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9/11/18 14:54:16
Name 성상우
Subject 한국(KOREA)형 음식모델(5) (수정됨)
한국(KOREA)형 음식모델(5)

기존에 대구 동신교회에 나가고 있었는데 대구 동신교회에서 재정적인 이유라고 짐작되는데 방침상 점심식사제공을 하지 않게 되었다. 대구 동신교회에 가려고 하면 한번 가는데 2시간이상 시간이 걸리고 또 대구 동신교회 근처에서 매번 사먹기도 곤란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부득이하게 교회를 대구 제일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대구 제일교회는 한번 가는데 1시간반 조금 넘게 걸리고 점심식사는 교회식당에서 1000원을 주면 식사를 제공해주었다. 대구 제일교회에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중앙로역에서 일단 내려서 대구중심가인 동성로(東城路)를 거쳐야 한다. 그후 대구 약전골목을 가로질러 가톨릭성당인 계산성당을 지나서 대구 제일교회로 가면 된다.

대구 약전골목은 한약(韓藥)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때마다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열린다. 대구약령시는 1658년(조선시대 효종 9년)에 개장하여 수백년간 국내와 일본과 중국과 러시아등 여러 나라에 한약재를 공급해온 한약 물류유통의 거점이라고 한다. 2019년도 올해로 횟수로는 대구약령시가 개장한지 361년째라고 한다.

일요일에 대구 약전골목을 지나가면 대구 약전골목 근처에 식당가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다. 대구 약전골목 근처의 식당가중에서 괜찮은 식당은 관광을 온 중국인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음식을 먹으려고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나는 중국인관광객들을 보게 되면 지나가면서 중국인관광객들이 불쾌하게 여기지 않을까 생각되어 조금 멀찍이 지나서 간다.

중국인관광객들이 없을 경우에는 어떤 식당인가 지켜보면서 중국인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어떤 관광음식을 구상하면 좋을까하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나중에 조용할 때 중국인관광객들이 줄지어 서서 기다리는 그 식당에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다고 마음의 약속을 해본다. 일요일날에 교회에 갈때 중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음식을 구상하다보면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오를때가 있다.

그래서 그중에서 괜찮은 아이디어는 PGR21에 한국(KOREA)형 음식모델 시리즈로 올리고 있는 중이다. 전통적으로 한국은 여러가지 음식과 음식점들이 발달해있는데 그중에서도 치킨과 치킨프랜차이즈가 잘되는 편이다. 따라서 이번 한국(KOREA)형 음식모델(5)로는 치킨을 메뉴로 구상해봤다.

치킨은 닭고기에 밀가루등을 묻히고 기름에 튀긴 요리이다. 현재는 조각내지 않고 튀기거나 기름에 튀기지 않는 방식의 요리도 치킨이라 불리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한 변형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즉 프라이드 치킨의 줄임말로 시작했지만 튀김 방식이 아닌 새로운 닭요리를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때문에 치킨과 통닭을 같은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강냉이와 옥수수를 같은 뜻으로 이해하는 것과 비슷하다. 한국에 들어와서 의미가 변형되었으며 영단어 chicken의 원뜻은 '닭'을 의미한다.

한국내 패스트푸드 삼대장인 피자, 햄버거, 치킨중 압도적인 원탑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출출해지는 밤을 달래주는 한국인들의 주요 야식중 하나이다. 밤에 TV나 영화를 보며 먹는 치맥(또는 치콜)은 그야말로 최고의 요깃거리라 할 수 있다. 한국의 프라이드 치킨은 배달 문화와 맞물려 널리 퍼져나갔으며 다양한 방식과 맛으로 변화를 거치면서 짜장면처럼 로컬라이징된 한국 특유의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얼마나 컸으면 전세계 맥도날드 매장보다 한국 치킨집 개수가 더 많다. 치킨은 주로 고기에서 많이 느껴지는 감칠맛을 내며 약간의 단맛도 함께 난다. 앞의 치킨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위키백과에서 발췌한 것이다.

집에서 어릴적에 귀한 손님이 오면 치킨을 주문하여 대접하고는 했다. 그러면 손님들이 너무 잘 대접해주신다고 좋아들 하시는 것같았다. 또 초등학교 운동회를 할때 치킨을 주문해서 가지고 가서 행사를 하다가 점심시간에 치킨을 먹으면 여러 음식중에서 가장 맛이 좋았다. 치킨을 먹고서 치킨무를 먹을때의 알싸한 맛을 아직도 잊을수 없다.

이때 당시에는 지금처럼은 아니더라도 몇 개 잘되는 치킨프랜차이즈가 텔레비전광고에서 나오는 시절이었다. 현재는 우리 동네에만 '굽네치킨', 'BBQ치킨', '교촌치킨'등 많은 치킨프랜차이즈가 있다. 예전에 어릴적에 나는 너무 인생에서 중요한 일이나 부탁할게 있으면 치킨집에 가서 치킨을 주문해서 치킨이 튀겨져 나올때까지 몇십분을 기다린후 치킨을 받아가지고 도움을 요청할 사람과 약속장소에 갔었다.

