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04/06/11 12:44:43
Name *세균맨*
File #1 200406111123182300_1.jpg (83.5 KB), Download : 26
File #2 d42m.jpg (20.0 KB), Download : 24
Subject [잡담] 이하늘 "미아리 복스…xxx 가수" 욕·독설 파문 에 대하여..




이하늘 "미아리 복스…xxx 가수" 욕·독설 파문  
  
'가요계의 영원한 악동' 디제이 디오시(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표현을 써가며 여성 5인조 베이비복스를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이하늘은 지난 8일 m·net의 인기 힙합 전문 프로그램 <힙합 더 바이브>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답변'이라는 글을 통해 베이비복스를 '미아리복스' 'sex 가수'로 묘사하는 등 독설을 퍼부었다.
 
국내 가수가 다른 팀을 두고 이같은 독설로 공개적인 비난을 가한 경우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이어서 향후 그 파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당초 디제이 디오시는 이달 2일 <힙합 더 바이브>에 출연, 베이비복스가 투팩의 곡을 샘플링한 것과 관련해 "베이비복스가 전설적인 힙합 아티스트 투팩을 상업적으로 이용했다. 이는 투팩을 두번 죽이는 일로, (베이비복스를) 만나면 혼내 주겠다"고 공격의 포문을 연 바 있다.
 
이하늘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최근 베이비복스를 돕기 위해 입국해 베이비복스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미국 유명 힙합 프로듀서 플러스 피는 이튿날인 4일 "디제이 디오시의 랩도 미국의 랩을 빌려 쓰는 정도에 불과하면서 '다른 사람의 것은 아니다'고 비난하는 것은 공인의 도리가 아닌 것 같다"고 반격했다.
 
이런 반격에 대해 한 팬이 7일 이하늘에게 '반론을 해달라'는 글을 남기자 이하늘은 8일 이같은 독설과 욕설이 담긴 답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하늘은 이 글에서 "내가 볼 때 플러스 피가 그런 소리를 한 것 같지는 않고 '미아리복스'회사가 플러스 피를 이용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 미아리복스가 직접 나서면 나중에 나나 우리 디오시한테 디스당하거나 테러(야무지게 빠따)당할 것을 우려해 3자를 끌어들인 거겠지…. 미아리복스 회사의 잔머리, 즉 '×수작' 그렇지 않을까. 아님 말구"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이하늘은 랩가사 형식의 글을 써내려가며 플러스 피와 베이비복스를 심한 표현으로 공격했다. 플러스 피에 대해 이하늘은 "내 방에는 투팩 포스터가 붙어 있어. 미아리복스 뮤비에서 그런 사람을 3류 쌈마이로 만들어놓구 잘했다는 겨? 플러스 피 너두 투팩한테 야무지게 빠따 한번 맞았을껴"라고 비난한 후 "누가 우리를 한물갔다 그래도 아직까지 당신네들 상대해줄 에너지 정도는 남아 있다구…. 랩 좀 가르쳐 달라 안무 좀 가르쳐 달라 ×나 부탁하더만 이 ××이 좀 뜨니까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라고 언급했다.
 
현재 이같은 글에 대해 디제이 디오시측은 "당초 베복을 타이르는 점잖은 내용의 방송이 나간 것인데, 이를 몰라주고 제3자인 플러스 피를 통해 비난해온 것에 이하늘이 화가 많이 났던 것으로 안다. 이하늘은 이 글을 삭제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강수진 기자 kanti@hot.co.kr  

[펌] 다음

조금 민감한 부분일수 있으나.. 이렇게 올려 봅니다..

DJ DOC 는 악동으로 유명 하죠..
이번에도 한건 터트린거 같은데요..
제가 힙합에 관심이 없어서.. 아니.. 외국 힙합 가수를 몰라서 ^^::
본문에 나오는 "투팩"과 "플러스 피" 란 가수는 누구인지 궁금 하구요..
이하늘씨가 다른 가수들에게 이런 말을 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참..저번에 내한한 R&B 가수 어셔 (Usher) 모 프로에서 라이브 하는거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공연하는 장면도 보여 주는데.. R&B 관심이 없는 제가 못 가본게 후회할 정도였습니다
평소에 그냥 가요만 들었는데.. 세상을 정말 넓나 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Return Of The N.ex.T
04/06/11 12:46
수정 아이콘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라..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걸 두고 뭐라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만..
이하늘씨.. 잘하면 명예훼손으로 돈 왕창 깨질수도 있겠군요..
투팩은.. 인터넷에서 찾아서 한번 들어 보세요.
베이비복스가 라이센싱해서 노래 했다는 소식 들었을때..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힙합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_-;
쿄우씨
04/06/11 12:47
수정 아이콘
이하늘 자기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남을 욕하길... 남 욕할 처지가 아닐텐데..
Azzurri4th
04/06/11 12:49
수정 아이콘
힙합쪽에 관심은 없지만... 저번에 내한한 가수는 어셔일 듯. Usher.
근데 어셔가 힙합 가수였나요? R&B, 소울쪽으로 알고있는데...
帝釋天
04/06/11 12:49
수정 아이콘
이거 꽤 파장이 클것 같습니다.
GoodSense
04/06/11 12:51
수정 아이콘
아무리 DOC가 욕먹을 짓을 많이 했어도 요즘 베이비복스의 활동은 너무 지나쳤다고 봅니다. 투팩이건 원팩이건(-ㅅ-;;) 잘 모르니 제쳐두고.... 미X 효X 등과 함께 대중가요의 질을 떨어뜨리는 짓을 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더군요...
쿄우씨
04/06/11 12:51
수정 아이콘
베복이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이하늘이 저런말 하니까 좀 웃기군요. 앨범 나올려고 하니까 이런말 하시나?
*세균맨*
04/06/11 12:54
수정 아이콘
Azzurri4th님/ 감사 합니다 ^^ 내용 수정했습니다..
59분59초
04/06/11 12:54
수정 아이콘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좀 속이 시원한 감도 있고...
그런데 한국 정서엔 확실히 안맞나 봅니다. 이하늘 욕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Marine의 아들
04/06/11 12:54
수정 아이콘
양아치가수 주제에-_-
04/06/11 12:55
수정 아이콘
DOC얼마전에 폭력사건으로 시끌시끌하더니 그건 잘 합의했나 모르겠네요. 당한사람은 꽤 다치신것 같던데.
공공의마사지
04/06/11 12:55
수정 아이콘
디오씨 -- .. 샘플링갖고 남 뭐라할 처지는 아닌거 같은데 ..
데뷔곡 수퍼맨의 비애부터 복서 홍수완씨 동생 가수 홍수철씨의 '황제를 위하여'를 베낀(?) ok ok , 팝송 stay를 참고한듯한 겨울이야기 ,,
물론 홍수철씨도 일본노래 돈보를 베낀적이 있지만
아무튼 누가 누굴 뭐라하고 헐뜯는 우리가요계 --
빠따 맞아야 정신차릴려나요 --
i_random
04/06/11 12:55
수정 아이콘
양아치가 누굴 욕하는 건지 정말 웃기는군요.. 김창렬이랑 이하늘이도 사라질 때가 된 거 같은데... 이젠 길거리에서 싸움질하고 다닐 나이도 지났고..
뭐 베이비복스도 잘한 건 없습니다. 대중가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들은 싹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돈 벌려고 실력없는 가수들 내세우는 기획사도 마찬가지고요.)
Return Of The N.ex.T
04/06/11 12:56
수정 아이콘
그런데.. 기사 정말 난감하군요..
베이비복스를 희화화 시켜서 미아리복스라 한듯 한데..
그걸 다시 SEX가수로 연결을...
굿데이..-_-;
쿄우씨
04/06/11 13:00
수정 아이콘
sex가수라고 이하늘이 직접 인터넷에 올렸더군요.
굿데이가 지어낸 말 아닙니다. 이하늘이 직접 쓴 표현입니다.
59분59초
04/06/11 13:01
수정 아이콘
리터오브넥스트님.. 공감해요. 문제는 언론인 것 같습니다..
늘 이런식이죠.. 과장은 필수요, 창작은 선택이라..
요즘 스포츠신문들 보면 어떻게든 사람들 시선 끌어보려는 수작들이 눈물겹기 이를데 없습니다.
The truth is out there!
쿄우씨
04/06/11 13:04
수정 아이콘
이 름 (buda2dosa)

작성일 2004-06-08 오후 9:10:00

제 목 답변 (yo~컴터 고쳤다^ ^)

내 용 답변이라... 음.... 약간 귀찮지만~;;

답변이라... 음.... 약간 귀찮지만~;;

짧게..말할께~

내가볼땐 플러스피가 그런소리한거같진않구 미아리복스 회사가 플러스피를 이용한거란 생각이들어~ 미아리복스가 직접나서면 나중에 나나 우리 doc한테 디스당하거나 봤을때 테러(야무지게 빠따)당할것을 우려해서 제 3자아닌 3자를 끌어들인거겠지... 이걸 속담으로 "손안데고 코풀기" 한마디루 미아리복스회사에 잔머리 즉 "개수작" 그렇지 않을까?? 아님 말구~^ ^

어쨌든 플러스핀가 몬가 하는 그양반이 나한테 모라했다니까 대꾸는 해줘야지~ 귀찮지만..;;
그양반아는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나대신 야그좀 전해줘~ 내가 잉글리쉬가 안되서리...;; 딴것두 안되는거 많지만...^ ^

내 aka는 "이도사"

지금도 내방엔 2pac(all eyes on me)포스터가 붙어있어~

살아있을때 찍은 2pac 사진인데 제법 멋있어~ 그러니까 내방에 아직까지 붙어있는겨~^ ^

그런데 미아리복스 뮤비에서 그런사람을 3류 쌈마이를 만들어놓구 지금 잘했다는겨??

난2pac을 갠적으론 모르지만 플러스비 너는 2pac 알거아녀??

아는사람이 그럼안되는겨~!!! 만약 2pac이 살아있었다면 미아리복스같은 뮤비에 이런식으로

나오지두 안았겠지만~ 플러스피 너두 2pac한테 야무지게 빠따한번 맞았을껴~ 이게내생각이여

그리구 미아리복스 회사사람들 괜히 암것두 아닌거같구 잔머리쓰고 예민하게 굴지 말아줬음...

나야 누구말대루 더 잃어봤자 잃을것두 없는 양아치^^ 라지만

우리에 싼티좔좔흐르는 sex가수 미아리복스언니들은 나보다야 잃을게 많을거라 생각되오만...;;

아님 함 끝까지 가보던가~ 아님 까불지들 마

누가 우리를 한물갔다그래도 아직까지 당신네들 상대해줄 에너지정도는 남아있다구...

( 이지 랩좀 갈쳐달라 재뽕이보군 안무좀 짜달라 우리겜방에서스타할때 찾아와서 존나 부탁하드만... 이썅년이 좀 뜨니까 인사두 지대루 안하구 쌩을 발라당 까는 이런..;;)

그리구 마지막으로..

