이고 꽤나 역대급인데 맨시티 떠난다니 한 시대 저묾을 느끼고 섭섭하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 25/04/04 21:05
(수정됨) 오
제가 맨유빠지만 맨시티에서 좋아하는 선수가 실바랑 덕배인데 묘하네요. 라이벌팀 선수라도 매력있고 이쁘게 공차던 선수였습니다.
+ 25/04/04 21:39
트레블 시즌에 관리 했으면 더 오래 뛸 수 있었을 텐데 그 덩치에 반시즌을 햄스트링 부상 달고 뛰다 보니 내구성이 너무 심하게 떨어진 게 아쉽네요. 그래도 본인이나 펩의 오랜 숙원을 끝낸 시즌이라 미련은 안 남을 것 같습니다. 4강 1차전에서 그 골은 계속 기억 나겠네요.
+ 25/04/05 02:13
덕배가 벌써 맨시티를 떠날 때가 되었다니, 이상하게 덕배는 항상 젊은 선수로 기억이 남아서 그런지 정말 한 시대가 지나가는게 확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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