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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6/03 16:16:37
Name 쎌라비
File #1 이식.jpg (1.55 MB), Download : 44
출처 http://www.fomos.kr/talk/article_view?bbs_id=4&lurl=%2Ftalk%2Farticle_list%3Fbbs_id%3D4&indexno=94435
Subject [기타] PGR이식(혐오주의)


그것의 이식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6/06/03 16:17
수정 아이콘
... 후덜덜 ;;;
16/06/03 16:18
수정 아이콘
놀랍네요. 건강한 사람 똥도 기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다니.
무등산막걸리
16/06/03 16:18
수정 아이콘
우와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6:19
수정 아이콘
제가 잘 싸서 공감을 못하는걸까요..
제 건강이 아무리 안좋아진다해도

저런걸 권하는 의사가 있다면 고소할것같아요

똥이식에 똥삽입이라니...
Thursday
16/06/03 16:23
수정 아이콘
제안이니 거절하면 됩니다. 제안했다고 고소하신다는 걸 보니 솔직하 무섭고 놀랍기까지 하네요.
렉사르
16/06/03 16:26
수정 아이콘
평생 고생할바에 수술받죠...대변 못누는 고통 무시못합니다.

배탈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저라면 무조건 수술받을 것 같아요.
리나시타
16/06/03 16:30
수정 아이콘
공감은 못할수도 있다고 해도 제안만으로 고소라니 무섭네요...
전 장이 안좋은편이라 엄청 솔깃하네요
16/06/03 16:32
수정 아이콘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솔깃할겁니다.
그냥 권하는것만으로도 고소라니요...
신동엽
16/06/03 16:35
수정 아이콘
삭제(벌점없음),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6:43
수정 아이콘
삭제(벌점없음),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홀리워터
16/06/03 16:48
수정 아이콘
삭제(벌점없음), 삭제(벌점4점), 표현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6:49
수정 아이콘
삭제(벌점 2점),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홀리워터
16/06/03 17:02
수정 아이콘
삭제(벌점없음),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7:03
수정 아이콘
네 ! 저보고 비웃으시길래 부들부들했습니다^-^
16/06/03 16:54
수정 아이콘
진담이였나요 헐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6:58
수정 아이콘
고소할생각도 없고 저런 치료받을정도로
장이 안좋은건아니라,

더러운 대변을 약용화해서 사용해 내몸에 넣는것을 이해할수 없다는 내용의 댓글인데,

무슨 대변이식죄니 잡지식이 적네마네하는

제 입장에서 고까운 댓글에만 댓글 추가로 달았습니다.


고소할일이 없죠. 아직 저런 치료를 받아본적이없으니
한글날아닌데닉바꿈
16/06/03 17:35
수정 아이콘
더러운 대변을 평소에 왜 내 몸에 담고다니시나요
밥먹지말고 누워서 링겔만 맞으세요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7:47
수정 아이콘
더러운 대변 그래서 때되면 잘 배출합니다.
배출이 아니라 넣는거 더럽네요
신동엽
16/06/03 17:39
수정 아이콘
네 저도 뭐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고소를 하네 마네 하는 태도가 고까워서 댓글 달았네요. 실제로는 고소 안 하신다니 그냥 말로만 하는 얘기로 알아 들었습니다.
지나가다...
16/06/03 16:36
수정 아이콘
공감을 못 하시는 게 맞습니다.
저도 심하지는 않지만 과민성 장 증후군이 있는데, 만약 정도가 좀 더 심하고 약으로 치료가 안 된다면 저거 해 주는 곳 찾아갔을 겁니다.
"장이 제 삶을 조종하지 않아서 기쁩니다."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16:37
수정 아이콘
제가 공감을 못하나봐요.
정말 축복받은장인듯.

치료 목적이라해도 남 똥을 제몸에 넣는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라는 뉘앙스의 글인데.. 실제로 고소할일 없을겁니다~~
16/06/03 22:13
수정 아이콘
지나가다가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안락사 제도에 대해서 찬성하시나요?
혹시나 만약에 반대하신다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원딜달인김선생
16/06/03 22:28
수정 아이콘
상황이나 환자분들의 가족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 많이 달린것 처럼, 대변을 보는 일이 힘겹고 장때문에 고통 받는 분들이 있다면, 이 치료가 합리적이고 좋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장에 문제가 있더라도, 차라리 고통받고 말지, 때려죽여도 남의 대변을 항문에 넣는 일따위는 하지 않을겁니다.
아무리 그게 좋다고 입증이 되도 말이죠.