나 잘난 미국에서 머 빌린거 없수다~

그리구 플러스피 넌 니네 잘난 나라루 돌아가~

왠만하면 잘난미아리복스두 다 데려가~ 끝






아 ~ 역시 귀차나~!!!!!!!!!!!!!!!!!!!!!!!!!!!!!!!!!!!!
--------------------------------------------------------------
힙합더바이브 게시판에 올렸다는 이하늘이 쓴 글의 원문입니다.

틀린 소리는 아니지만서도 자신들 앨범 나올때 되니까,(6.22발매예정)
주목을 끌려는 듯한 인상도 풍기고, 심하다는 생각도 드는 군요..
기억의 습작...
04/06/11 13:08
수정 아이콘
투팩은 힙합계의 전설이죠..
모든 힙합뮤지션들..날고 긴다는 모든 뮤지션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투팩입니다.
그런 사람의 노래를 베이비복스가 샘플링했다는 것에 대하여 이하늘씨가 화난 것으로 보여지내요.
저는 이하늘씨를 조금은 이해할 듯 하네요...흑...투팩의 노래를...TT
절대검절대자
04/06/11 13:09
수정 아이콘
둘다 저급한수준의 삼류음악을 구사하는 저급한 댄스가수입니다. doc가 언제부터 힙합했다고 들먹이는지 몰라도 삼류 짜깁기 댄스나 해대던 그들이 미아리복스를 비난한다는 세태는 제가보기엔 똥통에서 싸우는 바퀴벌레 같군요.. 세상에 정말 들을음악 많습니다.. 저런 허접한 음악들에 귀를 귀울이지말고 다른 곳에 눈을 좀 돌렸으면 좋겠네요
i_random
04/06/11 13:10
수정 아이콘
아무리 생각해봐도 둘 중에 더 나은 사람도 없고 둘이 똑같다고 생각합니다.-_-;;
Ace of Base
04/06/11 13:12
수정 아이콘
이런글좀 올리지마시죠
미아리든 dog든...
이런글 보고 싶지도 않으니까요.
04/06/11 13:14
수정 아이콘
사실 두 기획사가 연합해서
"한 번 떠보자~" 라고 꾸민 일 일지도..
퐁퐁저그 콩지
04/06/11 13:15
수정 아이콘
저는 이하늘씨의 말이나 베복측이 플러스피 끌여들인거나 진짜 도토리 키재기라고 생각합니다
이하늘씨의 발언이야 저기 저렇게 나와있고
베복측에서는 '플러스피가 베이비복스 옹호하면서 이하늘 뭉개는 말을 했다'라고 했죠.. 그런데 그게 무슨 한국에 힙합이 어디있냐 머리 빨갛게만 하면 힙합이냐 차라리 베복이 더 힙합이다 대충 이런 아예 한국 힙합씬을 지극히 비하하는 말이라서 -_- 솔직히 플러스피가 저런 말 했다기보단 베복측의 농간(?) 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기사 읽으면서 저도 어이가 없었는데 이하늘씨의 대응 또한 어이가 없네요 -_-; 통쾌하긴 합니다만;
04/06/11 13:16
수정 아이콘
"오노보다 스키 못타면 욕할 자격 없다"
↑ 말 안되죠?
따라서 이하늘이 베복 욕하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몇몇 분들 그런 오류 범하지 말아주십시오 ^^
힙합하는 사람들이나 힙합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힙합계의 전설 투팍을 알 것이고 이하늘씨와 같은 생각일 겁니다.
아 그리고 절대검절대자님// 힙합 클럽에서 하는 프리스타일의 정말 괜찮은 flow로 이하늘 꽤나 알아줍니다.

요약//
이하늘이 베복 욕한다고 잘못된 것 없고요.
베복이 잘못한거 맞고요.
앨범 홍보차.. 뭐 어쩌고다 해서 그게 잘못됐을리 없죠. 잘못해서 욕하는데요.
이하늘이 이번애 앨범 내서 특별히 그러는 것이겠습니까.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Thanatos.OIOF7I
04/06/11 13:17
수정 아이콘
이하늘 아치님의 그래도 가장 인상깊은 대목
"...우리겜방에서스타할때 찾아와서 존..."

눈씻고 찾아봐도 저 대목밖엔 없군요. 역시 스타는 좋은 게임이야.
루시퍼
04/06/11 13:20
수정 아이콘
doc5집은 들어보셨나요???
못들어 보신 분들은 한번 들어 보세요. 저급 댄스가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그들의 행동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실력은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4/06/11 13:20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공인으로서 잘해라' 라는 말은 좀 이해하기 쉽지 않네요.
제가 젊은 세대여서 그런걸까요.
할리우드스타들이나 외국 팝가수들은 툭하면 섹스 스캔들나고 마약하지만 그들의 팬들은 그들의 major 즉 음악이면 음악 연기면 연기에 열광하는 것이죠. 딱히 이하늘의 팬은 아닙니다만 평소 그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쓰레기 음악 쓰레기 가수 어쩌고는 좀 자제해주셨으면 하는게 제 지극히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잘못하고 사고쳐서 깜방가면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음악의 질 뭐 이런것과는 전혀 100% 상관 없겠죠.
쿄우씨
04/06/11 13:24
수정 아이콘
UtoPia님/ 이하늘은 지금 베복의 음악성만 가지고 얘기 하는게 아니죠. 베복을 인신공격 하고 있는 겁니다. 미아리복스? sex가수? 이게 말이됩니까?
In.Nocturne
04/06/11 13:28
수정 아이콘
힙합실력 말씀이신지요 김창렬씨의 노래실력은 인정하는데 말이죠..
상신유지
04/06/11 13:29
수정 아이콘
흠...아무나 이겨라..정말 관심없는 분야입니다. -_-;;
투팍 노래나 한곡 들어야겠습니다. California Love~♬
루시퍼
04/06/11 13:34
수정 아이콘
한 사람으로써 이하늘씨가 욕먹을 짓은 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걸 가지고 가수 이하늘을 평가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04/06/11 13:36
수정 아이콘
쿄우씨님//말이 되든 안되든 베복의 인신공격 고발이냐 아니냐에 따라 뒷감당은 이하늘이 해야겠죠. 이하늘의 인신공격 정도에 대해 얘기한게 아니라 윗분들 중 '쓰레기 가수가..''도토리 키재기네'라는 말씀에 대해 말을 한겁니다. 제가 전달력이 짧았네요 ^^

p.s-그리고 이건 100% 태클이 들어올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알고 말하는 거니 너무 심하게 뭐라 해주지는 말아주세요 ㅠ-ㅠ.
이하늘이 설령 욕을 하거나 욕하는 노래를 만들었다거나 이단 옆차기를 날렸대도 그게 큰 상관있겠습니까. 투팍도 사이 안좋은 힙합 가수한테 총 맞아 죽었는데 -_-;;;;;;;;;;가수면 쓰레기 노래나 안만들면 되는거지..^^;
어떤 분들은 반감이 생기세요? 압니다. 다만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ㅠㅠ
다이나믹 듀오 노래중에 이런 가사가;;
너와 나 틀린 것은 없지 단지 다를 뿐이지 ~ ^^;;;;;;;;;;
상신유지
04/06/11 13:37
수정 아이콘
외국에 실력은 뛰어나지만 질이 좋지 않은 한 NBA 농구선수가 이런말을 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착하고 바르게 행동하길 바란다. 하지만 내가 (많이 알려진) 농구선수라는 이유만으로 착하게 행동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대충 저런 기사였는데, 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네요.
GoodSense
04/06/11 13:39
수정 아이콘
DOC.. 3집인가 4집까지... 매니져과 노예계약 비스무리한 걸 해서 댄스곡을 불렀었죠.. 5집 L.I.E.에 보면 나옵니다... 싸구려 댄스는 DOC가 원했던 게 아니었죠..
뉴[SuhmT]
04/06/11 13:40
수정 아이콘
음..리플들 주욱 읽어보고있는데요. 쥬얼리나 베이비복스 사실...단란주점 아가씨들이랑 별로 다를거 없어보입니다. -_-그게 노랩니까?.. 그럼 단란주점 아가씨들 노래가 차라리 훨 낫겠군요. 그 분들은 최소한 라이브는 하잖아요. 뭐 ..어거지라고 말씀하시면 할말없지만..흠..하지만 DJdoc 가 음반 홍보를 하려고 이리 터트렸단 소린 좀 어불성설입니다.
걔네들이...음반 많이 팔아먹으려면 왜 방법이 없겠습니까.. 그래도 지 하고싶은 장르에서 굳이 19금 판정까지 받아가며 작업하는 앤데-_-; 원래 양아치 같은 Doc 입니다만, 글세요..틀린말은 아닌거 같군요.
04/06/11 13:41
수정 아이콘
음 우선 DOC..양아치맞습니다.. 하지만 음악..힙합쪽에선 알아주는 실력파죠..(머 저도 그렇게 힙합에대해 많은걸 알고잇진 않습니다만..)2pac은 정말.. 말할필요도 없는 전설입니다..(취향에 따라 틀리겟지만..)그런데 베이비복스는 어떻습니까? 제가 지금 음악쪽에서 일하고 잇는상황이라 이음악 저음악 다 들어봅니다.. 국내가요, 팝송, OST, J-POP등등.. 하지만 여직것 들어오면서 베이비복스 노래는..정말 들어줄만한것 없더군요.. 어찌가수가 됫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요새 티비를 보면.. 우리나라는 이젠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에 대한 틀이 사라져버린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다보면 가수가 연기하고 잇고.. 가요프로그램보다보면 배우가 노래부르고 잇고..머 요샌 만능엔터테이먼트다 머다 해서 이리저리 넒게뛰고 잇는거.. 좋긴좋습니다만.. 차라리 가수는 가수답게 음악에..배우는 배우답게 작품에.. 열중하는게 훨씬 바람직해보입니다..아 잠깐 딴쪽으로 얘기가 흘럿는데.. 어쨋든 결론은.. 이하늘씨의 발언이 잘한거라 말할수는 없지만.. 제 개인적생각으론 베이비복스.. 욕먹을만한 가수(?)입니다..-_-
덧) 지극히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게임의법칙
04/06/11 13:45
수정 아이콘
별로 관심없는 얘기입니다만..
연예인이라고 해서 착하게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연예인이라고 일부러 찾아다니면서 쌈박질하고 다닐 필요도 없죠.
외국의 경우를 자꾸 얘기하시는데 외국 연예인들 마약하고 양아치짓하고 다녀도 수입에 지장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고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수입에 지장 있으니까 착하게 살려고 하는 겁니다.
다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죠.
DOC는 수입에 지장없다고 생각했나 보죠.
04/06/11 13:48
수정 아이콘
저도 갠적으로 DOC 좋아하진 않습니다... 아직 인간이 덜 되 보이는 듯 해서... 하지만 가수로서의 DOC와 베복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봅니다.
베복을 보면 소속사에 의해 조종되는 인형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DOC는 딴 건 몰라도 음악성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이런 짓 좀 그만하고 사람이 되었으면...ㅡ.ㅡ;;
Return Of The N.ex.T
04/06/11 13:57
수정 아이콘
SEX가수라고 했군요.
저 기사엔 직접적인 대목이 없어서..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4년째 초보^^;
04/06/11 13:59
수정 아이콘
이하늘의 이번 발언 혹은 성격등등은 논의에서 제하고도...
DOC는 정말 대단한 음악인입니다...
저는 고집에 대단히 쌔서..한번 아니다 싶은 것은 계속 아닌데...이러한 저의 고정관념을 처음으로 깼던 사건이 바로 DOC입니다..
1998 대한민국인가? 그 앨범에서 처음으로 L.I.E 를 듣고 전율이 흘렀습니다..
DOC의 정말 할말없게 나오는 초기 음악들..(ex. 슈퍼맨의 비애--;;)만 듣고 정말 저급한 댄스가수에 성격도 드러운 놈들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노래 한곡으로 제 고정관념이 깨어져버렸죠.. 또한 그 후 나오는 Run To You 있는 앨범 정말 예술입니다. 그 음반을 통해 DOC가 예전의 DOC가 아님을 깨닫고 확실히 인정했죠..
참고로 그 음반은 깐깐한 음악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명반으로 꼽힌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음악은 듣는 사람 나름대로 취향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기 자신이 듣기 좋은 음악이 가장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표절한 곡은 빼고요...이건 도둑질이니...
그러한 면에서 베이비 복스도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좋은 음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전 절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앞에 몇몇 분들이 DOC 음악을 잘 몰라주시고 초기의 음악들만 들으시고 판단하신 것 같아.. DOC 음악의 팬인 저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봤습니다.. 제 말이 못 믿으시겠다면 꼭 Run to You 앨범은 들어보세요~!주옥같은 노래가 정말 많습니다^^;
김의용
04/06/11 14:12
수정 아이콘
노래가 좋고 음악성이 있던... 저 이하늘의 발언과 글은난감 그자체네요.나이 30이 넘은걸로 아는데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건지.. 쯧쯧
04/06/11 14:14
수정 아이콘
2pac그냥 힙합계만의 전설이 아닙니다.미국의 전설이라 할만큼 그가 누렸던 영광은 말로 표현하기힘들죠.베이비복스가 2pac엄마한테 허락받고 음악썻는지 안썻지는 모르겠지만 2pac목소리자체가 변조된채 쓰이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네요.doc는 별관심없지만 확실히 우리나라는 미국과 정서가 많이틀리네요.쉽게 예를 들어 2pac은 me against the world가 몬가는 2pac이감옥에서 발매했는데도 무지팔렸죠.
fastball
04/06/11 14:19
수정 아이콘
베복이 하는 음악은 저급이고..
디오씨가 하는 음악은 고급이라는 편견을 버리시길..
음악은 평등합니다..
04/06/11 14:25
수정 아이콘
지금 dj doc가 음악성 있고 없고가 왜 논란거리가 되는지 모르겠군요.
음악성 있으면 길거리에서 싸워도 괜찮고 음악성없으면 길거리에서 싸우면 죽일놈이다 이런 건가요?

