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25/03/26 19:07:58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486.1 KB), Download : 36
출처 이종격투기
Subject [유머] 90년대 살기 좋았다 아니다 미화가 있는편이다.jpg


90년대 살기 좋았다 아니다 미화가 있는편이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코우사카 호노카
25/03/26 19:08
수정 아이콘
다시 돌아가면 정말 즐거울듯(비트코인 테슬라 엔비디아를 줏으며)
메리츠퀀텀점프
25/03/27 07:05
수정 아이콘
90년대면 금이 먼저 아닐까 싶어요
그럴수도있어
25/03/27 09:54
수정 아이콘
95년에 금 한 돈이 약 5만원이었습니다.
메리츠퀀텀점프
25/03/27 10:54
수정 아이콘
제말은 금 사 놓고 IMF 기다렸다 팔고 이렇게요 금 사놓고 지금까지 뻐기면 안되죠
25/03/26 19:10
수정 아이콘
90년대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98~99년이 그 이전 8년 간의 모든 좋은 점을 잡아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25/03/26 19:12
수정 아이콘
00, 10년대면 몰라도 90년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십자포화
25/03/26 19:14
수정 아이콘
90년대는 잘 모르겠고 00, 10년대가 지금보단 확실히 살기 좋았단 느낌은 있습니다.
그 닉네임
25/03/26 19:15
수정 아이콘
외환위기?
25/03/26 19:17
수정 아이콘
대한민국 전성기는 2010즈음인걸로
곰돌곰도리
25/03/26 19:18
수정 아이콘
미화죠...
가스트락스
25/03/26 19:18
수정 아이콘
스마트폰 하나로 지금이 훨씬 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깜디아
25/03/26 19:21
수정 아이콘
한창 오락실 다닐 때라 신났을 때군요
동굴범
25/03/26 19:24
수정 아이콘
살기 좋다는 게 어떤건지 정의하기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쵸젠뇽밍
25/03/26 19:31
수정 아이콘
전반적으로 먹고살기는 가장 괜찮았던 시기라 생각합니다. 노동인구비율 적당했고, 거품도 있어서 원화가치도 높았고.
이지금
25/03/26 19:32
수정 아이콘
음주가무면 몰라도 문화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25/03/26 19:36
수정 아이콘
자기 젊은 혹은 청소년 시절에 대한 추억과 결합된 부분이죠 뭐.
전 잘 모르겠어요. 최소 나쁘진 않았던거 같은데, 제가 이미 늙어버린 중년이라 현재에 청소년 시절을 겪으면 어떨지 감이 안와서요. 언제가 더 좋았을지 말입니다.
25/03/26 19:38
수정 아이콘
문화점수같은걸 메기면 지금이 1000->2000 이라면 저때는 1->100 하던 시절이라...
25/03/26 20:40
수정 아이콘
2배체감과 100배체감의 차이로군요
김첼시
25/03/26 19:40
수정 아이콘
낭만이야 있지만 치안 위생 인권 노동강도 뭐 전반적으로 지금이 당연히 낫죠
김김김
25/03/26 19:41
수정 아이콘
저는 지금이 나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 시절 기억은 즐거웠지만 부족함을 몰랐기 때문에 즐거웠던 거라고 생각하네요. 지금은 뭔가 더 많아졌죠. 물론 그에 비례해서 조금씩, 정신적 가치라던지 하는 것들이 바뀐 것도 있지만 물질적으로는 더 풍요로워진 것 같아요.
25/03/26 19:43
수정 아이콘
Imf 전 후 어느쪽이냐가... 중요함 ..
Bronx Bombers
25/03/26 19:44
수정 아이콘
지금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코미카도 켄스케
25/03/26 19:46
수정 아이콘
소년만화랑 대중가요말고는 지금이 다 낫죠
25/03/26 21:3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대중가요는 90년대가 더 낫다는 말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당시 동아기획 쪽에 들어줄만한 아티스트들이 소수 있긴 했지만, 이들을 제외하고 좀더 대중적인 가요 쪽으로 가면 일본/미국 곡이나 팀구성 베끼는 게 일상다반사였죠. 아이돌 가수들은 하도 립씽크를 해대서 신문기사에 "붕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였고. 요즘 케이팝이 잘나간다고 그 예전 흑역사까지 올려치기가 너무 심한 느낌입니다.
