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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5 13:28
아 그래도 영상에 관해 대충 좀 설명을 좀 하자면
1. 조마쉬가 예전에 비공개 디스코드에서 오너한테 성희롱발언했음 2. 애슐리강이 그거 기사로 씀 3. 조마쉬가 삔또 상해서 애슐리강한테 사과하라 하고 안하면 티원 기사 못쓰게 하겠다 협박 대충 이정도 입니다 근데 문제는 1번의 관한 기사를 애슐리강 기자가 쓸때도 물어보고 허락받고 썼다는것
+ 25/04/05 15:42
(수정됨) 이런 댓글은 그 사람들한테 가서 하시죠.
당장 PGR에서 본 대부분의 T1팬들은 조마쉬인지 좋마쉬인지는 관심도 없고 선수들 팬입니다. 라고 적고보니 제가 모르는 일들이 많았나보네요. 전 선수들 경기만 챙겨봐서 그런 심연의 세계는 몰랐나봅니다.
25/04/05 13:40
(수정됨) goat에 기생하는 joat들....
goat는 그 위치에서 모범된 태도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joat들이 뭐라도 되는 것 같이 천박하게....
25/04/05 13:43
추가 요약입니다.
2022년 디스코드 오너 성희롱 관련 보도후 인터뷰 안줌 2024년 디도스 관련 T1 보도 이후 -> 공개사과 해라, 안그러면 인터뷰 안주겠다, 너 좋자고 하는 일이다 -> MSI 이후 T1 인터뷰 한개도 못땀 추가로 지식백과에서 제우스 건과 마찬가지로 T1 측에 답변 요구 했지만 아무 연락도 없음 크크
25/04/05 13:45
이건 또 뭔 크크크
시대가 어느때인데 무슨.. 제발 나가라 이따위로 할꺼면 니네 나라가서 해라 내년 페이커선수 재계약일텐데 참 잘하는 짓이다
25/04/05 13:47
팀이랑 팬 수준에 맞는 CEO인거랑 별개로 이런 사건 터졌는데 손절하지 마라, 종신하라는 건 좀 웃기네요.
애슐리강, 김성회님 피해는 알빠노라는 거죠? 제우스 사가가지고 조마쉬 토스하는 건 역겹지만 이 사건은 별개의 사건인데 말이죠.
25/04/05 14:01
(수정됨) 제가 언제 옹호했습니까? 아주 그냥 다 싸잡아서 비하하네요. 저는 한번도 제우스 사가에 대해서 조마쉬 옹호한 적 없습니다. 그 외에도 비판적 이었고요.
https://ppt21.com/free2/71832 양대인 제파 짤릴 때도 그게 결과적으로 옳은 판단이 되었건 말건 절차상 저딴식으로 자르면 안된다고 이런 글도 썼고 저는 꾸준히 프런트 적대적이었습니다. 스타 SKT T1 시절부터요. 중계권 사태 때문에 개인리그 예선 중에 T1 과장이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다 그만두라고 소리치는 장면도 또렷하게 기억나는데 뭐가 이쁘다고 이 팀 프런트를 빱니까? 당신이 옳은 편에 섰다고 해서 당신이 하는 말이 다 옳은 거 아닙니다. 뭐가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시는지. 누가 가해자에요?
25/04/05 14:09
(수정됨) 지지한 적도 없고, 침묵 안했다고 댓글 달아도 침묵했다고 이야기 하네요. 뭐 펨코에 제가 쓴 댓글이랑 링크도 가져와드려요? 피해자 행세는 무슨. 누군 펨코에서 제우스 그만 욕하라고 했다가 댓글 비추 100개 안먹은 줄 알아요?
그 때 님이 피해자였다고 지금 상황에서 아무말이나 내뱉어도 된다는 권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25/04/05 14:19
저분한테는 님도 그런 티원팬인거인거임..
사실 요즘 슼갈팬답시고 다 패는데 좀 억울하긴한거임.. 증거를 들고와도 다 슼갈인거임..ㅠㅠ
25/04/05 14:54
아래를 봐도 똑같습니다. 이때다 싶어 나오는 사람들이 양극단에 없는건 아니겠죠....
아마 일부 드립 치시는 분들 전부다 티원팬은 슥갈이다 이렇게 보고 있을 겁니다.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페이커 은퇴하면 미련없이 다른 대체재 찾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25/04/05 15:00
그리고 티원팬 조롱, 욕하지 말라고 한 적 없고요. 조마쉬 종신 같은 소리 하지 말라는 겁니다. 티원 내부에서도 문제 많지만 판 자체에 악영향을 주는 사건 관련 터졌는데 슼X들 꼬시다 종신해라가 상황에 맞는 말입니까?
25/04/05 14:07
https://ppt21.com/free2/74172#3598166
김동준-클템 사태때 신남연이랑 워마드 수준 놈들 의견이 먹힌다고 역겹다고 댓글담 https://ppt21.com/free2/80697#3887823 조마쉬가 할말만 싸지르고 멈출라고 할 때 비판 의견 댓글담 이거 말고 뭐 더 많은 비판과 옹호를 해야합니까? 뭐 길거리에서 멱살이라도 잡고 싸울까요?
