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7/04/10 13:47:19
Name   파츠
Subject   제가 돌아다닌 한국 (사진 64장)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에 보니 '지루하고 볼 거리 없는 한국'이란 주제로 핫해서 저도 한글자 적어보자 합니다.

저는 사진찍는 걸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구석구석 많이 돌아다녔고 사진으로도 많이 남겼는데요.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들이니
지루하고, 볼 것 없지만 한번쯤 꼭 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 서 울 >
1.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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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화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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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덕 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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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방화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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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산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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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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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복궁 향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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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복궁 경회루에서 바라 본 경복궁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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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경기 >
1. 인천 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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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 소래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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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천 십정동 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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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천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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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천 북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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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안산 탄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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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기 화성 우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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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천 샤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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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천 송도 유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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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경기 남양주 물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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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경기 안산 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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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경기 안산 구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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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1. 백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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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성 옵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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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성 송지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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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성 진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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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태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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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 >
1. 창녕 우포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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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천 은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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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동 부용대 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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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동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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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주 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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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군위 삼존석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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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천 정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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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합천 야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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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합천 오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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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거제 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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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

1. 태안 운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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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안 꽃지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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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안 삼봉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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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태안 안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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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청주 수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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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양 양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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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 >
1. 전주 전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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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수 돌산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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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수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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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수 향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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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수 진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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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영광 불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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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안 곰소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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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순천 순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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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순천 선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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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순천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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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수 오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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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순천 낙안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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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순천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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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여수 이순신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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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보성 녹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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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구례 화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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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구례 사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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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구례 수락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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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우리나라도 알고보면 볼 것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벤더님에 의해서 자유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7-08-11 12:50)
* 관리사유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여라 맛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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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0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Dwy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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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1
와~ 프로 이신가요? 정말 잘 찍으셨네요

일본은 일본의 멋이 있고, 중국은 중국의 멋이 있고, 한국은 한국의 멋이 있고
다 각자의 멋이 있죠, 내 취향이 어느쪽이냐는 개인차이겠지만
저는 중국쪽은 몇번을 가봐도 별로... 반대로 일본은 그냥 거리만 걸어도 좋던데 흐흐흐
사신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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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2
사진 잘봤습니다. 못가본데는 꼭 가보겠습니다.
저는 송도에 삽니다. 송도 센트럴 파크 야경은 진짜 위에 사진보다 더 예쁘니까 많이들 놀러오세요.
현대아울렛도 가깝고, 지난주에는 시흥에도 신세계 아울렛이 생겨서 15분거리에
큰 아울렛만 두개가 있습니다. 쇼핑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수입은 계속 줄고 있다는건 함정 ...
공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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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3
잘 보고 갑니다~ 특히 태기산에 별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한번 가고싶습니다. 제가 고향이 부산인데, 부산 쪽도 좋은 경치 많은데 다음에 한 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Break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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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3
색감 끝내주네요! 컴퓨터나 핸드폰 배경화면 같은걸로 쓰고 싶은 느낌?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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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5
삭제, 비아냥입니다.(벌점 4점)
상계동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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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5
사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전라권 1번사진은 '전동성당' 인데 오타인듯 하군요...
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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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5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정말 좋을거 같네요. 크크
b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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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7
감탄만 하고 갑니다.
이슬먹고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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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8
진짜 멋있네요...!!
무무무무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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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3:59
아름답네요.
원래 보는 눈이 없는 사람들은 눈앞에 들이밀어줘도 모르죠.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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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1
아 네 저 같은 서민들은 꿈도 못꾸는 곳입니다.
달과별님의 조건이 매우 부럽네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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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2
바로 수정했습니다~ 사진 양이 많다보니 실수했네요 ^^ 감사합니다!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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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2
실제로 가보는 것과 사진은 다르지요. 제일 궁금한건 세계에 다른 볼게 얼마나 많은데 왜 지역을 한정하려고 할까요?
열역학제2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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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3
사람 마음먹기에 따라 자기가 사는 아파트 뒤뜰에서도 새로움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데 뭐 그리 중요할까 싶습니다. 전 솔직히 유럽여행때 재밌고 이탈리아 유적이나 스위스 자연환경이나 즐겁고 아름다고 다 느꼈지만 그게 딱히 뒷산에 핀 꽃을 살필 때의 기분에 비해 우월하다고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65C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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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4
솔직히 저는 어딜 가도 지루하고 집에서 웹서핑 하거나 만화책 보는 것이 제일 즐겁습니다만...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보고싶어지네요.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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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4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그것과 상관 없이 비꼬는 글을 올릴 필요는 없죠.
카루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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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5
아... 님이 바로 볼거 다 보고 먹을거 다 먹고 다니는 분이군요. 부럽습니다.
데오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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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5
와우 분명히 가본 곳들도 있는데 앵글로 보는 풍경은 이렇게 또 다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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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6
다양한 여행 경험이 부럽네요.
마스터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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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7
순천과 여수는 가본 분들이 칭찬을 많이 하더라고요.
光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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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8
가본 곳도 있지만, 못가본 곳도 많네요
위시리스트에 다 저장해 놓아야 겠습니다
무무무무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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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8
사진으로든 눈으로든 경치는 똑같이 그 자리에 있는건데 세계일주를 다녀오셨다면서 그걸 모른다면 더 이상 얘기하는 게 낭비군요.
국산반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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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09
일생을 여행만 다니셨나 어떻게 깊숙하게 여행이되죠?

1-2년 사는것도 아니고
박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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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1
여행지도 여행지지만 사진이 깡패네요 덜덜
65C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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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3
그런데 한국이 지루하다거나 볼거리 없다는 논쟁과는 별개로 작성자분은 어느 나라를 가셔도 이정도 사진을 뽑아내실 수 있을듯...
화잇밀크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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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4
아 글 내용은 엄청 눈 정화였는데... ㅡㅜ
군산도 들려서 이쁘게 찍어주세용.
Nasty breaking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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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4
사진 진짜 좋네요; 잘 봤습니다
아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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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4
아름다운 사진들 감사합니다.
뜻밖의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사진기술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크크
킹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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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4
이건 여행지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이 정도 능력이라면..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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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5
필터를 통해서 최상의 모습으로 접하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은 차이가 분명 커요. 그게 아니라면 정말 발로 여행을 다닐 이유는 없겠군요.
백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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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8
당연히 한국보다 다른 나라들이 볼게 많겠죠. 한국은 작은 나라고 한국 밖에는 여러 다양한 나라가 있으니까요.
근데 읽는 사람들이 동의하기 싫게 글쓰시는 재주가 있으신듯.
꾼챱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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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19
말씀하시는건 '세상에 벤틀리 포르쉐 마세라티 등등 좋은차가 얼마나 많은데 왜 사람들은 국산차로 한정지어서 살까요?' 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요... 전세계에 예쁘고 멋있고 좋은 곳 넘쳐 흐르는거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그걸 보러다닐 수 없으니까 국내 여행지를 찾는거지...
덴드로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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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0
여러분. 이제 우린 이 사진들에 미세먼지 필터를 장착하고 만끽해야합니다....ㅜㅜ
역시 사진은 장비보단 찍는 사람이 중요하죠 크크크
감탄하며 잘 봤습니다!
백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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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0
여수 살았었는데 향일암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지금은 개발이 된게 좀 아쉽지만...
방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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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2
와... 이런 글에서 프레임짜는 댓글을 볼 줄이야.....
비형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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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2
못가본곳이 더 많네요 크크 심지어 인천인데도 안가본데가 더 많...
근데 그전에 제가 생각하는 풍경들이 예쁘게 찍히는 전제가 예쁜 하늘인데 미세먼지때문에 요즘엔 잘 안보여서 안타깝습니다 ㅜ
그래서 서울이 야경이 예쁜건가..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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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3
외국에서 방문하는 입장이 되면 결국 한국을 가나, 3국을 가나 비슷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근데 한국에만 있는 서울과 같은 최고 유명지를 보고 났다 칩시다. 그 다음에 한국이 대체 무엇이 대체가 안되기에, 또는 재밌기에 다시 가는지 물어보는게 이상한가요?
비형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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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4
아니던데요 최상의 모습을 최상의 필터에 못담는 경우도 허다하더군요
spike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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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5
사진감사합니다.
가본데도 많은데 사진의 느낌이 더 훌륭하긴하네요
(사진칭찬입니다)

