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5/04/04 18:17
소송대리권에 친권자 두 명의 의견이 불일치한 경우라... 법알못이지만, 그렇게 충격적이랄만한가 싶네요.
미성년 멤버 중에 한 명의 부모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다 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25/04/04 19:40
아직까지 아홉명이 정신 못차리고 있는게 더 충격적 ..
욕심이고 뭐고를 떠나서 나이 40 이상 될때까지 살았으면 최소한의 현실 파악 능력은 있어야 하는데
25/04/04 20:08
사이비 종교도 이거보단 덜 독하겠네
나중에라도 정신 차리고 과거를 후회할지, 평생 이상한 세계관에 갇혀서 정상인들 원망하면서 살지 궁금하긴 하네요
+ 25/04/04 20:30
부모 간에 의견 불일치야 늘상 있는 일이지만 어찌어찌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법원 가서 결정까지 받는 일은 정말 드물죠.
그만큼 물러설 수 없는 중대한 문제로 인식해서 반대쪽 분이 버텼다는건데... 그 뜻을 꺾고 강행한 분쟁의 결말이 과연
+ 25/04/04 20:48
(수정됨) 뉴진스 멤버중에 미성년자가 두 명이고 피고5의 법정대리인이 친권자부와 친권자모로 되어 있는 반면 피고4의 법정대리인이 친권자부로만 되어있는데 피고4는 강OO이면
뉴진스 멤버 중 강씨 성을 가진 멤버의 어머니께서는 따님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하는 것에 반대하신 것으로 보이는군요. 위에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친권자가 둘일때 흔히 일어나는 일이어서 그렇게 엄청나게 쇼킹한 일은 아닙니다. 게다가 피고4는 올해 5월 15일 이후로 성년이 되므로 부모님의 피고4에 대한 친권은 한 달 후면 자동 상실되고요.
+ 25/04/05 06:29
뭔가 뒷이야기가 있는듯 합니다.
법원 기록은 그 강씨 성의 어머니를 지목하고 있네요. 다들 가처분 송달 안 받고 있을 때, 유일하게 받은 사람이고, 정황상 맞아보이는데, 굳이 지목해서 아니라고 하는게 참 묘합니다.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