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8/08/10 21:16:11
Name   히야시
Subject   김경수 경남도지사 폭행피해
https://news.v.daum.net/v/20180810201709705
[현장] 김경수, 폭행 후에도 지지자들 향해 "괜찮아요"


폭행당하는 장면 영상

https://news.v.daum.net/v/20180810184317254
기동민, 김경수 상처 공개.."백색테러 단호히 처리해야" - 연합뉴스

폭행당한 상처사진

특검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김경수 도지사는
50세 유투버 천모씨로부터 스마트폰으로 뒷목을 내리찍혔는데요

목쪽에 살점이 파이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천씨는 몸이 아프다고 호소해서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치료가 끝나는대로 조사를 시작한다고합니다



좋아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0
지가 때려놓고 왜 지가 몸이 아파
하심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0
이건 감정에 의한 돌발 행동이 아니라 자신의 수익과 여론유도를 위한 뻔뻔한 판단이 눈에 보이니까 더 짜증이 나더라고요.
Naked Star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0
너무 세게 휘둘러서 근육파열이 오셨나 병원을 가네
주니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1
솔직히 폰이라서 다행이었지 칼이었으면 생명까지 위험했을 수 있었죠.
살인미수 혐의로 수사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배후는 없는지 특검 가야죠.
인간흑인대머리남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1
이걸 인방러가..-O-
PENTAX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1
경호가 왜 완됐나요 진짜 저런 테러는 엄벌처해야 합니다.
김지사 큰일날뻔 했네요. 경호가 더 강화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 빕니다.
우리는 하나의 빛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1
50세 유튜버요??
파이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3
김성태 테러나 이거나 때리는건 자제해야...
눈물이뚝뚝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4
김성태의원 폭행건이랑 비교를 안할 수가 없군요
폭행 자체는 잘못된 일이고, 위험한 일입니다만
이를 다루는 언론의 자세나 분위기가 너무 차이나서 말이죠 -_-;;
유자농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4
다른게아니고 자낳괴네요
㈜스틸야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6
김성태건은 터지자마자 바로 보도하더니 이 건은 귀신같이 입 다물다가 오전 느즈막히부터 한 귀퉁이씩 다루더군요.
하심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29
근데 솔직히 보도 안하는 게 더 나은게 괜히 뭐 잘못했으니까 맞겠지? 싶은 이미지도 있고 무엇보다 괜히 때린 양반 유튜브 홍보 될 거 같아서 보도 안했으면 좋겠더라고요.
bemanner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38
이런 식으로 범법행위를 통해 사후에 재산상 이익을 거둘 목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에 그 사후의 재산상 이익을 제재할 수가 있나요?
가능하다 그러면 다행이고 안된다 그러면 생계형 관종들의 관심병이 점점 패악을 떨치겠네요..
Frezzat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1:56
김경수 심리적 동요를 이끌기위한 계산도 있겠죠
점박이멍멍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03
어찌 이리 언론의 태도가 다를까요...
김지사님 무혐의가 나온다면 드루킹 특검과정에서의 언론의 행태는 두고두고 회자해야 될 것 같습니다.
능력자분들의 소스를 기다려봅니다.
최강한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07
김경수가 잘못해서 테러당한거고 김경수가 반성해야하고 피의자를 관대하게 용서해야한다는 논리가 나와야죠.
이전 문재인 대통령 국회의원시절 지역구 사무실 테러당했을때 처럼요
닭장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18
김경수 쏜즈오라 찍은거 보니 망한듯.
밤편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22
경호원들 없나요? 칼 들고 있었으면 어쩔뻔한거지
갈길이멀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23
https://mnews.joins.com/article/22719900#home

요즘 자칭 보수들이 유튜브로 가짜뉴스 보는게 일상입니다
다람쥐룰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25
위험할뻔 했네요 자칫 잘못하면 크게 다치실뻔했어요
에스프레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42
우리나라 도지사급한테 저러면 어떻게 되나 보고싶네요
돌돌이지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49
무혐의는 안나올 것 같아요, 특검 태도를 보면 기소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법원에서 유,무죄를 가리게 되겠죠