안락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환자 당사자의 의견도 중요하고,(의식이 있다는 전제하에)
의식이 없다면, 가족의 경제상황이나 다른 치료로 나을수있다는 가정등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달았듯이, 이 방법은 저에게는 아주 끔찍해보이는 방법입니다.
다른분들이 이 치료를 통해 행복하다면, 가치있는 치료법이라 생각합니다.
안락사도 마찬가지구요
무식론자
16/06/03 16:22
수정 아이콘
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말이 현실로...
하늘하늘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그건 개똥..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무식하시군요 개똥입니다.
무식론자
16/06/03 18:29
수정 아이콘
엄금진 대법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Sgt. Hammer
16/06/03 16:23
수정 아이콘
모니카 교수님 나와주세요
16/06/03 16:24
수정 아이콘
fecal transplantation
민간요법내지 실험적 치료가 아닌 공인된 치료입니다.
효과는 매우 좋습니다.
위로 넣어도 되고 아래로 넣어도 됩니다.
참개구리
16/06/03 16:25
수정 아이콘
전 아래로.... 하겠습니다;;
리나시타
16/06/03 16:30
수정 아이콘
저도 아래로...
라그나로스
16/06/03 16:32
수정 아이콘
위아래위위아래
16/06/03 16:34
수정 아이콘
현기증난단말이에요
칼라미티
16/06/03 16:45
수정 아이콘
네? 위로요?
...
16/06/03 16:47
수정 아이콘
L-tube.. 콧줄이라고 부르는 튜브를 통해 십이지장에 안착.. 시킵니다.
아래로 줄때 문제점이 내시경을 해야된다는 거죠. 그런데 fecal transplantation을 할정도의 환자들은 이미 심한 장염으로 장내시경 자체가 부담스러운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튜브를 넣어서 주는건 장의 끝부분에 넣어주는거라 환자가 보유하고 있기가 많이 힘듭니다.(참지못하고 바로 배출하면 도로묵.. 시무룩..)
그래서 사실.. 위로 많이 넣습니다.
호롤롤롤롤
16/06/03 16:51
수정 아이콘
..... 무시무시하네요
칼라미티
16/06/03 16:53
수정 아이콘
...제가 상상했던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군요...
쩌글링
16/06/03 17:08
수정 아이콘
상상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실 수도...
한글날아닌데닉바꿈
16/06/03 17:36
수정 아이콘
up이 아니고 stomach라 다행이네요!!
안프로
16/06/03 16:26
수정 아이콘
흠.. 예전에 SBS스페셜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와서 신기해했는데
전 이상하게 거부감은 전혀 들지 않더라구요
이식받은 사람의 인터뷰가 너무 강렬했기때문일까요?
"이걸 고칠수만 있다면 난 저걸 먹으라고 해도 먹었을거예요"
반복문
16/06/03 16:26
수정 아이콘
내똥 보고 똥똥 하지마라
피똥 싸는 니가 먹으면 갓똥
너는 내똥이나 쓸어담어! 크크
하늘하늘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크크크
물통이없어졌어요
16/06/03 16:26
수정 아이콘
똥 중에 똥은 훈련소 똥이 갑이죠
Jace Beleren
16/06/03 16:28
수정 아이콘
제발 제목 혐오좀...
로쏘네리
16/06/03 16:31
수정 아이콘
와 신기하네요 크크
flowater
16/06/03 16:31
수정 아이콘
PGR이식=똥이식
PGR=똥
PGR비하발언인가 정체성인가 .....
지나가다...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전 효과만 있다면 좋아 보이네요. 장이 나쁘면 정말 생활의 질이 떨어집니다.
Fanatic[Jin]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똥조절안되는 고통을 생각하면...

저정도 수술은 뭐...

위로도 넣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몽키매직
16/06/03 16:35
수정 아이콘
수술 아닙니다. 대장내시경으로 뿌리는 거에요.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근처에 퇴비냄새가 진동하는데 이 게시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16/06/03 16:33
수정 아이콘
똥 안에 있는 미생물이나 뭐 이런게 상대방의 대장에 정착하는 그런개념이면 굳이 똥을 넣을 필요까지 없을텐데... 신기하긴 하네요
몽키매직
16/06/03 16:36
수정 아이콘
그 적절한 비율을 맞추는게 힘들고 비용 많이 들여서 만든다고 해도 정상변을 완전히 구현할 수 없으니까요. 시도는 하고 있습니다. 비용대비 결과가 만족할만한 게 안나와서 그렇지.

소에서 짠 우유와 합성한 우유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16/06/03 17:42
수정 아이콘
가성비가 넘사벽일 것 같네요..
16/06/03 16:41
수정 아이콘
나무를 옮겨 심을때 뿌리와 흙을 같이 해야 성공이식 확률이 높죠.
16/06/03 16:58
수정 아이콘
반대로 '거부감' 정도빼곤 다른 문제가 없는데 굳이 더 어려운 방법을 찾을 필요가 없는거겠죠
뽀로뽀로미
16/06/03 16:35
수정 아이콘
이런 치료 좋은 것 같더군요. 건강한 사람의 균을 기증받아서 정착시키는 거요.

