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5/04/06 01:19:04
Name 기다림...그리
Subject [LOL] 2025 LCK 개인적인 흥미 포인트
2025 LCK 가 개막을 했는데 게임 관련 글이 하나도 없네요,,,
아 진짜 T1 프런트 이 XXXX , 그럴 시간에 디도스 같이 선수들 경기력에 문제되는 연습 이슈들 해결을 해야지,,
디도스로 인한 문제를 팀 주장이 패배인터뷰에서 공론화 시키게 만들더니,, 진짜~~~~
그래도 개막을 했는데 관련 내용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 내일 지나면 더 못쓸 분위기가 될거 같네요,,

1.용의꼬리와 뱀의 머리 중 어디가 더 나을까,,
  - 2라운드가 끝나고 나면 상/하위 그룹으로 나눠져서 3~5 라운드가 진행되는데,, 경기력 적인 면에서 중하위권은 어느그룹에 속하는게 이득일지
  - 상위그룹에 속해 한젠티(아마도) 에 치이며 승리보단 패배가 많아질거 같은데 상위권과 경기를 통한 경기력 도르가 나올지,
  - 하위그룹에서 나름 높은 전력으로 위닝 멘탈리티를 올리고 어쩌면 스크림을 상위그룹과 할 수 있어서 연습에 오히려 도움이 될지,,
  - 아니면 그런거 없이 그냥 전력대로 나올지,,,
  - 플옵 결과가 나온다고 정확한 결론이 나올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궁금해집니다

2. 우승 or 결승은 또 한젠티?
  - 22~24 스프링까지는 젠티 결승, 24 섬머는 젠한 결승에 한화 우승,,, 그리고 전력적으로도 한젠티,,,,
  - 올해도 한젠티 간 결승이 나올것인가,, 아니면 타도 한젠티가 이루어 질 것인가,,,
  - 더블엘리미 플옵제도에서 한젠티를 두번이상 꺽으며 결승 or 우승을 하기가 어려울거 같으면서도 드라마를 보고 싶기도 하네요,,
  
스프링/섬머 통합, 피어리스 도입, 리그방식 변경 등 다양한 변화가 도입된 LCK 경기들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곽한구대리운전
25/04/06 02:29
수정 아이콘
흠 다른 커뮤니티를 안해서 분위기를 잘 모르겠네요. 피지알은 느낌상 lck 관련 흥이나 관심이 좀 식은듯이 느껴지는데, 어떨지.. 일단 저는 옛날같지 않네요. 좋아하는 선수 팀이 잘했으면 하는 마음 정도.. 이유가 뭐 특정 사건 때문은 아니지만요
25/04/06 03:37
수정 아이콘
전체적인 관심이 확 줄었어요.
불판만봐도 체감이 심합니다.
정말 롤드컵 원툴이 된건지도 모르겠네요.
25/04/06 05:07
수정 아이콘
지역예선인지라... 리그는 관심에서 조금 멀어졌고 롤드컵만 우승해라 마인드가 되어버렸습니다.
김삼관
25/04/06 09:01
수정 아이콘
T1 기존멤버가 유지되었으면 [t1 3연속 월즈 우승멤버 업적 최초 달성?] , [그랜드 슬램 가능하냐?] (물론 한화는 지금 가능합니다) 이런식의 기대를 갖고 보는 것도 있었을텐데
일단 그런 판도 어그러졌으니 리그에 이목이 더 집중되지 못하는 것들도 있긴 할 것 같네요.
25/04/06 09:0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좀 식긴했네요 T1우승저지 취소부터 시작된 감정인가싶기도 하고
작년만해도 해외리그 하이라이트까지 다 챙겨봤었는데 올해는 LCK도 안보게되는....
라라 안티포바
25/04/06 09:17
수정 아이콘
불판은 확 죽긴 했더라구요. 어제 동부대전이긴했지만 주말인데도 너무 썰렁...
쵸젠뇽밍
25/04/06 10:09
수정 아이콘
전 방송 보는 건 예전하고 다르지 않는데, 커뮤니티에는 글을 안쓰려고해서요. 근데 그것도 예전에도 그랬는데 못 참고 썼던 거라.
개인적인 감정도 기대감보단 피곤함이 큽니다. 그게 일시적인 건지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건지는 모르겠고요.
1등급 저지방 우유
25/04/06 12:01
수정 아이콘
저도 약간 이 느낌
어쩌다 한 번이라도 쓸까? 생각하다가
그냥 넘기지 뭐
펨코가서 인기글이나 슬쩍보다가 불판 눈팅이나 하지
이렇게 바뀌더라구요
뭔가 피곤해졌어요
이른취침
25/04/06 12:2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조마쉬 탓도 크죠.
게임 외적인 이슈를 더 키우다보니 정말 피로도가 크게 올라감
뉴진스 사태가 팬덤에도 크게 악영향이듯이
프로게이머는 게임으로 이슈가 되어야지
아주 미담이 아닌 한 이미지 소모가 넘 큼
팀에 대한 애정도 확 식구요
고민시
25/04/06 12:31
수정 아이콘
딱히 조마쉬때문은아닌데 이상하게 흥미가 안가네요. 오늘 빅매치 보고도 별 감흥없을지 궁금
고민시
+ 25/04/06 19:15
수정 아이콘
t1 geng가 역시 재밌네요
개척자
25/04/06 13:26
수정 아이콘
보는건 계속 보는데 커뮤에서 롤글을 쓰면 너무 피곤해져서 그냥 보기만 합니다
ekejrhw34
25/04/06 13:52
수정 아이콘
롤이 경쟁력있는 팀들이 나오는 세계대회를 열어서 좋았는데, 점점 갈수록 스타처럼 되는 거 같아서 아쉬워요
디스커버리
+ 25/04/06 16:10
수정 아이콘
Lck랑 같이 늙어가면서 전투력도 상실된 느낌이랄까요 롤글들 보면 피곤합니다 크크크
러닝의전설
+ 25/04/06 18:13
수정 아이콘
우선 불타오를 떡밥이 없어요 최고미드가 페이커냐 초비냐 이런 뭔가 양분돼서 싸울 이슈가 없죠

