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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0 [유머?]'네타냐후 韓 칭찬' 인용 박영선…"1년전 기사인데 착각" [58] 훈수둘팔자4945 21/03/31 4945
5069 서울시장후보 내곡동 땅 정리.txt [146] 환경미화7731 21/03/31 7731
5068 [칼럼] 한국외교 : 흘려보낸 기회, 다가오는 위기 [23] aurelius3285 21/03/31 3285
5067 허경영, 선거의 암명(暗冥)함에 대한 공분(公憤) [13] 에어크래프트2781 21/03/31 2781
5066 文대통령 "신용 높으면 낮은 이율, 신용 낮으면 높은 이율은 모순" [249] LunaseA13692 21/03/30 13692
5065 국립외교원장이 이런 발언 “미군 철수가 한반도 평화 구축” [74] aurelius6231 21/03/30 6231
5064 통번역생에게 AI번역 추천한 박영선 [43] AKbizs6025 21/03/30 6025
5063 첫 후보토론인 100분 토론 같이보면서 이야기하시죠. [143] 미생15208 21/03/29 15208
5062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 [77] 리얼포스7474 21/03/29 7474
5061 왜 사퇴하라는걸까? 오세훈의 내곡동 관련 [60] 어강됴리6947 21/03/29 6947
5060 오늘자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파 정도가 진짜 악질이네요. [37] Alan_Baxter6444 21/03/29 6444
5059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었습니다.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 [39] 회색5504 21/03/29 5504
5058 현재 여당 지지자들(+오세훈)의 가장 큰 착각 [90] TAEYEON7198 21/03/29 7198
5057 수정잠금 댓글잠금 오세훈 봤다는 사람은 매일 한 명씩 늘어납니다. [117] 대추나무7894 21/03/29 7894
5056 거짓말하는 정치인은 믿을 수가 없지요. [34] 미생3877 21/03/29 3877
5055 [정치유머]現민주당에게 일침을 가하는 前서울대 교수 [19] 마법사3962 21/03/29 3962
5054 법 시행 전 전셋값 대폭 인상 내로남불 김상조 靑실장, 경질 [83] Tedious7519 21/03/29 7519
5053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윤석열 34.4%, 이재명 21.4% [82] 프리템포6484 21/03/29 6484
5052 5인 금지’ 위반 논란 김어준… 과태료 부과 않기로 [217] insane16457 21/03/19 16457
5051 당정 "9급 공무원까지 모든 공직자 재산등록 의무화" [43] 마늘빵4301 21/03/29 4301
5050 오세훈 더블스코어 달성 외 3월 28일에 공표된 여론조사 모음 [119] Alan_Baxter9215 21/03/29 9215
5049 당시 측량팀장 “오세훈 입회했다”…입회 서명은 누가 [199] 회색8792 21/03/28 8792
5048 LH 임직원 9516명 중 1396명 이름, 광명·시흥 토지소유자 명단과 동일 [94] 박세웅7032 21/03/28 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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