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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30 09:48
실제로 다운로드 받는다 해도 20분 이상 보기가 불가능한 영화입니다.
저도 얼마나 못만들었는지 궁금해서 봤는데 시작과 함께 관문입니다. 왠만한 서프라이즈 만도 못해요. 저 리뷰들 중 첨부터 끝까지 본 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16/05/30 10:04
아마 손에 꼽을 껍니다. 전 저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봤지만, 영화관에서 본건 안고 방송국 홀? 같은데서 시사회 형식으로 봤습니다.
2004년에 나왔음에도 연출이 예전 80,90년대 수준의 신파극 느낌과(다량의 까메오 등장 포함), 과도한 클로즈업, 그리고 결정적으로 '스티븐 시걸'을 저렇게 써먹나 하는 모습을 보고 망할걸 직감했죠. 마지막 결투 : 주인공이 챔피언에게 밀림 -> 갑자기 딸 등장 '아빠 일어나' -> 승리에 취한(?) 챔피언에게 뒷통수 한방 K.O -> 장면 전환 후 챔피언이 벨트를 넘겨주면서 '당신이 이제 챔피언입니다' -> 영화 끝 (스티븐 시걸 정말 조금만 나옵니다 막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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