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3/03/27 16:16:25
Name 삭제됨
Link #1 https://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2631
Subject [연예] 카지노’ 최민식 “정팔이 그렇게 챙길 이유 없다... 카지노 찍은거 매일 후회 (수정됨)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3/03/27 16:18
수정 아이콘
이건 자기 선구안을 탓해야..
Blooming
23/03/27 16:20
수정 아이콘
캐스팅 시점에서 각본이 전부 완성되어 있지는 않았을거고, 작품 말미에 터지는걸 예측하기는 어렵겠죠.
Davi4ever
23/03/27 16:21
수정 아이콘
본문 봤는데 후회한 적은 없냐고 물어본 질문에 매일 했다고 한 이유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한 거였네요.
배우가 결말에 대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건 맞긴 한데
인터뷰에서 그 부분만 이렇게 가져오시는 건 인터뷰 내용에 대한 지나친 곡해 같습니다.
Davi4ever
23/03/27 16:29
수정 아이콘
글이 수정됐네요. 이전에는 '매일 했다. (웃음)' 이후 내용이 없었는데 추가됐습니다.
글 제목에서 결말 때문에 출연을 후회한 것 같은 뉘앙스가 있는데
결말에 대한 아쉬움은 이야기했지만 후회라는 단어를 쓴 게 그것 때문은 전혀 아니라서
배우의 뜻이 잘못 전달되는 것 같아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댓글은 그대로 두겠습니다.
타시터스킬고어
23/03/27 16:22
수정 아이콘
후반부가 정말 이해 안되는거 투성이이긴 했죠. 아까운 드라마였습니다.
국수말은나라
23/03/27 16:26
수정 아이콘
사이다 같은 더글로리나 수리남에 비해 결론이 고구마 같았습니다 재벌집은 황당했지만 스케일이 먹어준거에 비해 카지노는 주인공의 매서운 모습은 없고 호구형으로 전락해서 이도저도 아닌게 더 컸던거 같습니다 시즌3를 염두하고 낸 결론이라면 시청자 1명 잃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덴드로븀
23/03/27 16:27
수정 아이콘
드라마 카지노
[연출 : 강윤성], 남기훈
[극본 : 강윤성]

근본적으론 다 감독탓이긴 하죠.
23/03/27 16:27
수정 아이콘
그래도 해외에서는 호평인가보네요
23/03/27 16:27
수정 아이콘
실제 기사타이틀이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기사보다 더하게 제목을 바꾸시네요. 두 내용이 아예다른데
메가톤맨
23/03/27 16:31
수정 아이콘
그냥 농담식으로 말한거 같은데....?
마르키아르
23/03/27 16:33
수정 아이콘
Q. 내가 이 작품을 왜 한다고 했지 하고 후회한 적은 없나.

A, 매일 했다. (웃음) 전에 제작보고회 때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삼중고에 시달렸다. 저 역시 코로나 19를 피하지는 못했다. 하필 필리핀 가기 전에 걸렸다. 스태프들은 필리핀에 먼저 들어가 있었고 저는 들어갈 날짜에 못 들어갔다. 후유증이 저는 되게 심했다. 호흡기가 좀 약한 상태에서 죽다 살아났다.


-----> 이 내용을 가지고 제목을 카지노 찍은걸 매일 후회로 뽑으시면..................-_-;;;;
23/03/27 16: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제 인생 역대 최악의 작품 아니었나 싶네요..
작중 오승훈이 나도 내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다 라고 한 대사가 진짜 배우가 배역을 이해 못 해서 한 소리가 아닌가 싶은 정도..
This-Plus
23/03/27 16:52
수정 아이콘
유독 캐릭터들 대사가 '너 왜 나를 그렇게 싫어하냐?' '그냥' '나도 몰라!' 이런 게 많은 게 웃기죠...
덴드로븀
23/03/27 17:28
수정 아이콘
꺼라위키 보니 강윤석 감독의 장편 영화가 2개 뿐이더군요.

