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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7 박영선 “文정부 부동산 정책 잘했다고 생각 않는다” [77] 죽력고9222 21/03/28 9222
5045 "서울 보궐선거 왜하죠" 캠페인 막은 선관위 [15] 어서오고5469 21/03/27 5469
5044 與 윤호중 “오세훈은 쓰레기… 4월 7일 분리수거 잘하자” [47] 훈수둘팔자5371 21/03/27 5371
5043 현재 민주당 관련 기사 3가지 [30] TAEYEON5290 21/03/27 5290
5042 문정부 출범 후 한국에 관한 외국의 각종 평가 모음 [46] 대추나무6237 21/03/27 6237
5041 文대통령, '부동산 부패 청산' 직접 나선다…범부처 총력 대응 [112] 미뉴잇9885 21/03/26 9885
5040 (사진주의) 김어준 없는 아침이 두려우십니까? [94] 이호철8018 21/03/26 8018
5039 역사는 반복되네요. [49] 자유지대5696 21/03/26 5696
5038 무인 편의점 옹호..끄덕끄덕...gif [30] 마늘빵5857 21/03/26 5857
5035 . [116] 삭제됨8758 21/03/26 8758
5033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군소 후보들 및 공약 소개 [51]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及時雨4547 21/03/25 4547
5032 단일화 후 첫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 오세훈 55.0% vs 박영선 36.5% [147] Davi4ever10560 21/03/25 10560
5031 편의점 야간알바 체험하고 고충을 전해들은 박영선 "무인 슈퍼가 좋겠다" [114] 하얀마녀9090 21/03/25 9090
5030 2020년 노동시장 평가 및 재난지원금 정책에 대한 아쉬움 [17] 러브어clock2149 21/03/25 2149
5029 선거유세 중에는 5인모임집합금지 적용안해 [36] 마늘빵4949 21/03/25 4949
5028 민주당이 판세를 뒤집을 묘수는? [100] Quantum217741 21/03/25 7741
5027 결국 이분까지 등판시키고야 마는군요... [125] Tedious11559 21/03/25 11559
5026 박영선 "어르신들 점심 무상 제공..동네 주치의 도입" 外 (feat.고민정 페북) [112] 미뉴잇8573 21/03/24 8573
5025 안철수의 실험? 도전? 은 여기에서 끝. [45] rsnest4767 21/03/24 4767
5024 조국의 딸은 과연 의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53]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나주꿀5715 21/03/24 5715
5023 . [195] 삭제됨10833 21/03/24 10833
5021 경찰의 LH 사건 조사가 지지부진한거 같습니다 [75] 마늘빵6695 21/03/24 6695
5020 주택에 이어 빌딩, 토지까지 대출규제 추진 [29] Roads go ever on4690 21/03/23 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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