근데 부산이 의외로 없는 느낌이네요.. 어찌보면물론 대도시긴하지만요 크크
아점화한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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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6
와... 이걸 진짜 본인이 찍으신건가요? 말이안나오네요... 사진에 대해 구도니 뭐니 아는건 전혀 없지만 전문가이신 것 같아보입니다.
무료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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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6
아무도 지역 한정 지은적 없는데요! 한국에는 이런 곳도 있다, 이런 건데 왜 이렇게 날선 반응을 보이시는지!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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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8
그러면 본문처럼 사진들이 정말 지루하고 볼게 없다고 동의하시는 건가요? 좋은 사진들 올려주시면서 저런 이야기를 덧붙여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만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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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29
중국이나 일본도 그닥이죠.. 볼리비아 소금사막, 뉴질랜드 남섬, 크루즈타고 북극본거 정도 제외하면 사실 다 그닥이였습니다. 스위스 인터라켄 등의 알프스 조차도 크게 와닿지 않았고, 프랑스 이탈리아는 더럽기는 엄청 더럽고 번잡했으며 독일이야 말로 가장 별로였던 나라였네요. 빈, 프라하도 건물 몇번 보고나니 다 거기서 거기였고 플리트비체는 폭포는 아름답긴 하나 폭포로만 보면 이과수 폭포보다 별로고 공원이쁜건 그랜드캐년이 나은데 거기도 한번 투어 다녀오니 더 이상 가고싶은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혹시 추천해주길 만한 곳 있나요?? 한국도 별론데 세계적으로도 보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라 느껴져서 제가 모르는 좋은 곳이 있나해서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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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0
부산에서 군생활을 해서 그런지
생각해보니 사진기 들고 부산에 가본 적이 없네요.크크크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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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1
비꼬지 마시라면서 본인께서 비꼬고 계시는건 모르시는지요?
한국에도 좋은 곳이 있다라는 게시물에 B급이니 별로라느니 그렇게 비꼬고 조롱하는 자신이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누군가는 피라미드보다 무녕왕릉이 더 다가올 수 있는 것이고 누군가는 경복궁보다 천안문이 더 다가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달과별님의 기준으로 다른이 감상을 재단하려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님께서 여행 많이 다니고 곳곳을 보셔서 그리 판단하시듯 저도 세계구급 관광지 볼거리 다 보고 왔습니다.
저는 타지마할, 앙코르와트에는 경외감을 선운사에는 편안함을 느낍니다.
본인의 경험담을 다른이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더욱이 그런식으로 비하하면서 강요하는 건 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한국을 비하한다고 님의 가치가 올라가지 않으니 그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닭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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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1
랴 리건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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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1
네 ~ 제가 최근 3년간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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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1
오 대략적인 카메라랑 렌즈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대문과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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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2
222..크크크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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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3
저 사진엔 인터넷 속도는 없어요.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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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3
한국 전국 일주를 안해 본 것도 아니고, 관광이 모두 끝난 후에 단기거주가 지루했다는 글을 썼다고 이런 날카로운 비꼬는 반응 나오는 글을 받아야 되나요?
B급 여행지는 덜 유명하고 꼭 한국에서 가볼 필요가 없는 곳들이죠. 언급하신 서울과 경복궁은 대체 불가능한 곳들입니다.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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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5
본문에서 직접 자기 사진이 지루하다고 이야기하고 계시죠. 근데 진짜로 지루하세요?
한국 대부분 명소 관광을 마친 '후'에 단기 거주가 지루하다는 글 썼다고 이런 반응 있는 글 받아도 되는지요?
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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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7
달과별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는 알겠는데요, 글쓰신 분이 우리나라의 멋진 여행지 사진들을 나열해주신 것처럼 달과별님이 다녀보신 곳들의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그곳들이 어떤 점에서 우리나라보다 좋은 여행지인지를 보여주는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비꼬는게 아니고 진심입니다, 그렇게 하시지 않으면 달과별님의 말씀은 반감을 살 수밖에 없어요. 이건 논리 대결이 아니고 성의 대결(?)이거든요.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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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8
쉽게 말씀 드릴게요.
님이 먼저 선빵 날리셨잖아요.
자신이 다른이 비꼬는 건 괜찮고 본인이 듣는 건 용납이 안되시나요?
아랫 게시물에서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신건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윗 댓글에서 말씀드렸듯 님께서 그리 느끼실수도 있지요. 그걸 누가 뭐라합니까?

하지만 이건 별도 게시물입니다. 글쓴님이 직적 돌아다니시며 느낀 참 좋았다는 소회와 추억의 사진에다 대고 '볼것 없다. B급이다' 조롱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세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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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8
모든 사진의 사진기종이 동일하진 않습니다^^

body
1. Fujifilm X-T2, X-T10
2. Sony a6000, A7m2
lens
1. Fujifilm : XF16-55, XF23.4, XF35/2, XF56.2, XC50-230 ii
2. Sony : Sel24f18z, Sel50f18 등등등 소니는 많아요 ㅠㅠ

지금은 후지필름 카메라만 사용 중입니다!
박까스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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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39
마치 미슐랭3스타 유명식당 가본 경험으로
동네 맛집을 B급으로 무시하며 글 쓰시는데 참..
여행부심이 뭔지..

거긴 거기대로 좋은거고
여긴 여기대로 좋은겁니다.
야근왕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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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1
좋아하는게 아니고 소위 밥벌어먹는수준 아니신가요?
이정도로 다녀온곳을 남길수있다니 부럽습니다 크크

요즘들어 사진으로 놀러갔다온곳을 많이 예쁘거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이런글을 보니 오랜만에 뽐뿌질이 옵니다
만 눈물을 머금고 추천, 스크랩만 하고 갑니다ㅜ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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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1
전 한국 관광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국이 지루하기 시작한건 유명지 관광을 마친 이후 재방문때거든요.

본문은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것들인데 너는 지루함만 탓하지 이런건 보지도 않았다고 들릴 수 밖에 없지요. 근데 당시엔 아무리 고민해도 한국 내에 더 가고 싶은 곳이 없었어요.

정작 한국이 굉장히 재밌다는 한인분들은 저렇게 많은 곳을 다니지 않아요. 저처럼 유명 관광지 다니고 끝이죠. 다 가봤는데도 한국에 또 가고 싶다고, 재밌다고들 하세요. 그게 이해가 안되서 올린 글이거든요.
49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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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2
언제부턴가 강남쪽 찍으면 어김없이 등장하면 저노무 사우론.....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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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3
본문의 사진들이 정말로 "지루하고, 볼 것 없"다고 생각 안하시죠? 근데 글쓴 분은 그러시대요.
엘룬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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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4
중학교 1학년 때 부터 대학 다닐때 까지 세검정, 평창동 살았고 고등학교도 경복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저는 경복궁이 좋은 줄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30대 중반 즈음 그냥 우연히 경복궁에 갔다가 너무 깜짝 놀랐었습니다. 물론 그날이 화창한 가을 날이기도 했지만 경복궁을 거닐면서 잊고 살았던 행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더군요. 그 날 이후로 마음 복잡하고 정리가 필요하다 싶을 때 굳이 분당에서 경복궁까지 다녀옵니다. 담벼락과 기와, 호수를 바라보며 걷다가 벤치에 앉으면 이유 모를 평온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자주 경복궁 산책을 추천하는데 최근엔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더라구요;;;; 요즘엔 괜찮겠네요.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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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4
왜 다른글에 또 똑같은 댓글다시는지?

대체 뭘 얼마나 깊숙히 여행했길래 신기할게 없다는지도 의아하군요.
중국이나 일본이 우리나라 문화를 포괄하고있는것도 아닌데.