2019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109만명
2017 범죄도시 688만명 (이거 찍을때 47세)

결국 감독이 큰 프로젝트에서의 주도적 경험이 많이 모자란게 제일 컸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최민식 인터뷰에서도 보면 등장인물이 많고, 관리할건 많아서 괜찮겠냐라는 식으로 대화했다고도 하니...
23/03/27 17:45
수정 아이콘
범죄도시 찍은건 아는데 롱리브더킹도 이 사람 작품이었군요..
카지노나 롱리브더킹 주인공 보면 감독이 어떤 마성의 매력 있는 캐릭터에 대한 이상한 겉멋이 잔뜩 있는 듯..
이걸 씻어내고 작품을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middle standing
23/03/27 16:50
수정 아이콘
중후반부 전개가 너무 이상해서 결말이 딱히 실망스럽지 않은 수준
배고픈유학생
23/03/27 17:03
수정 아이콘
그래도 최민식 아저씨 연기가 너무 좋았음
23/03/27 17:03
수정 아이콘
챗 더 열...
기자 제목 장난 아니네요...
탑클라우드
23/03/27 17:13
수정 아이콘
디즈니 플러스를 볼 수 없어 유튜브에서 요약된 영상들을 봤는데
(신기하게 유튜버들과 디즈니 플러스가 제휴해서 요약 영상을 만들더라구요)
시즌 1 요약본들을 보면서 디즈니 플러스를 구독해야 하나 고민까지 했었습니다...만,

부끄럽지만, 일단 소정이 죽어서 개인적으로 볼 이유가 하나 사라졌고...
둘째로는 캐릭터의 일관성이 점점 떨어져서 어느 순간 이 사람이 그 때 그 사람 맞나 싶은 경우가 너무 많아졌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럴수도있어
23/03/27 17:15
수정 아이콘
제갈량이 맹획 풀어주듯이 허성태를 자꾸 살려주는것부터 이해가 안가더니.. 좋은 배우들인데 고생 많았네요. 끝까지 본 저도 고생많았고요.
23/03/27 21:21
수정 아이콘
맹획 크크크
23/03/27 17:18
수정 아이콘
인물들이 저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왜??? 생각해보면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초반 최민식 연기로 빤짝 관심 모았을뿐 망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3/03/27 17:22
수정 아이콘
연출과 극본이 동일인물이었군요 그러면 뭐 어이없게 저런 석나가는 결말은 빼박 감독 탓이라고 봐야..
퍼피별
23/03/27 17:45
수정 아이콘
이거 인트로부터 노골적으로 나르코스 냄새를 풍기던데 인기가 좀 의아하더군요. 범죄 파티를 하려면 한국이나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던지, 필리핀에서 살인, 폭력, 공직자 매수 등 별의별 일은 다 벌이니, 그 나라 사람들 보기 편하겠나 싶기도 하고요.
따마유시
23/03/27 17:50
수정 아이콘
저는 아직도 허성태는 왜 그따구로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놓고 차무식한테 왜 나를 싫어하냐니.. 그따위로 행동하면 너네 부모도 싫어하겠다 ㅡㅡ;;
23/03/27 17:55
수정 아이콘
사람마다 제일 이해가 안 되는게 참 다르더군요.
어떤 사람은 오승훈의 동기부여를 제일 이해 못 하더라고요.

저는 마지막에 오승훈은 생존자가 본인 제외하고 차무식,양정팔 둘 뿐이란걸 알고있었고
오승훈이 구조되면서 차무식이 시체로 발견된걸 알았을테니
양정팔이 살인자라는걸 백퍼 확신했을텐데, 차무식 잡으려던 각오의 반의 반만이라도 양정팔을 좇아야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에필로그에서 오승훈은 양정팔을 잊어버린거 같아서 너무 의아하더군요..

이 드라마 개연성빻은게 한두개겠습니까만은
돈놀이하는 애가 빠루로 뜯어지는 캐비넷에 돈을 보관하고
필리핀에서 치안이 엉성한 곳에서 돈장사를 하는 민회장도 그렇고
마지막회에서는 다니엘이 존만 공항에 보내놓고 차무식집에 부하를 대기시켜 놓지 않은 것도 이상하고..
차무식은 자기집에 다니엘 부하가 없을 거라고 알기라도 한 듯 집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양상수인가 하는 캐릭터는 등장할 이유가 단 1도 없고..
삼겹살집 아줌마 잡는 빌드업은 한참해놓고, 영사랑 철구는 1컷만에 잡아버린뒤 그 뒤 등장장면 없이 재판진행중이라고 언급만하고..
따마유시
23/03/27 18:01
수정 아이콘
하나같이 주옥같네요 크크
또있네요.
그렇게 이해심넓은 우리 무식이형 소정이랑 필립은 왜 한큐에 벌집핏자 만들어버렸는지..
더치커피
23/03/27 18:12
수정 아이콘
정팔이한테 보여준 신뢰의 10분의 1만 필립한테 보여줬어도 필리핀에서 늙어죽을때까지 떵떵거리면서 살았을텐데요
스토리북
23/03/27 18:33
수정 아이콘
마지막에 알려는 주죠. 처음부터 차무식을 다른 사람으로 오해했었다고.
다만 그러면 "왜 나만 싫어하냐?"는 대사가 말이 안 된다는 게 ;

