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1/09/28 14:05:32
Name 학몽
Subject [일반] 그대의 삶에 고개를 숙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8/2011092800149.html

1. 월 25만원 고시원에 살면서 어려운 아이들 3명 후원

2. 어려운 아이 후원할 돈 마련하려고 즐기던 술 담배 끊음

3. 중국집 배달로 월소득 70만원

4. 조조 영화 1편 보는 것이 취미, 휴대폰엔 저장된 번호 없음

5. 대통령 초청 때, "평소의 모습이 제일 떳떳"하다며, 양복 아닌 배달복 입고 참석



나 아닌 다른 이를 생각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오늘도 새삼 느끼며, 그대의 행복한 영면을 기원합니다...

추신. 중간에 살짝 불편한 부분이 있더라도...참고 넘어갈만합니다...김우수씨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광채가 너무 압도적이니까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가만히 손을 잡으
11/09/28 14:12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유카와마도카
11/09/28 14:12
수정 아이콘
아 정말 좋은 기사인데... 리플은 그모양들인건지...
하늘의왕자
11/09/28 14:13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플은 굳이 안봐도 될듯..
고구마줄기무��
11/09/28 14:43
수정 아이콘
기사를 보며 마음의 울림을 느끼신 분이라면 리플은 안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보는 순간 울림이 부정적인 쪽으로 바뀌네요.
11/09/28 14:46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선일보와 네이트 덧글은 인터넷 실명화의 무용성을 정말 잘 보여주네요 -_-;
11/09/28 14:52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켈로그김
11/09/28 14:52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끄럽습니다.
아라리
11/09/28 14:53
수정 아이콘
진심으로 대단하신분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우실
11/09/28 14:56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데프톤스
11/09/28 14:58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창 일하다 눈시울이 촉촉해졌네요..
지아냥
11/09/28 15:01
수정 아이콘
먹먹해지네요... 허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
11/09/28 15:28
수정 아이콘
사진들이 하나같이 행복한 얼굴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루키알
11/09/28 16:2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기사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걸 느끼네요..
킥해드림
11/09/28 17:03
수정 아이콘
아마 하늘에서는 신장급 변호사와 크루즈선을 타고 편하게 계실거같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소주
11/09/28 17:12
수정 아이콘
아마 하늘에서는 신장급 변호사와 크루즈선을 타고 편하게 계실거같네요..(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azellnu
11/09/28 17:27
수정 아이콘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Best[AJo]
11/09/28 17:33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왜 하늘은 꼭 더 있어야만 하는 사람들을 더 빨리 데려가는지 모르겠어요..
이아슬
11/09/28 18:06
수정 아이콘
좋은곳으로 편히 가셨길 빕니다.
댓글 쓴 인간이나 찬성누른 인간들이나 손가락 행방불명 만들고 싶네요.
PGR끊고싶다
11/09/28 19:21
수정 아이콘
이런분이 계셨군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시케이더
11/09/28 19:41
수정 아이콘
아 왜 이런 분들은 뭐가 그리 급하셔서 일찍들 가시는걸까요...
아직 이곳에서 하실일들이 더 많으신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페일퓨리
11/09/28 20:42
수정 아이콘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흩날려라
11/09/28 21:04
수정 아이콘
돈 걱정 안하면서 살아오면서도 한번도 실천하지 못 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부디 이세상 그 어느곳보다 행복한 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오 이드
11/09/28 23:31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9/29 00:44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thing on you
11/09/29 01:05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2027 [일반] 청춘이 지난 삶에 대하여. [2] nickyo3949 11/09/29 3949 3
32026 [일반] [야구]드라마가 아니기에 더 드라마 같았던 오늘의 승부 [14] 페일퓨리5991 11/09/29 5991 0
32025 [일반] 묘한 심리의 씨앗 nickyo3600 11/09/29 3600 0
32024 [일반] 오늘 전역했습니다. [19] 뜨거운눈물4583 11/09/29 4583 0
32023 [일반] 그 때 그 날 - 미래 (5) 세손의 적 [8] 눈시BB4974 11/09/29 4974 1
32022 [일반] [잡담] 경찰서에 다녀온 지 1년이 지났네요. [8] DavidVilla6425 11/09/29 6425 0
32021 [일반] 그 때 그 날 - 과거 (5) 궁 밖으로 [6] 눈시BB5930 11/09/29 5930 1
32019 [일반] LG와 두산 [46] Power_0rc6342 11/09/29 6342 0
32018 [일반] 9월 다섯째주 Top 10 Plays of the Week [10] 김치찌개3532 11/09/29 3532 0
32017 [일반] 발전없는 푸홀스 대기록 달성! [21] Tiffany7415 11/09/29 7415 0
32016 [일반] [영상/사진첨부] 카라안방팬의 공개방송방청 후기 ( 팬싸인회 구경편) [14] karalove4742 11/09/29 4742 0
32014 [일반] 야권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신청이 시작되었네요. [6] 삭제됨3582 11/09/29 3582 0
32013 [일반] [야구] 메이저리그 마지막 와일드카드 다툼이 치열하네요. [167] 독수리의습격5547 11/09/29 5547 0
32012 [일반] 루리웹, 그는 좋은 커뮤니티였습니다. [54] The xian10081 11/09/29 10081 0
32011 [일반] 뜬금없이 내년 시즌 프로야구 순위를 예상해 봅니다~ [62] 루헨진어린이4814 11/09/29 4814 0
32010 [일반] 추억의 RTS 게임, KKND [17] RPG Launcher6325 11/09/29 6325 0
32009 [일반] 군 입대를 앞둔 사람들을 위한 군 생활 가이드 [26] 김치찌개6810 11/09/29 6810 0
32008 [일반] 아버지와 페이스북 [13] 순욱5142 11/09/29 5142 13
32007 [일반] 네이트/싸이월드 로그인기록 조회해 보세요. [31] Nothing on you7908 11/09/29 7908 0
32004 [일반] 갑자기 생각해본 윤하와 아이유. [88] 부평의K8050 11/09/29 8050 0
32003 [일반] 전문가들이 뽑은 분야별 최고 아이돌 [77] VKRKO 12935 11/09/28 12935 0
32002 [일반] [리버풀] 리버풀을 떠난 선수들 3-잔인한 인연, 10년도 영입 선수들 [18] 아우구스투스5152 11/09/28 5152 0
32001 [일반] [축구] MBC의 합성조작. (수원 아챔 경기 10:40분 시작) [74] 강원8741 11/09/28 8741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