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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2/05 17:37:07
Name 똥진국
Link #1 https://n.news.naver.com/sports/qatar2022/article/436/0000066359
Link #2 https://n.news.naver.com/sports/qatar2022/article/436/0000066359
Subject [월드컵] '벤투 모셔온' 김판곤의 눈
서호정 기자가 김판곤 말레이시아 축구 대표팀 감독과 인터뷰한 기사입니다

국대 선수들이 월드컵 경기 후에 세계 축구와의 간격을 좁히고 싶다고 한 것이 벤투 감독 선임의 출발선이었습니다
그게 이런 결과물을 나았다고 봅니다




벤투 감독과 그의 코치들은 정리를 너무 잘 한다. 대표팀이 소집하면 훈련 첫 날부터 뭘 했는지 영상, 텍스트로 다 정리해 놨다. 그 자료를 갖고 분석해서 교육 자료, 연구 자료를 만들어 유소년과 엘리트 조직에 재배포를 해야 한다. 벤투 감독은 다 남겨 놨다. 그걸 사용해서 앞으로 어떻게 쓸 지는 KFA의 몫이다. 이 4년으로 한국 축구의 변화가 다 완성되는 건 아니다. 지속적으로 가야 한다



이걸 축협이 잘 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지금까지 축협의 행보를 보면 그냥 폐기라도 안하면 다행일거 같기에 누군가가 따로 저 자료 빼돌려놔서 인터넷에 공유하는걸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축협이 잘 해주길 믿어 의심치... 아니 그냥 잘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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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우승
22/12/05 17:42
수정 아이콘
이런 장점도 있었다니 처음 알았네요. 축협에서 잘 활용해주길... 제발!
22/12/05 17:48
수정 아이콘
철저하게 기록 남기고 데이터화 해서 추후 분석할 수 있게 하는 거 진짜 중요합니다. 어쩌면 16강 진출보다 더 값진 성과일 수도...
그동안은 매번 월드컵은 16강 진출 실패, 아시안컵은 결승진출 실패하면 욕받이 하나 잡아서 두들겨패서 쫓아내고 그러니 발전이 없었죠.
及時雨
22/12/05 17:54
수정 아이콘
홍명보-김판곤 라인이 행정실무적으로 상당히 유능했던 거 같아요.
이영표 축협 부회장이 강원 FC 나온 김에 축협에서 뭔가 실무를 보면 어떨까 싶네요.
22/12/05 18:10
수정 아이콘
저는 홍명보가 감독조차도 꽤 잘한다고 봅니다.
성과도 있고요.
지네들 황태자조차도 사지로 밀어넣어 죽이는게 축협 수준이죠.
及時雨
22/12/05 18:12
수정 아이콘
명보형도 4년 보장이었더라면...
22/12/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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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형은 기간 보장 문제보다도 애초에 성인팀 감독경험이 전무한 사람한테 월드컵 본선 감독을 맡긴 거부터가... 흙흙
22/12/05 21:40
수정 아이콘
??? : 이게 팀이야?
떤더메이커
22/12/06 00:33
수정 아이콘
??? : 대한민국이...날 버렸어...
달밝을랑
22/12/06 02:00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홍명보는 선수로는 고평가 감독으론 저평가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22/12/06 02:02
수정 아이콘
크크크 전적으로 동감하는데 제가 이말을 홍명보(감독)칭찬할때마다 꼭 썼거든요.
이번에 안쓴 이유가 이말하면 너 94안봤지? 02안봤지? 꼭 이런식으로 댓글이 달리길래 그냥 안씁니다...
22/12/05 18:25
수정 아이콘
홍명보가 축협 황태자 포지션이라 김판곤과 혁신 드라이브를 걸어도 높으신 분들 상대가 가능했던게 크죠.
문제는 홍명보 나간 다음 롤백이 될 조짐이 보여서...
지금부터끝까지