다른 사람과 헷갈렸다고 퉁치고 넘어가는 걸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후반부를 보고는 그게 선녀였구나 싶었습니다.
따마유시
23/03/27 20:27
수정 아이콘
진짜 저감독 각본은 다신 안볼거같네요. 그저 최민식 차력쇼 드라마ㅡㅡ
타란티노
23/03/27 19:18
수정 아이콘
동생들 등쳐먹는 쓰레기로 오해해서 그랬다고 거의 끝에 가서 보여주긴 하는데 솔직히 하나도 이해 안갔습니다 크크
따마유시
23/03/27 20:26
수정 아이콘
그니깐요 흐흐 그것도 말이안되긴하지만 오해해서 그랬다는것까진 이해하겠는데 오해해서 뭣같이굴어놓고 자기를 왜싫어하냐고 그러는게 크크
ModernTimes
23/03/27 17:57
수정 아이콘
분명히 재미있게 시작했는데 마지막에 내가 뭘 본건지 남는게 없습니다...
드라마의 주제의식이랄까 그런게 전혀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차무식의 회상 나래이션으로 시작한 드라마인데 대체 누구한테 이야기를 한건지도 모르겠고...
저세상 염라 앞에서 썰 푼건가요.
23/03/27 18:03
수정 아이콘
그냥 최민식 포함 배우들 연기만으로 그럴듯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지만 갈수록 스토리 자체가 망가져 버려서.. 끝까지는 못봤습니다.
23/03/27 18:10
수정 아이콘
인터뷰 내용 참 좋은데 기레기... 크크...
댓글자제해
23/03/27 18:18
수정 아이콘
요즘 대부분의 논란은 기레기가 만드는듯하네요
스토리북
23/03/27 18:27
수정 아이콘
강윤성 감독, 동료 배우들과 "서사가 너무 많이 부딪힌다며 좀 다이어트를 우리가 하고 갔었어야 되지 않나" 하고 항상 토론했다.
“내가 왜 정팔이를 이렇게 케어하냐? 아웃시켜도 벌써 아웃시킬 만한 행동을 했는데”하고 강 감독하고 많은 토론을 했다.
"내가 코리안 데스크로 여기 와서 왜 차무식을 잡으려고 하지?"라는 뜬금없는 상황에 던져지게 된 것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을 것이다.

다 알고 있네요 크크크
감독이 대화도 많이 하고 의견을 많이 받아들여줬다는 걸 보면, 카지노가 망가진 건 감독의 고집이라기보다는 드라마, 해외로케, 넘치는 예산 등에 대해 감을 전혀 못 잡았던 것 같습니다. 전혀 다른 얘기지만 모예스가 맨유 와서 헤매던 꼴이 생각나네요... ;
The)UnderTaker
23/03/27 18:39
수정 아이콘
시즌1과 시즌2가 아예 다른수준이죠.
예전에 잘나가던 미드들 보는듯 시즌1 재밌게 잘만들어놓고 다음시즌에 엉망으로 만드는.
무한도전의삶
23/03/27 18:58
수정 아이콘
차무식은 그나마 잘 가다가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는 기준을 깨면서 이상해졌고
오승훈은 안타고니스트 같으면서 무슨 액션이 하나도 없어요. 성질만 내고 고민만 합니다.
상구는 그렇게 치밀하고 셈 빠른 친구가 친한 동생 죽었다고 10년 모신 사람을 배신하는데 허술하게 죽어버리고
정팔이는 아무것도 깔아둔 게 없는 인물인데 마지막에 씨익 웃을 때는 꿀밤 마려운 정도로...
23/03/27 19:05
수정 아이콘
고급 쌈마이? 웰메이드 드라마 같아서 흥미로웠는데 시즌1 막판부터 읭? 이러더니 시즌2는 붕괴..
23/03/27 19:32
수정 아이콘
아무리 생각해봐도 시즌2 7화에서 라울을 불 지르고 난 뒤 한국와서 사람들 좀 보고 회포 풀면서 나오는 장면까지 나왔을때의 답은

다니엘 재끼고 카지노 왕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선을 넘지 않으려고 했으나 선을 넘는 결심)

차무식은 끝내 선했었고(라울을 줄이기 전까지)
소정과 필립에서 뺃은 돈과 차무식이 끌고 가는 돈은 다른 돈있어야 했고(차무식은 돈을 낑낑대는대 죽인 범인은 생각보다 손 쉽게 던지죠)

오경감도 차무식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면서 훈훈(?) 해지는 그림이었다고 생각해요.

