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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2/08/08 22:08:09
Name kama
Subject protoss day
오늘은 프로토스 데이가 될 가능성이 크네요. 이제 마지막 남은 손승완 선수만 이기면 플토는 전승이네요(박정석 선수는 같은 플토에게 밀렸으니ㅡㅡ;) 마지막 경기는 앞의 3경기에 비하면 원사이드했다고 할 수 있네요. 변길섭 선수가 김성제 선수의 리버, 드라군 드랍에 많이 흔들린듯......속업 셔틀을 이용해서 여기저기 날라다니는 모습은 멋졌습니다. 김성제 선수는 저번 석패에 이를 갈고 연습한 것 같네요. 이긴 선수나 진 선수나 앞 길 험한 것은 마찬가지지만 말이죠.

다음 경기는 살아있는 마린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운재 선수와 왠지 뭔가가 안풀리는 느낌의 장진수 선수네요. 이번 경기도 빨리 좀 끝났으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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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inae
02/08/08 22:11
수정 아이콘
이운재 선수도 좋긴한데 왠지 장진수 선수가 응원이 된다는...
이재석
02/08/08 22:11
수정 아이콘
흠 김성제 선수 강력해지는 모습이네요.. 변길섭 선수 요새 극강인 유저 중에 하나인데..
정현준
김성제 선수... 외모도 참 앳되고 앞으로 성적만 좀더 되면 인기가 수직상승할것같다는 느낌. 명문 스타군단 IS소속이라는 프리미엄도 있구요.
Dark당~
02/08/08 22:14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변길섭선수 정말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하던데... 근데 속업셔틀.. 리버... 이것도 무섭더군요... 전 템플러만 무서운지 알았는데.. -_-;;
박정석테란김
02/08/08 22:16
수정 아이콘
kpga 해설진들... 다소 피곤한듯. 광고 이후 바로 선수 소개하네요..--
또 다시 플레인즈 투 힐 맵이네요. 이번에도 명경기가 나올수 있을지...
02/08/08 22:18
수정 아이콘
가로 방향 이네요(!).
이운재 선수에게 자리운이 따르는듯~
Dark당~
02/08/08 22:51
수정 아이콘
오늘은 프토의 날인듯 합니다... 프토 선수들... 오늘 왜 이렇게 겜이 잘 풀리죠.. ^^;; 손짱선수도 굉장히 좋은 시작인 듯 합니다..
이재석
02/08/08 22:57
수정 아이콘
프로토스의 날은 실패네요... 손짱 선수 패배인듯 합니다. 분위기 좋았는데 이상하게 됬네요..
Dark당~
02/08/08 22:58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잘 가는듯 했는데.. 방금도 셔틀... 어케 하필이면 고기로 지나가는지... 손짱선수도 허탈한 웃음... -_-;;
02/08/08 23:02
수정 아이콘
제가 보기에도 애매 했습니다.. 게이트는 3개인데 앞마당 확보 할때 왜 질럿 3 하템 1에서 병력 충원이 하나도 없었는지...
이상하네요.
soccerism
02/08/08 23:03
수정 아이콘
럴커를 의식해서 로보틱스를 너무빨리간것이 패인일듯하네요.옵저버터리까지 너무 빨리올린듯~
02/08/08 23:05
수정 아이콘
손승완 선수가 뭔가 다른 것을 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아마 럴커 조이기에 대비하여 로보틱스 계역을 올리고 있었겠죠. 앞마당 앞쪽에 럴커 조이기를 하고 무리한 러쉬는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모양......그나저나 다음 주 경기에서 김동수 선수와 장진수 선수가 붙는군요. 둘 다 KPGA에서 좋지 않은 성적인데다 김동수 선수는 내일 형인 장진남 선수를 맞나네요ㅡㅡ;
02/08/08 23:06
수정 아이콘
거기에 빅게임인 임요환 vs 박정석......최근 대 플토전에서 연패를 하고 있는 듯한 임요환 선수가 작년 스카이 배 16강에서의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인가가 궁금해지네요.
매너중시
02/08/08 23:38
수정 아이콘
아아 근데 이운재 선수와 장진수 선수의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되었죠?
그리소 손승완 선수의 상대선수는 누군지..-_-;;
Dark당~
02/08/08 23:43
수정 아이콘
이운재선수의 승... 그리고 이창훈선수... 이창훈선수의 승이었슴다..
매너중시
02/08/08 23:49
수정 아이콘
그랬군요 Dark당~님 감사합니다...
겜비씨는 나오는데 가족들에게 채널선택권을 빼앗긴 고로 볼수 없는 상태임...-_-; 이창훈선수가 다행히(?) 프로토스 데이를 방어했군요 이운재 선수 승리도 축하합니다.
커피우유
02/08/09 07:09
수정 아이콘
정말 손승완 선수 왜 거기가 밀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시간상으로 보아 병력이 더 나와 있어야 되는 타이밍이였는데 한동안 병력 충원이 원활히 안되더군요.
앞마당 돌아가고 있었는데 게이트는 3게에서 더 늘리지도 않고 좀 이상하더군요.
리플을 한번 보고 싶네요.
02/08/09 16:08
수정 아이콘
프로토스 만세!
손승완선수가 이겼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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