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24/06/15 13:38:48
Name 아롱이다롱이
File #1 1_vert.jpg (549.0 KB), Download : 450
출처 펨코
Subject [기타] 요즘 미국에서 많이 퍼지고 있다는 담배







씹는 담배 버젼 같은 또 다른 유형인가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파르릇
24/06/15 13:43
수정 아이콘
비흡연자 입장에선 대대대유행 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몸에 나빠도 실제 흡연보다 더 최악일
확률는 극히 적어 보이기도 하고
롯데리아
24/06/15 13:44
수정 아이콘
저거 실제로 외국에서 봤다는 분 댓글로는 침을 미친듯이 뱉게 된다고

민폐 없는 담배는 없다?
유리한
24/06/15 14:00
수정 아이콘
딥이나 스누스는 그런데, 저건 니코틴 파우치라 침밷는건 덜합니다. 
manymaster
24/06/15 18:59
수정 아이콘
피우는 담배도 침 많이 뱉는다고들 하던데... 딥이나 스누스보다 덜하다면 비흡연이나 통상적인 흡연에 비해 얼마나 더 침을 뱉는 건지 계산이 안 서긴 하네요. 침 뱉는 거 단속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결핵 퍼지는 거 막기 위해서라고도 하는데, 통상적인 흡연보다 침을 더 뱉는다고 한다면 일장일단이겠습니다. 전 그래도 통상적인 흡연보다는 저게 유행하는 걸 더 선호하고 싶네요.
유리한
24/06/15 21:47
수정 아이콘
연초는 입이 텁텁해서 뱉는거긴 한데 습관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니코틴 파우치는 직구로 해봐서 아는데 저는 침 안뱉었습니다. 텁텁한것도 없구요. 
딥은 원래 참을 뱉어야 하는 종류라서 비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덴드로븀
24/06/15 13:48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0342?sid=104
[잇몸에 붙이고 연기 안난다... 美 MZ서 유행하는 담배 정체] 2024.06.14
몰?루?
24/06/15 13:50
수정 아이콘
아직 밝혀진건 없는데 구강암하고 강하게 연관될거같네요
24/06/15 13:54
수정 아이콘
금연껌을 나라에서 좀 싸게 팔면 안되나요 ㅠㅠ
Karmotrine
24/06/15 13:55
수정 아이콘
연기안나면 차라리 나을듯
다람쥐룰루
24/06/15 13:56
수정 아이콘
뭐...파스처럼 붙이는 니코틴패치도 있는데요 저런거야 만들기 나름이죠 유행이라는 말은 적혀있지만 절대 메이저로는 못갑니다
o o (175.223)
24/06/15 13:58
수정 아이콘
이것도 뉴트로인가;
24/06/15 13:59
수정 아이콘
근데 연기가 안나는데 담배라고 볼 수 있나요??
그냥 니코틴 파우치? 이런거 같은데..
아케르나르
24/06/15 22:37
수정 아이콘
씹는 담배도 예전부터 있었으니까요.
유리한
24/06/15 14:05
수정 아이콘
사실 간지가 안나기때문에 십대들이 저걸 쓸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몇년전에 직구로 몇통 구매해봤는데, 그냥 재미있는 경험정도..? 장거리 비행기 탈때 쓰기 좋아요. 흐흐
이전 버전인 스누스까지는 담뱃잎이었고, 저건 니코틴 파우치라고 합성 니코틴을 쓰는 제품이라 스누스의 단점을 바로 적용하기는 무리일것 같고, 별도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terralunar
24/06/15 14:11
수정 아이콘
그나마 씹는담배 비해 침은 덜 더럽겠네요
달달한고양이
24/06/15 14:14
수정 아이콘
씹는 담배는 구강암 위험이 어마어마한데 얘는..?
24/06/15 14:18
수정 아이콘
옆집에서 복도에서 담배를 피어 창문도 못열고 살고 있습니다.
저런거나 좀 했으면 좋겠네여
Excusez moi
24/06/15 14:32
수정 아이콘
하지만 구강암의 위험이....
종말메이커
24/06/15 14:38
수정 아이콘
흡연은 니코틴뿐만 아니라 흡연행위 자체에서 오는 만족도 있지 않나요?
오드폘
24/06/15 14:39
수정 아이콘
구강암 이야기가 있는데 저거 아니면 어차피 폐암인건 마찬가지 아닙니까 크크
24/06/15 17:22
수정 아이콘
구강암은 진짜 살아도 사는게 아니기 때문이지요.....ㅠㅠ
미나리돌돌
24/06/15 18:16
수정 아이콘
폐암은 빠르게 확실히 저 세상으로...