저번에 보니까 구취가 심한 사람에게도 이런 식으로 치료하는 게 있었습니다.
구취없는 건강한 사람 입안에 있는 균들을 채취 배양해서 구취환자 입안에 넣는 거요. 효과 좋았다고 나오더군요.
16/06/03 17:05
수정 아이콘
이거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시행하는 치료법인가요?
할 수 있다면 찾아가서라도 받아보고 싶네요, 제가 그 입냄새 심한 사람이라서
뽀로뽀로미
16/06/03 17:18
수정 아이콘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이런 치료하는 걸 보고, 우리나라 다큐 프로에서 따라 했었습니다.
어떤 치료를 해도 심한 구취문제가 해결이 안돼서 고통받는 남자 환자가 다큐에 나왔었습니다. 전문가들이 입안 내 유익한 균이 없어서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유익한 균들을 먹는 치료법을 행했습니다. 다큐에선 치료 효과가 좋았다라고 끝맺었습니다.
Jace Beleren
16/06/03 16:35
수정 아이콘
진짜 PGR 다 좋은데 똥이 정체성인거 하나는 진짜 싫어요. 이게 왜 재미코드인지도 모르겠고 더럽기만 함 으 더러워 기분나빠
마스터충달
16/06/03 16:41
수정 아이콘
어떤 분이 책상에 똥을 누셔가지고...
Jace Beleren
16/06/03 16:44
수정 아이콘
책상에 똥 눈 사람이 PGR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책상에 똥 눈 사람이 PGR만 하는것도 아니며
PGR 회원이 책상에다가 뭔가를 눈것이 똥뿐만인것도 아닐텐데

대체 왜 하필 똥이 PGR의 아이덴티티가 된것입니까

최근 가입자로서 올드비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게 진정 맞는 방향인지
냄새납니다 정말로 으으 절레절레 더러웡
마스터충달
16/06/03 16:46
수정 아이콘
제가 몇년 안 살았지만 책상에 똥 눈 사람은 여서밖에 못 봤습니다...
16/06/03 16:51
수정 아이콘
푸하하하하핳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16/06/03 16:55
수정 아이콘
저도요

급우에 대한 복수심으로 책상위도 아니고 안에다가 똥이라니...이건 노벨창작상 감이에요 ;;
Jace Beleren
16/06/03 16:55
수정 아이콘
저도 몇년 안 살았지만 저는 실제로 학교 책상에 누가 싸놓은 똥을 본적이 있는데 제 경험이 유니크한건가요 굉장히 평범한 일 같은데 원래 상대의 영역에 똥을 싸놓는것은 굉장히 전통적인 복수 방법 아닙니까 고전 문학에서도 많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지식인에도 나오고 아무리 봐도 제가 볼땐 아이덴티티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똥이라니 하...
김성수
16/06/03 16:55
수정 아이콘
설....마..??
최종병기캐리어
16/06/03 17:00
수정 아이콘
그친구가 그 친구일 수도..?
마스터충달
16/06/03 17:00
수정 아이콘
잡았다?
16/06/03 17:23
수정 아이콘
PGR상봉?
16/06/03 17:25
수정 아이콘
알고보니 반갑다 친구야?
미카엘
16/06/03 17:31
수정 아이콘
여기서 친구를.. 읍읍
한글날아닌데닉바꿈
16/06/03 17:38
수정 아이콘
PGR의 정체성 확립에 +1 해주셨습니다
Jannaphile
16/06/03 18:15
수정 아이콘
'굉장히 평범한' 일은 아무래도 아닌 것 같습니다만...
현호아빠
16/06/03 18:42
수정 아이콘
반갑다 친구야?
트윈스
16/06/03 16:49
수정 아이콘
책상에 똥 눈 사람 여서밖에 못봤습니다...(2)
flowater
16/06/03 17:13
수정 아이콘
책상 똥 빼고 한분 더계세요. 요샌 활동 하시는지 안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뭐 제가 아는 분 외에 더 있으실 수도 있고요
미카엘
16/06/03 17:22
수정 아이콘
크크 피지알러의 업보입니다.
Jace Beleren
16/06/03 17:27
수정 아이콘
장이 싫으면 똥이 떠나야죠 뭐..ㅜㅜ
빠독이
16/06/03 18:08
수정 아이콘
장이 싫으면 똥이 떠나야 크크크크
사족으로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그냥 장난으로 하는 게 많지만 이 밈이 한창일 땐 더럽지만 생활에서 뗄 수 없고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동일한 기억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어떤 존재로서 자리잡았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내가 쓴 거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스웨트
16/06/03 18:42
수정 아이콘
아 진짜 크크크크크 미친드립크크크크
버스 기다리다가 주저앉을뻔했네요 크크크크
16/06/03 17:23
수정 아이콘
책상에 똥을 누신 분이 대표적이긴 하지만 추게에 보시면 똥셉션과 똥인간 등등 명작들이 많습.....
영원한우방
16/06/03 16:38
수정 아이콘
전 고통받는 사람이라-.- 효과만 확실하다면 먹으라고 해도 오케이 할 거 같네요.
16/06/03 16:38
수정 아이콘
신기방기..
매지산
16/06/03 16:39
수정 아이콘
아 뭔가 했네 혐오표시좀...
독수리가아니라닭
16/06/03 16:39
수정 아이콘
따로 미생물만 채취해서 넣을 수는 없는 걸까요
슈바인슈타이거
16/06/03 16:41
수정 아이콘
솔직히 제목에 혐오는 붙여주세요..아..
쎌라비
16/06/03 16:57
수정 아이콘
죄송합니다. 깜빡했네요. 다시 붙여두었습니다.
디자인
16/06/03 16:45
수정 아이콘
저도 과민성 대장증후군... 저렇게라도 해서 해결되면 좋겠네요
점프슛
16/06/03 16:49
수정 아이콘
똥은 자고로 배출하는 것이거늘 똥 삽입이라니..