22/12/05 19:1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제 아시는 지인 어른분이 70년대에 청소년대표까지 하셔서 현재 국내축구 원로들(대표적으로 이회택라인)하고 친분이 많은 관계로 축협 내부사정을 잘 아시는데 홍명보는 말그대로 이회택 직계라인이라 말할 것 없고(참고로 차범근조차도 이회택라인이 아니라서 현역시절 그리고 후에 국대감독하던 시절에도 뭐 할려면 다 이회택라인 허락을 받아야 가능했다고 함.)근데 이영표는 전혀 이회택라인도 아닐 뿐더러 2014브라질월드컵 끝나고 홍명보감독의 "물론 결과는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린선수들이 월드컵을뛰면서 좋은 경험을 한거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는발언을 대놓고 생방에서 "월드컵은 결과를 내기 위해 가는 곳이지 경험을 쌓으려 가는 곳이 아니다."라고 저격을 해서 홍명보 본인을 비롯한 축협vip라인에 제대로 찍혀서 앞으로 왠만하면 축협에서 일하기 힘들거다라고 자주 말씀하셨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이 분 말씀이 거의 맞죠.
22/12/05 22:27
수정 아이콘
지인 피셜은 거르는게 정설입니다.
대충 끼워맞춰보니 얼추 맞어간다?? 가 보통 쓸데없는 소문의 출발지지요,
지금부터끝까지
22/12/05 23:12
수정 아이콘
혹시 파주NFC센터 일반인은 못들어 가시는거 아시나요? 이분은 거기도 그냥 제집처럼 드나들고 축협핵심원로들과 툭하면 술자리 갖고 그러신 분입니다.어설픈 지인피셜이 아닙니다.
제발존중좀
22/12/06 01:02
수정 아이콘
커뮤에서 인증없으면 지인피셜은 그냥 다 허구라고 봐도 되죠.
저도 국정원 제집처럼 드나듭니다.
22/12/06 06:44
수정 아이콘
태종이신가요
수메르인
22/12/05 17:55
수정 아이콘
감독이 임기를 끝까지 채우고 한 사이클을 마무리하는게 이래서 중요하지요. 결과가 흥하든 망하든 일단 종료를 하고 남겨놓는게 있어야 피드백을 하고 다음을 준비하는데 중도에 다 잘라버리면 뭐가 남을까요.
22/12/05 17:57
수정 아이콘
"우리 주도적인 축구를 통해서 더 많이 이긴다고는 얘기 못하겠다. 하지만 세계의 트렌드를 쫓아가는 방식을 택해야 한국 축구가 장기적으로 발전이 된다고 봤다. 수동적인 축구로 결과는 낼 수 있어도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영감은 얻을 수 없었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런 방향으로 꾸준히 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도 중요했던거 같습니다.
RoseGold
22/12/05 18:00
수정 아이콘
여담인데, 국가대표팀이 자료 제작 시스템이 여지까지 없었다는게 놀랍습니다.
개념은?
22/12/05 18:01
수정 아이콘
벤투 이후에도 없을껄요...
HA클러스터
22/12/05 18:03
수정 아이콘
203x년 대표팀 훈련자료 망실... 최소 수년 전부터 관리되지 못한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원인 및 책임자 불분명...
이런 엔딩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겟타 엠페러
22/12/05 19:01
수정 아이콘
이 댓글에 성지순례 오게 될것 같은 너낌적인 너낌
지니팅커벨여행
22/12/05 20:42
수정 아이콘
202x년이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요?
이미등록된닉네임
22/12/05 23:23
수정 아이콘
202x년에는 밝혀지지만 않은 겁니다?
투게더
22/12/05 18:07
수정 아이콘
안정환 이천수 김병지 속칭 안천지 분들이 유튜브로 담구듯이 벤투를 깠는데, 사실 홍명보의 뚝심이었다니 정말 의외네요. 02 영광의 시절도 실제로는 좀 세대차이 라인이 있나..?
수메르인
22/12/05 18:10
수정 아이콘
말이 02년 레전드지 요 사이 이들 중에 몇몇 하는 행동을 보면 그냥 가관입니다. 한발짝 더 나아가면 그게 적폐다 싶은 수준.
及時雨
22/12/05 18:15
수정 아이콘
저 중에 행정가 라인에 지금 발이라도 담군건 축협 부회장직을 역임 중인 김병지씨 뿐이긴 하네요.
안정환씨는 최근 P급 지도자 강습 기회 특혜 논란이 불거졌고...
이천수씨는 인천 전력강화실장으로는 그저 그랬었고요.
22/12/05 18:19
수정 아이콘
셋의 공통점이라면 유투버라는 것이겠죠.

