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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9 13:21
발로텔리, 아드리아누, 카사노..
재능만으론 저 3선수 다 리그파괴자급이라는 예상을 받았던 선수들이죠. 발로텔리는 아직 어리니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아호의 주인공, 우리에게 4강을 안겨준 호아킨이 생각나네요. -_-;
12/06/09 14:10
아스날팬으로서,
될듯될듯 싶으면서 못크는 걸로는 월콧이 짱이고 그냥 안타까운건 램지가 짱이네요 크크크크크크크크크 한국 선수로 그냥 생각보다 못 커서 안타까운 건, 김영광 선수랑 박주영 선수네요.
12/06/09 15:20
이동국 선수도 포함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K리그에서 좋은 활약으로 장식하고 있지만 혹사로 인한 부상만 아니었어도 한국 축구의 전설이 될만한 선수였다고 봅니다.
12/06/09 15:47
고명진이요.
터질만하면 부상 터지고 ㅠㅠ 그나마 중학교 중퇴라서 군면제이긴 한데, 벌써 프로에서 6년차인 선수치고는 발전이 좀 더딥니다. 좋아하는 선수라 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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