25/04/05 14:15
(수정됨) 팩트는 옆동네에서 이거 터지마자 바로 티원팬들발 애슐리강님 상대로 디도스 관련으로 티원 피해 입힌거 무시했잖슴(아님 순수 본인들 뇌피셜)으로 살인스텝 밟으며 인기글 갔다는거죠. 아마 그분들식 턴제 기준으로 애슐리강님도 이제 티원이 우승하면 행동해야할 살인스텝 목록에 올랐을겁니다. 그냥 [조마쉬는 슼팬들도 전부 다 싫어해근데 애슐리강은 문제 있는거 맞는데?] 라는건데 제가 보기엔 슼팬들의 의인화가 조마쉬 같은데요
25/04/05 15:13
오늘은 못보고 있었는데 가보니까 정리 되있네요. 말씀하신 부분에는 100% 동의하고요. 하지만 펨코에서도 조마쉬 종신 소리는 하지 말자고 하는 중입니다. 해악이 크니까 쫒아내고 봐야죠.
25/04/05 13:52
조x남보다 더한 인간이네요 진심으로. 티원 진심 선수들 존경하고 멋진 사람들인데 구단 이꼬라지인거보니 하아.. 불매운동가야할수준인데 진심
25/04/05 13:52
언론이랑 사이 안 좋고 길들이기, 기싸움 하는 거야 스포츠 인기 구단의 숙명이긴 하죠.
근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갑질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런 태도로 임하는 건 보기 드문 것 같네요. 예전 윤민섭 기자 일도 생각나고요, 팬들이 주장하는 우리가 뷰어쉽의 대다수니 우리가 갑이라는 사고방식이 프런트부터 내려온 건가 싶기도 하고.
25/04/05 13:54
애슐리강 채널을 즐겨보는 편인데 몇 년전 현타(?) 가 와서 은퇴하고 돌아갈지 고민하고 있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게 그 이유겠네요.
25/04/05 13:59
근데 사실 조마쉬의 스탠스는 뭇 티원제일주의를 표방하는 일부 극성팬들 마인드와 존똑인걸 봐선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판 페이커 없으면 망하는거 알지? 그러니까 페이커 관계자인 나한테도 처신 잘하라고 으쓱으쓱] 다른데도 아니고 PGR만 봐도 한 무더기인지라
25/04/05 13:59
제우스가지고 발작할때마다 하이고 제오페구케 못해서 손해많이 봤나보네 꼬시다~ 생각이었는데
요즘엔 그런 생각이 더 증폭된다고 해야될지..걍 이판에서 선수한테 돈이나 퍼주다가 제대로된 엑싯도 못하고 망하면 좋겠네요 뭐 T1에 대한 투자조차도 이득을 못 보는판이라는게 당연히 이스포츠 전체에 좋은결과는 아닐테지만..
25/04/05 14:00
피지알에서도 많이 봤던 세계관이죠.
티원이라는, 정확히는 페이커라는 알파이자 오메가이자 빛과 소금인 유일신이 다스리는 롤판에 다른 팀, 선수, 타팀팬, 해설, 관계자 모두가 그 유일신에 기생하는 기생충들이고 그렇기에 그들은 최선을 다해서 티원과 티원 팬덤의 심기를 거스르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는.. 이 세계관은 티원팬이 만든 걸 구단이 흡수한 걸까요 구단이 만들어서 팬들에게 내려준 걸까요?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 궁금하네요.
25/04/05 14:02
에휴 요환옹때부터 꾸준히 팬질 하고 있는데 쩝....
선수 보호를 이유로 저렇게 까지 행동하는건 대체 멀 보고 하는건지.... 그리고 반론좀 하세요.... 또 말도 안되는 선수 보호 드립 하면서 피해갈련지.... 인기구단이라는거 지금 있는 CEO가 잘해서 된거 아닙니다. 페이커중심의 선수들 때문이지
25/04/05 14:16
또 팬들탓... 남자탓하는 메갈들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크크
아 조마쉬는 언제 퇴출되나 궁금하네요. 오너사건때 진짜 역겨웠는데 그걸 적반하장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25/04/05 14:20
공포스러운건 이거 터지지마자 옆동네에서 날조된 내용으로 애슐리강님 상대로 살인스텝 밟는 인기글 올라가는거 보면서 느낀게 우승까지하면 도대체 어떻게 될까요
https://www.fmkorea.com/8216183362
25/04/05 14:29
서로 토스하면서 영사해야죠. 그래야 같이 책임지지 크크크
신앙인 존재였다가 내부 이슈로 틀어져서 이마저도 지들 이슈에 이용해먹는 존재들이 조마쉬만 털어내려고 하는게 너무 웃김
25/04/05 15:02
페이커가 들이받는 상황이 나오지 않는 한 조마쉬와 강성 쓰레기 팬덤은 건재할 겁니다.