그리고 치킨을 선물하고는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나갔는데 그렇게 할 경우에 내 기억에는 실패한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 일단은 모두 승낙을 받아내었고 원하는대로 일이 잘 진행되었다. 물론 이것은 나의 특수하고 한정적인 경험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다. 치킨을 사가지고 가서 부탁할 경우에 어떤 부정한 일이나 잘못된 청탁을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는 않았고 개인적인 도움을 얻기 위해서만 그렇게 했다.

이런 경험을 떠올리며 나는 한국(KOREA)형 음식모델(5)을 착안했는데 그것은 즉 눌러서 만든 치킨이다. 핵심적인 내용은 거대한 압력으로 누르는 과정을 거쳐서 치킨을 만드는 것으로 치킨의 이름은 시몬베드로치킨이다. 성경에 보면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6장 18절) 라고 말씀하고 있다.

앞의 말씀에 보면 반석이 등장하는데 어떤 강한 임팩트와 중압감과 압력이 느껴진다. 그래서 누르는 과정을 거친 치킨을 생각하게 되었고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한국(韓國)에는 돼지머리를 눌러서 먹는 전통음식이 존재한다. 한편 시몬베드로치킨이 실제로 나오게 되면 시몬베드로의 시몬은 중국어로 서문(西門)이니까 그 이름에 해당하는 시장인 대구 서문(西門)시장에서 시몬베드로치킨이 판매되고 잘 팔리면 좋겠다는 그런 희망을 가져본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시몬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라서 열심히 사역을 하였는데 예수님을 위해 담대히 목숨을 버리겠다고 예수님에게 말씀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하시길 시몬베드로가 닭 울기전에 세번 예수님을 부인한다고 말씀하셨다. 이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려고 붙잡혀가시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시몬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고 그때에 닭이 울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후로 닭은 예수님의 수제자인 시몬베드로를 상징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 닭은 요리로서 치킨의 재료가 되고 교회의 부흥을 상징한다고 볼수가 있다.  

요즘도 가끔씩 너무 입맛이 없는 날에는 동네 치킨집에서 치킨을 시켜 먹는데 치킨을 먹고 나면 다시 열심히 공부하고 싶고 기존에 목표한 일을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긴다. 그리고 또 최근에 옆동네에 피자전문점인 '도미노피자'가 새로 입점한 곳이 있는데 신제품으로 나오는 피자를 먹어보니 맛이 괜찮은 편이었다.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누가복음 22장 61절~62절)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9/11/18 14:56
수정 아이콘
13인의아해가도로를질주하오
(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마담리프
19/11/18 14:57
수정 아이콘
아...제발 그만 ㅠ ㅠ
대학생이잘못하면
19/11/18 15:03
수정 아이콘
이상욱논리속독학원에 원수 진 일이 있다고 예상해봅니다.

정말 저 사람들이 이분을 가르치고 있는게 맞다면 사기죄로 잡혀가도 할 말 없는 수준이에요
모노레드
19/11/18 15:08
수정 아이콘
정말 한결 같으신 분
19/11/18 15:34
수정 아이콘
한문단 한문단 읽을때마다 다음 문단을 예상할 수 없이 변화무쌍하고 신출귀몰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어 마치 제갈량의 팔진도와 같다. 한편 제갈량은 가정에 마속을 배치했지만 마속은 산에 오르는 기행을 하여 패배하고 만다. 5월은 가정의 달인데 내 동생의 생일도 5월이다.
대학생이잘못하면
19/11/18 15:39
수정 아이콘
80점 드립니다. 논리 전개가 너무 명확하고 주제 변환 속도가 지나치게 적절합니다.
모노레드
19/11/18 15:43
수정 아이콘
이상욱논리속독학원이 빠진 게 아쉽네요.
19/11/18 15:58
수정 아이콘
이 분 머리 속은 교회-먹을거-이상욱논리속독학원-대구-효도하자-성경
19/11/18 16:01
수정 아이콘
아... 이제 이런 글이 한 페이지에 2~3개씩 있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제발 다이어리나 개인 블로그에 쓰세요..
TheLasid
19/11/18 17:26
수정 아이콘
심심해서, 나름 대로 요약, 정리, 윤문해 봤습니다.
--
부득이한 이유로 대구 제일교회로 교회를 옮기게 되었다. 교회로 가려면 유서 깊은 대전 약전골목을 지나쳐야 한다. 그 주변에는 식당가가 밀집해 있는데, 찾아 오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다. 나는 때때로 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관광 음식을 제공하면 좋을까 하고 구상하곤 하는데, 그러다 보면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나는 그렇게 떠오른 아이디어를 PGR21에 한국(KOREA)형 음식 모델 시리즈로 올리고 있다. 이번 5편은 한국의 대표 음식인 치킨을 메뉴로 구상해 봤다.

