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6/05/26 11:19
그런가요? 초기에나 그렇지 나중엔 좀 보급이 됐을텐데요.
이 경우는 애들이 쓰는 게 아니라 '아버지'가 쓰는 경우니까요. 저희 아버지가 카폰을 먼저 구입하셨거든요. 호출기를 나중에 구입하셨고. 저희집이 못사는 집은 아니었지만, 수저이야기할 정도로 잘사는 집도 아니었습니다.
16/05/26 11:38
개인적으로 초기 핸드폰(그 무전기같은것)을 처음 본게 90년도 정도였는데 당시 가격이 100만원 대였고
카폰은 당시 200이 넘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카폰이 제대로 보급될 타이밍 조차 없었다고 기억하고 있거든요 저도 실제 본 것 보단 드라마에서 본 적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요 기억에 의존해 말씀 드린거라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
16/05/28 10:52
저렇게 전화해보라는 의미가 지금처럼 폰을 말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주로 가시는 곳 여기저기 전화해서 계신가 물어보라는 얘긴데...
당시엔 아빠가 하지 왜 나한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왜 시켰는지 알겠더라구요..크크~
16/05/26 10:16
좀 다른 내용이지만 예전 개그가 생각나네요..
자식이 엄마를 찾을 때 : 엄마~! 내 양말 어디 있어?, 내 속옷은 어딨어??, 내 지갑 못 봤어 엄마? 자식이 아빠를 찾을 때 : 아빠~! 엄마 어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