승승장구
24/06/15 14:42
수정 아이콘
지금은 안피우지만 저는 흡연할때도 전자담배나 대체담배는 생각도 안했던게
불붙이면서 피우는 담배의 행위가 주는 유희가 있어서였거든요
그래서 저런건 더욱 이해가 안가네요 크크
장헌이도
24/06/15 14:47
수정 아이콘
저거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들이 씹다가 금지된 그 씹는 담배 아닌가요?
Janzisuka
24/06/15 14:49
수정 아이콘
스누스는 씹으면 터지고 잇몸사이에 끼워서
니코틴 빠르게 흡수합니당
처음 사용하몀 좀 놀래는 분있어요
두세번 부터는 읻숙해집니다
Janzisuka
24/06/15 14:48
수정 아이콘
저 꽤 오래 썼는데
스누스라고 씹는거라기보다 잇몸에 끼워서 이용합니다
스파이도그
24/06/15 15:30
수정 아이콘
담폐는 걍 습관인경우가 많아서 굳이...?
24/06/15 15:39
수정 아이콘
연초가 가지는 간접흡연의 문제를 고려하면 쟤가 유행하는게 훨낫죠. 
로메인시저
24/06/15 15:42
수정 아이콘
남 피해안주게 바뀌는게 어디랍니까
적극 도입해야죠
전자담배든 이거든 어떻게든 연초는 빨리 없애야 합니다
잉차잉차
24/06/15 15:58
수정 아이콘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제발 저런거 좀 써줘
24/06/15 15:58
수정 아이콘
연기가 안난다니 빨리 연기나는 것들은 금지 시키고 저걸로 넘어가면 좋을 듯
록타이트
24/06/15 16:02
수정 아이콘
찬성합니다. 
This-Plus
24/06/15 16:14
수정 아이콘
별 상관은 없지만 까트가 생각하네요.
배글이
24/06/15 16:20
수정 아이콘
니코틴 껌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유료도로당
24/06/15 16:24
수정 아이콘
저건 그냥 니코틴 섭취 아닌가요? 크크

흡연하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잠시 몰두하던 일에서 벗어나 실외 공기를 쐬며 느끼는 리프레시함, 라이터나 성냥을 켜는 행위, 불을 붙일때 담배가 타들어가는 소리와 향, 연기를 삼킬때의 목넘김, 깊게 숨을 내뱉으며 뿜어내는 연기- 일종의 '내가 쉬는 한숨의 시각화' -같은 여러 느낌들이 흡연의 본질에 가깝지않나 싶은데... 아무것도 없이 니코틴만 흡수되면 저게 보건소 니코틴패치랑 뭐가 다른지, 저게 왜 인기인지 궁금하네요.
로메인시저
24/06/15 18:01
수정 아이콘
니코틴에 그 감상들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 것인지 진지한 고찰이 필요하겠죠
신체적 의존성을 지닌 약물이 없을 때의 감상들과 감상들이 배제된 약물의 섭취.
어떤 게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일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편중을 보일거라 쉽게 예상할 수 있겠죠
다시마두장
24/06/15 19:24
수정 아이콘
저도 흡연을 하진 않지만 흡연은 단순히 니코틴보충뿐만이 아니라 말씀하신 정서적 리프레시의 측면이 크다고 생각해 왔어서...
개인적으로 만에하나 흡연을 하게 되더라도 연초를 피웠으면 피웠지 저런 제품을 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4/06/15 20:21
수정 아이콘
저는 이것도 그냥 니코틴섭취에 의미를 부여한것 일뿐 이라고 봅니다. 소주라는 싸구려 알콜 음료에 각종 감성 덕지덕지 가능한거랑 비슷하죠.
24/06/15 16:26
수정 아이콘
잇몸 구강암 직빵일거같은데;;;
24/06/15 16:42
수정 아이콘
액상형 니코틴도 말하자면 마셔도 되죠. 중독을 위한 중독에 의한...
데몬헌터
24/06/15 17:03
수정 아이콘
뭐 적어도 민폐는 훨 덜하니까요
느나느나타임
24/06/15 17:46
수정 아이콘
저것도 우리나라에서는
법적 시험기준에 따라
불붙히고 태워서 유해성 검사하고
똑같이 해롭다고 언플하고
세금 붙혀서 4500원 받겠지..