참 생각할수록 같잖네요
주인없는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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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5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왠지 모르게 힘이 빠지는군요. 후우...
탈퇴하거나 벌점먹고 레벨업할때가왔나 싶네요 껄껄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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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6
저는 항상 메추리알로 후라이를 해먹지만 달과별님은 항상 계란으로 후라이를 해드시는데
메추리알로밖에만 후라이를 해먹을 수밖에 없는 저로서는 달과별님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근데 저는 계란후라이를 못 먹어봐서 계란후라이의 참맛은 모르겠고 메추리알후라이는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달과별님은 이런 누추한 곳에까지 오셔서 안그래도 질떨어지는 메추리알 후라이 계속 드셔서 지루하신 거군요.
어서 제가 모르는 맛이지만 질높고 더 맛있는 계란 후라이 해드시러 가시기 바랍니다.
근데 메추리알 후라이도 많이 먹으면 지루한 것처럼 계란 후라이도 많이 먹으면 지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사실 계란보다 더 맛있는 거 먹고 있거든요. 계란 너무 지겨워요. 제가 뭐먹는지는 안알랴줌
코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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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6
개인적으로 일본을 깊숙히 여행하고있고, 반대로 일본인에게 한국을 깊숙히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모두 재미있는 경험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그렇게 자세하게 알지 못해서 책 몇권 보고 가거나 설명해주는 것이 전부이지만, 한옥 처마의 흘림 하나만으로 30분이상 그 앞에서 서서 관람하는 일본인을 보면서 솔직히 부끄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일본인은 자신의 지식을 이용해서 30분동안 한옥을 느껴려고 노력하는데, 그 시간동안 나는 5분 남직 설명해준 것 외에는 하품이나 찍찍하면서 지루하게 시간을 보냈거든요.
여러가지 다양한 지식 중, 고작 동양건축사, 그중에서도 겨우 한국의 고건축 관련 책만 읽으셔도 즐길 것은 넘칩니다.
이러한 접근없이 매크로적인 측면으로 비교하는 것은 고작 여권의 스탬프 자랑하는 인스타 게시물이나 페북의 방문국 태그를 자랑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 없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남들이 하지 못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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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7
지루하고 볼것없다고 글쓴분이 쓰신내용을 진짜 그 의도라고 쓰신거라 믿는다면 뭐 여기서 댓글달 가치도 없는분이었는데 이러고있었군요 우리가.

진짜 책좀 읽으세요. 뭐 외국에서 오래 사셔서 한글 의도파악이 서투신건진 모르겠지만
한국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활동하시려면 글이 어떤 뜻인지 파악을 할줄아는 식견은 가져야죠.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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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7
파츠님이 언제 지루하고, 볼 것 없다고 했나요?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들이니
지루하고, 볼 것 없지만 한번쯤 꼭 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우리나라도 알고보면 볼 것도 많습니다.

이리 말씀하셨죠.

일부러 그러시나요?
flaw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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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7
처음 글은 뭐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이 리플과 일련의 리플 흐름을 보니 확실히 알 수 있겠네요.

고의적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거나, 타인과의 공감부족이거나.
주인없는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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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7
뭐 개인선호를 이해하려고 하면 골아프죠...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것도 아니고
지인분들한테 낚이셔서 많이 열받으신 듯 한데 그냥 이쯤하시죠
탐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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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7
좋은글 그만 망치세요
왜 이렇게 사람이 눈치 없고 모지나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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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7
아니 이분이 크크크크크크크크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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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8
정작 한국에서 유럽 장기간 여행다니다 보면 그 건물이 그 건물이라는 이야기 많이 나오죠?
결국 유명지만 들어가보게 되고 동네 소소한 곳까진 찾아보지 않게 되거든요. 놀라울게 없는거예요.

전 한국 재방문 당시 유명 관광지들 전국 일주도 끝냈고 더 가고 싶은 곳이 정말 없었어요. 그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까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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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8
5월에 군산 들르는 걸 계획해두었습니다!!
대문과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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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8
이제 보니까 그간의 행적이 전부 의도적인거네요.

개인적으로 의심이 드는 수준이에요,, 언급하신 살았던 국가만 10곳이 넘어가는 것 같고 세계 일주까지. 그런데 그렇게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한국와서 하는 것은 치킨 시켜먹기, 한국에 대한 소감으로는 맛집은 배달이 안되니 지루함..

말씀하신 곳들 다 가본거 맞으시죠?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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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48
사진 멋지네요. 추천 드렸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도 있는데 새로운 발견이네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세제맛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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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0
그냥 한국어를 못하시는거 같기도하네요
대문과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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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0
한국어 실력이 문제인걸로... 근데 문장 쓰는거 보면 한국어 자체는 능숙한 것 같은데 언어능력 전반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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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0
그러면 한국 유명지 전국 일주를 마친 다음엔 한국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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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1
그런 이야기 남기지 않고 사진만으로 아름답게 올릴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남기신 이유는 하나밖에 없죠.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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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2
무슨말씀이시죠? 전 중국이랑 일본 깊숙히 여행하면 한국여행이 신기할게 없다는 댓글을 보고 쓴건데?
뭔 한국이 그건물이 그건물이라는 말이 나오나요?

그리고 쓰신대로 한국은 유명지만 들어가보고 소소한 곳을 찾아보지 않은 사람이
중국 일본 깊숙히 해보니까 한국이 볼거 없더라 라고 말할 입장이 되나요?
Glo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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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2
사진 잘찍으셨네요 근데 우리나라가 진짜 볼게없긴하지요
V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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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2
편협함이 사고를 넘어 시각까지 지배할 수 있다는 큰 깨달음을...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unv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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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3
와 멋지네요. 의미를 모르고 봐도 정말 멋진 사진들이 많네요.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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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3
하나밖에 없죠, 달과별님의 글이 이상했으니까. 본인도 아시네요.
대문과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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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3
아뇨 그냥 본인이 생각하기에 지루허지 않은 곳을 말씀해주시겠어요? 못대시죠? 그 이유는 제가 지적 안해드려도 본인이 더 잘 아시겠죠 뭐.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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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4
한국에서만 볼 수 있으니 익숙한 풍경이라 지루할 수 있지만 아는만큼 보인다. 우리나라도 알고 보면 볼 것 많다.

이게 해석이 안되십니까?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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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4
중국과 일본은 역시 유명지 위주로만 다녔죠. 나라 자체가 크니까 깊숙히라는 표현을 썼네요. 비슷한게 반복되면 지루한건 당연한게 아닌가요?

정작 한국이 굉장히 재밌다는 한인분들은 저렇게 많은 곳을 다니지 않아요. 저처럼 유명 관광지 다니고 끝이죠. 다 가봤는데도 한국에 또 가고 싶다고, 재밌다고들 하세요. 그게 이해가 안되서 올린 글인데 새로운 글에서까지 조롱 받아야 되나요?
세제맛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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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6
그럼 다른 세계 유명지 일주를 마친 다음엔 그곳에서 무엇을 해야할까요? 다른곳도 볼 거 다 보면 지루해지는 건 똑같은데
수면왕 김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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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6
오.......... 데이트 코스로 갈곳 찾아보던 중인데 스크랩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이것저것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저도 한마디 붙이자면, 저도 일 혹은 휴양 목적으로 국내외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최근 5년내에 가본 나라들만 한 열댓개 넘을거예요) 한국도 의외로 갈데도 많고 재미난데 많습니다. 굳이 여행정보지에 나오는 곳만 가서 체리피킹하고 품평하는 거라면 한국 갈데 별로 없을 수도 있는데, 여행이란건 어딜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언제 가느냐도 중요한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괜히 여행을 경험재(experience goods)라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화잇밀크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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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7
개인적으로 사진 찍어볼만하다고 생각하는 곳들입니다.

군산 동국사, 히로쓰 가옥(아마 이제는 못 들어가게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파 물빛다리 야경, 경암동 철길마을, 이영춘 가옥, 뜬다리 부두, 임피역사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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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7
중국과 일본도 유명지 위주로 다니셨으면서 왜 깊숙히 여행한 사람의 의견을 쓰셨는지도 이해 불가고, 나라 자체가 큰것이랑 깊숙히 여행한게 무슨연관이 있는지도 의문이며, 비슷한게 반복되면 지루한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특정 몇몇 나라 제외하곤 어딜가도 그 나라 그 문화 반복 아닌가요?