거의 유일한 증거가 드루킹 진술인듯하고 드루킹이 진술을 여러번 번복해서 증거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걸 지적하는 언론도 별로 없고, 참
몰라몰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50
사실 우리나라 언론이 편향적이라는 말은 애써 외면하고 있었자만 오늘 같은 일을 보면 예전 김성태 사건과 비교를 안할 수가 없네요. 언론도 적폐 맞아요.
人在江湖身不由己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52
이런 사건에 대한 일련의 현황을 보고 있으면 누구에게 기울어진 운동장인지 뻔히 나오죠..
mods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2:55
현직 도지사가 테러 당했는데 어느 언론 하나 중요하게 다루지 않네요. 불과 얼마전 김성태 대표를 어떻게 보도했는지 뚜렷이 기억하는데 말이죠. 역시 언론이 적폐중 적폐에요.
곰돌이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05
도지사급 경호가 원래 저리 허술해요?? 도지사인걸 차치하고서라도 특검 피의자라고 기자들 모여있는데 폭행을 당하다니.. 경찰력문제인가..
초코에몽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11
진술번복으로 따지면 김영수쪽도 남말할 처지는 아닌뎁셔
돌돌이지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17
(수정됨) 이번 사건 포인트가 김경수도지사가 드루킹이 킹크랩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불법으로 댓글을 달도록 지시했거나 그를 돕기 위해 자금을 준 사실이 있느냐일 겁니다

헌데 드루킹은 김경수 도지사에게 킹크랩 시연을 했으며 암묵적인 지시를 받았다고 했지만 옥중편지에서는 김경수지사는 킹크랩시연에 관심없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김경수에게 돈을 받았다고 했다가 그런일 없다고 번복했고요, 본 사건에 대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에서 진술을 번복한 셈이죠

김경수지사가 이번 핵심사항 관련하여 어떻게 진술을 번복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초코에몽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19
만난적 없다(거짓 입증 완료), 일방적으로 드루킹쪽에서 메세지 보낸거다(거짓 입증 완료)를 거쳐서 킹크랩 시연회하는 날 가긴 했지만 시연회는 안봤다까지 왔죠. 돈 안받았다, 그 사람 모른다고 하다가 받았지만 뇌물은 아니다고 하신 그분하고 비슷하게 가고 있네요.
미뉴잇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27
궁근한데요 언론이 편향적이라는 분들은 그럼 언론이 민주당 반대 스탠스라는건데
김경수를 폭행한 사람이 보수단체 회원도 아니고 이재명 지지자였던 사람인 상황에서
민주당 반대쪽 스탠스인 언론이 이걸 의도적으로 보도 안 해서 얻는 이득이 무언가요?
돌돌이지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34
(수정됨) 만난 적이 없다고 하지는 않았죠, 그리고 본인이 말한 것보다는 드루킹과의 관계가 더 있어 보이지만 그게 증거가 될 수는 없죠

그리고 주고 받은 메시지가 지금까지 알려진대로라면 댓글조작에 공모한 증거가 될 수가 없습니다, 또 시연회 날짜도 드루킹은 2016년 10월이라고 주장했는데 이제와서는 같은해 11월이 되었고요

또한 지난 5월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 발표에서도 킹크랩의 개발 시점은 지난해(2017) 1월로 밝혀졌는데 김 지사의 산채 방문 시기와 비교하면 약 2-3달 뒤의 일이죠, 즉 김도지사가 산채를 방문했을 때는 킹크랩이라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지도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드루킹 측 관계자는 "정확히는 킹크랩이 아니라 같은 작업을 자동으로 반복할 수 있는 매크로를 설명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고 드루킹은 킹크랩의 시제품 형태라고 또 주장한다는데 과연 흐름이 노회찬의원과 같은건지 모르겠네요

