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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2/22 08:44:15
Name 청자켓
File #1 SmartSelect_20191222_084132_Samsung_Internet.jpg (607.7 KB), Download : 32
Link #1 네이버
Subject [연예] 스토브리그 시청률 상승추이


시작을 3%로 해서 폭망각이였는데
입소문타고 중박은 넘어선 상황이네요.
2049시청률도 높아서 밸런스가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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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2 09:00
수정 아이콘
가장 이상적인 우상향이네요
ChojjAReacH
19/12/22 09:04
수정 아이콘
금토가 이렇게 잘되긴했나 라고 생각했는데 sbs는 꾸준하긴했네요.
첫편성이 열혈사제에 직전이 배가본드였고, 이것도 최고 15%, 평균 10% 넘기면 성공한걸로 봐야겠구요.
moodoori
19/12/22 09:57
수정 아이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시청률, 화제성 모두 잘 되길
수플레
19/12/22 10:02
수정 아이콘
다음주 제발 더블헤더
이야기가 주에 2편씩봐야 이어지는것 같던데
편성팀 더블헤더 부탁합니다
과천댁임다
19/12/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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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 답답하고 억울한 시련이 닥치는걸 잘 못보는 스타일인데.. 이 드라마는 볼 만 한가요? 피지알에서 호평이 많아서 궁금합니다.
한가인
19/12/22 10:34
수정 아이콘
이 드라마는 주인공이 적폐 청산하는 드라마입니다
동년배
19/12/22 10:35
수정 아이콘
주인공이 억울한 일 당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주인공이 캔디가 아니라 단장이라. 지금까지는 고구마 -> 사이다 패턴 반복 입니다.
ChojjAReacH
19/12/22 10:38
수정 아이콘
아직은 당할일이 없이 능력만 보여줬는데(시련에 흔들리고 고민하고 도움받는게 아니라 바로 혼자서 해결하고 받아치는 캐릭터) 중후반쯤가면 구단주 쪽에서 휘두를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무적LG오지환
19/12/22 10:30
수정 아이콘
요새는 최고 10% 언저리만 찍어도 평타인 추세인데 무난하게 대박낸 작품으로 가겠네요.
그러니깐 제발 다음주 금요일 더블헤더 좀(...)
19/12/22 10:41
수정 아이콘
최소 15프로는 넘지 않을까요??
R.Oswalt
19/12/22 11:37
수정 아이콘
이또한 릅동규의 위엄이겠죠. 1, 2화 시원하게 끌고 간 게 효과가 크지 않았나 크크
위르겐클롭
19/12/22 11:54
수정 아이콘
편성된다고 했을때 우리나라에서 저게 되겠냐 했는데 이게 되네...
실바나스 윈드러너
19/12/22 12:37
수정 아이콘
쭉쭉오르자
요기요
19/12/22 14:22
수정 아이콘
적폐 모두 청산하고 구단에 세명만 남기를
시간이지나면
19/12/22 15:04
수정 아이콘
와 재밌다 했는데 어찌됐건 야구 이야기라서 많이들 볼까 했는데 많이 보는군요. 이대로만 쭉 가면 대박 작품 될것 같아요.
moodoori
19/12/22 15:59
수정 아이콘
야구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거르고 있었는데
뉴스며 , pgr에서 언급이 자주되길레
일개 드라마 스토리가 왜 랭킹 뉴스에 나올까
혹시나 하고 1편을 보다가, 순식간에 4편까지 봐버렸네요
와쳐도 1편보다가 말았는데,
이건 남심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는거 같네요
치토스
19/12/22 18:24
수정 아이콘
1,2화 못보고 하이라이트 우연히 봤다가 재밌어서 3,4화 정주행 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우선 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번외로 이준혁씨 천사였다가 가면 벗고 악마로 변하는 연기가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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