그리고 그러면 한국이 굉장히 재밌다는 한인분들에게 가셔서 글을 쓰셔야죠, 왜 피지알에 쓰셨나요?
이런반응이 나오는 피지알이 이해 안가시나요?

여기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자국민들이고
설령 백번 양보해서 달과별님의 외국에 거주하는 입장에서쓰신 글이 타당하다고 해도
이곳의 대부분 피지알러는 이해 못하는게 당연하죠.

외국 거주하는 한인 커뮤니티 가서 글을 쓰셔야 공감을 받던가 하겠죠.
아마 거기서도 공감 못받을 확률이 높겠지만.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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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7
그런거 몰라도 재밌다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이해가 안가서 쓴거예요.
댓글로 여러번 해명도 마쳤는데 새로운 글을 그렇게 시작할 필요는 없었어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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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8
우와.........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어디가지 블로그 보면서 선별 중이었는데 꼭 네이버 즐겨찾기에 지금 등록하고 와서 감사 댓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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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8
일상으로 돌아가죠. 그래서 한국에서 단기거주 체험을 해본게 아니겠나요?
대문과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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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8
잠깐 꼈던 저도 첨지 못하고 벌점 왕청 먹어서 이제 렙업 직전인데 님의 인내력에 감탄이 나오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는걸로.. ㅜ ㅜ
스테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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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4:58
캬 개인화 전후를 비교하니 쾌적 그 자체..
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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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0
사진으로 안구정화 했다가 댓글으로 다시...
산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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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0
사진 멋지네요.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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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1
특정 그룹의 의견이 이해 안간다는 글 PGR21에 한두번 올라오나요?
세제맛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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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1
네 근데 님이 쓰신 글에서 나열한 이유들이 지루한 거와는 전혀 상관이 없어요. 그냥 본인이 한국이 지루한걸 저러한 이유들이라고 치부하는 거지.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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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3
상관 없어요. 근데 왜 해외거주한인들에게선 상관 없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알고 싶은 거겠죠?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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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4
크...XD 좋으네요..! 부러운 조합입니다. 엉엉 가끔씩이라도 사진 올려주세요. 넘 좋으네요.헤헤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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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5
네 이런글은 처음보는것 같네요.
결국 [아 나는 세계일주까지 한 어마어마한 사람인데 한국 여행 보잘것 없더라, 뭔 한인들이 그리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결국 다른나라에 대체 관광지가 이렇게나 많은데 말이야] 라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솔직히.

여기에는 그 한국이외에 대체 가능한 관광지를 여유롭게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공감은 대다수의 사람의 의견이 모아질때 나오는것이지 소수의 입장에서 공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건 오만이죠.

글자체 태도도 오만이 가득했고요.

당연히 독자 입장에서 반감이 나올만한 글이었던것 같네요.
네오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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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5
와.. 여수 국가 단지는... SF 영화 찍어도 될 정도로 뭔가 미래적이면서 몽환적이면서 풍경이 독특하네요. 진~짜 멋집니다.
물론 다른 사진들도 다 굉장합니다.

댓글이 많이 안 보이는 거로 봐서는 또 뭔가 싸움이 났나 보네요. 흐흐. 아니 이 멋진 사진 가지고 뭐로 싸움이 나려나??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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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5
새로운 것도 한 번 보고 나면 더는 새롭지 않으니 두 번은 안 보시는 스타일 같은데, 대개는 와서 보고 마음에 들면 다음에 또 옵니다. 대체가 안 되는 것만 찾아다니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아요. 오히려 익숙하기 때문에 더욱 찾아오기도 합니다(이 익숙함은 그곳에 살기 때문에 느끼는 익숙함과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성향 차이로 이것을 이해 못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니면 한국에서 본 것이 마음에 안 드셨거나요.
그리고 한국을 가나 제삼국을 가나 비슷한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셨는데, 그럴 리가요. 한국에서 일본 가는 것하고 미국이나 유럽 가는 것하고는 비용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까 비용도 여행지를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다운그레이드라 해도 대체가 가능한 가까운 곳을 찾아가기도 하지요. 여기에 다른 복합적인 이유라든가 '그냥'이라는 절대무적의 이유도 있을 테고요.
어디 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 한국을 오려면 항공 요금만 해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이나 중국을 가듯이 심심하면 여행을 고려해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요. 만약 그럼에도 한국을 계속 찾는 분이 계신다면 그건 그분의 감각이기 때문에 그분에게 물어봐야지 여기서 물어본들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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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6
달과별 님//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쓰셨겠죠.

밝혔듯이 아랫글에서 님이 말씀하신 바를 존중합니다. 마찬가지로 이글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님이 느낀 소회와 파츠님의 소회는 어느것이 더 가치있는 게 아니라 동등합니다. 그런데 님은 이 글에 조롱과 비아냥으로 일관하고 계십니다.

존중 받길 원하시면 타인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우시기 바랍니다.
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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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7
저런 댓글은 그냥 무관심이 최고죠
대놓고 어그로 끄는데 무플이 답인데.. PGR은 볼때마다 어그로에 너무 관대하고 일일이 관심주는 것 같아서..
좋은 글이 댓글 하나때문에 망해버렸네요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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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7
333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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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7
왜 이런 좋은 사진들에 안타까운 댓글들이.....내 감동..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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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7
한국 대부분 명소 관광을 마친 '후'에 단기 거주가 지루하다는 글이었죠.

한국 관광을 비판하고 있지 않아요. 한국 볼 곳 상당히 있어요. 근데 유명지들 보고 난 뒤에 다시 오니 지루하더라. 그런 글이죠. 목소리 크게 높혀서 이야기 하실꺼면 뭐가 뭔지는 먼저 찾아보시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미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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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9
와..정말 멋지네요.
콩탕망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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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09
멋지네요.. 눈이 호강합니다.
Av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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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1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에서 여행이 얼마나 좋았는지가 느껴져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일상적인 것들의 가치는 따질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향유할줄 아는 감성과 감정이 있으면 되니까요.
flo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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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1
왜 그 지루하다는 한국의 지루한 사이트에 와서 분탕질이나 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그렇게 인생이 지루하신가...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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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1
달과별 님// 재 방문은 한국관광아닌가요? 5년주기로 오신다면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 관광을 B급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글이 확실합니다.

관광지 이외에 인터넷/음식등 인프라까지 거론하면서요.
그리고 그런 주장을 펼치려면 댓글에 다른분들이 지적하신것처럼 정확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근데 뭐 의료시설까지 운운하면서 한국이 특출난것도 없다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제가 그 댓글에 지인있으면 한국도 프리패스 수준으로 가능하다라고 쓴 글은 보셨나요?

