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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9/11/12 18:41:43
Name juli39
Subject 이직할 회사에서 면접 한번 더 보자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 기업에 재직중인 개발자입니다.

이직 제안이 들어와서 수락했고 서류, 코딩테스트, 면접까지 처음 공지된 절차대로 몇주 정도 전에 다 끝났습니다.

최종 면접까지 끝난 상태에서 연락이 몇주 동안 없길래 그냥 떨어졌나보다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최근에 면접 한번 더 봐야겠다고 연락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뭐 때문에 면접을 한번 더 보자고 한걸까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Je ne sais quoi
19/11/12 18:44
수정 아이콘
보통 회사에서 판단하기 애매하거나, 지원자가 괜찮은데 해당 부서/포지션보다 다른 쪽에 더 맞을 거 같을 때 이런 일이 생깁니다. 잘 준비해서 한 번 더 실력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잘 되기 빕니다.
대관람차
19/11/12 18:46
수정 아이콘
보통 지원한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에서 관심있을 경우 저러죠
19/11/12 18:48
수정 아이콘
답변 감사합니다.
19/11/12 18:48
수정 아이콘
답변 감사합니다.
개발괴발
19/11/12 19:12
수정 아이콘
앞 분들 말씀과 같은 케이스에 추가로
지원한 부서에서 T/O가 갑자기 없어져서 이력서가 옮겨졌을 수도 있고...
- [아니 그럼 T/O가 없는데 왜 뽑았어] 할 수 있지만 있었는데요->없었습니다 상황이 의외로 왕왕 있습니다 -_-
사람 뽑던 팀장이 조직 개편돼서 다른 부서로 옮기면서 다시 면접을 보러오라고 하는 케이스일 수도 있고...
회사란게 살아있는 조직이다보니 별의별 일이 다 생기더라고요.
19/11/12 19: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일단 위에 먼저 달아주신 두분의 댓글일 상황이 큽니다. 다만, 그런 경우에는 대략적으로나마 지원한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쪽에서 관심이 있어 진행한다고 귀띔을 주는게 맞긴 해요.

사유 설명 없는 부분에서 회사가 좀 친절하지 못하다는 인상이 남기는 하네요.
가만히 손을 잡으
19/11/12 20:21
수정 아이콘
인사 채용을 진행했던 사람으로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윗분들 의견도 맞을 수 있는데 몇주간 연락이 없었다는 사실을 참고해 생각해보면
원래 면접을 통해 A를 선발하였는데 그 이후 입사과정에서 틀어져 버렸고(본인이 거절하였든, 검증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든)
차순위자를 물색하는 경우 이렇게 되기도 합니다. A에 주목하느라 확인하지 못했던 사항을 확인하려는 거죠.
다시 한 번 부르는 이런 경우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다면 합격의 가능성은 훨씬 높습니다.
최종병기캐리어
19/11/12 20:25
수정 아이콘
가장 높은 확률은 원래 뽑기로 했던 사람을 못 뽑게되어서 다시 보고 싶은 상황.

그 다음은 내정자가 있어서 지원했던 자리에는 안뽑았지만, 마음에 들어서 다른 TO로 추천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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