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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20/01/17 19:32:50
Name 개념은?
Subject [질문] 헬스장에서 냄새나는 외국인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는 pgr 러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즘 새로 가입하신 외국인분이 흔히 말하는 암내(?) 라는게 너무 심합니다.

만약 저만 느끼는거라면 당연히 가만있겠지만, 다른 손님들에게 컴플레인이 오늘만 3번이 들어와서 뭐라고 말씀드려야할 것 같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생각한 방법은... 운동전에 샤워한번 하고 운동해달라고 요청하는건데..


참 조심스럽네요. 자칫하다간 인종차별로 받아들일것 같기도하고...

한국분이면 사실 이렇게 고민 안하는데 외국분이라 더 고민이네요.


뭐 마땅한 아이디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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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7 20:04
수정 아이콘
뭘 해도 인종차별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입장바꿔 외국에 나가 사는데 누가 와서 마늘 냄새 나니깐 운동전에 샤워 + 양치 + 가글 해달라고 했다고 생각해보시면...

정답은 : 답 없음, 그냥 참아야함 입니다...
짐승먹이
20/01/17 20:10
수정 아이콘
외국인많은 동네라 타격이 있나요? 기분상하고 안오든 계속 다니든 그냥 편하게 말씀하시는게.

글쓴분 성격상 그런게 안되면 싸구려향수하나 쓰라고 주면서 샤워 좀 하라고 하세요.
무드인디고
20/01/17 20:15
수정 아이콘
몸에서 자연적으로 냄새나는걸 어떻게 해달라고 할 수 있을까요?씻어도 유전적으로 냄새가 암내가 날수밖에 없을텐데...제가 외국에서 그런 소리 들었으면 무조건 인종차별으로 받아들이고 법적으로 처리하고싶을것 같아요.
문앞의늑대
20/01/17 20:19
수정 아이콘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사람중에 마늘냄새 의식하는데 우리끼리는 모르듯이 특유의 암내나는 외국인사람들이 있어요.
아마 샤워해도 심한사람들은 계속 냄새가 날거에요. 특히 중동쪽 사람들이 많은데 애매한 문제긴 하네요.
20/01/17 20:25
수정 아이콘
외국인 많은 학교 다녀서.. 학교헬스장갔다가 외국인 있으면 다른 헬스장 가곤 했습니다. 어쩔수가 없어요...
콩사탕
20/01/17 20:32
수정 아이콘
악!!
WyvernsFandom
20/01/17 20:42
수정 아이콘
암내라는게 동아시아인들이 특이하게 안나는 체질인거라
샤워로는 해결이 안될게 뻔해서 방향제를 들이붓거나 해야할거같은데
솔직히 최선은 전액환불 인거같습니다.
오프 더 레코드
20/01/17 21:32
수정 아이콘
진짜 잘못하면 운영에 크게 안좋은 수가 될 수있습니다...
난감하긴한데 실정을 이야기하시면서 데오드란트 선물이라도 드리는게.
김유라
20/01/17 21:44
수정 아이콘
인종차별 행위입니다. 짜증나겠지만 자중하셔야 합니다. 애초에 유전적으로 생기는 문제라 씻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운동하면서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을 것도 아니고요(...).
20/01/17 22:12
수정 아이콘
운영자입장에선 외국인한테 뭐라고 하시면안되고
컴플레인넣은사람들에게 이러이러한건 유전적인문제이고 인종차별행위기때문에 어떻게 할수없다 양해바란다라고 설명하면
웬만큼 체면따지는 사람인경우엔 더 이상 대놓고 뭐라고 하진 않을겁니다. 그때에도 컴플레인넣으면 나는 인종차별자란 뜻이니까요.
라붐팬임
20/01/17 22:15
수정 아이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노답
다음 등록때 다른 회원 컴플레인으로 더이상 받을수없다 그게 그나마 최선
20/01/17 22:21
수정 아이콘
데오도란트로 안 되려나요. 제가 다니는 헬스장은 여자분이 운영하시는데 향수나 방향제를 엄청 구비해두었더라구요. 화장실에도 향수냄새가 진동하고 섬유유연제도 쓰는지 운동복에서도 좋은 냄새가 납니다.
벤자민비올레이
20/01/17 22: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외국인에게 본인의 체취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명백한 인종차별이에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컴플레인 제기한 이용자분들에게 이 문제를 잘 설명하시고, 헬스장에 방향제를 비치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20/01/17 22:58
수정 아이콘
제 개인적으로는 다른 사람도 느껴서 얘기하는거라면 기다리기를 추천합니다.
초보저그
20/01/17 23:17
수정 아이콘
굉장한 딜레마네요.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대로 냄새 난다고 어떤 조치를 취한다는 게 인종차별적인 행위이기는 한데, 솔직히 컴플레인한 손님들 입장에서는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다른 헬스장으로 옮길 수도 있죠. 이런 문제로 컴플레인한다는 게 인종차별적인 행위라고 설명하면 컴플레인을 안 할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인종차별자 아니라고 증명하기 위해 냄새 참으면서 계속 다니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20/01/18 01:11
수정 아이콘
벽면 공지로 회원님들 땀냄새로 인한 타 회원들의 컴플레인, 헬스장 위생 관련 공지를 올려보시는게. 영어로도 적어놓으시고.