종편 변호사들도 특검에게 확실한 물증은 없어보인다고 하고, 재판에 들어가보면 알겠죠
OvertheTop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35
반탄강기?
인간흑인대머리남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41
뭐 이득이 있든 없든 세간의 주목을 받는 정치인이 테러를 당했는데 보도가 제대로 안되면 그거대로 이상하긴 하죠.
그리고 대체로 우리나라는 피습당한 정치인에게 동정표가 많이 갔었죠. 이게 보도 안되면 그 정치인은 동정표가 안갈거고요.
아린미나다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0 23:42
잘못하면 x살도 가능하겠네요.
좀 위험한거 아닌지
길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0:12
비슷하게 김성태 원내대표 폭행자는 자유한국당 지지자였습니다.
딱히 가해자의 스탠스가 어떤 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거 같군요.
정치적으론 반대편이면 더 이득이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아무튼.

그리고 정치인은 부고 소식 빼고 신문에 나오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이런 피습 사고는 해당 정치인에게 동정을 유발해서 상당히 이득이 됩니다.
비슷하게 이득을 본 케이스가 김성태 원내대표와 지선 중 원희룡 지사입니다.
좀 더 예전을 생각하자면 박근혜 면도날 피습 사건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때 '대전은요?'라는 대사가 나왔고 선거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궁금한 게 해결되었나요?
멍청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0:16
이재명 지지자예요? 제가 본 기사에선 이재명 반대집회를 열던 사람이라던데요. 그 이전에는 이재명 지지자'였'다는 기사까지는 봤는데 지금 이재명 지지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악튜러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0:22
(수정됨) YTN 의 워딩이 '화난 시민이 옷 잡아끄는 돌발상황' 입니다. 화난 시민은 마치 김경수 지사에게 잘못이 있는 것 처럼 보이게 하고, 옷잡아끄는 돌발상황은 의도적으로 사건을 축소하고 있죠. 정치인에게 가해지는 폭행은 여야를 막론하고 동정표를 불러오는데, 김경수 지사에게 이로운 일을 하지 않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충분히 의심할 수 있죠. 그리고 폭행한 사람은 현재 보수 지지자이며 잠시 이재명을 지지했던 사람일 뿐입니다.
탱구와댄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0:26
그렇게 상세히 다셔도 그들은 관심없어요....심력 낭비입니다. 뇌피셜 조립해서 이미 그들만의 사실을 만들어서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 반복하기만 하니 뭐
홈런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1:32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인식이 점점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2년 후 총선이 말을 해주리라 믿습니다.
이젠 국민들이 예전처럼 언론이나 정치권의 눈속임에 하나같이 속아넘어가지 않거든요.
진짜 2년 후 총선만 기다립니다.
ICE-CUB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1:52
??? : 해프닝일 뿐이다.
아침바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2:32
보면 자살해서 죽길 바라는 사람들 많은 거 같아요.
필부의 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4:41
이렇게 김도지사를 차기 거물급으로 계속 키워주는군요 크크크크
옛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4:50
해당관할 경찰서장 징계 가야지요
MC_윤선생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7:31
목덜미? 머리? 저게 손망치나 칼이었으면 어쩌려구
아우구스투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8:26
경호 어찌하는건가요?
지티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8:46
내로남불 기본장착
APON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9:03
누구는 아에 뉴스에 떠들썩 하더니 피까지 봤는데 기사보기 힘들더군요..
잘먹고잘싸는법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9:12
자한당 권영진 시장님은 통배권에 날라가셨지만, 김경수 도지사님은 쏜즈오라 장착...
옷매무새 가다듬고 괜찬다고 하시는 모습이 멋지네요.
어르신들이 말하던 보수의 품격을 김경수 지사님한테서 볼줄이야...
이른취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9:25
아니 관심 받는 정치인인걸 떠나서
무려 "경남도지사"인데 경호를 어떻게 하고 있는 건가요?
클레멘티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09:38
경호 어찌하냐고 뭐라하지만,
실제로는 마음만 먹으면 막긴 힘들죠.
국회의원도, 시장도, 당 대표도 당했으니깐요.
데오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1:04
지가 때려놓고 왜 지가 아파? 정신병자가 따로 없네요.
블리츠크랭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1:32
만난적 없다고 한적 없는데 팩트체크좀 하시는게
블리츠크랭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1:33
쏜즈 오라라던지 아이언메이든이라던지 크크크
mmm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3:46
이렇게 길게 설명해줘봐야 저분은 딴데가서 또 "김경수가 진술번복했다" 할걸요 크크
링크의전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4:30
크크크
Jun911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9:31
민주당 좋아하신답니다.