지금 문제는 이하늘씨가 베이비복스에게 인신공격을 했느냐 안했느냐며 그게 옳은가 그른가지 dj doc가 음악성이 좋냐 안좋냐 베이비복스가 노래 잘하냐 못하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김의용
04/06/11 14:29
수정 아이콘
세이지 님 말씀에 동감 합니다. 음악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위에도 썼지만 감히 공인으로서(공인이 아니더라도) 저따위 말을 대놓고 해야했냐는 거죠. ..
04/06/11 14:38
수정 아이콘
그런데 봑스가 투팩 갔다 쓴 그거 불법으로 한건가요? 그게 불법이 아니라 계약하고 한거면 이하늘씨만 독박 쓸거고 또 그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저 역시 세이지님 말씀에 동감하구요.
거기에 덧붙이자면 봑스가 투팩을 3류 쌈마이로 만들었건 어쨌던 간에 도둑질 한게 아니라 계약하고 한거면 음악적으로 능력없다고 욕을 먹을 지언정 인신공격과 명예훼손성 발언을 듣고 참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능력없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죄도 아니거든요. 그리고 DOC가 예전에 쌈마이 한거는 하고 싶어 한게 아니라 할 수 없이 한거라고 말하면서 봑스가 지금 쌈마이 했다고 수유리 근처 무슨리 지명이 나오고 이러는 걸 옹호하는것도 우습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요
HyperObse
04/06/11 14:42
수정 아이콘
봑스가 뭔가요
루시퍼
04/06/11 14:44
수정 아이콘
SEIJI님//저런 말 한걸 정당하다고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욕을 할라면 인간 이하늘을 욕하라는 겁니다. 가수로써 이하늘은 음악성으로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구요..
04/06/11 14:44
수정 아이콘
습관대로 쓰다보니 복스가 봑스로 써졌네요. 죄송합니다..--;
더블지
04/06/11 14:49
수정 아이콘
근데 신경 거슬리게 왜 투팩 투팩 그러죠? 투팩토립니까??
2pac '투팍' 이 발음에 거의 가깝습니다. 투팩 투팩 정말 듣기 싫군요.
04/06/11 14:49
수정 아이콘
지금 인간 이하늘을 욕하는 사람이 더많은 거 같은데요. 양아치주제에 라는식으로 음악보다는 인간 이하늘을 욕하는게 더많은거 같습니다. 오히려 음악성이 높다라는 건 이하늘을 옹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지금 여기서 더 많이 쓰여지고 있는거 같은데요

다시말하지만 이하늘이 음악성이 높던 안 높던 그건 그다지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04/06/11 14:51
수정 아이콘
듣기 싫음 안 들으면 될껄 왜 굳이 듣고 욕 할 꺼리를 찾는건지..
이하늘씨는 참 할 일 없는 모양입니다.
Ryu Han Min
04/06/11 14:53
수정 아이콘
1.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아리복스란 말을 들으니 귀치터색히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베복이 잘못했다고해서 이하늘님이 무슨 권한으로 "공개적"으로 욕하는건지. 누가 그런 권한을 줬죠?
2. 비틀즈를 넘어 베토벤음악까지도 샘플되고 희화되는 시댑니다. 제플린의 블랙독같은게 댄스음반에 편집되어 섞여나오는 시댑니다. 2PAC 좋아하는거 이해하지만, 그의 음악을 샘플했다고 그게 sex가수니 미아리니 이런말 (상식적으로 '미아리'라는 단어가 님들 가족중 한명에게 사용되었다고 생각해보십쇼. 그래도 이하늘이 잘못한게 없는지. 베복애들 전 모르지만 걔네들도 가수이기 이전에 한사람의 인간입니다.)을 마구 들어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고 보고요. 그게 문제가 된다면 팬이 판단하고 욕하는 거지 이하늘님은 아닙니다.
모모시로 타케
04/06/11 14:54
수정 아이콘
짜증나네요 -_-; 베복도 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그룹이지만 이하늘은 정말..--;;
HyperObse
04/06/11 15:12
수정 아이콘
이하늘씨 입장에서는 하나님보다(적어도 그의 입장에서) 더 존경하는 투팍을 샘플링도 이상하게 해서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베이비 복스가 우습기도하고 화가났을겁니다.그걸 그냥 지나가는 말로 말했는데 기획사가 플러스 피까지 끌여들여서 공식적으로 힙합이 아니라는둥 반박하니까
똑같이 자신의 생각을 공식적으로 표현한것뿐입니다
04/06/11 15:20
수정 아이콘
힙이고 뭐고간에~~
사람이 인격이 먼저 되어야지 쓰는 단어가 그게 뭡니까?
04/06/11 15:38
수정 아이콘
이하늘, 웃기는군요. 그렇게 욕할 권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 - ;
인신공격이고 뭐고,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 말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군요.... 하여튼, 신경 안쓰는게 편하다는.. =ㅁ=;
04/06/11 15:54
수정 아이콘
한때 베지밀박스라고 불르고 다녔던 경험이 -_-;; 흠.. 암툰 문제아 이하늘;
04/06/11 15:59
수정 아이콘
근데 2pac이 언제부터 힙합계의 절대지존이 된거죠? 2pac보다 더 위대한 힙합뮤지션 10명은 더 말할수 있고 더 창조적인 뮤지션도 10명이상말할수 있고 더 공헌이 많은 뮤지션도 10명이상말할수 있는데 말이죠..물론 2pac이 훌륭한 뮤지션이 아니란 얘기는 아니고요../마치 커트 코베인이 락의 신이 아니라 그냥 훌륭한 락 뮤지션중에 한명이듯이 2pac도 그냥 훌륭한 힙합뮤지션중에 한명일 따름이죠.... 2pac이 무슨 신성불가침의 뮤지션입니까..그거 가져다 썼다고 공적인 방송에서까지 뭐라고 하게요..뭐 자기 홈피에 글남기는거야 이해합니다만...
04/06/11 16:04
수정 아이콘
1. Doc나 베이비 복스나 도토리 키재기 라는 부분에서 한번 할말을 잃고
2. Doc는 양아치이니 그들의 음악역시 볼것 없다라는 논리에서 또 한번 할말을 잃고.
3. 한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쓴것을 공개적비판 이라고 함에 어이가 없고.
iSterion
04/06/11 16:11
수정 아이콘
절대검절대자님//
저급한 댄스가수입니다<=댄스음악이 저급하다는뜻은아니겠죠..?
댄스는 무조건 저급,안좋다는시선은 바뀌어야겠죠
글고 DOC는 이젠 댄스가기로보기어렵죠^^
야생초
04/06/11 16:16
수정 아이콘
음.. 뜨거운 논쟁중에.. 이상하지만..

