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9/08/18 23:46:47
Name 딜이너무쎄다
Subject [LOL] 이번 시즌 각 팀 별 최고 MVP 포인트
1위. 그리핀
최고 MVP 포인트: Viper (700점)

2위. 담원
최고 MVP 포인트: Canyon (1000점)

3위. 샌드박스
최고 MVP 포인트: Summit (900점)

4위. SKT
최고 MVP 포인트: Faker, Khan, Clid (600점)

5위. 아프리카
최고 MVP 포인트: kiin (800점)

6위. 젠지
최고 MVP 포인트: Life (700점)

7위. 킹존
최고 MVP 포인트: Rascal (700점)

8위. KT
최고 MVP 포인트: Bdd (700점)

9위. 한화
최고 MVP 포인트: BonO (500점)

10위. 진에어
최고 MVP 포인트: Malrang (200점)

그리핀과 젠지를 제외하면 다 상체군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나는언제돈버나
19/08/19 00:50
수정 아이콘
킹존은 의외네요 데프트 선수가 1위일줄 알았는데
다레니안
19/08/19 01:29
수정 아이콘
마타의 추방투표헤프닝 등 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서머시즌 MVP선정은 공정한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9/08/19 02:22
수정 아이콘
강퀴 해설이 개인방송에서 강조하듯 지금은 탑캐리 시대라, 젠지나 킹존처럼 원딜 의존도가 강한 팀들보다는 강한 상체를 가진 팀들이 후반부로 갈수록 힘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휴먼히읗체
19/08/19 07:02
수정 아이콘
이번 시즌 잘 안챙겨보긴 했는데 젠지가 의외네요 덜덜
19/08/19 10:24
수정 아이콘
말랑 200포인트가 서글프네요 결국 인터뷰한번 못하고..
타카이
19/08/19 10:41
수정 아이콘
그리핀은 MVP 포인트를 너무 골고루 먹어서...
타잔이 캐리하면 당연하다고 여겨서 MVP 잘 안주고 다른쪽 주는 경우도 많고...
탑, 정글, 원딜, 서폿이 MVP 골고루 먹고...
피카츄 배 만지기
19/08/19 13:49
수정 아이콘
상체캐리 메타였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자몽맛쌈무
19/08/19 16: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리핀은 스프링때 거의 쵸비몰표수준이어서 그만큼 잘하기도했고
써머들어오고 바텀듀오가 항상잘해주고 도란도 3번먹었고 타잔이야 뭐 말할것도없고
다 나눠먹은거같음
청순가이
19/08/19 16:36
수정 아이콘
본문보고 문득 든 뻘생각
점수가 왜 백 단위 일까? 그냥 1점으로 하지.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6567 [LOL] 2019 서머 주요리그 시청자 수 통계 [15] 비역슨2628 19/09/15 2628 2
66566 [LOL] 차기 롤드컵에 바라는 점 [31] 파란무테3729 19/09/15 3729 1
66565 [기타] [스위치] 잘 만든 게임의 매력. 풍화설월과 애스트럴 체인 [24] Cand2448 19/09/15 2448 2
66563 [LOL] 2년만에 롤드컵 무대로 돌아온 기가바이트 마린즈 [15] 비역슨2586 19/09/14 2586 1
66562 [LOL] 이번 롤드컵은 동양과 서양의 대결이 됩니다. [31] 바다표범4792 19/09/14 4792 1
66561 [스타2] 스타2 파워 랭킹 - Serral 최초 1,500pt 돌파 [5] 쏭예1341 19/09/14 1341 1
66560 [스타2] 이병렬 선수의 도전 그리고 문규리 아나의 눈물 [11] 삭신2899 19/09/14 2899 10
66559 [LOL] 응? 골딱이 말은 안들리는데에에? [29] 라디오스타5456 19/09/14 5456 4
66558 [오버워치] 현재 오버워치 상황에 따른 푸념 [52] Tyler Durden8518 19/09/12 8518 4
66557 [LOL] 반발 이상 빠른 G2의 메타? [52] Leeka10983 19/09/12 10983 3
66556 [LOL] 올해 가장 재밌었던 LCK 경기 [18] Leeka6390 19/09/12 6390 12
66555 [기타] [WOW]그때를 기억하겠습니다. 하지만 돌아가고 싶진 않습니다. [18] 후추통5317 19/09/11 5317 4
66554 [LOL] 울어도 됩니다 [51] roqur8462 19/09/11 8462 22
66553 [LOL] 진에어의 강등이 다른 팀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22] 인생은이지선다6326 19/09/11 6326 10
66552 [LOL] 잔류에 성공한 한화생명! [52] Luv.SH5446 19/09/11 5446 2
66551 [LOL] LCK는 프랜차이즈를 안한다기 보다는 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124] 마빠이9754 19/09/11 9754 0
66550 [LOL] lck의 스타트업 구단들 투자 유치 현황 [23] 바람과 구름6958 19/09/11 6958 0
66549 [LOL] 역시 국룰은 1승격! 1잔류죠!! - 승강전 2일차 후기 [88] Leeka7750 19/09/10 7750 0
66548 [LOL] 다음 시즌 정말 알짜배기 매물일 것 같은, 기대되는 선수.JPG [95] 신불해8461 19/09/10 8461 3
66547 [LOL] 승강전이 필요한 이유와 필요하지 않은 이유가 모두 나왔던 어제 경기 [350] Luv.SH11342 19/09/10 11342 0
66546 [기타] 간만에 재밌게 하는 게임 추천, 용사식당 [30] 안초비7104 19/09/10 7104 3
66545 [LOL] 1부리그들의 MVP 선정과 LCK [51] Leeka5444 19/09/09 5444 1
66544 [LOL] 킹존의 현재 상황 예상 [13] 바람과 구름7886 19/09/09 7886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