킹치만 현실은 개연성 개빻았죠...
따마유시
23/03/27 20:33
수정 아이콘
감독 나름대로는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다면적인 인물을 만들고싶었던거 같은데, 그 다면적이라는게 보는 시각에 따라 좌우되어야지 한 인물이 착한짓했다 나쁜짓했다 하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는거 같습니다.
계란말이
23/03/27 22:03
수정 아이콘
중요인물인가 싶어서 보면 아닌데? 저러면 나가리 되는 행동인데 싶어서 보면 아닌데? 이런 식으로 억지 전개가 계속되니까 도대체 어떤 캐릭터에 어떤 전개일지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이게 개연성이 있으면 반전이라 기대될텐데 밑고 끝도 없어서 진짜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23/03/27 22:54
수정 아이콘
악인이 그래도 인간적으로 대우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비참한 결말을 생각한거같은데 그러기엔 이건 뭐 아들이 있었어도 그정돈 아니겠따싶을정도고
손석구는 나쁜녀석들 그 여경급으로 왜있는지 모르겟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892 [연예] 알베니스, 에스파, 프리지안 [6] 계층방정2737 24/05/24 2737 0
82891 [스포츠] [MLB]요즘 자주 출몰하는 전설의 양키스 1군 [14] kapH4017 24/05/24 4017 0
82890 [연예] [트와이스] 게스트와 호스트가 뒤바뀐 사나의 냉터뷰 / 게스트 덱스 [1] Davi4ever2738 24/05/24 2738 0
82889 [스포츠] [KBO] 롯데자이언츠 10위에서 9위로 탈출 [88] 김유라7344 24/05/23 7344 0
82888 [연예] 썩토지수 관객지수 좋지못한 [더 에이트 쇼] [19] 우주전쟁5938 24/05/23 5938 0
82887 [스포츠] [해축] 웨스트햄의 감독직에 부임하는 로페테기 [3] kapH3295 24/05/23 3295 0
82886 [스포츠] [축구] 정말 잘 바꾼 축구규정 하나 [24] 우주전쟁7641 24/05/23 7641 0
82885 [연예] 수진 미니 2집 타이틀곡 'MONA LISA' M/V [5] Davi4ever2805 24/05/23 2805 0
82884 [스포츠] [단독] 김두현, 전북 지휘봉 잡았다…지난해 ‘대행성과’에 기대 [8] 윤석열4392 24/05/23 4392 0
82883 [연예] 가수 故 박보람 사망원인 나와…국과수 "급성알코올중독 [34] Myoi Mina 10847 24/05/23 10847 0
82882 [스포츠] [KBO] 프로야구도 ‘아시아 쿼터제’ 도입 본격 논의 [39] 매번같은5218 24/05/23 5218 0
82881 [스포츠] [NBA] 망아지 VS 늑대 1차전, 올느바팀 발표 [23] 그10번2959 24/05/23 2959 0
82880 [스포츠] [KBO] 터크먼 버려라 > 왜버림? [51] Pzfusilier5333 24/05/23 5333 0
82879 [스포츠] [MLB] 공이 돈으로 보이는 후안 소토가 간다 [4] kapH3473 24/05/23 3473 0
82878 [스포츠] [KBO] 크보에서 뛰었던 일본인 선수들 [27] 손금불산입4186 24/05/23 4186 0
82877 [스포츠] [해축] 9년 동안 8개의 타이틀을 남긴 클롭풀 [9] 손금불산입2764 24/05/23 2764 0
82876 [연예] 멕시코 진스 멤버의 인스타 [209] 총알이모자라213710 24/05/23 13710 0
82875 [스포츠] [해축] 콤파니-뮌헨 구두합의 [26] kapH4793 24/05/23 4793 0
82874 [연예] 하이브의 언플이 말이 안되는 이유 [178] kurt14393 24/05/23 14393 0
82873 [연예] [에스파] 'Armageddon' 멤버별 티저 영상 / 콘셉트 포토 [3] Davi4ever1802 24/05/23 1802 0
82872 [스포츠] 아탈란타 vs 레버쿠젠 유로파 리그 결승전.gif (용량주의) [25] SKY923828 24/05/23 3828 0
82871 [연예] [비비지] 월드투어 공식 굿즈 인형 실물 스포 [7] VictoryFood3423 24/05/23 3423 0
82870 [연예] (약후) [비비지] 행사 하나 할때마다 예뻐진다는 은하 최근 무대 [16] Davi4ever6599 24/05/22 6599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