어셔는 정말 당대 최고죠 -_-b 예~ 예 예 ;;(퍽)
04/06/11 16:17
수정 아이콘
유명인이 아닌 그냥 평범한 사람이 자기 개인 홈페이지도 아니고 공개된 게시판에 저런 글을 올리면 문제가 됩니다.
심지어 유명인이 저런 글을 올렸다는건 절대 좋을 일은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크로캅
04/06/11 16:31
수정 아이콘
베이비복스는 사람은 안패고 다니죠.
04/06/11 16:48
수정 아이콘
어린신부 ost 중 심은진씨가 부른 my love는 좋더라구요...
아니면 제가 문근영양을 좋아해서 그런가? ( 물론 난 아직 사랑을 몰라가 더 좋긴 하지만^^)
아름다운달
04/06/11 16:53
수정 아이콘
DOC음악에 흥겨워도 하고 모런칭쇼에서 이하늘씨 랩하는거 보고 설레여보기도 했지만 굳이 특정 지명을 빗대어 20대 초중반 여자가수들을 일컬어서야...그들의 의상, 컨셉, 노래..그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드는 바 없는 그룹이지만 또 이런분위기의 가수가 한둘도 아니고 쏟아져나와 아예 관심이 없어져버렸지만 이런 식의 인신공격은 좀 심하다는 생각은 드네요.조금만 자중하지.
04/06/11 16:58
수정 아이콘
역시 문제아는 문제아군요; 사실 처음 방송나갔을때는 별로 흠잡힐 일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번건 대략 난감이군요. 표현을 조심해야죠. 그렇잖아도 기자들이 좋아라 하는 doc인데 말이죠;;
04/06/11 17:08
수정 아이콘
간단히, '인간' 이하늘이 '인신적' 비판을 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 무진장 의문이 드는군요.(어짜피 이사람에게 공인으로서 진중함 등은 기대버린지 오래이긴 합니다만)

2pac이 뛰어난 힙합뮤지션이였던건 인정합니다만, 더불어 DJ.DOC가 훌륭한 힙합뮤지션이라는건 인정하기 힘드네요^^
(참고로 전 1집때부터 DOC의 음악 즐겨들었습니다. 지금 팬이라고는 못하지만 최소한 안티는 아닙니다. 더불어 베이비복스는 싫어하는 편입니다)

하나의 반응을 했다고, 똑같은 반응 하는 것은 할 수 는 있지만 잘 하는 행위는 아니죠.

ps - 2pac을 투팍이라 부르던 투팩이라 부르던 그건 자신들 마음입니다. 물론 투팍이라 부르는 게 정석이긴 합니다만, 좀 틀리게 불렀다고 짜증낼 필요 있나요?
04/06/11 17:20
수정 아이콘
난감.... 똑같은 것들이
남들이 뭔 짓을 하든 무슨 상관인지....
저바다에누워
04/06/11 17:30
수정 아이콘
송모선수 사건 때는...
한 개인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 뭐가 문제냐고 그 선수를 욕하는 사람에게 태클을 걸던 PGR이..
어째 지금은 전혀 다른 분위기같네요....-_-
04/06/11 17:34
수정 아이콘
걍 냅두셈.. 싸울놈들은 싸우고 잘지낼놈들은 알아서 잘지냄..
04/06/11 17:39
수정 아이콘
저바다에누워// 이하늘이 올린 글은 개인의 홈페이지에 올린게 아닙니다
송병석선수는 일이 그렇게 될줄 모르고 올렸다고 했지만
이하늘은 언론을 탈꺼 뻔히 알고 저런겁니다
게다가 저런 저급스런 언어까지 써가면서 한판 뜨자는 식인데
태클을 안걸수가업죠
쏙11111
04/06/11 17:40
수정 아이콘
pgr분들은 단어사용의 고급화를 원하시는듯...ㅡㅡ;;
DOC와 베복이 싸우는데 왜 우리끼리 누가 잘했네 잘못했네 누가 음악성이 있네 없네..하면서 티격태격 하는지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 전 DOC는 오디오가 좋아서 좋고 베복은 비디오가 좋아서 좋던데...
Tom jobim
04/06/11 17:41
수정 아이콘
전 시원하기만 하네요. 좀 과격하긴 하지만 할말 잘 했다고 생각.
저 또한 DOC와 베이비복스를 같은눈으로 보거나, DOC의 음악도 옛날같은 허접한 댄스음악으로 치부하는게 제입장에선 웃기네요. 5집만 다 들어보셔도 그렇게 생각 안하실걸요?
더블지
04/06/11 17:42
수정 아이콘
ppyn// 투팍보다 더 대한 힙합 뮤지션 10명 집적 대보시기 바랍니다.
더 창조적인 뮤지션 역시 10명 대보시기 바랍니다.
그 쪽은 힙합이란 문화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투팍이 수많은 뮤지션들 중 그저 하나, 일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에미넴의 8마일만 보더라도, 그 당시 투팍이 얼마나, 큰 존재였으며,
모든 뮤지션들의 선망의 대상이였는지를..
힙합이란 문화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나불대지좀 마십쇼.
제 말에 의의를 달고 싶다면, 그쪽에서 말한 총 30명의 투팍을 능가하는
힙합뮤지션들을 하나씩 언급해보시고, 그에 충당하는, 이유를 하나씩
제시해주시길.
04/06/11 17:54
수정 아이콘
아 근데.. 웃긴게.. 공인이 왜 양아치짓을 하면 안되죠? 다 자신이 책임질 생각을 하고 하는걸텐데요.. 누가 뭐래든 책임은 자기 자신이 질텐데.. 그리고 애초에 힙합이란 장르가 누구씹는건 빈번한거 아닌가요? 이하늘도 그렇네 그런거 씹을라면 음악으로 보여주든가... 뭐 나야 힙합의 힙자도 잘 모르는 놈이니까.. 잘모르겠지만
RED-thief[CH]
04/06/11 18:11
수정 아이콘
더블지//참 글 잘쓰시는군요....어떤 정보에 대해서 잘모르면 나불대지말라?? 푸하하하하.........
지존하십쇼 그냥....
리플들만 읽다 다른리플은 '머 사람마다 주관이 틀리니깐....'이러다 님리플읽고 확 달아오르는군요^^

고맙습니다.이 무더운 여름날 달아오르게 해주셔서....
RED-thief[CH]
04/06/11 18:12
수정 아이콘
아 참고로 더블지님은 학교에서 전혀 모르는분이나 토론자리에서도 토론주제의 지식이 떨어지는분들껜 나불대리말라 하시나보죠?
정석보다강한
04/06/11 18:15
수정 아이콘
딴걸 다 떠나서..
베이비복스가 선정적인 무대와 뭐 그런걸로 이미지를 만들어왔다고 해도 저런 말을 하면 안되죠. 베이비복스의 음악성이나 투팩음악 끌어다 쓴거나 그런걸로 욕해야지 미아리복스라니.. 여자가 보기에 김하늘 재수없습니다. ㅡㅡ;;베이비복스도 부모도 있고 가족도 있거든요? 자기 여동생이 저런말 들으면 좋을까요? 어이가없네요
04/06/11 18:16
수정 아이콘
더블지/ 나불이라..표현이 참...일단..웨스트쪽만해도 ice-t나 nwa가 투팍보다 못할까요? dr.dre가 2pac보다 못할까요? 이스트쪽으로만 가면 2pac에 못지 않은 뮤지션들이 넘쳐납니다. 다 나열해야 할까요? 힙합에는 갱스터 랩만 있습니까..? 일렉트로니카 힙합씬으로 가면 역시나 뮤지션들 넘쳐납니다..조금만 관심가시면 구글에서 힙합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힙합 계보도를 한번 살펴보시죠..2pac이 물론 훌륭한 뮤지션이긴 하지만 거대한 힙합씬에선 그도 여러 뛰어난 뮤지션중에 한명일뿐이죠. 그보다 더 창조적인 뮤지션은 더 넘쳐납니다..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들 보시죠..우물안에서 음악듣지 마시고 좀더 넓게 보세요..
Timeless
04/06/11 18:21
수정 아이콘
이하늘씨의 대 베이비복스 원색적인 비난이 옳지 않다는 것은 답글 다신 분들 대부분이 인정하실 것입니다.

그런데도 의견이 분분한 것은 '베이비복스가 욕먹을 만하다'에 관한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베이비 복스'가 자신들 음반에 참여율이 얼마나 될까요? 비단 '베이비 복스' 뿐만 아니라 지금 있는 대부분 대중 가수들이 마찬가지 현실입니다. 음악이 싸구려 같다면 그것을 만든 작곡가 문제입니다. 2PAC을 샘플링 했든 누구를 샘플링 했든 '베이비 복스' 발상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2PAC을 샘플링한 것이 어떤 면에서 잘못된 것일까요? 그만큼 2PAC의 음악이 좋고, 사람들에게 통한 다는 것을 반증해주지 않습니까? 이하늘씨 입장에서는 욕되게 했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개인 팬적으로서의 입장 이상은 못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베이비 복스' 열심히 쇼프로도 나오고, 춤연습도 하고, 해외(물론 중화권쪽)에서도 열심히 활동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베이비 복스'가 욕먹을 만한 것은 오로지 음악성이 떨어져서 라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베이비 복스'도 자신들의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베이비 복스'를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요? 물론 "음악 또는 노래가 별로다."에서 파생되어진 것 까지는 그들이 가수를 선택했기 때문에 들을 수 있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히 들어야 할 그들의 숙명이지만 인간적인 면을 문제 삼는다면(SEX 가수) 그것은 절대 잘못한 것입니다.

이하늘씨는 마땅히 피해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피해 보상이라고 꼭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중한 사과와 반성과 같은 형태가 더 좋겠습니다.) 뒤에서 욕하는 것은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글을 볼 팬들 또는 불특정 다수의 글을 볼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썼다는 것은 잘못 된 일입니다.

이 글을 보고 힘들어 해야 할 베이비복스가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인터넷 폐해를 자살을 선택하신 그 분이 자꾸 오버랩됩니다. 남을 비판 비난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텐데 이번 이하늘씨 글은 너무 즉흥적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하늘씨가 사과하고 좋게 좋게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04/06/11 18:22
수정 아이콘
else님//
공인이 양아치짓 못할것도 없지만 공인이라고 양아치 짓하면 욕먹지 말아야 하는 법이라도 있나요? 일반인도 양아치짓하고 돌아다니면 다른사람들에게 욕먹고 그럽니다. dj doc가 책임은 자기자신이 지듯이 그들이 양아치짓을 한다면 그에 대해 마땅한 비난과 욕을 감수해야겠죠
그리고 힙합이라는 장르가 누구 씹는건 빈번하다라고 해도 그걸 옳다고 정당화할수는 없죠. 그렇다면 외국 락그룹중에 마약하는 뮤지션이 많다고 어떤 락뮤지션이 마약하는걸 옳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04/06/11 18:23
수정 아이콘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정석보다강한정석님 김하늘은 재수있어요(ㅠㅠ)

ps 태클은 아닙니다^^;
앜플러
04/06/11 18:27
수정 아이콘
베복이 욕먹을만한 짓 한건 맞구요
투팍이 신적인 존재? 이런건 아닐지라도 댄스뮤직 요즘 안되니까
돈벌어 볼라고 이용한거 아닙니까
라이센스 취득도 없이.. 게다가 곡도 그지같은데 모르던 사람들이
들었을때 반응을 생각해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ppyn님 더블지님이 말씀하신건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언더그라운드 힙합뮤지션 <-- ㅋㅋ 웃기네요.
개인적으로 전 커먼과 버벌진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주관적인것이고 객관적으로 남겨온 업적이나
그런것들을 볼때에 2pac 을 능가하는 뮤지션은 흔치 않습니다.
이도사가 쌍욕했다고 뭐라 하시는분들 웃기네요
잘잘못을 가리자는건 아니지만 애초에 지네 하던 댄스 했으면 이런일
없었죠..
04/06/11 18:28
수정 아이콘
이하늘이 썼던 글의 원문입니다.