타고난 체취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샤워를 적게하긴합니다. 이게 수돗물 값이 비싼 나라들이 있어서 욕조에 물 받아놓고 여러번 씻거나, 샤워 텀이 긴 가정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샤워를 자주 한다는 습관이 안들어져있어요. 물론 샤워를 자주하면 건조해지니까 안 좋긴한데 그 수준을 넘어선 서양인들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핵심은 벽면 공지로 모두에게 알리고 기도메타하는거죠.
20/01/18 10:46
수정 아이콘
저도 위에 rebirth님말처럼 벽면공지로 하는게 나아보이긴하는데 문제는 이게 저 외국인이 자기는 인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는게... 참 어려운 문제네요. 근데 이게 왜 인종 차별이죠? 넌 외국인이라서 냄새가 나 가 아니라, 그냥 냄새나는걸 지적하는건데...
존콜트레인
20/01/18 10:52
수정 아이콘
흑인한테 잘 안보이니까 밝은 색 옷을 입고 다니라고 하면 인종차별이겠죠?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인종적 특성이 이유이니 뭐라고 할 수가 없는거죠..
20/01/18 11:13
수정 아이콘
그건 애초에 인종색깔 가지고 직접적인 지적인거자나요. 냄새나는게 인종색깔이랑 관련이 있나요? 저건 그냥 사람의 '특성'인데 말이죠.
스토리북
20/01/18 11:17
수정 아이콘
유게에 많이 올라왔었는데, 인종마다 체취 강도가 다릅니다. 한국인은 세계를 통틀어도 체취가 가장 적은 편이래요.
저도 타국 암내 맡아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입장에서 주인 분이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존콜트레인
20/01/18 11:18
수정 아이콘
색깔도 냄새도 인종 특성이죠. 외국 체육관에서 한국사람이 마늘냄새나니까 어떻게 좀 할 수 없냐고 한 소리 들었다면 그게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한국사람한테 하는 "마늘냄새가 많이 나시는군요!"가 "사과는 빨간색이군요!"랑 같은 취급을 받을 수가 없겠죠.
20/01/18 11:20
수정 아이콘
냄새가 인종 특성이라는건 외국 8년 살아보면서 겪지를 못해서 조금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러면 냄새가 백,흑인중 어디가 차이나는건가요? 그냥 사람마다 다른정도 아닌가요?
모든 흑인은 백인보다 피부가 검다 . 는 성립되지만 모든 흑인은 백인보다 냄새가 난다 는 아니지않나 싶은데 말이죠
20/01/18 11:20
수정 아이콘
저도 암내 나는 인원들이 있었는데 그냥 사람마다 다른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지적한다고 인종 차별? 까지 이어지는줄은 몰랐네요. 물론 지적한다는게 상당히 좀 사회생활에 지장이 가는게 있긴한데 그게 어떤 인종이라는 프레임까지 끌고 오나 싶어서 말해봤네요
스토리북
20/01/18 11:23
수정 아이콘
https://www.huffingtonpost.kr/2016/07/11/story_n_10923514.html
그냥 유전자가 그렇답니다. 사람이 아니라 인종 레벨인 건 맞습니다.
20/01/18 11:29
수정 아이콘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려운 문제라는건 이해하는데 이걸 "회원간의 조율 맞추는게 어렵다"의 문제지 이거까지 인종 차별로 봐야하나 싶어서 그랬네요. 마늘냄새 위에서도 많이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냥 공공장소에서 갈때 본인의 냄새를 안 덮는게 문제라고 보는 입장이네요. 그리고 저것도 저는 억제 유전자 확률의 문제지 결국 한국인중에도 암내나는 사람이 있고 외국인중에도 암내 없는사람 있지 않아서 결국 100%의 확률은 아니다 보니 인종레벨인가 싶네요.
스토리북
20/01/18 11: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마테라치가 라커룸 박차고 들어오면서 마늘냄새 난다고 소리쳐서 안정환 아내가 몇개월간 스파게티와 치즈만 먹였다고 하죠. 사람이 항상 데오도란트 바르고 깔끔한 옷 입고 다닐 수도 없는 거고, 헬스장에서 땀나는 건 당연한 건데 거기서 원래 냄새가 나는 걸 본인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애초에 100% 확률이 아니면 인종레벨이 아니라는 것도 일반적인 생각과는 거리가 멀고요.
존콜트레인
20/01/18 11:43
수정 아이콘
그건 흑백보단 기후나 환경에 기인할겁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대부분의 이집트사람보다 체취가 덜 나겠죠..? 그리고 자기 냄새는 자기가 인식할 수도 없는 문제일텐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도 좀... 이 안닦아서 입내나요같은게 아니고 그냥 체취는 어쩔수가 없어요..
청자켓
20/01/18 11:55
수정 아이콘
말하면 안됩니다. 괜히 안좋은일 생겨요. 컴플레인 회원들한테 양해를
20/01/18 12:11
수정 아이콘
네. 뭐 제 생각을 강요할 생각은 없네요.
20/01/18 12:12
수정 아이콘
운영하는 입장에선 그냥 넘어갈순 없지않나 싶네요. 저도 뭐 남이 냄새나면 그런가보다하고 평생볼사이도 아닌데 넘기고 마는데 글쓴이님은 운영하는 입장인거고 컴플레인이 저렇게 많은데 그냥 넘어가세요 호호 하기는 곤란한 상황이니 오죽했으면 올렸을까 싶네요. 저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어려운 문제라고 했습니다만 다만 인종차별 프레임이 이상하다는 거였죠. 뭐 제생각 강요할 생각은 없고 몰랐던 유전자적 정보도 알고 가네요.
굵은거북
20/01/18 12:22
수정 아이콘
저라면 말할것 같습니다. 답변하신 분들은 대부분 헬스장 이용자의 입장인데 이용자야 그사람있으면 다음에 오면 그만이지만 운영자에게 는 죽고 사는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말하고 본인도 냄새나는것 알고 신경쓰면되지 않을까요? 냄새라는것이 시각 테러와 달리 딱히 맡기 싫다고 안맡을수도 없는것이고.
크림파이밀크
20/01/18 13:26
수정 아이콘
그 외국인에게만 말한다=인종차별 문제가 될여지가 있음