글 내려주세요.
Jun911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1 19:33
그냥 언론 노출 자체를 선별적으로 하는거죠.

민주당에서 불리한 사항 - 무차별 폭격

민주당에 유리하거나 동정론이 일만한 사항 - 기사 안내보내기

그런거죠.

이건은 어쨌든 기사나가면 누가 했냐도 따져봐야겠지만 김경수가 피해자가 되니까 안내보내는거죠.

그리고 이재명 지지자였다가 지금은 이재명 안티랍니다.
OUTIS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8/12 21:42
김성태 폭행당시 김성태는 특검중이 아니었으니 당연히 폭행이 부각되고 김경수는 특검중이고 특검내용이 중요하니 당연히 폭행이 부각 안되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63462 6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136896 23
78609 트럼프는 하늘이 돕는 사람. [29] 캬라3602 18/10/22 3602 3
78608 대학생활이 끝나갑니다 [15] 마샬.D.티치1427 18/10/22 1427 11
78607 맞벌이 부부의 행복 [28] 놀지3860 18/10/22 3860 1
78606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해야 합니다!!! [124] 와!7332 18/10/22 7332 3
78605 릭 앤 모티: 우주 속 우울한 사람들 [31] Farce2712 18/10/22 2712 7
78604 [약스포] 퍼스트맨 후기 [16] 타카이3203 18/10/22 3203 0
78603 올해 방송3사 연예대상 예상. [50] 매일푸쉬업6038 18/10/22 6038 2
78602 SBS 스페셜 '스무살 송유근'(스압주의) [167] 청자켓12658 18/10/22 12658 2
78601 [뉴스 모음] No.204. 아직도 멀고 먼 이명박근혜 정부의 적폐 청산 외 [25] The xian3458 18/10/22 3458 14
78600 페미니즘 = 성평등주의? [37] 치느4020 18/10/21 4020 21
78599 수정잠금 댓글잠금 넷상에서 페미 이슈의 문제가 시끄럽고 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290] 투견13160 18/10/21 13160 14
78598 영국 EU 탈퇴 반대시위에 런던에서만 50만명 집결.jpg [62] LOVELYZ88142 18/10/21 8142 3
78597 비밀글입니다 asdqwea9757 18/10/21 9757 35
78596 결혼식 참석에 대한 단상 [14] 저팔계3478 18/10/21 3478 4
78595 동덕여대 '알몸남 촬영장소' 소독·경비강화…학생 불만 여전 [86] 잰지흔6968 18/10/21 6968 1
78594 점심에 삼겹살(데이터 주의) [16] 시드마이어3672 18/10/21 3672 28
78593 리버럴의 기묘한(?) 대북정책 [118] blood eagle6690 18/10/21 6690 33
78592 배신의 고찰 [4] 무난무난2012 18/10/21 2012 1
78591 6,400명을 죽이고 진주를 1년간 지배하던 고려시대 '정방의의 난' [29] 신불해6141 18/10/21 6141 42
78590 헛산 거 같다 [22] 슬픈운명4290 18/10/21 4290 14
78588 삼성 연내 '파운드리 2위' 목표 달성될까 [29] 홍승식6974 18/10/20 697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