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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11/05 21:11:12
Name Anthony Martial
File #1 34470e6510e069b10ef48313aadd3f2d.png (70.3 KB), Download : 43
출처 출처 에펨코리아에서 자작 수정
Subject [유머] 예비역 알고리즘





댓글도 없는데 댓글에서 군대 갔다온 아재들 냄새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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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스
15/11/05 21:13
수정 아이콘
전제가 틀렸네요, "나빼고 " 무조건 꿀보직입니다. 내가 제일 고생 많이 함
비익조
15/11/05 21:14
수정 아이콘
저는 항상 제가 겁나 꿀빨고 왔다라고 합니다. 강원도 방공이면 날씨 거지같아서 경계 힘든 거 빼면 엄청 편하죠 크크
마스터충달
15/11/05 21:14
수정 아이콘
전 제가 땡보였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전 솔직히 땡보 맞았어요.
광개토태왕
15/11/05 21:17
수정 아이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부대 안에서는 인간관계 때문에 좀 힘든일도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확실히 땡보 입니다.
FastVulture
15/11/05 21:49
수정 아이콘
이건레알(...)
토다기
15/11/05 21:16
수정 아이콘
힘들다 하는 사람 중에는 별로 안 힘든 사람은 있지만 자기 땡보라 하는 사람 중에는 땡보 아닌 사람이 없다.
코우사카 호노카
15/11/05 21:22
수정 아이콘
볼링장 관리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저 빼고 다 꿀보직 같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열혈근성노력
15/11/05 21:24
수정 아이콘
저는 꿀빨았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상근이였거든요.
sen vastaan
15/11/05 21:26
수정 아이콘
매점병이었습니다. 간부들 외상 관리가 힘들었...
SoulCompany
15/11/05 21:33
수정 아이콘
자기가 땡보라고 하면 진짜 땡보인건 레알인듯요
그래서 저도 꿀빨러였습니다
연애왕스토킹
15/11/05 21:33
수정 아이콘
하하 카투삽니다
15/11/06 01:16
수정 아이콘
하하 용투삽니다.
영혼의공원
15/11/05 21:38
수정 아이콘
주특기가 KH179 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방열하는게 가끔 생각날만큼 재미난 놀이였었던거 같아요.(민방위 8년차)
last fantasy
15/11/06 00:01
수정 아이콘
저도 민방위 8년차되면 재미난 놀이란 생각이 들까요...
가끔 생각은 나지만 아직도 역겨운데.(예비군 6년차)
15/11/06 00:25
수정 아이콘
한 겨울에 곡괭이질 하면 불꽃 튀기며 곡괭이가 튕겨져 나오는 꽝꽝 언 땅위에서 방열 한번 하시죠..? 발톱 자리 다 파고 쟈키도 혼자 띄우셔야합니다 !!
아직까지 방열이 싫은 (예비군 5년차)
Tyler Durden
15/11/05 21:45
수정 아이콘
전 땡보였습니다. 하는일이 청소뿐
하지만 생활관에서는 군번꼬이고 꼬인 개망
이시하라사토미
15/11/05 21:45
수정 아이콘
전 빡셨습니다만 대신에 휴가가 많아서.....

군부대도 집에서 버스타고 30분거리였습니다........

공군이였는데 연가+6주 2박3일외박+위로휴가21일.. 그냥 날로 먹은듯한 느낌....
바람이라
15/11/05 21:50
수정 아이콘
Gop...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비록 훈련은 없었지만 땡보라고 말하기에는 참...
솔로11년차
15/11/05 22:03
수정 아이콘
행정병의 경우 휴가를 얼마나 나왔나로 땡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는 일이 많아 행정병이 휴가를 가면 간부들이 힘들기 때문에 휴가를 안내보내는 수준이 돼야 힘든거고, 휴가 많이 나가는 행정병은 땡보입니다.
체코의혼
15/11/05 22:25
수정 아이콘
ㅡ.ㅜ 그렇지도 않은게 저는 남들 보다 많은 휴가를 나왔었는데.....

