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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6 20:22
파인다이닝도 혼밥하는 혼밥 만렙인데 8의 횟집이 어렵습니다. 소중대로만 파는 스끼다시 전문 회쎈타류 식당은 아직 못해봤습니다.
25/03/26 20:50
9는 먹고 집에 갈 책임까지 스스로 질 수 있냐의 문제라(물론 그렇게 많이 먹지도 않고 술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8이네요. 댓글들보니 7이 어렵다 하시길래 봤더니 전에 애슐리 혼자 쳐들어가서(?) 맛있게 먹고온 기억이... 크크
25/03/26 22:53
그래서 전 혼자가서 2인분 시켜서 먹습니다.
요즘 1인분 양이 적어서 안 남더라구요. (사실 1인분 더 추가한 건 안 비밀)
25/03/26 22:27
저도 7 빼곤 다 해봤습니다. 지방 다닐 때 고독한 미식가 코스프레를 많이 해서 6, 8, 9 정말 많이 해봤는데요...
7은... 패밀리 레스토랑을 혼자 가느니 맛집을 혼자간다... 라는 주의라 한 번도 안 해 봤네요.
25/03/26 22:34
슬퍼서 포차에 혼자 앉아 술푼적이 있는데 그 뒤로 9는 엄두도 못냈습니다.
밥이라면 계속 먹으면서 시간 보내는데, 술은 계속 퍼마실 수 없으니 시간 보내기가 참 어렵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신경쓸게 생기니 슬픈 감정 싹 사라지는 효과는 확실하더라는
25/03/27 00:34
1~9 중에서 7빼고 다 해봤고.. 7이 제일 어렵네요
하라면 하겠는데 패미레스를 혼자서 돈내고 가기엔 그돈으로 고기나 먹지..
25/03/27 01:41
한 10여년전에 선물받은 무료초대권을 들고, 강남의 호텔뷔페에서 혼자 먹은 적 있는데, 이거 당할 사람 별로 없다고 자부합니다. 애초에 그 쪽으론 아예 리미트가 전혀 없는 인간이긴 합니다만서두
25/03/27 16:28
2,7은 안해봤네요. 2는 늘 학교에 누군가가 있어서, 7은 여자친구 요청 아니면 딱히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8은 군대에서 말년에 혼자 토익보러 외출 나와서 해보고 나니 익숙해졌습니다. 의정부였는데 군복입은 사람 혼자 왔다고 입밴할 것 같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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