답변이라... 음.... 약간 귀찮지만~;;

짧게..말할께~

내가볼땐 플러스피가 그런소리한거같진않구 미아리복스 회사가 플러스피를 이용한거란 생각이들어~ 미아리복스가 직접나서면 나중에 나나 우리 doc한테 디스당하거나 봤을때 테러(야무지게 빠따)당할것을 우려해서 제 3자아닌 3자를 끌어들인거겠지... 이걸 속담으로 "손안데고 코풀기" 한마디루 미아리복스회사에 잔머리 즉 "개수작" 그렇지 않을까?? 아님 말구~^ ^

어쨌든 플러스핀가 몬가 하는 그양반이 나한테 모라했다니까 대꾸는 해줘야지~ 귀찮지만..;;
그양반아는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나대신 야그좀 전해줘~ 내가 잉글리쉬가 안되서리...;; 딴것두 안되는거 많지만...^ ^

내 aka는 "이도사"

지금도 내방엔 2pac(all eyes on me)포스터가 붙어있어~

살아있을때 찍은 2pac 사진인데 제법 멋있어~ 그러니까 내방에 아직까지 붙어있는겨~^ ^

그런데 미아리복스 뮤비에서 그런사람을 3류 쌈마이를 만들어놓구 지금 잘했다는겨??

난2pac을 갠적으론 모르지만 플러스비 너는 2pac 알거아녀??

아는사람이 그럼안되는겨~!!! 만약 2pac이 살아있었다면 미아리복스같은 뮤비에 이런식으로

나오지두 안았겠지만~ 플러스피 너두 2pac한테 야무지게 빠따한번 맞았을껴~ 이게내생각이여

그리구 미아리복스 회사사람들 괜히 암것두 아닌거같구 잔머리쓰고 예민하게 굴지 말아줬음...

나야 누구말대루 더 잃어봤자 잃을것두 없는 양아치^^ 라지만

우리에 싼티좔좔흐르는 sex가수 미아리복스언니들은 나보다야 잃을게 많을거라 생각되오만...;;

아님 함 끝까지 가보던가~ 아님 까불지들 마

누가 우리를 한물갔다그래도 아직까지 당신네들 상대해줄 에너지정도는 남아있다구...

( 이지 랩좀 갈쳐달라 재뽕이보군 안무좀 짜달라 우리겜방에서스타할때 찾아와서 존나 부탁하드만... 이썅년이 좀 뜨니까 인사두 지대루 안하구 쌩을 발라당 까는 이런..;;)

그리구 마지막으로..

나 잘난 미국에서 머 빌린거 없수다~

그리구 플러스피 넌 니네 잘난 나라루 돌아가~

왠만하면 잘난미아리복스두 다 데려가~ 끝






아 ~ 역시 귀차나~!!!!!!!!!!!!!!!!!!!!!!!!!!!!!!!!!!!!



==========================================================================================
앜플러
04/06/11 18:30
수정 아이콘
마약하고 음악한다. 이런건 윤리에 어긋날 뿐입니다
음악만 좋으면 장떙이죠
그리고 베복이 춤연습하고 어쩌고 뭘 하든 신경 하나도 안씁니다
왜 남의 창작물을 허락없이 건드리고 명예를 실추 시키느냐 이말입니다
오바해서 살인나도 안이상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4/06/11 18:35
수정 아이콘
SEIJI// 뒷북이네요...위에 똑같은 원문 있어요
남자의로망은
04/06/11 18:45
수정 아이콘
딴건 모르겠고 Dj.Doc 가 언더 에서 알아주는 실력 파라는 댓글은 어이가 없습니다. Dj. Doc 의 실력은 음.. 글쎄요 현 스타계로 치자면 스타리그에 한번도 못올라가본 정도의 실력정도 입니다. 챌린지에서 겨우 머무는 그런 정도의 실력이죠. Dj.Doc 노래중에 조피디를 디스하는 노래가 있는데 힙합 좀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조피디가 얼마나 잘못했으면 doc마저도-_-;; 디스하냐 이런말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팍은 절대지존 까지는 아니라도 분명히 미국 힙합의 전설입니다. 단순히 역사상 투팍 보다 더 많은 영향을 끼치고 가장 유명한 랩퍼가 있었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죠. 투팍은 스타로 치면 임요환 정도의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04/06/11 18:46
수정 아이콘
아 그렇네요. 뒷북이네요
그리고 앜플러님//
음악만 좋으면 장땡이라구요? 그래서 음악만 좋으면 마약해도 된다라는 겁니까? 마약을 하는것은 엄연히 범죄이며 잘못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인신공격하고 험한욕설을 하는거 이것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뮤지션이 음악만 좋으면 장땡이라구요? 뮤지션이 무슨 무소불위의 성역입니까?

그러면 교사도 수업만 잘가르치면 마약해도 되고 프로게이머도 게임만 잘하면 다른게이머에게 귀치터xx라고 욕해도 되겠군요.

그리고 베복이 남의 창작물을 허락없이 건든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분명히 그 곡의 저작권을 가진 사람에게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허락을 받아 가져온걸로 알고있습니다.
남자의로망은
04/06/11 18:48
수정 아이콘
Dj. Doc 의 Run To You 앨범이나 이번 Street Life 싱글과 국내 최고 수준의 드렁크타이거 다이나믹 듀오를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한국 언더 힙합쪽 (MP 쪽)에서도 주석(지금은 반언더) 데프콘 verbal jint Infinite flow 등 역시도 Doc 와 비교 하는것 자체가 아까운 그룹이죠.
04/06/11 18:54
수정 아이콘
흠... 디지처럼 음반에서 대놓고 사람 씹고 쌍욕하는거와 이하늘이 한것이 뭐가 다른가요? 디지도 그만큼 비난받고 있나요?
앜플러
04/06/11 18:55
수정 아이콘
seiji님
리스너 입장에선 음악만 좋으면 장땡입니다. 마약한 뒷감당은 지가 알아서 하겠죠
인신공격하고 험한욕설하는거 역시 그렇습니다. doc역시 좋은음악 못만듭니다. 누가 누굴 욕하는거냐 이런말 할수도 있죠
근데 분명 베이비복스 진짜 욕나올만한 짓거리 했습니다.
교사는 공인이죠.
그리고 프로게이머 부분에선 어떤 기대감을 갖고 그 선수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틀리겠죠.

마지막으로 베이비복스가 라이센스 취득을 했다 치더라도
용서가 안됩니다. 오바해서 살인나도 안이상하다니까요..
투팍이 전생에 무슨죄를 졌길래 죽어서도 이런 강x을 당하는지 모르겠네요
04/06/11 19:02
수정 아이콘
앜플러님
지금 리스너입장에서 이사건을 보는게 아니라 과연 이하늘의 행동이 옳은행동인가 아닌가를 따지는겁니다. 음악만 신경쓰는 리스너입장에선 ㅁ지션이 마약하던 안하던 상관은 안 하겠지만 그런 입장이 아닌사람은 마약을 한것에 대해 비판을 할수있고 또 뮤지션은 마약을 했기에 체포되겟죠.
인신공격하고 험한 욕설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뮤지션의 음악만 좋아하는 사람은 별 신경안쓸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프로게이머도 그선수의 실력만 좋으면 그선수가 귀치터xx라고 해도 상관안합니다. 그러나 그런것까지 모두 신경쓰는사람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비판을 하고 욕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사람의 실력능력만 신경쓴다라노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교사는 공인인데 뮤지션은 공인이 아니라는 이유는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공인의 정의가 과연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왜 교사는 공인이지요? 저는 교사를 예를 든건 그냥 하나의 직업으로 예를 든것입니다. 교사가 안된다면 다른 예를 들어서 약사가 약조제만 잘하면 마약해도 되고 다른 사람 욕해도 되겠군요?

그리고 하여간 님이 말한 베복이 남의 창작물을 허락도 없이 건드렸다라는 건 틀린 말입니다. 어쨋든 베복이 돈을주고 정당한 권리를얻은 건 사실이니까요. 뭐 저도 베복이 2pac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것에 대해 좋지않게 보고있습니다......
김의용
04/06/11 19:06
수정 아이콘
위에서 글읽어봤는데 욕나올만한 짓거리를 했으니 욕먹어도 당연하다? 그럼 아예 서로 욕하고 싸우고 난리들을 치는게 나을거같은데요? 욕나올만하다고 해서 아무대서나 그리고 대놓고 언론에 인터넷에 공인들끼리의 욕을 그리고 저렇게 더러운 욕을 올리는거..아닙니다... 지나가선 사람이 여러분들 누나 언니 어머니를 미아리x이라고 해보세요.기분이 어떨지... 음악성이고 뭐고 기본이 안되있는 것들은..으휴...글고 한마디만 더하자면 투팍이 힙합에 미친 영향은 엄청나다고 생각하고 느끼는 바입니다.
앜플러
04/06/11 19:10
수정 아이콘
seiji님
옳고 그른걸 따지자면 베이비 복스도 따져야죠
님은 이하늘의 잘잘못을 따지십쇼 저는 베이비 복스의 잘잘못을 따지겠습니다.
프로게이머에 대한 부분도 같은 맥락인거 같으니 넘어가고
가수는 공인이 아닙니다 공인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 분들을 공인이라고
하죠. 물론 가수나 연예인들 역시 많은 관심을 받는만큼 공인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냥 특수신분일 뿐입니다.
그들에게서 도덕적인 무엇을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그냥 보기 나름이죠

마지막으로 이하늘이 말을 심하게 했다.
이런것은 제게 별로 큰 의미가 되지 않습니다. 속만 시원합니다
물론 그 뒷감당은 이하늘씨가 알아서 책임져야겠죠 항상 그렇게 살아왔으니
결론은 잘잘못을 가리자면 둘다 잘못했고
서로 조금만 이해합시다 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하늘은 이해할수있지만
베이비복스는 용서가 안되는군요.
김의용
04/06/11 19:16
수정 아이콘
악플러님 대략 난감하네요. 음악만 좋으면 장땡이다? 가수는 공인이 아니다? 국가를 위해 일하는 분? 아니그럼 연예인과 가수들은 그냥 딴따라입니까? 악플러님에게는 이하늘이 말을 심하게 한게 큰의미가 안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그 얘기를 만천하에 알린후의 그것을 들었을 사람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악플러님은 난 신경안쓴다 뭐라하던 음악좋으니 걔가 뭘하던 신경안써~ 이해안되네요.. 아니 이해 못하겠네요.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건 이해하지만 난감합니다.
딥퍼플
04/06/11 19:17
수정 아이콘
그래도 DJ DOC 5집은 명반입니다.....-_-;;;
04/06/11 19:19
수정 아이콘
앜플러님
전 베이비복스가 옳다라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흑백논리도 아니고
이하늘이 나쁜거면 베복이 옳게 되나요? 다만 님이 마약하고 음악하는거에 대해 음악만 좋으면 된다라고 반박리플을 다셔서 이렇게 글이 길어진겁니다. 열심히 베이비복스의 잘잘못을 따지세요 하지만 말도안되는 이유로 이하늘의 잘잘못까지 묻으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그리고 공인의 정의는 서로 다릅니다.
뮤지션에게 도덕적인 무엇을 다른 일반인에 비해 특별히 더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이하늘이 한 행동 일반인이 그렇게 했어도 충분히 비난 받을만한 행동입니다. 지금 언제 이하늘이 공인이라서 욕먹어야 한다라고 제가 그랬나요? 이하늘이 공인이건 공인이아니건 남에게 심한 욕과 인신공격을 해서는 안되는거죠.