뭐가 뭔지 찾아보지 않고 이해 못하는게 누구죠?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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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2
보통 재외 한인들에게 한국이 재밌는 이유로 뜬금 없이 인프라 관련이 튀어나오곤 합니다. 근데 현재 와서는 그 인프라가 딱히 한국에만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면 실제로는 익숙하거나 언어 장벽, 향수병 등의 이유로 한국을 선호하는 거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여기서 끝날 이야기예요. 전 정말 그런 인프라 때문에 재밌는 줄 알고 왔다가 할게 남지 않아서 지루했던 거고.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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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2
단어선택도 많이 서투르신 교포분한테 매끄럽게 키배를 하기를 원하시면 안됩니다. 개인화 or 좋은의견감사합니다^^정도면 되죠
불갑사 사진은 항상 무지 배경만 고집했었는데 제 바탕화면으로 저장했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Lei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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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2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곳을 대라는 수십번의 질문에는 전혀 답을 못하시네요,
하기야 때로는 어떤 것을 하지 않는 것이 많은 의미를 가지기도 하죠.
결론을 정해놓고 억지로 이유를 갖다 붙이면 이렇게 되는겁니다,
Tyler Du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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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3
노래들으면서 게시물 보니까 사진풍경에 취하네요 캬..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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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3
윤하 님//
근데 정말로 해외 한인들은 인터넷같은 인프라 때문에 한국이 재밌다고 이야기를 해요. 이해 안되시죠?
이해 안되는게 정상이예요. 이해 안되서 이해 안된다고 쓴 글이예요.
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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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4
저렇게 찍을려면 뭐부터 해야되나요... ㅠ 넘 멋지네요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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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5
달과별 님// 흠.....더이상 맥락을 찾지 못하시고 갈팡질팡 하시는 거 같은데 전 이만 하겠습니다.
Super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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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6
아니 뭐..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죠... 별 것도 아닌 걸로들 싸우실라고그려백제
Ronald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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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7
사진이 참 분위기 있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자판기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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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7
사진이 무슨 작품전 사진 같아요;;;;;; 후덜덜하네요.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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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8
맞습니다. 한국이 그런 인프라들이 잘 갖춰져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독보적이라든가 대체 불가능한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그나저나 재미있는 이유로 인프라를 드신 분들이 계신다니 조금 신기하네요. 어쩌면 재미있다기보다 편리하다거나 예전에 갔을 때는 없었던 것이 생겨서 신기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의사소통이 조금 어긋난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Rema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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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18
달과별 님// 아 그럼 한인들한테 물어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한인 커뮤니티에 같은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네요 직접 물어보는게 제일일텐데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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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0
파주, 여주, 이천 다 가봤는데, 가까운 송도, 시흥은 못가봤습니다.
수입이..엉엉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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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0
부장님, 지금 근무 시간입니....
질럿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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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2
진짜 여행많이 해본 사람들은 문화마다의 다양성을 알고 자연앞에 겸손함을 느끼죠.
B급 같은 단어를 쓰는거보니 가본곳은 많았으되.. 마음으로 느끼고 배운점은 없는 것 같네요.
그냥 이런 리플에서 많이가봤다고 자랑하는걸로만 세계일주경험이 쓰이다니, 오호 안타깝네요.
Super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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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3
아 고려??
aS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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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7
밑의 글서 떠드는건 그렇다쳐도 왜 남의 글까지 와서 깽판인건지...ㅡㅡ

댓글과 별도로 사진은 정말 멋집니다! 나중에라도 한번 가보고 프네요
여름보단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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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7
사진 잘봤습니다 내공이 엄청나시네요
Paul Po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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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7
정말 신라는 개그네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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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7
아니 이분이 끝까지 크크크크크크크크
LeahG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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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8
이 분 [달][별] 빼곤 다 가보신 듯...
Paul Po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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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8
다음 개그도 간절히 발해봅니다
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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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8
와 고퀄 사진들 직접 찍으신 거라니 실력이 놀랍슴미다

집-광주-보성-순천-부산-경주-집 이렇게 다녀왔는데 아쉽게도 순천에는 너무 짧은 시간 있어서 전혀 몰랐네요.
Paul Po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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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29
이거 cg 없는사진인가요?
와 정말 쩌네요 ;;;
Maroo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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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1
취미 수준으로 찍었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고퀄이네요.
좋은 사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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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1
인천살다가 일산으로 이사왔는데 사진만봐서는 다시인천이그립네요 ~ 송도는정말살기편하다는데 아쉽습니다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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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2
여러분!!!!
이래도 제 개그가 노잼 무잼입니까아아아아~~!!!
be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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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4
서울, 전주, 백담사, 동화마을 갔다 왔는데 음... 사진이... 엄청나네요 저게 분명 실제로 있긴 한데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실려서 그런지 다들 정말 보기 좋게 나왔네요. 제 핸드폰에 찍어놓은 사진이 민망해질 정도에요 ㅠㅠ 좋은 글 잘봤습니다.
독을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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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4
사진이 이쁜것과 그 곳에서 보낸시간이 좋았는가는
다른 문제지요. 저는 달과별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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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4
해외 유명 여행지를 두루 섭렵한 어느 분이 그까짓 한국 뭐 볼게 있냐 다른나라 볼게 얼마나 많은데 라시며 장판파 시전중이십니당.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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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6
공도리도리님 혹시 부산에 제가 갈만 한 곳이 있을까요~?
양산 통도사를 지나 부산에 갈 계획에 있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
코나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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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8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V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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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8
방귀가 잦으면 똥이 나온다고 하죠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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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9
가족들이 있는 곳에 가거나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것을 체험하게 되면 재밌어요.
한국도 여행할때는 상당히 재밌었구요. 단기거주시 딱히 가족도 없고 만날 사람이 많지도 않고 지루했을 뿐.
많은 해외거주 한인분들이 한국이 정말 재밌다고 하고 이유로 저런 것들을 뽑아서 전 한국의 삶이 굉장히 다른 줄 알았어요. 맛집들이 24시간 한다거나.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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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39
힝.... ㅜㅜ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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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0
한국 유명지 관광 마치고 (여행은 재미있었음), 단기거주가 지루하다는 의견이 이젠 점점 퍼져서 이렇게 되네용. 나중엔 또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불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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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0
와 댓글 잘 안다는데 진짜 감상을 안남길수가 없는 멋진 사진이네요 와..
신랑따라 사진찍는거 같이가봤는데 어떤풍경은 눈으로 보는것이 낫고 사진에 담겨지는 감동은 정말 일부던데 사진에 이렇게 생생한 풍경을 담는 분들 보면 참 대단하게 느껴져요 좋은사진 잘봤습니다
페마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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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1
여행 헛다니셨네요.

여행 다니시면서 꼬투리와 단점만 찾는 것만 배웠네요.

브라질의 이구와스 폭포를 봤다고 다른 폭포는 다 별 것 없다고 폄하하고
히말라야 산 좀 가봤다고 록키 산맥 가서 별 것 없다고 하시겠네요.
진짜 여행 제대로 다닌 사람은 어느 장소를 가서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겸손함이 있다는 것 아세요?

여행이란 기록을 세우려고 가는 것도 아니고 대중이 인정해주는 명소나 유일한 명소 인증샷을 찍으러 가는 것도 아닙니다.

보아하니 님은 여행지에서 장점을 찾으려고 하는 능동성은 전혀 없고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는 점만 찾아보려고 하는 점이 보이네요.
그게 본인과 안 맞으면 투정만 부리고요.
일 때문에 한국에 억지로 와야 하면
투정 좀 그만 부리고 어른 답게 그 여행지의 장점을 찾아서 즐기는 방법이나 배워요.
그렇게 한국이 안 맞으면 어른답게 투정부리지 말고 그냥 다른 대로 보내달라고 하던지요.

애도 아니고 무슨 잉잉 거리면서 무슨 투정을 그리 부립니까...

No body likes a whiner.

PS 그리고 님이 왜 한국에서 그렇게 지루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이런 댓글과 전에 쓴 글을 쓴 사람이 한국에서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만드실 수 있었을까요?
Lei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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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1
그럼 딱히 한국이 지루한게 아니네요. 님이 한번 이상 가본 무연고지가 재미 없는거지. 사고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많은 해외거주 한국인들은 한국에 연고가 있다는걸 짐작할 수 있지 않나요? 그 분들은 가족(혹은 친구)이 있는 곳에 가니 재밌다는거고요.
일기장에 쓰셔야 될 글을 무슨 되도않는 이유씩이나 써가며 쓰시니 이렇게 파이어가 되죠.
본문이 너무 이상해서 댓글에 말한 의도가 전혀 안드러나네요. 애초에 댓글에서 여러번 설명하시는 그 의도도 무슨 초등학생 징징 수준이고요.
alli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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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3
댓글이 워낙 많이 달려서 작성자님이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남한산성 사진 찍으신 장소가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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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4
말은 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 드려요?

