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5/11/05 18:54:31
Name fany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3Um_xMmE8OA
Subject [연예인] 여기 몇 번 올라왔는지 세어보기도 힘들지만.. 또 듣고 가시죠!


くるみ

ねぇ、 くるみ
있잖아 쿠루미
この街の景色は君の目にどう映るの?
이 거리의 모습은 네 눈에 어떻게 비치니?
今の僕はどう見えるの?
지금의 난 어떻게 보여?


ねぇ、 くるみ
있잖아, 쿠루미
誰かの優しさも皮肉に聞こえてしまうんだ
누군가의 따스한 말도 비꼬는 소리로 들려버려
そんな時はどうしたらいい?
그럴땐 어떻게 하면 되지?


良かったことだけ思い出して
좋았던 일만 생각해 내서
やけに年老いた気持ちになる
억지로 늙은 기분이 돼
とは言え、 暮らしの中で
그렇다 해도, 삶 속에서
今動き出そうとしている
지금 움직이려고 하고 있는
歯車のひとつにならなくてはなぁ..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 않고서는..


希望の数だけ失望は増える
희망의 수 만큼 실망은 늘어나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그래도 내일에 가슴이 설레어
どんなことが起こるんだろう?
어떤 일이 일어날까?
想像してみるんだよ
상상 해 보곤 해


ねぇ、 くるみ
있잖아, 쿠루미
時間が何もかも荒い連れ去ってくれれば
시간이 무엇이든 다 씻어내 같이 데려가 준다면
生きることは実にたやすい
살아간다는건 사실 너무나 쉬워


ねぇ、 くるみ
있잖아, 쿠루미
あれからは一度も涙は流してないよ
그때부터는 한번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
でも本気で笑うことも少ない
하지만 진심으로 웃은 일도 많지 않아


どこかで掛け違えてきて
어딘가에서부터 잘못 채워와서
気が付けばひとつ余ったボタン
문득 보니 하나가 남은 단추
同じようにして誰かが持て余したボタンホールに
똑같은 식응로 누군가가 곤란해 하던 단추 구멍에서
出会うことで意味ができたならいい
만나는 일로 의미가 생긴다면 좋겠어


出会いの数だけ別れは増える
만남의 수 만큼 이별은 늘어나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설레어
十字路に出くわすたび
십자로에서의 우연한 만남 때 마다
迷いもするだろうけど
방황도 있겠지만


今以上をいつも欲しがるくせに
지금보다 나은 것을 언제나 바라면서도
変わらない愛を求め歌う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바라며 노래하지
そうして歯車は回る
그렇게 톱니바퀴는 돌아가
この必要以上の負担に
이 필요 이상의 부담에
ギシギシ鈍い音をたてながら
끽끽 둔탁한 소리를 내가며


希望の数だけ失望は増える
희망의 수 만큼 실망은 늘어나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그래도 내일에 가슴은 설레어
どんなことが起こるんだろう?
어떤 일이 일어날까?
想像をしてみよう
상상해보자


出会いの数だけ別れは増える
만남의 수 만큼 이별은 늘어나
それでも希望に胸は震える
그래도 희망에 가슴은 설레어
引き返しちゃいけないよね
되돌려선 안되겠지
進もう君のいない道の上へ
나아가자 네가 없는 길 위로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5/11/05 18:55
수정 아이콘
듣고 참 많이 울었던 노래네요.
오랜만에 잘 듣고 갑니다~
걱정말아요 그대
15/11/05 19:01
수정 아이콘
유투브에서 메뉴중 공유에서 소스코드 누르시면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Um_xMmE8O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가 나옵니다. 이거 붙여넣으시면 돼요~^^
15/11/05 19:04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
아지르
15/11/05 19:05
수정 아이콘
A 인줄...
착한 외계인
15/11/05 19:29
수정 아이콘
오,,, 미스치루... 하루에 듣는 노래 중 최소
세 곡은 미스터 칠드런의 노래어요. 호두나무도 그 중 하나...
오마이러블리걸즈
15/11/05 19:43
수정 아이콘
와... 대학생 때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네요... ㅠㅠ
15/11/05 19:54
수정 아이콘
2천년 초반에 많이 들었던 것 같네요.. 한참 제이팝 빠져있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흐흐
시린비
15/11/05 19:56
수정 아이콘
자막판 영상도 있을텐데.. 저화질이었던가...

이거듣고 미스치루 노래 찾아듣긴 했었는데... 전에 좋아하는 범프나
최근에 좋아했단 래드윔프스보다는 잘 안붙더라고요.
순규하라민아쑥
15/11/05 20:24
수정 아이콘
왜 난 빠삐놈 병...디스코 리믹스를 예상하고 들어왔을까...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56142 [연예인] 빼빼로 게임을 대하는 두 걸그룹의 차이 [4] Zelazny15579 15/11/06 15579
256141 [유머] 저희 집 뒷산에 나타난 멧돼지 [12] 어리버리7655 15/11/06 7655
256140 [서브컬쳐] 1 [10] 삭제됨4703 15/11/06 4703
256139 [서브컬쳐] 덴마에 대한.. 의혹이 해소되는 짤.jpg [6] 아리마스6085 15/11/06 6085
256138 [연예인] 런닝맨의 위상(feat.지석진) [25] Credit9935 15/11/05 9935
256137 [유머] 좁은 구멍으로 전선 넣는 비결 [2] 짱구6611 15/11/05 6611
256136 [서브컬쳐] 금요일 덴마 [39] 맹꽁이4742 15/11/05 4742
256135 [스포츠] 좋은 감독은 무엇이 다르냐고? [15] V.serum6680 15/11/05 6680
256134 [연예인] ??? : 대풍수!! 엘소드!! [6] 좋아요4812 15/11/05 4812
256133 [LOL] 용호상박 [9] 잔 향6300 15/11/05 6300
256132 [유머] Get Ready for the next battle [8] 여자친구4063 15/11/05 4063
256131 [기타]  방금 어머니와의 대화 [3] 피아니시모5517 15/11/05 5517
256130 [스포츠] 맷돌 손잡이를 뭐라하는지 알아? [21] 판사님7905 15/11/05 7905
256129 [유머] 내가 문제였구나.jpg [7] 가이다이8195 15/11/05 8195
256128 [기타] 치어리더 박기량 직캠 [8] 좋아요7014 15/11/05 7014
256127 [스포츠] NBA '스테판 커리' 5경기 하이라이트 모음. [36] Junun5659 15/11/05 5659
256125 [스포츠] [NBA] 동농 파괴자.gif (데이터 주의) [11] 알렉스트라자6781 15/11/05 6781
256124 [유머] 허억....허억.... [3] 토다기4770 15/11/05 4770
256123 [방송] 이웃집 찰스 21살 브라질 새댁 [33] Anthony Martial16199 15/11/05 16199
256122 [연예인] 그럭저럭 흔하지 않은 자기소개 [2] 좋아요4284 15/11/05 4284
256121 [유머] 예비역 알고리즘 [39] Anthony Martial7664 15/11/05 7664
256120 [연예인] 통통한 여자 [5] 좋아요4896 15/11/05 4896
256118 [유머] [개발자] 여자친구 코딩해줘요 [15] 결혼해도똑같네6071 15/11/05 607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