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5/03/24 10:10:57
Name 손금불산입
File #1 0324100711473867.jpg (2.30 MB), Download : 219
Link #1 스포츠포스
Subject [스포츠] [KBO] 2025 시즌 새롭게 바뀐 리그 규칙들


이제 연장전은 11이닝까지만 합니다. 그래도 야구는 3의 스포츠인데 12이닝이 더 어울리지 않나 싶지만은...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이 퓨처스에만 적용이었군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5/03/24 10:12
수정 아이콘
박민우가 쓴소리했던데 음..
아라온
25/03/24 10:28
수정 아이콘
머 할말했죠. 전년도 우승팀 지역서 하든가… 엔트리 제외 선수가 하든가.:
市民 OUTIS
25/03/24 10:27
수정 아이콘
체크스윙은 다음 시즌에 도입도 가능해 지겠군요.

한화 폰세가 당한 주의(경고) 조치는 누적 조항은 없나 보군요. 2회 이상 당한다고 해서 볼 판정이 된다는 게 없다면, 폰세가 그 후 보크판정을 받은 건 아쉽네요. 멘탈이 무너져서 그런거겠지만, 사전에 규정숙지가 되었다면 쿨하게 넘어갔을 텐데...

타자가 1루 주루시 쓰리피트 확대는 찬성이네요. 요건은 이걸로 나름 종결되었음 좋겠네요.
하늘하늘
25/03/24 11:19
수정 아이콘
체크스윙은 홈플레이트가 아니라 선수의 앞발이 기준이 되었네요.
기준이 명확해진 만큼 논란의 여지는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TWICE NC
25/03/24 12:54
수정 아이콘
앞발 기준이 아니고 방망이 각도가 홈플레이트 라인 기준으로 1도라도 앞으로 나올시입니다
하늘하늘
25/03/24 17:14
수정 아이콘
그건 당연한 거구요.
그전에는 왼쪽 노스윙 예시의 경우 홈플레이트를 방망이가 지나갔다고 해서 스윙으로 인정해야한다라는 주장도 많았거든요.
윤이나
25/03/24 11:28
수정 아이콘
어라 1루까지의 주로 확대는 어떤 연유인가요? 오른편이 주로였던 건 주자와 1루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함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직도 조동찬 선수의 부상이 기억납니다ㅠㅜ
25/03/24 13:18
수정 아이콘
무승부 없어지도록 승부치기 합시다!!!
25/03/24 13:57
수정 아이콘
연장 11회는 짜쳐요 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7672 [스포츠] 보도자료:쿠팡플레이, 프리미어리그와 파트너십 체결 25-26부터 중계 [37] SAS Tony Parker 3799 25/03/24 3799 0
87670 [스포츠]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로 복귀" 이상범 감독 도울 코치진 '구성 완료'... "日 모리야마 코치 잔류" [3] 윤석열2566 25/03/24 2566 0
87669 [스포츠] [KOVO] 신영철 감독이 현장에 복귀합니다. [6] Story2456 25/03/24 2456 0
87668 [스포츠] [야구] ABS 신경안쓴다. 그걸 보고던지면 야구가 아닌 다트 [78] 제니7470 25/03/24 7470 0
87667 [스포츠] 2026 월드컵 유럽예선 최종조편성 확정 [19] EnergyFlow3303 25/03/24 3303 0
87666 [스포츠] [KBO] 2025 시즌 새롭게 바뀐 리그 규칙들 [9] 손금불산입2535 25/03/24 2535 0
87665 [스포츠] [KBO] 기회의 땅 키움 히어로즈 [17] 손금불산입3186 25/03/24 3186 0
87664 [스포츠] [F1] 페라리가 페라리했다 [16] kapH2709 25/03/24 2709 0
87659 [스포츠] 2025년 프로야구 순위, 다음주 일정.jpg [49] 핑크솔져7050 25/03/23 7050 0
87658 [스포츠] [KBO] 2025 시즌 1호 끝내기.gif (용량주의) [11] SKY924813 25/03/23 4813 0
87657 [스포츠] 샌안토니오 스포츠 센터 개보수에 기금을 낸 해리슨 반즈 부부와 그의 펀드 [6] SAS Tony Parker 4037 25/03/23 4037 0
87656 [스포츠] 양궁 임시현(21세) 선수의 커리어 [10] Croove5860 25/03/23 5860 0
87655 [스포츠] [배드민턴] 여자단식 역대 가장 긴 랠리 갱신 [5] Croove4041 25/03/23 4041 0
87652 [스포츠] [KBO] 기아 김도영 햄스트링 grade 1 [16] 비맞은 비익조4970 25/03/23 4970 0
87651 [스포츠] '승부 조작 의혹' 손준호, 中 판결문서 승부 조작 및 배팅 인정 [6] 카미트리아6504 25/03/23 6504 0
87650 [스포츠] 포항 레반테 일베표현으로 사과 [45] 롤격발매기원5773 25/03/23 5773 0
87649 [스포츠] 의외로 미국 슈퍼스타 가족이였던 한화용병 [5] 여기5822 25/03/23 5822 0
87647 [스포츠] [프로레슬링] 배그 모바일의 뜬금 없는 콜라보.... [7] aDayInTheLife3924 25/03/22 3924 0
87646 [스포츠] 한화 이글스 한경기 포심 평균구속 150돌파 크보신기록 [33] 여기7671 25/03/22 7671 0
87645 [스포츠] 국가대표 A매치 요르단전 전석매진 [34] 윤석열5985 25/03/22 5985 0
87643 [스포츠] [KBO] 5년만에 개막전 승리를 거둔 한화 이글스 [21] SKY924944 25/03/22 4944 0
87642 [스포츠] 개막전 시구나와 역전승 거둔 렌디신혜 [4] 강가딘5029 25/03/22 5029 0
87641 [스포츠] [KBO] KIA 김도영. 햄스트림 손상 확인 2차 검진 한다고 [31] 매번같은5615 25/03/22 561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