단지 군생활을 한 100일쯤 남기고 미친듯이 나와서 문제 였었지만...ㅜ,.ㅡ
솔로11년차
15/11/05 22:43
수정 아이콘
인수인계 후에 나온 휴가는 열외죠.
tannenbaum
15/11/05 22:04
수정 아이콘
전 땡보였습니다. 컴퓨터를 다룰줄 안다는 이유만으로(워드프로세서뿐이었지만...) 제가 생각해도 탱자탱자 날로먹었죠.
게다가 운빨도 억세게 좋아 병 4명인 부서였는데 저 배치받고 한달에 한명씩 제대해서, 네달만에 사무실 왕고되었죠. 행정병+문서수발병 업무였는데 솔직히 맨날 놀러다녔어요. 타 부대 문서수발간다고 뻥치고 두 기수 아래 운전병이랑 쿵짝쿵짝해서 맨날 부대 나가서 피자 사먹고, 치킨 사먹고, 탕슉 사먹고, 빙수 사먹고...... 내무반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기합은 한 두번 받아봤지만 구타는 한번도 안당했구요. 해군이어서 3주에 한번씩 외박도 자주 나가서 그만 좀 나오라는 소리도 들었....

특히나,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무개념이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친해진 고참들하고는 그냥 형! 형! 하면서 대놓고 반말했었.... ㅜㅜ. 그 고참들 및 부대원들 그 꼴을 보고도 이해해줬던거 보면 당시 그 내무반엔 다들 천사들만 모였었나 봅니다.
VinnyDaddy
15/11/05 22:06
수정 아이콘
3111 인사행정병이었습니다.
예하대대 인사장교가 맘에 안들면 제가 공문꾸려서 과장님이랑 인사참모님 결재받고 대대로 뿌렸습니다.
그러면 며칠 후 인사장교가 찾아와서 제발 공문으로 하지말아달라고 애원합니다.
이런게 바로 차도살인지계 아니겠습...
체코의혼
15/11/05 22:27
수정 아이콘
아아아아아...상급부대의 횡포~~
클린사제
15/11/05 22:12
수정 아이콘
비서실 소속 운전병입니다.
함대 최고의 꿀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15/11/05 22:21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도서관공익입니다.
꿀을 있는대로 빨았는데 학생과 공익 윗선이 짜증만 났습니다 크크크
15/11/05 22:25
수정 아이콘
px 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단호박
15/11/05 22:25
수정 아이콘
군부심으로 싸우다가 땡보로 싸우기 시작하면 또 다들 땡보인걸로 태세변환이 자유로운 우디르들 보직은 뭘까요
오마이러블리걸즈
15/11/05 22:31
수정 아이콘
상근입니다. 제가 듣기론 주위의 공익, 상근 등등을 통틀어서 제가 가장 꿀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군필자 및 군인들에게는 항상 감사합니다...
맹꽁이
15/11/05 22:33
수정 아이콘
공군 관제병이라 솔직히 꿀빰.
책 120권 읽고 나왔으니 이런 꿀 없죠.
Galvatron
15/11/05 22:37
수정 아이콘
요앞서 피지알에서 말로만 듣던 광경을 직접 목격했지 말입니다.
내가 더 빡셌다로 싸우더니 어느샌가 내가 더 꿀 빨았다로 싸우던......
15/11/05 23:34
수정 아이콘
저도 비교적 편하게 군생활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대대 군수과였는데 사실 본부중대내에선 서로 누가 꿀인지 욕을 하죠.. 결론은 앰뷸런스 운전병이 1등먹었습니다.
아케르나르
15/11/06 00:04
수정 아이콘
엠블 운전병은 인정... 한번 하면 수송부로 안 가려고 하더라고요. 의무병이라 엠블 운전병이랑은 친할 수 밖에 없는데, 거의 의무병 만큼 편합니다.
15/11/06 00:21
수정 아이콘
업무는 땡보, 내무생활은 헬.
미남주인
15/11/06 00:58
수정 아이콘
전 그냥 저냥 괜찮은 보직(헌병)으로 국군통신사령부에서 30개월 근무한 터라... 군생활 힘들게 하신 분들 보면 존경스럽더라고요. 진짜 군생활은 26개월 이후 부터긴 하지만요.

설마 짬도 안되면서 군대 얘기 하고 그러는 사람은 없겠죠?
도들도들
15/11/06 01:05
수정 아이콘
여단 작전병이었는데 상병 7개월만에 야근 800시간 찍었습니다. 여단 내 1등이었죠..
한걸음
15/11/06 01:38
수정 아이콘
육군 4대 꿀보직 중 하나였습니다.
장간조립교 설치하면서 꿀을 있는대로 빨았죠.
15/11/06 11:38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
15/11/06 09:29
수정 아이콘
90미리 정도면 꿀 보직이겠죠?
너무 달아서 입에서 단내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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