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
20/06/04 10:20
어제보단 줄었네요.
그래도 당분간은 30에서 50 사이를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사신군
20/06/04 10:24
생각보다 잘막고 있네요.
빌런이 많은 만큼 일반 시민들은 마스크 쓰고 손소독하고 다닌다는 이야기겠죠.
작은곰
20/06/04 10:29
지방은 감염자인지 몰라서 안나오는건지
감염자가 없는건지 요즘 거의 뜸하긴하네요.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도 꽤 되는데 말이죠.
어...
20/06/04 10:47
지방마다 차이가 있나봐요
저는 인구 10만 넘는 조그만 지방소도시에 사는데 이곳은 아직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한적 없는데
마스크 착용율은 제가 체감하기엔 90%는 되는것 같아요
hoho9na
20/06/04 10:56
불판 감사합니다. 마스크만 잘 써도 감염예방에 큰 도움이 되네요. 교회발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지역인데 확실히 한달전보다 마스크 열심히 쓰고 다니네요. 근처 지역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오니 세탁소에 마스크 꼭 써달라는 표지가 붙었습니다. 2~3월에도 없었는데 말이죠.
키토
20/06/04 11:03
집단 발병이 가장심각했던 대구 경북이 아니라면 타 지역은 아무래도 타지역 유입이 아니라면 발병원이 거의 없다 시피는 할겁니다..
새강이
20/06/04 11:06
제발 막읍시다 이번만 넘기면 이젠 해외유입밖에 없을 거 같아요 ㅠㅠ
자루스
20/06/04 11:18
화이팅입니다. 다시 0명으로~!
빼사스
20/06/04 11:25
파이팅입니다!
치키타
20/06/04 11:29
인천은 재난 문자 엄청 옵니다 ㅜㅜ 핸드폰이 안 울리기 바랍니다.
아사
20/06/04 11:31
오늘 아이가 학교를 갔네요.. 공부싫다고 학교 안가서 좋다고 하던 아이인데도 6개월만에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에 괜히 설렘이 보이더라고요.
주1회뿐인 등교지만 이 과정을 거쳐 주2회, 3회, 매일등교로 갈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만우
20/06/04 11:46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656387

클럽갈려는 애들이 좀 줄려나요..? 크크
-안군-
20/06/04 11:58
"나는 넉넉해서 괜찮아"
이찌미찌
20/06/04 12:00
아,,,웃음이 나온다...
클럽간 사람들은 그렇다쳐도,
이차 삼차 ,,, 감염된 남자들은 정말 상실감이 크겠는데요.
Dowhatyoucan't
20/06/04 12:11
다단계...다단계....내일은 이미 서울20명은 기본으로 깔고가네요
소금사탕
20/06/04 13:14
다단계는 노인분들이 많다던데...
자두삶아
20/06/04 13:24
그 간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일본은 사망자 수가 900대에 접어들었네요.
오늘 발표된 어제 기록은 검사 수 3,146 확진자 51입니다.
와이드쇼에서 통계 문제에 대해서 자주 문제시하던데 아직도 후생노동성 공식 표에는
※신규 감염자 수는, 각 자치체가 프레스 릴리즈 하고 있는 개별 사례 수(재 양성자 포함)의 누계로서, 전일의 총 수로부터의 증감과는 관계가 없다
이 딴 주석이나 붙어있군요.
여긴 감염 경로를 모르는 확진자가 매일 50~60% 정도 됩니다.

도쿄 감염자 수가 갑자기 확 늘었는데 비율상 시중 감염 수는 많지 않고 병원 내 집단감염이 대다수라 "다행이다"라던데 대략 정신이 아득하더군요.
이제 나아졌다고 비상사태 해제했다가 감염자 수가 늘어나니까 "도쿄 alert"라는 걸 발동시켰는데 좀 일반 시민들한테 와닿게 네이밍을 좀 하던가...
담배상품권
20/06/04 14:33
도지사 아지매가 영어를 너무 좋아하시데요.
거기에 밤거리 감염자가 많아졌다(=유흥업 때문이다)소리도 하는걸 봐선 뭐...
돌돌이지요
20/06/04 15:05
병원 내 집단감염이 대다수면 더 문제 아닌가요? 병원 특성상 확진자가 계속 나올 수도 있고 자가격리 들어가는 의료진으로 인해 의료공백이 생길텐데요

또 그것을 떠나서 다행이라는 표현은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자두삶아
20/06/04 15:12
(수정됨)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감염자가 적다고 위안하는 거지요. (그냥 검사를 적게 해서지만)
원내 감염자의 경우 당일 한 곳의 병원에서 발생한 것을 말하는 것이고 그들이 자랑하는 클러스터 대응반이 찾아냈기 때문에 감염이 퍼지지 않게 내부에서 컨트롤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한 코멘트 같습니다.
물론 일본의 대표적인 의견이 아니라 코이케 도지사(응?)가 브리핑에서 한 말입니다.
어름사니
20/06/04 16:06
정말 뜬금없는 소식입니다만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의 도화선이 된 희생자 조지 플로이드가 부검 과정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군요.
지난 4월 3일에 이미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데... 상당히 오랜 기간 바이러스가 남아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3WAYRL38
분수
20/06/04 16:56
아무리봐도 코로나19는 지구에 인간이 너무 많아서 인간을 줄이려고 나온 바이러스 아닌가... 싶은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K-DD
20/06/04 19:53
https://news.v.daum.net/v/20200604091713123
안데르스 텡넬 스웨덴 공중보건국 역학전문가는 이날 스웨덴 라디오에 출연해 '너무 많은 사람이 예상보다 일찍 사망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사망자 수를 줄일 방법이 있다면, 향후에는 이를 도입하는 방안을 고심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텡넬은 또 "공중보건국은 코로나19가 노인요양시설에 이같이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우리는 노년층의 취약성을 알고 있었고, 감염 시 상당히 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았다. 그러나 이 질병이 (노년층에) 이렇게 쉽게 전염될 줄도, 광범위하게 확산할지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시 코로나19의 확산이 시작된다면 "우리는 스웨덴이 한 것과 다른 국가들이 한 것의 중간지점에서 행동하겠다"고 답했다.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 취한 강력한 봉쇄조치와 스웨덴의 집단면역 조치를 적절히 융합한 방역 조치를 구상하겠다는 뜻이다.

https://youtu.be/ui4hpc51HU4?t=233
한달여전에는 이렇게 자신만만 했는데...
동년배
20/06/04 21:21
교회는 부흥회, 치료를 위한 안수기도, 노인들은 다단계... 진짜 취약한 곳으로 파고드네요.
독수리가아니라닭
20/06/05 07:23
전세계적인 추이를 보면 일일 감염자는 점점 증가하는데 사망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이 있네요. 의료여건이 유럽에 비해 취약한 중남미 러시아와 인도가 감염자 상승을 이끌고 있는데 사망자가 감소 추이인 건 신기하내요. 단순히 집계가 안 되는 건가...
[보건] 6월 4일 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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