하지만 조마쉬가 '페이커가 들이받을 상황'을 쉽게 만들지도 않을거고(재계약 시즌 올 때마다 바짓가랑이는 잘 붙잡았죠.) 페이커가 저런 상황까지 모두 신경쓸 수도 없죠. 본업이 제일 중요하니.
25/04/05 15:13
제가 동양오리온부터 SKT 팬이었다가 컴캐스트 들어오고 T1되고나서
1~2년 팬하다가 뛰쳐나온 사람인데... 그냥 다른 팀입니다. 팬이었던 사람도 뛰쳐나올만큼 역겹게 변해버렸어요
+ 25/04/05 16:09
다른 결이지만 페이커가 어떻게 이런팀에서 그 어떤 선수들보다 더 어른스럽게 성숙할수 있었는지...
참는게 많아서 그랬나?;; 팀내에서 믿고 의지할만한 위에 사람이 진짜 몇 없는거같았네요
+ 25/04/05 16:27
페이커에 기생하는 조마쉬에 기생하는 티원팬들이
이악물고 흐린눈하고 유체이탈해서 숙주를 욕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이 코메디도 매번 보다보니 그러려니 싶습니다
+ 25/04/05 16:37
스타 시절부터 티원 팬인데 정말 꼴보기 싫네요 진짜진짜진짜아 롤도 관심이 식어갑니다.
야구도 개막했겠다 잘하고있는 야구나 봐야지
+ 25/04/05 17:00
어메리칸이지만 쿨하지 않고 쪼잔하네요.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하고 뉘우치면 베스트. 베스트 못되도 사과하고 조용히 잊거나 잊힐때 까지 기다리는게 차선. (여기까지 어른으로 인정) 뒤끝있게 앙심품고 반성 안하고 남탓으로 상황벗어나려 거짓말하고 이러는 애어른들은 인생이 꼬이더군요. 프론트가 이지경이면 페이커 은퇴하거나 이적하면 팬덤도 다 사라지겠고 끝나겠네요.
+ 25/04/05 17:42
애슐리강 :
커뮤에 나오는 반응 일부만 봄 특정 팬덤의 욕이 된거 같아서 죄송 너무 변질된거 같다 이팬덤이 나쁘고 저 팬덤이 나쁘고 싸움인지 모르겠다 내 이슈를 이용해서 그렇게 프레임 짜는거 같다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다 이거는 다시 말씀 드리겠지만 t1이라는 구단은 매우 좋아한다 이거 팬덤 싸움이 안됐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는 안해주셨으면 해요
+ 25/04/05 19:12
티원팬들이 조마쉬 종신하라는 말에 긁히고
조마쉬가 한 짓들 나열해 가면서 "얘 나쁜놈이에요~"하고 손가락질 같이 해달라는게 미안한데 좀 웃겨요 몇달전까지만 해도 절대 교주였고 우월감 있는거 CEO나 팬들이나 똑같은데 괜히 조마쉬 종신하라고 하겠어요? 똑같으니까 비꼬면서 나오는 말인거지 우리 영향력 크니 잘 보이라는거나 뷰어십 들먹이면서 나머지가 감사해야한다는 식의 논리를 가진 팀팬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한두번 봤나 진짜 (큰맘먹고 나오신거 같던데 애슐리님 응원합니다)
+ 25/04/05 22:21
최근에 터진것 3개만 보더라도
1. 제우스 사가 관련 선동 및 날조 2. 구마유시 선발로 '내가 꽂았다' 논란 3. 코라이즌(애슐리강) 언론 외압 폭로 하나하나 요즘세대들 예민하다는 공정과 정의, 상식에는 전혀 부합하지 않는 엄청난 일들만 터뜨리고 있네요 자기네 CEO라고 흐린눈하지 말고 좀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기 바랍니다 '조마쉬는 나도 싫어요' 라는 가벼운 말은 마음에도 없는 헛소리라는건 제우스 사건때 조마쉬 AMA에 열렬하던 pgr 반응만 봐도 증명됐고요 저 사람 이 판에서 없어져야 할 사람입니다
+ 25/04/06 00:12
팩트로 조마쉬 비판 글 하나 썼다고 기자를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CEO 조마쉬.
이 인간은 정말 바꿔야 될 거 같네요. (이 글에서까지 팬이 어쩌구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25/04/06 02:00
와 영상보고왔는데 생각이상으로 치졸하고 심각합니다.
스스로를 무소불위권력자라고 생각하는건지.. 비슷한 사례, 사람들을 주변에서 종종 보는데 하나같이 직위가 높은분들이란 공통점이 있습니다. 수많은 격무와 의사결정에 치여 자칫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는일을 너무 소흘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사람이 자기의 주제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못하겠으면 내려놓는것도 용기겠죠. 큰 부담감과 압박을 잘 감당해내거나 아니면 잘하는사람이 할수있도록 배려하거나 결과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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