영단어 chicken은 본래 닭을 뜻하지만, 한국에서는 닭고기를 조각내 밀가등을 묻혀 기름에 튀긴 요리를 뜻해왔다. 치킨은 현재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는데, 요즘에는 조각내지 않고 튀기거나, 기름에 튀기지 않는 요리도 치킨이라 불리며, 그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치킨이 있다. 치킨은 한국 패스트푸드 업계에서 압도적인 원탑이다. 프랜차이즈도 엄청나게 늘어났고, 한국인의 출출한 밤을 달래주는 대표 야식이자, 성공적으로 현지화되어 한국 특유의 음식으로서 자리매김 했다. 사적인 부탁을 할 일이 있을 때 나는 치킨을 손에 들고 찾아가 부탁하곤 하는데, 한 번도 실패해 본 적이 없다.

아무튼 이런 저런 경험에서 나는 한국(KOREA)형 음식모델(5) '눌러서 만든 치킨'을 창안했다. 이 치킨은 높은 압력을 이용해 누르는 과정을 거쳐 만드는 치킨인데, 나는 이를 시몬베드로 치킨이라 이름 지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라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는 마태복음 16장 18절 말씀에서 나는 이 치킨의 실마리를 얻었기 때문이다. 반석이라는 말에서 강한 임팩트와 중압감, 압력을 느꼈고,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던 것이다. 마침 시몬은 중국어로 서문(西門)을 뜻하니 대구 서문 시장에서 시몬베드로 치킨이 잘 팔렸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어본다.

나는 무게감 있게 사는 인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게감이 있어야 변치 않고, 흔들리지 않고, 쭉 나아갈 수 있으며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상욱 논리속독 학원의 배명숙 원장님은 중압감이 느껴질 정도로 포스가 있으신 분이고, 오선이 강사 선생님은 어떤 위엄이 느껴지시는 분인데, 이런 분들을 보면 이 사실을 잘 알 수 있다. 먹는다는 것은 결국 무게가 키우고 중심을 잡는 일이니, 그 중요성이 실로 크다. 사람들은 입맛이 없을 때 치킨을 먹고, 일을 성취하고자 하는 새로운 의욕을 얻는다. 그러니 치킨 역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

제가 보기에는 이 마저도 다 자르고, 3번 문단에만 집중해서 글을 새로 파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속독을 중시하시는 분 같습니다. 그런데 속독이라는 기술 체계 안에는, 분명 빠르게 읽으면서도 부수적인 정보를 제거하고 중심 정보를 캐치하는 기법이 있을 터인데, 속독을 쓰지 않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법은 없나요? 비꼬려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속독을 하지 않는 분들 사이에서, 좋은 글이란, 저자가 직접 부수적인 정보를 제거하고 중심 정보 위주로 쓴 글을 뜻합니다. 지금 쓰신 글을 다른 속독을 하신 분들이 읽으시면, 중심 정보를 어렵지 않게 캐치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독자가 읽었을 때 중요성이나 관련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그런 면에서 지적 받으시는 경우가 꽤 있으실 듯해요. 독자로서 중심 정보를 캐치하실 수 있는 분이실 테니, 저자로서도 중심 정보 위주로 전달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이 글이 그렇게 나쁜 글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본래는 두세 개로 나눠 써야할 글인데, 다소 무리한 방식으로 결합하셨다는 생각은 드네요.
19/11/18 17:59
수정 아이콘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 수능 언어영역 비문학 파트에 최적화 된 지문입니다 흐흐
19/11/18 18:17
수정 아이콘
무술도 있어용
19/11/18 19:49
수정 아이콘
이만하면 게시판 도배라고 생각됩니다만..
저는 성상우님을 볼 때마다 몇 십년 동안 사시를 준비하던 고시생이 떠오릅니다.
어딘가가 아프신 게 아니라면 이제 그만 하십시오.
성상우
19/11/18 20:11
수정 아이콘
여러 의견과 관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남기신 댓글을 보니 일제강점기 이상의 시(詩)인 '오감도'에서 가져오신것같습니다. 두분께서는 저를 잘 가르쳐주고

계시고 속독실력이 나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한결같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국지의 제갈량과 마속등의 비유를 들어주셨는데 참신하고 기발하게 생각

되고 감사합니다. 제글의 점수를 매겨주시고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고 분발하겠습니다. 저의 머릿속구조를 분석해주시니다니 정말 놀랍게

생각합니다. 제글을 새롭게 정리해주시고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고 제 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언어영역 비문학파트까지

얘기해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원래 PGR에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글이 많이 안 올라오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이는 부분도 있는 것같습니다.