나른한우주인
25/03/26 19:58
수정 아이콘
imf전이면 미화는 아닐겁니다.
은행 이자만 해도 꽤 짭짤했으니까요.
25/03/26 20:51
수정 아이콘
IMF전에 증권사 재직중이었는데요
당시 이율이 10%대는 맞는데 그럼 대출이자도 그랬겠죠?
고금리 시대라고 해서 딱히 좋은건 없어요
어느시대나 근로소득으로 은행이자 노리는게 짭짤할수가 없죠
시노자키 아이유
25/03/26 20:00
수정 아이콘
게임센터 황금기였기 때문에 솔직히 그 시절이 더 즐거웠습니다
휀 라디언트
25/03/26 20:05
수정 아이콘
만약 지금의 지식을 들고갈수 있다면 00년대 고르겠습니다.
90년대는 물리적으로 안되는것들이 많아서 지식을 써먹을수조차없고, 10년대는 이미 제가 들어갈자리가 없어졌습니다.
00년대가 지나고나서보니 질적으로 본질이 달라진 시기라고 봐요.
성배hollyship
25/03/26 20:13
수정 아이콘
두 시절을 어려서 겪지않은 입장으로서 90년대에 비빌 시대는 없다고 느껴요~ 특히 갬성..
진나라
25/03/26 20:16
수정 아이콘
살기 좋은건 지금이랑 비교가 안되는데 imf전까지는 뭔가 사회분위기가 더 활기찼던거같고 미디어가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아서인지 뭔가 어떤 스포츠대회나 하다못해 크리스마스같은 이벤트가있으면 국민들이 하나되는 그런 느낌이 더 강했던거같아요. 살기좋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삶의 만족도는 꽤나 높지 않았나 싶슴니다 
Jedi Woon
25/03/26 20:25
수정 아이콘
미디어에서는 어느 정도 밝은 분위기도 나오겠지만 그 당시에도 심한 꼰대 문화와 경직된 사회를 생각하면 00년 대 이후가 더 좋다고 봅니다.
사회가 성장하던 시기라 긍정적인 분위기도 있겠지만 90년대 뉴스에 심심치 않게 나왔던 부녀자 납치나 인신매매, 유아 실종 등의 사건도 보도되고, 문화적으로도 일본 영화나 애니, 음악은 숨어서 감상하고 해야 했죠.
요케레스
25/03/26 20:38
수정 아이콘
99-09 시절이 리즈 아닐까
닉언급금지
25/03/26 20:49
수정 아이콘
imf 하나만으로도...
25/03/26 20:53
수정 아이콘
90년대 초만해도 강력범죄 어마어마 했습니다. 92년도에 저도 퍽치기 당한적이 있는데 죽을뻔 했어요.
요즘처럼 밤 늦게 돌아다녀도 무탈한거...사실 오래된 역사가 아니죠
꿈트리
25/03/27 09:17
수정 아이콘
여자들 인신매매만 생각해도 끔찍했던 시기죠.
2000년도에도 감금해서 매춘강요된 시절이 있었는데요.
https://namu.wiki/w/%EA%B5%B0%EC%82%B0%20%ED%99%94%EC%9E%AC%20%EC%B0%B8%EC%82%AC

그 이전에는 훨씬 더 심했습니다. 봉고차가 길가던 여자 강제로 납치하던 시기라서요.
이오르다체
25/03/26 20:54
수정 아이콘
과거로 돌아가라면 저는 90년대보다는 00년대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때 분위기가 더 좋았다고 생각해요.
희원토끼
25/03/26 21:00
수정 아이콘
요즘 아이들에게 원하는 스마트폰 티비 없이 좀 놀고 책좀봐바하던걸 굳이 말안해도 하던시기 아닌가 시포요.