그리고 공인의 정의는 서로 다르죠. 님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분들을 공인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뭐 가수나 뮤지션을 공인이라고 꼭 규정짓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공인에대한 정의는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어쨋든 이하늘이 공인이던 아니던간에 이하늘은 비난을 받을 만한 잘못을 했다라는게 제생각입니다. 이하늘이 공인인지 아닌지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죠.

하여간 이하늘이 말을 심하게 한것 저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사람마다 느낌은 다를겁니다. 속이 시원한사람도 있고 안 시원한 사람도
있고 하여간 한가지 확실한 건 이건 분명 잘못된것이고 충분히 비난받을
만한 것이라는겁니다.
뒷감당은 당연히 이하늘씨가 지겠고 지금에 쏟아지는 이하늘씨에 대한
욕도 다 이하늘씨가 감수해야 합니다. 즉 이렇게 쏟아져나오는 이하늘씨에 대한 욕과 비난을 다른사람이 막을 권리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뒷감당은 이하늘씨가 해야 하는거지요.
04/06/11 19:23
수정 아이콘
간혹 어떤 사람은 유승준이 군대안가고 미국으로 가버린거 신경안쓰는사람도 있겠죠. 오직 난 걔 음악만 신경써이러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런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앜플러님 처럼 이하늘님이 말을 심하게한것에 대해 별 의미를 가지지 않고 있는게 아니며 모두다 그래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앜플러
04/06/11 19:26
수정 아이콘
김의용님 그 기분은 제가 베이비 복스에게 느끼는 기분과 비슷할껍니다.
그리고 공인은 다시 말씀드리자면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
공무원,국회의원,대통령 등 이런사람들이 공인입니다
연예인,가수은 그냥 말그대로 "특수신분" 입니다.

그리고 도덕적 가치와 음악적 가치를 공존시킬수록 좋은음악을 찾는
리스너 입장에서는 불리하다는걸 깨닳은 이후부터 저는 그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하늘은 쌍욕을 했으니 충격먹었다. 지는 양아치면서..
이런 대응역시 감정적인 대응일 뿐입니다.
둘다 잘못했죠 그럴만 하니까요.
상신유지
04/06/11 19:29
수정 아이콘
흐음~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와 '그건 아니죠'는 차이가 크죠.
한번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04/06/11 19:31
수정 아이콘
외람된 말이지만 , 지금 뮤직뱅크에서 베이비복스 라이브 대략 -_- 너무한거 아닙니까?
앜플러
04/06/11 19:31
수정 아이콘
seiji님 전 처음부터 베복 갈구기였습니다.
코멘러쉬는 님부터 하셨죠
게다가 전 모두다 그래야한다고 말한적없고 항상 제 기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공인 운운한거 역시 님먼저였고요.. -_-;;
그리고 제 반태편 입장의 존재에 대해 부정한적 없었습니다.

ps. 스티븐유의 음악만 신경쓰는 사람은 없을껍니다. 아마도....
김의용
04/06/11 19:32
수정 아이콘
그럼이제까지 신문이며 어느 방송에서도 공인이라고 연예인을 규정지은건 다 잘못이었나보네요^^; 전 이하늘 양아치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지극히 사람이 사람에게 그것도 베복 여자5명을 싸잡아서 미아리x라고 하는게 잘못되었다는거죠. 뭐 물론 베복도잘못했으니 베복은 베복이 잘못한것에대하여 욕을 먹는 것이고 이하늘도 자기가 잘못한것에 대하여 욕을 먹는 것이죠.
앜플러
04/06/11 19:33
수정 아이콘
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부분은
이하늘만 욕먹는 이 분위기. 이것뿐입니다.
하이메
04/06/11 19:33
수정 아이콘
아 참고로 저는 doc의 속칭'빠'라고 할정도로 불려도 좋을만큼 doc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하늘씨의 저 발언은 도를 지나치기는 했죠. 그렇지만 맨날 텔레비전에 나와서 가식이나 떠는 그런 연예인들보다 저렇게 솔직히 자기 하고 싶은 말하는 것이 전 더 보기 좋네요. 솔직히 친구들이랑 말할때 베이비복스는 꼭 '나가요'같다고 말하곤 했는데..

물론 친구들끼리나 있을때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생각되어지지만 암튼 전 doc가 무슨 말을 하던지 응원할랍니다.
04/06/11 19:41
수정 아이콘
글쎄요 2pac이 Nas나 dj shadow나 public enemy나 wu tang clan이나 gza(우탱멤버였던가요) 나 혹은 notorious big나 dr dre나 심지어 outkast같은 대단하고 다양한 힙합 뮤지션들에 비해서 뭐가 월등한건지 모르겠군요..(단지 총맞고 요절해서?) 2pac이 스타에서의 임요환급이다..글쎄요..위에 나열했던 뮤지션들 인터넷에서 평론가들이나 뭐 일반인들 평을 들어보면..그게 아니라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김의용
04/06/11 19:45
수정 아이콘
나스 우탱 클랜 노토리어스빅 등등 다 훌륭한 힙합 뮤지션들입니다. 하지만 총맞고 요절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더 큰 뮤지션이 되었겠죠. 유재하씨가 아직도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칭찬을 받는 것처럼 투팍도 여전히 힙합을 얘기할때의 중요한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앜플러
04/06/11 19:46
수정 아이콘
ppyn님 저도 투팍의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서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임요환 선수 역시 그렇듯이 이루어온 업적이나 기록, 그리고 대중들에게 알려진 정도로 보았을때 투팍을 임요환과 비교하는것이 틀리지 않아보이네요.
04/06/11 19:50
수정 아이콘
당연히 힙합씬에서 중요한 뮤지션중에 한명이죠 그걸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하지만.유일무이절대지존이라거나..혹은 스타에서의 임요환처럼 힙합=2pac이정도는 아니라는얘기죠..그리고 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이라는 말이 왜 웃긴질 모르겠군요..메이저 레이블에서 활동안하는 힙합 뮤지션이면 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이 되는걸텐데요..설마 모든 힙합 뮤지션은 다 인디 레이블에서만 활동한다거나 혹은 다 메이저레이블에서만 활동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겠죠? (언더 뮤지션들이 음악이 더 뛰어나다는 얘기가 아니라 더 새로운 음악을 한다고 했습니다..)
V-GundresS
04/06/11 19:52
수정 아이콘
말투가 좀 심하다 싶은 면은 보이지만 이하늘씨가 처음부터 저런 식으로 말했던건 아닌듯 싶은데요. 오히려 조용히 말한 이하늘씨에게 '너희가 하는 것은 힙합도 아니고 정신도 없고 어쩌고저쩌고...' 하고 주절댄 쪽은 베복쪽의 플러스피인지 누군지... 그 사람 아닙니까... 누가 나에게 욕을 한다고 같이 욕해도 좋다... 라는 논리는 아닙니다만, 원래 제 사상으로는 남이 나에게 해코지 하는데 나 혼자 깨끗하겠다고 그걸 다 받아주는 사상의 소유자도 아니고... 충분히 저럴 수 있다고는 생각 합니다. 제가 고고하게 사는 사람은 아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받은만큼 줘야 저도 직성이 풀리는지라 이하늘씨가 한 행동... 다는 아니어도 십분 이해 합니다. 그 옛날... 지금 유명한 그 함무라비 법전에도 나와있지 않습니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김의용
04/06/11 19:53
수정 아이콘
ppyn님 웃기십니다 스타에서의 임요환이 유일무이 절대지존입니까? 투팍이 유일무이 절대지존이라고 누가 그러던가요?(그런분이 있다면 그분은 소위 투팍을 너무 좋아하시는 분인가보죠) 앜플러님 말씀처럼 대중들에게 알려진 정도와 이루어온 업적등을 보았을때를 얘기하는 겁니다 유일무이 절대지존이라는 말이 아니라요..
앜플러
04/06/11 19:55
수정 아이콘
사실 메이저 레이블보단 언더레이블이 훨씬 많고 국내만 하더라도
무브먼트나 mp 정도 아니면 앨범도 못내는게 현실이기에
굳이 언더그라운드 로 표현하신것을 보고 오바해서 표현한겁니다.
한마디로 괜한 태클이죠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___)
04/06/11 19:55
수정 아이콘
아 물론 힙합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에게 힙합뮤지션을 얘기해보라고 그러면 투팍을 많이 떠올리긴합니다만 (요즘은 오히려 에미넴이 더 유명하죠) 그런걸로 임요환=2pac이라면 몰라도...힙합씬에서..평단의..평+대중의 인기 다 털어놓고 봤을때 물론 2pac도 중요한 뮤지션이겠지만..그만큼 인기와 평론의 평이 좋은 뮤지션들도 넘쳐난다는거죠..(마치 너바나가 90년대 가장 주목할만한 락뮤지션임에도 불구하고 그보다 더 뛰어난 뮤지션들이 넘쳐나듯이요..)
04/06/11 19:57
수정 아이콘
유일무이 절대 지존 혹은 2pac=임요환.. 혹은 은 or라는 뜻으로 앞에거거나 뒤에거다란 얘기였습니다..그걸 왜 임요환=유일무이 절대지존으로 오버하셔서 해석하세요..임요환선수 얘긴 괜히 꺼냈군요..관계없는 얘긴데.../그리고..저위에...2pac보다 더나은 뮤지션있으면 얘기해봐라 왜 모르면서 나불대냐 라고 글쓰신분이 있습니다.거기에 대고 대답한겁니다..
앜플러
04/06/11 19:57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임요환선수 역시 알려진 것에 비해 절대지존은 아니듯
투팍역시...
이런 맥락이였습니다.
04/06/11 19:58
수정 아이콘
앜플러님
제 리플에먼저 반박하신건 님이 먼저이셨구요.
그리고 이하늘이 공인이라서 더 욕먹어야 한다라고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공인 이야기는 else님이 공인은 왜 양아치짓하면 안되죠 라고 해서 일반인도 양아치짓 하면 욕먹는다라고 반박하느라고 공인이라는 말이 나온겁니다. 즉 공인이라고 도덕적인 무언가를 강요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는반박은 저에대한 반박으로는 맞지 않는 반박이죠. 저는 이하늘이 공인인지 아닌지는 별관심도 없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부분은이하늘만 욕먹는 이 분위기. 이것뿐입니다라고 하셨는데 분명히 이하늘의 잘잘못을 따질사람은 이하늘의 잘잘못을 따지고 베복의 잘잘못을 따질사람은 베복의 잘잘못을 따지자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이하늘만 욕먹는 분위기는 당연히 이하늘의 잘잘못만 따지는 사람이 많아서이고 그게 뭐가 문제가 있을까요? 그냥 님이하는듯이 자기도 자기 싫어하는 사람만 잘잘못따지는건데... 어차피 님도 스스로 나역시 베복의 잘잘못만 따지겠다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p.s 그리고 스티브유의 음악만 신경쓰는 사람도 있기는 있습니다. 스티브유의 몇몇 팬들중에서요..
04/06/11 19:58
수정 아이콘
ppyn/.확실히 미국힙합씬은 너무나 거대하고 오래돼서 훌륭한 뮤지션이 많고 창조적인 음악을 하는사람이 많지만 투팍은 가장영향력있는 쏘쓰에서 뽑은 클래식 앨범에 두개나 갇고있는 인물입니다.게다가 어마어마한 대중적인기까지얻었죠.충분히 열손가락까지는 아니더라도 열다섯에서 스무손가락에는 낍니다.
앜플러
04/06/11 20:05
수정 아이콘
seiji님 그게 님이셨군요.
제가 착각했습니다
ps. 그...그렇군요 -_-;;; ( 전 doc 좋아하지 않아요 )
04/06/11 20:08
수정 아이콘
짱꿩/당연히 2pac이 훌륭한 힙합 뮤지션이자. 대중적인 인기까지 얻은 뮤지션임에 누가 모르겠습니까..만은..여러가지 팩터들로 평가를 내려볼때 과연 투팍이 락씬의 비틀즈정도 인가요? (전 계속 너바나의 예를 들었습니다..그정도만 해도 최상의 평인데..어떤분이 악플을 다셔서..말이 길어졌습니다.) 관계없는 얘기는 이제 그만하죠..^^
04/06/11 20:10
수정 아이콘
아 악플이라고 한건 저위에 뭣도 모르면서 왜 나불대냐고 얘기하신분이지 그외 다른분들의 얘기를 말한건 아니니 혹 오해마시고요 괜히 관계없는 얘기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그럼..-_-
04/06/11 20:10
수정 아이콘
투팍이 임요환선수와 비슷하게 평가할수있는건 인지도 그뿐입니다. .이루어진 업적같은것은 투팍만큼 이룬 뮤지션 정말 많습니다.
04/06/11 20:16
수정 아이콘
ppyn/전 님이 다신 첫글보고 쓴글이라 그냥 훌륭한 뮤지션 백중하나라고 쓰신줄 알 고쓴거에요.
04/06/11 20:18
수정 아이콘
댓글 내용이 전~~~~혀 상관없는 2pac 에 대한 평가로 가는군요... 쩝
상신유지
04/06/11 20:20
수정 아이콘
PGR의 매력이죠~
04/06/11 20:26
수정 아이콘
왠지 자장면과 짬뽕중 누가 맛있냐 싸움을 보는거 같네요.
이하늘이 욕했다 -> 이하늘이 잘한거냐? 못한거냐? -> dj.doc가 실력이 뛰어나냐 아니냐 -> 2pac이 임요환과 비교하는게 맞냐 아니냐 -> ??
안용진
04/06/11 20:28
수정 아이콘
투팍이든 머든 베이비복스가 잘못했다해도 그걸 그런식으로 말할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 음악성이 좋든 나쁘던 이하늘씨의 발언은 충분히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베복이 욕먹을 짓을했다고 쳐도 미아리복스나 그런쪽으로 말하는건 정말 잘못된 겁니다.
하이메
04/06/11 20:34
수정 아이콘
이하늘씨는 충분히 잘못을 했고 욕먹어도 억울할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기하고싶은 말 거침없이 하는 이하늘씨를 너무 좋아합니다
RED-thief[CH]
04/06/11 20:39
수정 아이콘
역시나 마찬가지군요..이전과 아주 똑같이....자기주장이 상대에게 관철이 안됄땐 아는지식 총동원하여 주입시키려고하는...훔...좋습니다 피지알..
04/06/11 20:40
수정 아이콘
보고 있으니 저는 pgr에 토론게시판을 만들게 했던 그 사건이 연상되네요. 월드컵 열리기 한 달 전쯤 그때 여러분들 잠못들게 만들었던. 이것 때문에 잠 못 주무실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
더블지
04/06/11 20:58
수정 아이콘
푸하핫. ppyn님 정말 꽉 막힌 분이군요.
나불대다라는 표현은 죄송했지만,
결국 서른명의 뮤지션은 대지 못하셨군요.
그냥 전 당신같은 사람, 실제로 한 번 보면서 대화하고 싶군요.
얼마나 잘난 사람인지 말이죠..
열심히 30명 뮤지션 리스트나 다시 만들어서 오세요^^
힙합분야에서만요~~
상신유지
04/06/11 21:04
수정 아이콘
조심스레 다구리 예상..
04/06/11 21:04
수정 아이콘
하이메님과 같은 입장이라면 지지합니다.