여러 의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왕십리독수리
19/11/18 22:44
수정 아이콘
팬입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재기(才器) 넘치는 글 많이 써 주십쇼
고양이왕
19/11/19 07:14
수정 아이콘
혹시 이상욱논리속독학원에서 배우셨나요? 크크
19/11/19 12: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실례되지만 이 분은 조현병 증상이랑 너무 비슷한데요?

조현병에는 '지리멸렬 혹은 와해된 언어'라고 불리는 대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1. 말의 앞뒤가 맞지 않거나,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연관지어 말한다.
2. 말이나 사고를 함에 있어서 핵심에 다다르지 못하고 세세한 부분에 겉돌기만 하는 우원증(迂遠症)을 동반하기도 한다.
(우원증 : 회화의 주제와는 관계가 먼 또는 무관한 사건을 상세하게 회화에 끌어들이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증상.)
3. 사고에 있어서 상반되는 내용을 동시에 주장하기도 하며, 논리를 비약하는 경향이 있다.
4. 지리멸렬한 의식의 흐름 투성이다. 무언가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지리멸렬한 내용이 이어져서 실제로는 아무 의미도 없다. 지엽적인 일화가 쏟아지다보니, 핵심을 파악하기 어렵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wish buRn
19/11/19 14:21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성상우
19/11/19 23:06
수정 아이콘
여러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재기넘치고 참신한 글을 많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솜씨가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고

글연습을 통해 논리적으로 구성되고 풍성한 글을 쓰도록 힘쓰겠습니다. 여러가지 글쓰기의 조언을 아끼지 않고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제가 생각하

지 못하는 다양한 부분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깊이있고 사려깊게 얘기해주신 부분에 대해 참고하고 반영하여 더욱 좋은 글을 쓰기에 노력하겠

습니다. 여러 방면에서 걱정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 조언과 견해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3905 [일반] 19년 12월 영화 후기: 시동, 포드v페라리, 나이브스 아웃, 캣츠 등... [14] 김유라2615 20/01/01 2615 3
83904 [일반] 2020년 헬스장 뉴비들을 위한 최소한의 매너 [43] 스윗N사워6668 20/01/01 6668 11
83903 [일반] 한 해를 합리적으로 돌아보는 법 [13] 223426 20/01/01 3426 27
83902 [일반] 울려라, 힘찬 종이여(Ring out, wild bells) [1] 아난1388 20/01/01 1388 3
83901 [일반] 무협을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133] roqur6446 20/01/01 6446 4
83900 [일반] 2019년을 개인적으로 정리하는 오브디이어 A to Z [8] 말랑2151 20/01/01 2151 6
83899 [정치] 종합일간지 신년특집 여론조사 모음. [104] 마빠이8029 20/01/01 8029 0
83898 [일반] 해피 뉴 이어 2020 [4] 1등급 저지방 우유1494 20/01/01 1494 1
83897 [일반] Seamaster [14] 펑리수3546 20/01/01 3546 56
83896 [정치] 조국 공소장내용이 공개되었는데, 아들 대학교시험까지 대리로 쳐줬다고 하네요...;; [452] castani18700 19/12/31 18700 0
83895 [일반] 관우지도 [7] 성상우3278 19/12/31 3278 0
83894 [일반] 2019년 마지막 식사 [47] 치열하게4094 19/12/31 4094 1
83893 [일반] [잡담] 2019년을 보내며 [1] 스웨트1041 19/12/31 1041 2
83892 [일반] 최강의 라이벌 [2] 성상우2718 19/12/31 2718 2
83891 [정치] 선거법 개정안에 따른 정당 등록과 명칭 [35] 맥스훼인4900 19/12/31 4900 0
83890 [일반] [스포] 미국 살면서 느낀 조커가 진짜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 [59] 렌야9258 19/12/31 9258 92
83889 [일반] 11회차 글쓰기 마감 (참가글 링크 추가)(추천기간 : 12월 31일까지) [1] clover5038 19/12/09 5038 6
83888 [일반] 이런 시국에 써보는 오사카 거주 1년차 락밴드 공연 후기 모음 (다소 장문) [12] 요한2408 19/12/31 2408 12
83886 [정치] 靑, 공수처 통과에 "역사적 순간..권력견제 시대소명 완수할 것" [748] 키토20390 19/12/30 20390 0
83885 [일반] 동물원 이야기. [2] ohfree2474 19/12/30 2474 7
83884 [일반] 조조의 전략 [4] 성상우2869 19/12/30 2869 2
83883 [일반] [11] 크리스마스 선물 (6~11) [10] 11회 글쓰기 수상자글곰1275 19/12/30 1275 14
83882 [일반] [11] 동심을 찾아서 11회 글쓰기 수상자Colorful947 19/12/30 947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