25/03/26 21:01
수정 아이콘
90년대 초만해도 지하철 소매치기도 참 많았죠
제이킹
25/03/26 21:17
수정 아이콘
음악, 영화 모두 지금이 낫지 않나요?? 영화는 쉬리 이전만해도 국내영화 평이 그닥 안좋았던 것 같고, 음악은 시장 자체가 일본 음악한테 먹힐거라면서 극구반대했잖아요.
승승장구
25/03/26 21:48
수정 아이콘
2000년대 초중반 노무현 정부시대였을거 같은데
나름 사회적 화두가 웰빙이었던거 같은데
위상은 지금이 더 높아도 뭔가 소풍가기 전날같은 설렘이 아직까진 있던 그랬던거 같습니다
25/03/26 22:19
수정 아이콘
소매치기가 난무하고 연쇄살인범에 도둑들이 웬만한 집들 왔다 갔다 할정도였는데 인신매매범도 많았고 실종사건들도 많았었죠
치안면에서 지금이 훨씬 났죠
HA클러스터
25/03/26 22:36
수정 아이콘
그때가 살기 좋았다고 느끼는건 그때 한국이 한참 희망찬 시절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손으로 민주화도 이룩했고 경제도 발전되고 국력도 쑥쑥 오르는게 보이고 지금은 힘들지만 이 고생만 넘기면 우리나라는 탄탄대로 빛나는 미래가 열릴것이라는 희망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가득했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제도적, 물질적으로 훨씬 나은 시대가 되었지만 한국인들은 미래에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앞으로 점점 더 나빠질 것이라는 절망감이 그자리를 채우고 있죠.
데몬헌터
25/03/26 22:46
수정 아이콘
90~00년대면 교내 구타가 아직 존재하던 시기죠.
Janzisuka
25/03/26 23:05
수정 아이콘
97.....뉴스....절망이..
유리한
25/03/26 23:14
수정 아이콘
97이 imf 때문에 안좋은 임팩트가 있기는 한데..
문화적으로 컨텐츠가 확 바뀌는 시점이 세기말~세기초라서 기억에 깊게 남아있긴 합니다.
외국어의 달인
25/03/26 23:28
수정 아이콘
97년도 에어컨나오는 버스가 부산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신세계였어…
영양만점치킨
25/03/26 23:28
수정 아이콘
주식, 코인, 부동산같은 경제적 치트키 봉인하고 지금 나이와 몸으로 돌아가는걸로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지금이 낫죠.
kartagra
25/03/26 23:34
수정 아이콘
과거 10대 vs 현재 10대 하면 무조건 현재 10대죠.
럭키비키잖앙
25/03/26 23:44
수정 아이콘
그 시절이 살기 좋았던게 아니라 그 시절에 젊었던 내가 그리운거죠. 크크크크
25/03/27 00:00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25/03/27 08:53
수정 아이콘
22222
손금불산입
25/03/27 09:25
수정 아이콘
그것도 그렇고 2010년대 2020년대 나라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고 믿어야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25/03/27 00:00
수정 아이콘
낭만의 시기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야만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인권/노동권/프라이버시 등등... 여러모로 그쪽으로는 열악했던 시기이기도 했죠. 학교선생들의 몽둥이찜질과 촌지가 당연시되었던 시기이기도 하고
25/03/27 00:15
수정 아이콘
낭만과 야만

하지만 무지에서 오는 만족감은 높았던 것 같습니다. 학교만 끝나면 저녁먹기 전까지 놀이터에서 그네뛰기 하고 자전거타고 줄팽이 맨날 돌리고. 형이랑 컴퓨터 사용시간 가지고 싸우면서 록맨하고..

지금 애들은 즐길 건 많은데 너무 많아서 오히려 재밌으려나? 싶어요. 넷플릭스로 우리도 즐길 건 많아졌으나 맨날 목록만 보고 있는 것처럼..