공인이라는 의미는 분명, 공공의 급을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을 칭하는게 맞습니다만, 최근 사회적인 의미로는 공공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을 칭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연예인의 말 한마디 한 마디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에 공인이라고 하는 것이죠.

공인이라고 해서, 더 부담을 줘서는 안되겠지만, 자신의 말 한마디가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정도는 분명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못하겠다면 공공의 앞에서 설치면 안되죠.

물론, 공인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인식해야 하는 사회 기본소양아닐까요?

음악만 좋으면 그만일지 몰라도 대중앞에서 음악하는 데 있어서는 대중과의 약속인 도덕이라는 것도 필요한 겁니다. 그것이 인간의 사회인거구요. 이하늘씨가 욕을 하고 싶었다면 베이비복스-소속사의 음악에 대해서 욕을 했어야 했습니다.

자신도 떳떳한것 없으면서 남을 인신공격한다는 자체가 웃긴거죠
04/06/11 21:22
수정 아이콘
더블지/ 제가 이미 .2pac보다 음악성이 더나을지도 모르는 (더 위대한 )뮤지션 열명 훨씬 넘게 말씀드렸습니다..그중에서 물론 2pac보다 더 나은뮤지션도 있을테고 못한 뮤지션도 있을테지만.(이런거야 워낙에 주관적인거라서요) .뭐 그렇다고 해도 열명은 충분히 나오겠죠? / 그리고 2pac보다 힙합씬에 더 많이 공헌한 뮤지션 이사람들은 더 많습니다..아주 예전 뮤지션들 다 나올테니까요..이건 굳이 제가 말씀안드리겠습니다..allmusic.com에 가셔서 2pac치시고 root or influenced뮤지션들만 쭉 살펴봐도 열명은 넘을테니까요../ 자그럼.2pac보다 더 새로운 음악을 하는 뮤지션10명이 남았죠? 이런 뮤지션들은 더더욱 많습니다. 요즘 힙합뮤지션들 당연히 이미 죽어버린 2pac보다 당연히 새로운음악하겠죠 그중에서 이미 평론가들에게 새롭다고 인정받은 뮤지션들도 무지 많고요..그중에서 최소한 열명정도는 살아남을테고요 이리스트도 제가 직접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다만 pitchforkmedia같은 사이트에 가보면 그런 뮤지션들이 쭉 나오죠../ 자 이제 됐나요? 세상에..그 오래되고 장대한 힙합씬에서 2pac보다 더 위대한 뮤지션이 열명안넘겠습니까? 2pac보다 힙합씬에 공헌한 뮤지션이 열명 안넘겠습니까? 2pac보다 더 새로운 음악 하는 뮤지션이 열명안넘겠습니까? (게다가 이미 죽어버린 뮤지션인데요) / 자 이래도 리스트가 필요하세요...각각 분야별로 10명씩 30명의 리스트와 왜 그들이 2pac보다 더 위대하다거나 혹은 더 새로운음악을 한다거나 혹은 더 힙합씬에 공헌을 했다거나 하는 이유까지 한줄씩 달아드려야 할까요? ...더이상..대답드리고 싶지 않군요..단지 그냥 많은 음악 다양하게 듣다보면 지금 한 얘기가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같은 소리였나라는걸 깨닫게 되길 빌뿐입니다..
04/06/11 21:29
수정 아이콘
만약 2pac이 힙합씬에서 가장 위대한 뮤지션이다란 명제를 만족시킬려면 이래야 될껍니다.. 갱스터랩 웨스트코스트 힙합씬에서 가장..그런데 그조건을 건다고 해도 몇몇 뮤지션들은 2pac보다 더 낫다는 평가를 받기도 할텐데 이땐 조건을 하나 더 걸면 되겠죠 그중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뮤지션..자 그럼 이렇게 결론이 나나요. 갱스터랩, 웨스트 코스트 힙합,씬에서 대중적인지도도 높은 뮤지션중에 가장 위대한 뮤지션은 2pac이다..예..뭐 그럴듯하네요..
04/06/11 22:12
수정 아이콘
다른건 몰라도 "나불대다, sex가수"... 이런 단어는 정말 보기 싫군요...
어떻게 나불대지 말란 소리를 쓸수가 있는건지.. 입이 참 더러우시네요
04/06/11 22:15
수정 아이콘
ppyn 님 // 그만좀 하시죠 ... 2pac얘기만 하시는군요.
아니면 30명 리스트 정확히 쓰시던지요.... 답답하네요 .
pgr은 이런 조회수는 적고 댓글은 많은글이 가끔 나오는데 내용은 다 쓸데없는 논쟁이 99% 이더군요 ..
04/06/11 22:25
수정 아이콘
쩝..꽉막히다..뭐 이런 소리듣고도 그냥 가만히 있어야 되는군요..