24/06/15 17:58
수정 아이콘
한국도 영국처럼 09년생 부터 담배 평생 구매불가를 추진하면 어떨지?
24/06/15 18:04
수정 아이콘
꽁초는 없는 거죠?
유리한
24/06/15 21:50
수정 아이콘
저것도 뱉어서 버리면 쓰레기이긴한데 조그만 파우치 하나가 반갑정도 될거예요. 일회용은 아니고 한 30분 끼웠다가 뱉어놓고 다시 끼우고 해서 한나절정도 쓰는거라..
미나리돌돌
24/06/15 18:15
수정 아이콘
간접흡연도 없고 길거리 꽁초도 없고 산불도 없고...
대박인데요?
보리야밥먹자
24/06/15 19:17
수정 아이콘
저긴 펜타닐외 온갖 마약류들이 퍼져도 너무 퍼져 있어서 저걸 오히려 장려해야 할듯
비오는풍경
24/06/15 21:52
수정 아이콘
연초 피우던 사람들이 저거로 넘어갈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는...
트리거
24/06/15 22:28
수정 아이콘
까놓고 구강암이고 뭐고 암타령할꺼면 안피는게 답이죠. 일반담배라고 뭐 다르겠습니까.
애플프리터
24/06/15 23:00
수정 아이콘
소위 간지가 많이 모자라네요. 불 안키는게 크긴한데... 잇몸이 약하거나 교정중이면 힘들겠어요. 니코틴러버들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먹구름
24/06/17 15:51
수정 아이콘
씹는 담배랑 다른건가?
담배는 태우는 맛이 좋은건데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공지] 유머게시판 게시글 및 댓글 처리 강화 안내 (23.04.19) 더스번 칼파랑 23/04/19 96632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536771
공지 [유머] [공지] 타 게시판 (겜게, 스연게) 대용 게시물 처리 안내 [23] 더스번 칼파랑 19/10/17 539703
공지 [기타] [공지] 유머게시판 공지사항(2017.05.11.) [2] 여자친구 17/05/11 929648
503028 [게임] 철권에서 제일 무능한 놈 [9] 세인749 24/07/22 749
503027 [게임] 오늘 밝혀진 철권 세계관 최약체 [21] 된장까스2688 24/07/22 2688
503026 [게임] 파키스탄 철권 연습환경 [16] 이호철2473 24/07/22 2473
503025 [게임] 철권 8 근황 [30] 인간흑인대머리남캐3280 24/07/22 3280
503024 [게임] 길티기어 시즌4 트레일러 [8] STEAM1194 24/07/22 1194
503023 [유머] 디자이너가 정말 화가날때.gif [8] VictoryFood6622 24/07/22 6622
503022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 최근 동접 수 [13] 묻고 더블로 가!5200 24/07/22 5200
503021 [유머] 얼마니 대차게 망했는지 모를 음료수 [27] Myoi Mina 8598 24/07/21 8598
503020 [스포츠] 아스날 여축 팀 사진인데 이상하게 어디서 본것 같다 [9] Davi4ever5590 24/07/21 5590
503019 [유머] 오징어 게이무의 숨겨진 의미.jpg [6] Starlord7546 24/07/21 7546
503018 [서브컬쳐] 20년간 인기 애니메이션 순위 (서구권, 구글검색 기준) [10] 무딜링호흡머신3797 24/07/21 3797
503017 [기타] 술꾼들 주종별 파벌 소개 [69] 크크루삥뽕6824 24/07/21 6824
503016 [LOL] 한국 챌린저 솔랭 미드 티어 근황 [13] 무딜링호흡머신5147 24/07/21 5147
503015 [서브컬쳐] 영화 귀여운 여인의 원래 결말 [4] 베라히5079 24/07/21 5079
503014 [유머] 김대리, 너무 최신 윈도우? 사용하지 마세요 [8] 흰둥6093 24/07/21 6093
503012 [유머] 은혜 갚는 까치 아니 쌍둥이 아버님 [12] 일신4820 24/07/21 4820
503011 [기타] 어느 여성이 3년 만에 받았다는 DM [14] 묻고 더블로 가!8633 24/07/21 8633
503010 [게임] 에보 스파 서드 패자조 4강 [3] STEAM1927 24/07/21 1927
503009 [기타] 그저 사람을 죽이고 싶었던 놈 [4] 이호철6468 24/07/21 646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