25/03/27 00:29
수정 아이콘
나이차도 있겠지만 만족에 대한 기준이 훨씬 낮았고 그 덕분에 행복이라는걸 느끼는 빈도수가 조금 더 많았던 것 같네요
앓아누워
25/03/27 00:36
수정 아이콘
00~10년 까지는 확실히 개성, 자유 같은 가치가 유행(?) 했던것같고, 10~16년도까지 정도가 전성기, 안정기 진짜 풍요롭고 평화로웠다는 느낌. 17~현재까지 T 익스프레스급 낙차로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앙겔루스 노부스
25/03/27 01:44
수정 아이콘
폰 없으면 못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비교는 크크

그게 아니라도, 그 시절에 즐기던 것들과 지금 즐기는 것을 비교하면 그 어떤 면에서도 그 시절이 낫다고는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문명 6 하는 사람보고 문명 2 하라는 소린데요. 심지어 1990년이면 문명 출시되기도 전임.
사나없이사나마나
25/03/27 01:56
수정 아이콘
그냥 미화라고 확실히 생각하긴 하지만, 폰이 없던 시절에 놀았던 그 때만의 추억, 낭만이 있긴 해요.
Liberalist
25/03/27 05:08
수정 아이콘
90년대 후반은 확실히 기억하는데, 그 때 학교에 구타 체벌 난무하고 되도 않는 꼰대질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진걸 생각하면 딱히요?
스카야
25/03/27 06:16
수정 아이콘
주 5일제가 2004년 시행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만봐도 지금보다 좋을순 없을것 같아요 ㅠ
당근케익
25/03/27 07:09
수정 아이콘
미화죠
90년대만 해도 시민의식 아직 정말 낮았는데요
평온한 냐옹이
25/03/27 07:28
수정 아이콘
90대는 의식수준이 너무 낮았습니다. 폭력적이였어요. 언어적으로든 물리적이로든. 당시 어린세대가 받는 대접과 요즘 아이들이 받는 대접을 보면 하늘과 땅차이라... 지금이 훨씬 좋아요.
알라딘
25/03/27 07:49
수정 아이콘
요즘이 좋죠. 상대적으로 부유하기도 하고 요즘 어린이들보면 부모에게서 온갖 혜택다받고 사니까요. 저희때만해도 후드려맞는일 다반사.
25/03/27 07: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좋다 나쁘다보다. 방향성만으로 보면

아이들의 꿈이 취업이나 그 직장의 안정성으로 결정되는 사회는 절대 건전한 빙향성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90년대가 지금보다 좀더 좋은 방향으로 가는 사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살기에는 지금이 좋겠지만…
내우편함안에
25/03/27 08:07
수정 아이콘
90년대가 살기좋았다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 정신세계에서 사는건지
좀 심한말을 하고 싶을정도네요
89년대 증권버블은 끝났는데 수도권 인구유입은
더 심해져 부동산폭등에 물가폭등으로 시작된게 90년대입니다
노태우 정권의 취약성 현상으로 사회불안이 넘심해져
시국사안에 경찰력이 집중되 범죄율은 치솟고
얼마나 심각했으면 반월공단 방문한 노태우에게 공장 직공인 여직원이
살기 너무 무섭다고 하소연할정도였습니다
물론 그런 이슈로 범죄와의 전쟁선포가 발표되면서 치안력에 국력이
집중되 안정화 됬지만 이렇게 해야할정도로 90년대는
시작부터 그야말로 난장판이었습니다
역설적으로 이게 낭만이었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하 할말이 없네요
당근케익
25/03/27 08:31
수정 아이콘
저는 그쯤 외국살다와서 한국학교 가게된 시점인데
학생이 교실, 교무실에 화장실까지 청소하고
수련회랍시고 벌레나 나올거같은 낙후된 시설에 애들 처박아두고 선생들은 술퍼마시고 훈련같은거 시키고
엄청 큰잘못해서 맞는것도 아닌, 문제 조금 틀렸다고 선생이 때리질않나 단체체벌이라는게 존재하질않나
그냥 이런거부터 납득이 안돼서 적응하는데 돌아버릴뻔했던..