씁슬하게도, 유투버들이 구독자 늘리고 조회수 올리려면 FC코리아 입맛에 맛는 자극적인 영상, 까는 영상이 최적이구요.
카바라스
22/12/05 18:20
수정 아이콘
오죽하면 이청용 구자철같은 까마득한 후배들이 그만 좀 흔들라고 에둘러 비판할정도니..
22/12/05 18:28
수정 아이콘
어디에서 했나요?
개념은?
22/12/05 18:31
수정 아이콘
이건 kbs 에서 월드컵 특집으로
아르타니스
22/12/05 19:52
수정 아이콘
https://youtu.be/7egTqr_DOuQ
이영상의 1시간이후부터 이번대표팀에 대해 구자철 이청용 기성용이 기대감이 높은 이유를 얘기하면서 1시간 4분 30초에 이청용선수가 먼저 선배들 본인 유튜브때문에 대표팀 흔들지말라 운을 띄우고 나머지 2명이 동조하죠.
개념은?
22/12/05 18:33
수정 아이콘
저는 유튜브로 까는건 솔직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유튜브고 그정도 의견은 피력할 수 있죠. 감독 보는 눈 없다고 욕은 먹을 수 있지만 그정도 의견은 피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제가 진짜 심각하게 봤던건
tv 해설하는 사람이 ... 그것도 경기 라이브중에 이강인 왜 안쓰냐고 계속 언급하는건 진짜 문제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김성주야 축구 잘 모르니까 그런말 한다고쳐도 ... 박문성이 그러면 안되죠. 하려면 자기 유튜브에서 하던지
에엑따
22/12/06 06:24
수정 아이콘
공감합니다 유튜브 개인채널과 지상파 해설의 파급력은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웨트
22/12/05 18: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근데 웃긴건 안정환은 벤투 까는걸 본적이 없는데 다들 안정환이 벤투 깐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본 영상에는 벤투는 이강인을 안쓸거같지만 이유도 합리적이었고, 또 벤투감독 응원하고 한국팀 월드컵 응원해야한다 하는내용 뿐이었거든요

전 솔까 인터넷 헤이터들 그저 화내고싶은데 화낼거리 찾는놈들이 벤투 타겟잡고 열심히 까다가 성적나오니까 우디르 돌변해서 딘딘까고 2002맴버 까고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들마다 의견은 다를수 있는데 아주 사람 조질생각밖에 없는놈들
Starlord
22/12/05 18:56
수정 아이콘
딘딘욕을 가서 해본적 없지만 저기 묶이기엔 너무 딘딘 발언이 악질 아닌가요

2002년 멤버들이 어차피 떨어질거 뭐하러 응원하냐~ 이런 말 한적이 있지 않고서야... 딘딘은 업보려니 하고 받아들여야죠 억울할게 있을까요
스웨트
22/12/05 18:59
수정 아이콘
딘딘 잘못이야 했죠 솔직히 대중인으로서 본인 말한건 책임져야하고 까일만합니다
근데 딘딘까는놈들중 딘딘같은 말 안했을까요?
분명 포르투칼전 졌으면 딘딘재평가 오 딘딘느님 벤투 20년전 포르투칼 복수하러 한국바치는놈 이럴놈들이 태세전환하니까 웃기는거죠
아우구스투스
22/12/05 19:11
수정 아이콘
딘딘 까는 사람 다수가 딘딘 정도의 말은 안 했을겁니다.

대표팀 응원한다고 짜증난다뇨.
스웨트
22/12/05 19:26
수정 아이콘
뭐 다 그렇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딘딘같이 초치는 놈들 현실에서도 뭐라고 하고 그렇구요
저도 딘딘 이건 뭐하자는건가 싶은 생각이니까요

근데 웃기잖아요 가나전까지 아주 현자 딘딘, 딘딘재평가 이러다가 포르투칼전 끝나니까 쥐잡듯이 잡는게
아우구스투스
22/12/05 20:13
수정 아이콘
사실 딘딘 발언을 최근에 보긴했는데 냉정히 결과와 상관없이 미친 소리죠.
앞으로 딘딘이 음반 내서 방송 나오는데 누군가 '음원 1위도 못 할거 뭐하러 돈낭비 하냐? 딘딘팬들 짜증난다'라고 말하면 딘딘이 반박이나 할지 싶죠.
Starlord
22/12/05 19:31
수정 아이콘
딘딘 발언자체가 그 자기 쥐잡듯이 잡던 인간들이랑 별반 수준차이 없는 발언인데 그정도 욕 먹는게 별로 웃기진 않은거같아요