'한국도 알고 보면 볼 것이 많다' 라고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소회를 남긴 게시물에 님께서 [솔직히 세계일주를 다녀왔지만 한국이 그렇게 볼게 많은 곳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라고 직접 첫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왜 딴소리 하십니까?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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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6
정작 그 소회글이 지루하다는 사람 저격글로 시작이 되었죠? 그러면 어떤 반응 나와야 할까요?
직접적 연관을 짓지 않으면 이 글에 댓글을 달 일도 없습니다. 볼거리 글에 댓글 달았나요?
여친보면짖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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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6
님같은 애티튜드면 그냥 세계어디를 가든 지루하고 비급 씨급 여행지겠네요 어련하시겠습니까 이행성에 존재하는 어떠한 절경 어떠한 액티비티를 즐겨도 보링할수밖에요 아래에쓰신 망한글에는 일말의 기대를 걸고 소통이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관계없는 이 글까지와서 비급 여행지 운운하는거보니까 수준 알만하네요

달과별님은 언어능력 부족 혹은 공감능력부족 이거아니면 그냥 어그로든가 이 중에 하나겠네요
많은사람들이 님이 쓰신 망한글에 지적하고 반대의견 표출하고있는데 왜 사람들이 그런반응보이는지에대한 고민은 전혀없으신듯하고 '난 이러이러한게 궁금할뿐인데 이거물어보는게 그렇게 이상한가?' 이딴 태도로만 일관하시니.. 평소에도 그렇게 타인이랑 소통하세요? 머리로만 대화하려고 하지마시고 가슴으로도 대화해보세요. 고집정말 대단하신거같은던 부디 그 집념 한국인권을 위해 좋~게 쓰시기 바랍니다
페마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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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48
사진 멋지네요. 어지간한 엽서 사진보다 백배는 난 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합천 다로마을, 경복궁 향원정, 인천 대공원 사진이 인상에 남네요.
공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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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2
동쪽 부터 시작하시면 해동용궁사, 해운대 달맞이, 해운대 달맞이 고개, 해운대백사장, 더베이 101(해운대 마천루), 센텀시티(영화의 전당), 광안리해수욕장/수변공원, 황령산 봉수대, 이기대 공원, 용두산 공원, 남포동, 태종대 정도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성인 되서 타지생활을 해서, 요즘 핫한 곳 까진 모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이렇습니다. 검색어로 부산 관광명소 best10 이나, 부산 야경 10선 이렇게 보셔도 자료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른 의견은 아마도? 다음분께서 해주시겠죠? ^^
vanilal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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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2
정말 멋진 사진으로 좋은 곳들 많이 소개시켜주셨는데 굳이 여기와서 자신의 뜻을 관철시켜야하겠다는 고집쟁이 한 분이 물을 다 흐리네요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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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3
님의 의견은 주장이고 다른이의 의견은 저격입니까? 이해가 안되는 분이네요.
몇번이나 다시 말씀 드리는데요. 님의 경험과 소회도 파츠님의 경험과 느낌도 둘다 존중받아야 할 다른 의견일 뿐입니다.
제발 님만 옳은게 아니고 다른의견이 저격도 공격도 아니에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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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4
네~ 남한산성 서문입니다.

네비는 '국청사' 찍으시면 되구요.
주소는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로780번길 105 입니다.

국청사 내리셔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리는데요
찾아가는 것은 네이버에 한번 '남한산성 서문 야경' 처보시면 자세히 아실 수 있을 거예요 ^^
달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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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5
가족이 있는 사람들의 기대치는 이해한다고 글 적었죠? 재미있는 이유를 물어 보면 인프라가 나오는게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정말 그런 줄 알았다가 가보니 별 다를게 없고, 관광도 전에 해서 추가로 할 것도 없어서 지루했다는 글. 징징글 맞아요. 징징글 올려도 되는 곳이구요.
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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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6
여러분, 이런 사진은 다 카메라 좋은거 써서 잘 나오는겁니다.


(...)
Lei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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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5:58
그 징징글에 수많은 어그로가 끌리고 파이어 된건 이유가 있겠죠?
The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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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03
인권 관련해서 일한다는 사람이 남의 좋은 글까지 찾아와서 훼방 놓는 게 유머죠.
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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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05
엌크크크크
Biemann Integ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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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0
와.. 사진 미쳤네요 정말.덜덜덜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추천 꾹!!
한달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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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1
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추천하려고 로그인했습니다. 진심입니다.
Atticgr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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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2
아름답네요. 침질질
아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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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2
정말 다 좋습니다만 불갑사 사진이 특히 멋지네요. 개인소장해도 될까요?
저도 분명히 저 계절에 갔었는데, 저런 사진은 다시 태어나도 못 찍을 듯...ㅠㅠ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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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4
개인소장 하셔도 좋습니다 ^^
사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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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5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안구 정화 제대로 되네요.
Fy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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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6
햐 좋네요 그림그리는 사람이라 많은 참고가 됩니다.

가끔 이런사진 또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흐흐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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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6
!!!!!!
꽃이나까잡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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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8
세상에 카메라가 내꺼랑 똑같은 거였어......... ㅠㅠㅠ
Th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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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18
사진작가신가요... 전 여행가서 사진찍고 집와서 보정좀 하려보면 다 똥이라 건질게 없던데 부럽네요 감탄하고갑니다.
녹산동조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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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21
다대포 낙조가 참 좋습니다..!!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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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25
정말 많은 곳을 추천해주셨네요! 하나하나 검색해보고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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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28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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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29
고려에서 피식해버렸음 ㅠㅠ
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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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32
소통 능력에 결함이 있으신 분의 댓글을 여기서 또 보게 되니 기분이 참 별로네요.
alli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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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33
아 정말 감사합니다~ 주소까지 친절하게 ^^
마스터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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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34
'와... 나도 카메라 좋은 거 사 볼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정신 차리고 갑니다. ㅠ,ㅠ
cluef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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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38
좋은 사진이네요.
요즘 피곤했는데 피로를 덜어줄 만큼 좋은 사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Lei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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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46
이러나 저러나 이 정도 되면 님이 일부러 허언으로 관심끌고 즐기시는거 모두가 다 알겁니다.
여행 경험 자랑을 우회적으로 하려 했을 텐데 다른 방향으로 파이어 되어서 즐거우셨나요? 진짜로 어디 한군데 모자란거 아니면 적당히 하세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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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47
저정도면 그냥 문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Av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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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48
출국하시면 됩니다.
일 끝나면 집으로 가셔야죠.
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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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0
이제는 이 글과 아래 관련 글 두 개의 도합 1000개가 넘는 댓글들 정독하시는 걸 추천드립..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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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1
네.
다른 회사 부장님일수도 있잖아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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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1
수입이 줄고 있다는 말씀은 송도 근처에서 자영업 하신 다는 것인지요?
송도 자주가는데 기회가 된다면 방문드려도 !?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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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2
아니 이분이 덜어진 피로를 다시 얹어 주시려고;;;
cluef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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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3
댓글 수만봐도 머리가 아득해지고 무언가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Av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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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6
일만 하고 컴백홈하시지 그러셨어요.
한국에 머물러 있을 시간에 다른 나라를 여행하시든지요.
별 감흥도 없고 더 이상 뭔가를 보고 싶은 생각도 여유도 없다면 굳이 있어야 할 이유 없잖아요.
행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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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6
제작년에 제주로 이사온 사람으로서 제주도 특별편 하나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집사람에게 사진 못찍는다고 맨날 구박받는 저도 대충 찍어도 작품사진 나오는 곳이 제주도입니다. 크크
프로페셔널한 손길이 담긴 사진이 보고싶네요.

그건 그렇고 참 인생 팍팍하게 사는 사람도 있군요..
맥주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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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6:57
추천하려고 고르인 했습니다.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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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00
충달님 예전에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쓰신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요? 크크
마스터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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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01
아닙니다;; 제 카메라 경력은 캐논 손오공 - 삼성 똑딱이 - 갤럭시s7 으로써 갈수록 편리한 것만 찾고 있습니....