근데 이시절이 나았다니 절레절레
25/03/27 08:54
수정 아이콘
학교에는 체벌, 촌지가 관행적으로 존재하던 시절이고, 범죄로는 무려 인신매매도 존재했었는데, 저는 돌아가라면 절대 안돌아갑니다.
꿈트리
25/03/27 09:20
수정 아이콘
사실 분당, 일산 신도시 200만호 건설의 계기도 전세값 폭등(아마도 2~3배 정도 였을 듯)으로 매일 일가족 자살 건이 신문에 나와서 였죠.
다람쥐룰루
25/03/27 08:14
수정 아이콘
확실한 팩트는 우리나라의 범죄율이 정점을 찍은 순간이라는거죠
사부작
25/03/27 08:25
수정 아이콘
지금 인권감수성 갖고 90년대 학생 못할걸요
짐승처럼 맞고.. 성추행 성희롱 당하고..
세상을보고올게
25/03/27 18:28
수정 아이콘
학교에서 촌지 상납하면서 처 맞고
노동은 열 몇시간 하던때 인데요?
에이치블루
25/03/27 23:42
수정 아이콘
70년대 생으로서 지금이 백배 낫습니다.
도피오
25/03/28 01:32
수정 아이콘
저때 입대하면 뚜까맞아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공지] 유머게시판 게시글 및 댓글 처리 강화 안내 (23.04.19) 더스번 칼파랑 23/04/19 140359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568347
공지 [유머] [공지] 타 게시판 (겜게, 스연게) 대용 게시물 처리 안내 [23] 더스번 칼파랑 19/10/17 572251
공지 [기타] [공지] 유머게시판 공지사항(2017.05.11.) [2] 여자친구 17/05/11 982980
513773 [유머] 만우절 에디션이 나온 과자 [3] 카루오스752 25/03/29 752
513772 [음식] 제로 오뎅, 제로 떡볶이 출시 [19] 유머2637 25/03/29 2637
513771 [기타] 오늘 하남 스타필드 테슬라 매장 모습 [17] a-ha4910 25/03/29 4910
513770 [유머] 영국 쇼군 "폐도령 시행".jpg [9] 된장까스3711 25/03/29 3711
513769 [동물&귀욤] 전화를 엿듣는 강아지 [1] 길갈1771 25/03/29 1771
513768 [유머] '세계 제일 토렌트 커뮤니티에서 인정받은 명작' [7] 된장까스4096 25/03/29 4096
513767 [유머] 직업 한정 희귀퀘 [7] 인간흑인대머리남캐3781 25/03/29 3781
513766 [음식] 어느 날 신들이 찾아와 이렇게 묻는다면? [24] 유머3984 25/03/29 3984
513765 [서브컬쳐] 강철의 연금술사 새 피규어 발매 [6] 유머2469 25/03/29 2469
513764 [게임] 심즈하다 인조이로 넘어온 디씨인 [8] 카루오스3574 25/03/29 3574
513763 [기타] 바나나 한송이 천원에 팝니다 [31] Lord Be Goja5213 25/03/29 5213
513762 [연예인] 영어보다 한국어가 더 편하다는 블랙핑크 리사 [5] 내설수4335 25/03/29 4335
513761 [서브컬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평가짤 [54] a-ha5387 25/03/29 5387
513760 [유머] 챗지피티야! 수영장 풀파티 아리 실사 느낌 나게 그려줘! [4] 일신3739 25/03/29 3739
513759 [유머] 방학식 빼먹고 F 받은 대학생 [29] 길갈5580 25/03/29 5580
513758 [방송] 에미넴한테 마이크 넘겨받은 오바마 [4] 스테비아3303 25/03/29 3303
513757 [LOL] 수영장 파티 아리 드디어 출시! [11] roqur3442 25/03/29 3442
513756 [연예인] 24시간이 되기도 전에 60만 조회수를 찍은 신곡 [4] 김삼관4338 25/03/29 4338
513755 [유머] 새로운 경쟁자를 환영하는 고인물 일신2749 25/03/29 274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