암만그래도 딘딘처럼 다수 사람 앞에서 대표팀응원하는데 짜증난다 이런 말 한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했어도 뭐 어차피 자기랑 같은 수준인데요 뭐
아 이 유
22/12/05 22:11
수정 아이콘
그쵸 솔직히 저는 심한욕 더 먹어도 된다고 봐요. 한 80까지는 계속 먹어도 할말없을듯
랜더스
22/12/05 19:05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요. 저도 안정환 유튜브 챙겨보는편인데 기껏해야 본선에서도 빌드업 축구가 먹힐지 모르겠다 정도 말했고 그 뒤엔 항상 자기가 평가할만한 위치가아니라고 하면서 대표팀 응원하는 말만했는데 벤투를 극딜한 사람처럼 표현되더라구요.
개념은?
22/12/05 20:27
수정 아이콘
저도 딱 요정도만 보긴했었습니다. 빌드업축가 안먹힐거같다고 말했었고.. 근데 그러면서 사실 말씀하신대로 몸을 사리긴 했었죠
22/12/05 19:07
수정 아이콘
저도 안정환이 벤투를 깠었나?!하고 기억하는데 못찾겠는데 어디였나 하네요...
WeakandPowerless
22/12/05 20:39
수정 아이콘
안정환 유튜브는 저도 봤는데 그런 적 없지만 김병지...는 까는 걸 제가 보긴했...
대청마루
22/12/05 20:47
수정 아이콘
안정환이 벤투를 깠다고 어디서 그랬냐면 꺼무위키에서 그랬습니다.... 악플러들 발언 근거의 성지 꺼라위키(...)
오일남
22/12/05 20:54
수정 아이콘
사견인데 2002 맴버들이 벤투감독이라고 안하고 벤투 벤투 하는건 좀 그렇더군요..안정환도 마찬가지고..
아우구스투스
22/12/06 02:18
수정 아이콘
근데 2002 멤버들 입장에서는 또 감독이기 이전에 2002년에 월드컵에서 맞붙었던 상대였던게 크지 않나 싶어요.
할수있습니다
22/12/05 18:10
수정 아이콘
외인감독이든 국내감독이든 몇년계약을 했으면 계약조항에 문제없다면 제발 임기보장 좀 해줬으면 합니다.
여론은 그냥 호사가들 떠들게 냅두고 감독 본인의 색을 입힐 충분한 시간을 줘야하는데 그 시간을 너무 안줘요.
선수들도 방향이 맞다하고 그런데 왜 그렇게들 두들겨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놓고 이제와서 '미안요'하는 유튜버전문가들 정말 짜증나요.
22/12/05 18:19
수정 아이콘
벤투 감독도 코로나 기간땜에 사실상 1년 반 가까이 A매치 없느라 4년을 버텼지 평상시였다면 분명 경질 여론 못이겨서 중간에 팽당했을거에요. 이번에 경험했으니 팬들도 긴 시야를 갖고 기다려주고, 무엇보다 선수단의 의중에 기준점을 두고 판단했으면 합니다.
22/12/05 18:59
수정 아이콘
천천히 쭉 봤는데 여러모로 배울게 많네요. 특히나 전문직을 수행하는 태도에 대해서.
22/12/05 19:06
수정 아이콘
벤투 이전 감독들은 능력면에서 미달인 탓에 선수들 신임을 받은 적이 없다는 걸 꼭 알아야합니다.
애매하게 국내파로 땜빵하거나 선수영상 던져주는 감독 선임했다간 또 망합니다.
22/12/05 19:30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사실 전문가라고 하면 국가대표 선수단이 전문가 중 최고의 전문가겠죠. 그들이 전적으로 신임하는 감독이면 맞는 거라고 봅니다. 한명 한명은 여러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으나 집단 자체가 굳게 신뢰한다면 합당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곧미남
22/12/05 19:20
수정 아이콘
진짜 이런 감독이 16강 진출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22/12/05 19:53
수정 아이콘
국대 선수들 인터뷰만 봐도 무한 신뢰 속 원팀 분위기에 플레이도 스스로 자부심 가지는 게 느껴졌는데 그런 환경을 만든 것 자체가 벤투 사단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과정이 좋다고 결과가 좋은 건 아닌데 16강까지 극적으로 진출하면서 결과도 만든만큼 이번 월드컵이 좋은 선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내일 새벽도 어떻게 안될지 힘들것 알면서도 살짝이나마 기대하게되네요.
22/12/05 19:59
수정 아이콘
좋은 기사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직문화를 업으로 하려고 발버둥치는데
본받을 점이 많이 보이네요.
22/12/05 20:02
수정 아이콘
인터뷰 내용이 참 유익하네요.
특히 빌드업 축구 부분 설명이 재밌었습니다.
빌드업 축구라는 용어 자체가 세계 어디에도 없다...라는 걸 새롭게 알고 갑니다.
WeakandPowerless
22/12/05 20:42
수정 아이콘
사실 한준희 위원이 벤투 첫 선임때부터 줄기차게 해오던 말인데... "빌드업 축구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다"라고...
언론에서 그런 거 싹 무시하고 언제부터인가 누구부터인가 모르겠는데 약속이나 한듯 빌드업축구라는 정체불명의 표현을 써댔죠... 더 웃긴건 이제 축구 전문가라는 전 선수들도 빌드업축구라고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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