그 이유는 카메라가 비싸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사실을 주변의 지름러들을 보며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ㅠ,ㅠ
R.Osw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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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01
피로를 덜으셨다는 분한테 왜 이자까지 쳐서 피로를 주려고 하세요! 크크크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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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02
제가 다른 분이랑 헷갈렸나봅니다.
근데 저도 평소에는 갤s7만 사용합니다..ㅠㅠ
불쌍한 내 카메라 ㅠ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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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02
노성녹차밭 사진을 보고
제가 비슷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제 기억을 더듬어복

좌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나는...
살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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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03
참 멋집니다.
마치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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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16
정말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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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17
아무튼 그런 거임 ㅡㅡ
Whenyou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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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17
멋지내요. 개중 몇개는 가본 곳두 있고요. 사진 좋아하시면 울릉도 한 번 방문하셔도 멋진 사진 많이 얻으실거 같아용
시케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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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0
사진 진짜 멋집니다. 덕분에 전국일주한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파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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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1
헉 크크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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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3
울릉도는 중학교 때 한번 갔었는데요.
심한 배멀미 경험 이후
큰 배가 들어갈 때까지는...ㅠㅠㅠ

참 좋은 곳인데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아이쿠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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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3
서울 거의 다 가본곳인데도 사진이 다른곳 마냥 너무 멋있네요 잘보고갑니다.
no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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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5
우와~ 스크롤내리는 내내 우와~ 만 반복했네요.
멋진사진 감사드려요~^^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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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5
이스라엘 스타일인가 했습니다.
PY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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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5
죄다 윈도우 배경급들이군요...
So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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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5
와 진짜 사진 미쳤습니다 덜덜덜...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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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29
같은 장소 같은 사물을 봐도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데...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눈 정화하고 갑니다.
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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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35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씀이 딱 맞네요.
사진으로 눈 정화하고 댓글로 다시 더럽힌 다음 다시 사진으로 올려 재정화하고 갑니다...
sensor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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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37
좋은 빛을 담은 멋진 사진들에서, 얼마나 오랜시간 고생하셨는지 감도 안오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SCV처럼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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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41
사진 감명깊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뎃글은 무시하세요. 저런 인간이 인권관련 일을 한다니 기가막히네요
여친보면짖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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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53
여기서 저런 댓글씩이나 달고 앉아있는 분이 한국 인권을 위해서 힘쓰고있다니!! 한국은 곧 인권선진국이되겠네요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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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7:57
사진이 주는 매력을 또 느낍니다.
동내에 진달래가 가득한 산이 있어서 봄마다 꽃놀이를 갑니다.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DSLR 들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카메라도 없고 구도를 고민고민해서 찍어 봤자 눈으로 본 것의 반도 못담으니.. 매번 슬퍼집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들 보니 또 고민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어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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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02
333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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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05
어그로 or 사회부적응자
어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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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09
캬 멋지내요 저도 저런 멋진곳에 여행다니며 사진찍고싶네요 현실은 집에만 오면 퍼지내요 별개로 눈쌀찌푸리는글도 있네요 자기도 이런 멋진사진 찍어 자기글에 생색내던가 남의 글에 오지랖을 ...
바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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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10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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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19
이렇게 자주 보기 힘든 멋진 게시물에다 끝없이 어그로 끌고 회원들 불편하게 하는 분은 벌점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부터 계속 어그로 끄신 것 같은데 뭐하시는 분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눈꼴사납네요.
리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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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28
인천 샤크섬 처음보는데 뭔가 왜이리 웃기죠 크크크크
사진은 굉장히 멋있는데 이름이 '샤크 !' 이런느낌이 뭔가 재밌네요 크크크
caffe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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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36
우포읖 사진에서 눈을 못떼겠어요. 최고의 사진이네요. 베트남 하롱베이 같은 ....
아마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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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39
아 정말 눈호강 잘 했습니다.

ps.정신병은 죄가 아닙니다. 질병입니다.
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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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40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나왔던 글로 기억합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고요...
가본 곳은 많이 없지만, 소중한 추억들이 생각나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꿈꾸는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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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46
와 사진 기가 막힙니다.
지니팅커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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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8:59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잘 봤습니다.
딴지는 아니고요, 이순신대교는 여수랑 광양에 걸쳐 있는데 홍보관 등 관련 시설이 여수에 있고 여수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라 여수 소속으로 봐야할 것 같네요.
금주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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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13
송광사 선암사 좋죠
좁은 땅 치고는 볼 데가 없진 않죠...
축제 같은 거 하면 인파로 바글바글하지만요
SG원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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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14
기네스북님 닉네임 바꾸셨군요
은하수 찍는 글은 스크랩해서 드디어 올해 여름에 한번 시행에 옮길까 합니다.
야경, 은하수글에 촬영 시 수치도 적어주셔서 시도해보려고요.
좋은글,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Whenyou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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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16
지금은 울릉도 큰배가 850명 수용에 세시간인데..... 이보다 큰 괘속선이 있을리가......
2018년 비행장 완공되면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혜우-惠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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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26
공도리도리님께서 적어주신 황령산 봉수대는 꼭 가보세요!!! 절대 후회하지않을겁니다!!
The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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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27
휴대전화로 보면서도 하나하나 확대해서 감상했습니다.
한주의 시작을 기분좋게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문제는 장비가 아니라 피사체를 담는 사람의 마음과 노력이란 생각이듭니다.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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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33
아...그렇군요 몰랐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혜우-惠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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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34
요새 자꾸 카메라가 사고싶어지는데... 파츠님께서 제게 약을 파셨습니다..는 농담입니다ㅠ 제 아무리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있어도 찍는 사람의 솜씨에 따라 좋은 사진이 나오느냐 나오지않느냐가 더 중요하겠지요!! 너무 부러운 솜씨를 가지고계십니다!!!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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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36
그 글을 기억하시는군요~
혹시 가시기 전에 카메라 조건 알려주시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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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39
아...작은 패리로 가는 거보다 더 큰 배가 들어가나요?
제가 중학교 때면 거의 20년 전이라 얼마나 다른지 몰랐습니다 ㅠㅠ
알아보고 가야겠네요!
비행장 정보 감사합니다 ^^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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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40
즐겨찾기 완료!
감사합니다
꽃보다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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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44
야경하면 부산 마린시티 해운대 광안대교인데 빠졌네요 아쉽
해가지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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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19:55
좋은 사진글에 뭔가 했더니 역경루의 공손찬이 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여행 다니고 싶네요.
P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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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09
부안 곰소염전을 보니 그 근처에 들어가는 길이 기가 막힌 내소사란 절이 있습니다.
안 가보셨으면 한번쯤은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사진 잘 봤습니다~
비내리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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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13
어떤 곳에서든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사람과 어떤 곳에서만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와 후자는 관심사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대한 평가 등등으로 나뉠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많은 곳에서 의미를 찾는 사람이 좋네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말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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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15
사진 잘 봤습니다.
alpha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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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16
사진이 완전 눈정화 수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바다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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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20
제가 인천대공원과 소래습지를 지척에 두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 추억이 떠올라서 뭉클했어요. 사진이 정말 너무 멋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랑 이런 아름다운 곳들을 차근차근 가고싶네요.
안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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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26
제 고향 여수가 저렇게 아름다운 곳이었군요 안가본지 한참됐는데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Arya St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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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28
절레절레. 장소의 급보다 사람의 급이 보이네요.
사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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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29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오늘 너무 힘들었었는데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Flyin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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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0:30
대단하십니다! 사진의 색감을 정말 잘 살리신 것 같아요.
박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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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1:10
사진예술 -_-b
Multivit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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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1:20
데이터가 아깝지 않네요. 정말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anch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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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1:45
이 글의 사진들을 하나씩 읽어내리는 지금이 저의 오늘 하루 중 가장 기분 좋은 시간이었네요.
고맙습니다 !
feel the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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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1:52
어디 사는진 죽어도 못 말하는 별 같잖은 인간이 이런 멋진 사진 글에까지 나타나서 댓글을. 에이 지지 묻었네.
어느덧 구닥다리로 밀려난 오두막에 망원 물리고 지내는데 광각 사고 싶습니다... 물론 사진퀄은 실력빨이겠죠 흡
흑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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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2:03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이런 사진들만 보면 자꾸 디카를 만지작 만지막 하고 싶어진다는..
중간에 내용과 관계없이 또 지루한 여행지, 안지루한 여행지로 이야기 하시는데..
한국은 지루한 것 맞구요.
제가 확실하게 지루하지 않은 여행지 알고 있는데 거기 사진 잘 찍어 올리는 사이트 하나 알고 있어서 올려봅니다.
.
.
.
.
.
https://apod.nasa.gov/apod/archivepix.html
유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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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2:07
크크크크 이건 반칙 아닙니까???
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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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2:34
스크랩을 부르는 글이로군요.
올드패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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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2:46
아 그냥 좋다!라는 말이 나오네요.
정성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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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3:21
사진 정말 예쁘네요

하지만 일단 한국은 한국일뿐입니다
비하발언이 아니라 한국인 이상 한국을 벗어날순없어요
한국이 가장 예쁘다고 느끼는건 개인의 취향이지만 외국 곳곳도 열린 마음으로 돌아보고 둘다를 알아야 판단할 자격이 있다 생각합니다