모든 회원에게 적용되는 규칙을 새로 만든다(데오드란트 사용 같은)=비용이 더많이 들고 새규칙에 불만 가진 다른 회원이 생길 수 있음
개념은?
20/01/18 13:30
수정 아이콘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습니다. 모두 댓글 달아드리고 싶은데 너무 많아서... 일괄 댓글 처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어려운 문제네요ㅠ 여러분들 의견과 직원들 아이디어 공유해서 결정해야할 사안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미나
20/01/18 15:32
수정 아이콘
진짜 어려운 문제네요. 원칙대로면 얘기하면 안되는 게 맞는데, 그래서 외국인을 피해 회원들이 그만두면 손해는 고스란히 점주가 보는거니까요.
피지알그만해
20/01/18 16:30
수정 아이콘
어쩔 수 없어요. 마늘 많이 먹고 외국인한테 계속 말거세요. 운동 가르쳐준다고 같이 땀도 흘리시고... 마늘 먹으면 땀에서 마늘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이걸 제일 못느끼는게 한국인이라서요. 본인이 나가떨어질겁니다.
마술사
20/01/18 21:07
수정 아이콘
근데 다른곳도 아니고 헬스장에서 땀냄새가 나는게 당연한건데...그것땜에 컴플레인하는사람들이 그렇게많다니 참 예민한분들 많네요. 무서워서 거기서 운동할수있겠나요
문앞의늑대
20/01/19 10:49
수정 아이콘
암내심한 외국인 냄새맡아보시면 저게 왜 고민이 되는지 아실거에요. 상상이상으로 심합니다. 걸어다니면 냄새로 잔상이 남을정도입니다.
냄새 종류도 한국인들 암내랑 좀 달라요.
네오크로우
20/01/19 23:05
수정 아이콘
이.. 암내라는 게 심한 경우는 후각의 역치를 넘어서는 지라 그다지 예민하지 않은 사람 조차 많이 힘들긴 합니다.
마술사
20/05/15 18:51
수정 아이콘
저도 잘 압니다. 그게 액취증이라는거고 서양인의 90%, 한국인의 10%가 그렇습니다.
다른곳도 아니고 운동하는곳에서, 한국에는 없는것도아니고 10%나 그런 사람이 있고 서양인은 90%나 되는데 액취증있는사람은 다 들어오지말라니 이건 완전...외국에서 한국인은 마늘냄새나니까 외국식당에 들어가지못하게 금지해도 할말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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