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0/02/17 21:30:22
Name 청자켓
Link #1 유튜브
Subject [연예] 마음의 상처입은 스토브리그 작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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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때 반응이 안좋기는했죠....
쪽대본+생방이라
인터넷 반응 안볼수도 없는 상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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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꾸잉
20/02/17 21:31
수정 아이콘
14화가.. 무슨내용이였죠?
두부빵
20/02/17 21:32
수정 아이콘
솔직히 갈수록 루즈했음
1,2화때 정말 재밌었는데
청자켓
20/02/17 21:32
수정 아이콘
그... 강두기 또 트레이드
청자켓
20/02/17 21:32
수정 아이콘
부정할순없네요.
파르릇
20/02/17 21:32
수정 아이콘
아마 권경민 캐릭터가 단순 꼬장 캐릭터로 확정 짓는 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feel the fate
20/02/17 21:36
수정 아이콘
14화가 트레이드 뇌절 때인가... 크크
크보 30년 동안 전 구단에서 일어난 사건사고가 한 팀의 스토브리그 한철에 다 벌어지니 저 연속 트레이드 지르기 즈음해서 확 피로하긴 했죠
Do The Motion
20/02/17 21:37
수정 아이콘
야갤었으면 마상이 아니라 멘붕이셨을거 같은데 크크
하심군
20/02/17 21:38
수정 아이콘
19세기때부터 연재작가가 욕먹는 건 필연에 가까운 거라..... 그러면 안되긴 한데 100년 넘게 안고쳐지는 문제죠. 예를 들어서 어머님께 욕먹으셨던 그 분이라거나
쿤데라
20/02/17 21:4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한 8부작에서 11부작정도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막판갈수록 너무 루즈하고 한국드라마 특유의 잡다한 내용이 많아서요. 그래서 막판 2화는 그냥 스킵하고, 줄거리 파악만 했네요.
송하영
20/02/17 21:50
수정 아이콘
스카이캐슬 이후로 간만에 본방사수하던 드라마였는데 뒤로 갈수록 뱔로라서 최종화는 본방으로 안봤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피해망상
20/02/17 21:52
수정 아이콘
사실 그렇게 스포츠사이트가 과몰입하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라 봐서, 부정적으로 볼 일은 아닌데
작가 본인은 또 그렇게 생각할 순 없겠죠.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님
여튼... 내 여자친구가 에로배우라면 좀... 부탁드립니다
파랑파랑
20/02/17 21:57
수정 아이콘
그래도 한국에서 이정도면 굉장한 수작이죠.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김오월
20/02/17 22:34
수정 아이콘
동생이 면접보러 왔던 그 편이 여러모로 피크였던 것 같긴합니다.
Rorschach
20/02/17 23:03
수정 아이콘
??? "왜 죽였니?"

크크크크
20/02/17 23:34
수정 아이콘
최고의 순간은 2화고, 길창주, 고세혁은 재미있었고...
전 서영주까지 재밌었네요.

그 이후로
- 단장개인사 (도대체 왜 나온지 모르겠는 이정화는???)
- 알고보니 동생이 야구 능력자 (아무리 야구를 싫어해도 동생이 뭐하는지 관심이 1도 없냐...)
- 말도안되는 PPL
- 임동규 재영입
- 강두기 보낼뻔함 (테드창 캐붕...)

솔직히 이 부분들은 실망스러웠습니다.
Nasty breaking B
20/02/18 00:51
수정 아이콘
되돌아보면 그 조커 편이 정점이었고 그 이후 확 꺾인 느낌이 있지 않나 합니다. 뭐 그래도 썩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봐야겠죠.
요기요
20/02/18 02:38
수정 아이콘
이게 다 초중반부가 너무 재미가 쩔었던 거 때문입니다..
Trader J
20/02/18 07:17
수정 아이콘
다시 봐도 테드창 조커편이 말 그대로 쩔었다가
이후는 어쩔 수 없는 내리막 분위기
그래도 마지막 화까지 참 재밌었던 수작이네요
톨기스
20/02/18 09:09
수정 아이콘
김정화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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