글쓴분을 저격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한국이 아닌곳을 가보며 느끼는 충격이 어마어마하다는걸 알기에 혹시라도 압도적인 사진에 감명받아 한국여행만으로 만족하실 분이 계실가봐 제의견도 적어봅니다
프랑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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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3:37
사실, 해외 여행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 국내여행 무시하는 경우가 많지, 국내 여행 많이 하시는 분들이 해외 여행 가는걸 무시한다거나, 해외 여행 안하겠다고 하는 경우는 많이 없죠.(다만 시간과 비용의 효율성과 편의성 때문에 국내여행을 많이 하는 것일뿐)
저의 경우는 국내여행과 해외여행을 엄청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풍경은 해외든 한국이든 실제보다 사진이 더 예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해외가면 많은 충격을 받는다는데, 해외나 국내나 아무런 차이를 못 느겼음;; 사람사는 건 결국 비슷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결국 여행은 누구와 여행하면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가 더 생각나더라구요. 여행의 매력은 목적지나 사물이나 풍경이 아닌 실제 느끼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숙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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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3:39
정말 멋지네요. 혹시 몇개 저장해도 될까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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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0 23:55
개인 소장만 하신다면 얼마든지 좋습니다 ^^
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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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0:03
정성이시네요..
굳이..
아이스해이즐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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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0:16
여기서 한국이 가장 예쁘다고 느꼈다고 말한 분이 있나요?
전세계에 구경갈 곳이 많으니 한국여행에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고 아니고.
보빙사가 미국가서 충격받는 것도 아닌데, 요즘에 해외 나갔다고 충격 어마어마하게 받을 정도면 평소에 국내여행 자체를 안다녀본 수준입니다.
유럽 대도시에서 놀러오는 친구들도 한국 관광시켜주면 좋다고 하는 마당에 무슨...
Jun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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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0:33
참 언어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네요.

한국에서 한글을 쓰는데 왜들 그리 언어 이해 수준이 낮은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사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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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0:59
그걸 왜 여기다 물어보시는지.. 알게 뭡니까? 지루하고 오기 싫은데 한국에 와야되서 뭘 해야할지가 궁금하시다면 질게에 질문을 하세요. 혹시 그겁니까? 무슨 캐릭이 좋은지 궁금하면
뭐가 좋은지 질문하지말고 A가짱이지 허접들 하면 설명이 막 달린다는 인터넷 질문요령..?
탐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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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1:37
요즘 울릉도 정말 가기 쉽다고 합니다
커다란 배로 엄청나게 실어다 나르고
워낙 규모가 커서 멀미도 거의 없다고
포항 사시는 분이 강추하시더군요
자신은 정말 자주 가신다고
탐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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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1:37
제가 보기에 백프로 어그롭니다
그것도 아주 무례한
후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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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2:50
우왕~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삼분의 이 정도는 저도 가본 곳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운여해변 사진이 제일 맘에 와닿습니다.
사진에 거듭 감탄하고, 저도 사진찍는다고 출사 좀 다녀봐서 칠성초 있을 무렵의 순천만이나 유명해지기 전 주산지나 두루는 다녀보았는데요,
그럼에도 여전히 한국이 관광 측면에서 '문화적' 인프라나 특색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국민이어서 객관적으로 본다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요.

사진이 실제 풍광보다 좀 사기스런 측면이 있습니다. 흐흐.
덕분에 눈호강했습니다. 감사.
페르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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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3:13
수준하고는
나른한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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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7:55
사진 정말 멋지네요~ 추천드립니다!
진짜 보면서 와~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Made.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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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09:31
사... 사이다방 이시죠?? 크크
페마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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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10:25
인권 관련 일 한다고 본인 입으로 얘기했습니다 ....
타타리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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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11:23
위에서 내려오신다면 양산 통도사를 갈 때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오실텐데 통도사에서 다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쭉 내려오면 양산 시청이고 거기서 조금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내려오면 노포IC에 다다릅니다. 거기에 부산아시안게임 용 경기장으로 건축되어 시민체육공원으로 리모델링 된 '스포원파크' 가 있습니다. 경륜이라는(경마처럼 자전거 경주에 돈을 검) 꽤 특이한 광경을 볼 수도 있고 루미나리에 같은 다양한 축제가 유치되는데다가 봄-여름에 가면 탁 트인 수변 광장에 뛰노는 아이들서부터 장미공원까지 화사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장소인데 양산이랑 더 가까울만큼 부산 끄트머리에 있어서 부산사람들도 잘 몰라요...네이버 지도기준 통도사에서 30분거리입니다..

그리고 사진 취미가 있으신 분이니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은...그 스포원파크에서 10분 정도만 더 내려오면 있는 회동 수원지 오륜대입니다. 대규모 저수지인데 무려 1964년부터 2010년까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엄금되어 있다가 10년 1월에 해금된...즉 일반에게 공개된지 6-7년 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플레이스입니다.

부산 토박이로서 다녀본 부산 지역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인데 구글에 회동수원지로 검색해봐도 덜렁 저수지 사진 밖에 안나오고 풍경 사진은 검색이 안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모릅니다. 이 곳의 장점은 해금된지 몇 년 되지 않아 자연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반면 포장도로나 산책로 등이 딱 과하지 않을만큼 개발되어 지도로 보는 것과 달리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는 점입니다.

양산에서 내려오신다면 어차피 해운대를 가든 어디를 가든 지나쳐가는 지역에 있으니 한 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산하면 흔히 떠오르는 바다..야경..이런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곳입니다

http://chulsa.kr/chulsa1/2054603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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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11:32
귀한 정보네요
정성어린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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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15:51
매번 가도 좋은 곳이죠.. 또 가고싶네요 ^^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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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1 21:48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추천도 하고 가요~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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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2 12:05
외국에도 오래 살아봤고, 나름 여기저기 많이 돌아 봤지만, 여전히 가장 어려우면서 다채로운 건 사람들이더군요.
밑에서 부터 쭉 읽으면서 느낀건, 달과별님이 세상에서 본건 많은 듯 하지만, 정작 사람의 마음들을 보진 못한 듯 하네요.

세상에 하루에도 수많은 논문들이 나오고 있지만, 단 한편의 논문을 읽고읽고 또 읽어도, 읽을때마다 새로운 걸 배울수 있더군요.
세상을 돌아다니며 본 것들이 과연, 11장짜리 논문 한편을 읽는 것 보다 많은 걸 봤다고 할수 있을까요?

많은 걸 본 듯 하지만, 많은 걸 보지 못했을 수 있고, 적은 걸 본 듯 하지만, 실은 많은 걸 봤을 수도 있습니다.
달과별님의 경험을 무시할 마음은 없습니다만, 그만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경험도 존중해주시죠.
TitusPu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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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5 02:15
스크랩하고 나중에 또 봐야지~
cha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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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5 16:52
늦은 댓글이지만 혹시
고해상도 사진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괜찮으시다면 윈도우 배경화면으로 쓰고 싶습니다.
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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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8 00:24
지금 댓글을 달면 이상할 수도 있지만... 사진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고 또 배우게 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도 관심이 있어서 시작해보려고 하다가, 막상 기기만 사고 실행할 방법을 잘 모르겠다라구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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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8 09:19
제가 컴터를 바꿔서 원본 파일은 이전 컴터에 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옮기질 못하고 있네요 크크
개인 소장용으로 쓰시는 조건으로!!
쪽지로 원하시는 파일을 알려주시면 나중에 찾아보고 보내드릴게요^^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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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8 09:39
흠......
공무원 합격 후 취미생활을 하나 하고 싶은데 문득 떠오른 게 사진이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우는 건 카메라 브랜드를 네이버에 검색하니 해당 브랜드를 쓰는 사용자끼리 모이는 카페가 있길래 정모에 자주나가 많이 배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건 쪽지 주세요!
알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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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1 09:31
우와...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네요.
티모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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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1 21:54
추천게시판에 이런 글이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덕분에 자주 들러서 볼수 있어요.
오늘도 사진 보고 다시금 힐링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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