게다가 글에대한 피곤함 너무 디테일한거가지고 치고받고 싸우는 글이 많아지니 문제인거죠

롤 뷰어수는 큰차이가 안나보이던데 이렇게된건 뭐. 제가볼때는 lck가 아니라 pgr이 너므 올드해졌어요
+ 25/04/06 20:56
수정 아이콘
이게 크겠죠. 20대에 키배 붙던 청년들이 모조리 아재가 됨. 크크
다레니안
+ 25/04/06 21:32
수정 아이콘
저는 벌써 익숙해져버린 피어리스 룰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더 빠르게 프로선수들과 코치진들이 피어리스에 적응했습니다.
LCK컵처럼 상대 조합 완성 막으려다가 우리 조합 망한다거나, 그 반대로 우리 조합 짜려다가 상대에 무적조합 만들어준다거나 하는 찐빠가 이제는 거의 안 나옵니다. 지금 피어리스 하는거 맞던가...? 하는 느낌드는 시청자들 많을걸요. 크크크크
피어리스 도입 반대쪽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온, "어차피 피어리스도 챔프 고착화 절대 못 막는다" 라는게 스프링 초반부터 맞아버렸습니다.
불판만 보더라도 롤 많이 본 사람이면 밴픽구도예측 너무나 손쉽게 하죠. 크크
1~2픽 챔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결국 아래에서 조합을 완성시켜줘야하는게 롤이란 게임이기에 피어리스가 도입되어도 고착화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걸 못 지킨 팀들이 무력하게 지는 게임도 많이 나왔구요. (특히 바이 1픽 뽑고 아래에서 조합 못 맞춰주는 경우)
물론 다전제에서 4세트 넘어가면 여기서부턴 꿀잼이긴한데 3전제는 영 맛이 살지 않죠.
게임 이야기로 뭐 할게 없습니다. 크크크 아마 타 커뮤도 게임쪽 이야기는 별로 없고 게임 외적 문제 (특히 티원)만 시끌시끌할 겁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1078 [발로란트]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 3주 2일차 경기 요약 일렉트170 25/04/07 170 0
81077 [LOL] 젠지 승?천! [59] 김삼관2904 25/04/06 2904 4
81076 [발로란트] 젠지 부!활!(?) [1] 김삼관2107 25/04/06 2107 2
81075 [LOL] 2025 LCK 개인적인 흥미 포인트 [17] 기다림...그리5012 25/04/06 5012 3
81074 [기타] BAFTA,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 TOP 21 공개…1위는 '쉔무' [46] 카미트리아4617 25/04/05 4617 1
81073 [발로란트]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 3주 1일차 경기 요약 [2] 일렉트2229 25/04/05 2229 0
81072 [랑그릿사 모바일] 모두가 기다리던 영웅, 엘프 퀸 "엔야" 등장! + 신규 영웅 소개 [14] 통피3421 25/04/05 3421 3
81071 [발로란트]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DRX, Estrella 선수 영입 발표. [4] 일렉트2262 25/04/05 2262 1
81070 [LOL] 김성회의 G식백과 [T1 언론 길들이기의 진실은] 조마쉬 vs 애슐리강 [109] 미드나잇블루8921 25/04/05 8921 23
81069 [오버워치] 오늘 개막하는 SOOP 컵 Riina1342 25/04/05 1342 0
81068 [뉴스] ‘제우스’ 최우제는 6분 동안 무엇을 해내는가 [6] EnergyFlow3259 25/04/05 3259 1
81067 [LOL] LCK Road Show(젠지 vs 디플러스 기아 홈스탠드) 예매 일정이 나왔습니다 [10] 라면4306 25/04/04 4306 0
81066 [LOL] [패러디]CS 깎던 말파이트 [3] 너T야?3420 25/04/04 3420 9
81065 [발로란트] Global Esports의 사령관, Juv3nile 감독 12개월 정지 [6] 일렉트2414 25/04/04 2414 1
81064 [발로란트] T1 발로란트 2시간 고봉밥 다큐멘터리 김삼관2261 25/04/04 2261 0
81062 [PC] 사랑했던 게임과의 작별 준비 [11] AGRS6741 25/04/04 6741 8
81061 [기타] 오프닝 보고 구매했던 게임들... [18] 時雨4987 25/04/03 4987 1
81060 [기타] 마비노기 찍먹 후기 [28] Quantum216552 25/04/03 6552 4
81059 [콘솔] 스위치2 다이렉트 정보 [59] 두드리짱7834 25/04/02 7834 1
81058 [LOL] [이스포츠 연구] 이스포츠 노스탤지어가 관여도와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6] 두리득5761 25/04/02 5761 2
81057 [LOL] 크로코 브리온 행 [24] 카루오스8809 25/04/01 8809 0
81056 [LOL] LCK 하루 전 미리보는 팀별 1/2군 변동 [16] BitSae7820 25/04/01 7820 0
81055 [LOL] '페이커' 이상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36] 미카6882 25/04/01 6882 1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