피지알 정체성에 역행하는 게시물입니다?
16/06/03 17:08
수정 아이콘
건강한 균루 배양인가보군요

사실 아토피도 균 관련 문제라는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 그건 그냥 알약 같은거였던거 같은데 흐흐..
다크슈나이더
16/06/03 17:10
수정 아이콘
5~60년대 요구르트 처음 들어왔을때 난리가 났었다죠.... 균이 들어있는 음료라니...~!!!!!!! 라는 반응으로 반발이 장난 아니었다고...
나무위키
16/06/03 17:20
수정 아이콘
이것이 그 유명한 이화접목...
16/06/03 17:22
수정 아이콘
똥 이식술!
16/06/03 17:26
수정 아이콘
크크 고소한다는 글 보니 이나라 의사에 대한 의식 알만하다는 게 느껴지네요
포괄수가제 신해철법 갈때까지 가서 싸그리 망했으면 싶군요
16/06/03 17:40
수정 아이콘
딱 한분이고 본인도 실제로 하진 않으신다고 하는데 이나라 의식으로까지 확장되는 걸 보면 이나라 의사들의 특권의식도 알만합니다.
16/06/03 17:47
수정 아이콘
하긴 확대해석 한 것 같군요. 최근 저런 식의 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환자들과 많이 부딪치고 별의별 법들이 상정되다 보니 제가 예민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의사들의 특권의식이라는 말은 좀 발끈하게 되는군요
싸그리 망하자는 것도 특권의식이라니
무식론자
16/06/03 17:59
수정 아이콘
그럼 그냥 특권 빼고
의식 알만하네요
어둠의노사모
16/06/03 17:27
수정 아이콘
장내미생물이 중요하긴 한가보군요...
16/06/03 18:09
수정 아이콘
왜들 이리도 싸우려고들 하시는지요.
너무 예민들 하십니다.
비아냥 댓글들 모두 벌점 먹었으면 좋겠네요.
구름뒤에숨은달
16/06/03 18:14
수정 아이콘
배변 활동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부작용만 없다면 쾌변을 보지 못하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식이 아닌가 싶네요 크크크
배변 원활하지 못하신분이 쾌변을 보게 되신다면 기대수명 10년은 더 사실듯....
똥 중의 똥 이라는 물에 뜨는 황금똥 한번 싸보고 싶네요 크
16/06/03 18:16
수정 아이콘
크론병앓고 있는데 진짜 이식받고싶네요.
미뉴잇
16/06/03 18:17
수정 아이콘
???고소 크크크크
혹등고래
16/06/03 19:25
수정 아이콘
신기하네요 저두 장이 안좋은편인데 한번...?
어디가면 할 수 있는거죠? 크크크
16/06/03 19:40
수정 아이콘
사람만 살리면 인육 빼고 다 써봐야죠.
16/06/03 19:49
수정 아이콘
뭘 이정도로 혐오까지요. 피지알러들은 루왁 커피 정도는 마셔줘야죠.
노래하는몽상가
16/06/03 19:57
수정 아이콘
더러워 죽겠는데 댓글때문에 웃겨 죽겠네요 크크크크
16/06/03 23:00
수정 아이콘
저희 옆반에는 창문쪽 시스템 에어콘? 그 냉난방 되는 거기다가 똥싼애가 있었어요. 문득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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