heonhee님//글쎄요.답답하더라도 그렇게 댓글그만달라 마라 할 자격이 있는건지../예..그만달죠...애초에 (거슬리는 표현을 한) 댓글에 발끈한 제가 잘못이였습니다. (이미 리스트얘기는 다 끝난걸로 아는데 정확히 쓰라니 음..관두죠 그냥..) heonhee님 (혹시 운영자분? ) 명령대로 앞으로 댓글다는일은 절대 없도록하겠습니다.....그럼~
완전완전
04/06/11 22:28
수정 아이콘
이하늘은 하고싶은말하고 베이비복스가 듣고 또 기분나쁘면 하고싶은말하고 걍그렇게 살면되지요..
04/06/11 22:28
수정 아이콘
갱스터렙,웨스트코스트 힙합씬에서 유명한 뮤지션들은 대중적인지도도 전체적으로 높죠.(nwa시절부터 나왓다하면 불티나게 팔렸죠)누가 더위대하다라는거 자체가 굉장히 웃긴거지만 투팍이 가장 위대한 뮤지션이 되려면 웨스트코스트에서 힙합뮤지션중 대중적인지도도 높은 뮤지션중 고인.
너무삭막한것 같아서리.재밋으라고 써봣습니다.^^
04/06/11 23:19
수정 아이콘
남자의로망은질럿님///"딴건 모르겠고 Dj.Doc 가 언더 에서 알아주는 실력 파라는 댓글은 어이가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DJ.DOC가 언더에서 알아주는 실력파'라고 말한 적은 다시 한 번 눈 씻고 찾아봐도 없기에 남자의로망은질럿님의 댓글에 저 또한 어이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DOC가 아닌 이하늘, 언더그라운드에서 알아주는 실력파가 아닌 프리스타일 랩핑을 말한 겁니다. 예, 그리고 압니다. DJ DOC와 다듀는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 압니다. 최자가 과내 선배이기에 같은 힙합 동아리이기에 다듀의 광팬이기에 공연도 하고 다니기에 압니다. 일일이 설명하시면서 처음 문장부터 어이없다고 말씀하시니 저도 약간 기분이 상했었네요.;; 저는 'DOC 힙합 언더에서 짱!'이라고 말한 적 전혀 없었는데요 ^^;

그리고 여러분, 저는 앜플러님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이하늘이 공인이라 쳐도, 인륜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면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서가 아니며 컴퓨터가 아닌 이상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했다하여 '쓰레기 가수, 니가 남 욕할 자격이 되냐!'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하늘이나 투팍의 또는 베복의 음악성이 거론을 거론하지 맙시다 -_-;; 잘잘못을 따진다면? 예, 이하늘 그런 상욕하고 잘못하긴 했죠. 그러나 제가 투팍에 빠진게 아니기에 모르겠지만 이하늘의 입장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그게 말이 되냐 어떻게 그런 욕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을 압니다.
그래도 '니 음악은 쓰레긴데 뭔 말이냐' '평소 행동 잘하고 떠들어라' 라는 말은 좀 맞지 않는것 같군요 ^^
'공인이니까 하지 마라'는 각자의 생각에 달린 거니 여러의견이 나올 수 있고요. 암튼 여기까지~ >_<
내겐슬픔이야
04/06/11 23:54
수정 아이콘
내가 만든음악을 내가 죽었다고- 마음데로 원하지 않는 음악에 써먹었다.
진짜 빠따 들만하다.
베복이 그렇게 오랫동안 가수생활했는데도.
그 정도도 생각안하고 상업성만을 위해 쓴건 진짜 미친짓-
이하늘이 옳은소리 했다고 봄- 단지 표현이 좀 과격할뿐.
공공의마사지
04/06/11 23:57
수정 아이콘
투팩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가끔 원팩 원스타도 합니다. --
썰렁한가요 ?
------평가는 국민에게------
fastball
04/06/12 00:54
수정 아이콘
수많은 음악을 듣고 내린 결론은
음악의 우열은 있을수없다..
이것입니다..베복같은 음악을 단지 하류음악이라고 치부한다면..
그건 제가 보기에는 아직 음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마치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수많은 독선적인
이 게시판의 사람들처럼...
정석보다강한
04/06/12 01:26
수정 아이콘
김하늘이 아니라 이하늘이군요..ㅡㅡ;; 제 실수였습니다.
베이비복스가 투팩인가 그사람들껄 갖다 쓴건 베이비복스가
시킨건 아니잖습니까. 소속사나 작곡가가 그렇게 한거지..
전 베이비복스를 좋아하진 않으나 일방적으로 상욕을 듣는걸 보니
괜히 편들고싶어지네요. 저도 예전엔 지지리도 음악성없고
얼굴도 못생긴것들이라고 욕은했지만.. 반작용인가봅니다.
이하늘 황당합니다.ㅡㅡ
기쁨의순간
04/06/12 01:34
수정 아이콘
3주정도만에 한번 들어와본 고3입니다... 인강도 잠시 미루고 글을 써봅니다.
투팩이라는 가수도 처음 들어봤구요... DOC도 중학교때 이후로는 잊은지 오래이구.. 이하늘이란 사람 이름은 이번에 첨 들었습니다. 베복은 정말 관심밖이 된지 오래이지요...
좋아하는 장르도 조용한 장르였다가 고3 스트레스 때문인지 얼마전부터 시끄러운 음악으로 바꿨습니다... (스타리그 BGM들 듣기 좋더군요)

중학교때 LIE라는 노래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미성년자는 들을수 없던가 그랬던것 같구요.
하지만 저희학교 아이들이 그 노랠 줄줄 외우고 다녔던 기억도 납니다. 그 노래엔 욕설들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청소년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친것은 분명할 겁니다.
저도 그 노래를 듣고 흥미롭다고 느꼈구요.

제가 이런말을 한것은 베복도 물론 잘한건 없지만 이하늘인가 하는분께서 그런 말을 공인으로써 하여도 되는것인가 하는것이죠.
중학교때도 여러 사람들에게 노래가 영향을 미쳤듯이, 이번에는 노래보다도 더욱더 영향력이 큰 인터넷에서 저런 말을 하게 되면 DOC를 좋아하는 팬들은 그의 의견을 대부분이 따를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힙합을 좋아하는 청소년, 젊은이들이 미아리복스라던가 sex가수 라는 말들을 들으면서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물론 청소년들이 순수한 상태라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청소년들을 그렇게 만든것에는 이러한 매체들이 일조한것이 틀림없습니다.

또한 네티켓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인터넷은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서로 더욱더 조심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PGR은 바람직한 사이트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이유도 그것이지요.
물론 익명성이라는 이점을 통해 남들의 잘못이나 비리를 고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조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하늘씨의 전에 폭력사건, 음악성 이런건 따지지 않습니다. 또한 베복이 라이브를 하든 노출을 심하게 하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공인으로써 자신이 미칠 영향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이죠.

음악만 좋으면 장땡이라는 것도 그렇게 옳은 생각같지는 않습니다. 음악에는 그 사람의 사고가 들어있기 마련이죠.
며칠전에 비틀즈도 마약을 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거기서 비틀즈가 마약을 한 상태에서는 작곡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왜 했을까요.. 이러한 이유때문이 아닐까요?

위에 댓글중에 음악을 평등하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베복이 욕을 먹는것도 음악보단 다른쪽이 더 치중하다보니 그런것같습니다. 물론 그런것에라도 치중하지 않았다면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그룹이겠지요.
음악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런 행동과 사고방식을 욕해야겠지요...

PS. 물리2 어렵습니다. 켁 -_-;
기쁨의순간
04/06/12 01:38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점잖게 말하였다면 그가 원하였던 목적을 성취하기 더 쉽지 않았을까요?
V-GundresS
04/06/12 01:55
수정 아이콘
기쁨의 순간//
처음엔 이하늘씨 나름대로도 점잖게 얘기 했죠. 사람은 누구나 잘못할 수 있으니까 야무지게 빠따 한대 맞고(이부분은 좀 그렇지만-_-;) 다시 시작하자고...
그 말을 들은 베복 소속사 측으 플러스피가 doc는 미국에서 가져다가 쓰는 사상이 없는 힙합이니 뭐니... 별 감정 없는 제가 듣기에도 '쟤 뭐래니...' 싶을 정도로 말을 해놨으니까요... 웃으면서 살살 비꼬는 투로...
목적 달성을 위해 평소와는 다르게 점잖게 이야기 했는데 그쪽에서 자존심을 건들고 나왔으니... 이하늘씨만 뭐라고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지 않나요?
직접적으로 베복이 그런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이하늘씨 생각에는 그쪽에서 나왔을 거라는 가정이 깔려 있는 상태에서 한 말이었구요. (글을 보면 그렇죠...)
뭐... 어쨌든... 공인이란건 참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논쟁이네요...
거짓말처럼..
04/06/12 02:16
수정 아이콘
이하늘씨가 랩을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같은 여자로서 미아리복스라는 표현을 저렇게 당당히 썼다는건 도저히 좋게 생각할 수 없군요.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곡을 망쳤다는 이유로 또 컨셉이 섹시(혹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노출? 그러기엔 자신들의 가사도 좀 그렇지 않나요?아니면 뭐 베이비복스의 사생활이라도 잘 아십니까?)라는 이유로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이하늘씨에게 있습니까? 미아리가 무슨 뜻인지 모르진 않을텐데요. 여자한테 그보다 심한말이 어디있습니까. 여기 계시는 남자분들. 누가 자기 가족이나 애인에게 그런 말 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기분일지. 저도 이번 베이비복스의 노래 듣고 참 뭐했고 미국진출 한다고 했을때 나름 나라망신이라고 생각했지만 저 미아리복스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대략 정신이 멍하네요. 베이비복스도 부모님이 계시고 친구도 있을텐데..(윤은혜양은 나이도 어린데-_-..미아리복스 소리나 들어야하다니..)
Diffwind
04/06/12 03:15
수정 아이콘
그냥 말그대로 빠따한대맞고 좋게좋게 끝내지...
스톰 샤~워
04/06/12 03:54
수정 아이콘
이하늘이 아닌 다른 누가 저런 식의 글을 써도 욕을 먹을 겁니다. 투팍이라는 사람이 직접 저글을 썼어도 욕먹을 겁니다. 저건 비판이 아니라 쌍욕으로 점철돼 있기 때문이죠. 이하늘의 음악성 운운하는 건 웃기네요.
그리고 DOC는 기획사 소속일 때 했던 짓들이 맨날 샘플링해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했던 거 아닌가요? 욕할 사람이 욕을 해야지. 왜 니네는 내가 옛날에 했던 거랑 똑같은 거 하냐 라고 욕하면 그게 말이 되나.
그리고 제발 DOC 이름 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Dream Of Children 이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애들 볼까 무서운 애들이 무슨 애들의 꿈인가 꿈은. 어울리는 이름을 갔다 붙여야 예쁘게 봐주지...
04/06/12 03:55
수정 아이콘
다들 또 시작하셨군요 : ) 댓글이 1000개 이상 진행되도, 절대로
자기주장 바뀌지 않을껍니다. 그만하세요.
헤르젠
04/06/12 10:07
수정 아이콘
리플들 쭉 읽어오는데 리플들의 내용이 차례로 바뀌더군요..
재미있습니다.^^
XenoCide
04/06/12 10:42
수정 아이콘
첫번쨰 리플이나 150번쨰 리플이나 제자리군요..
帝釋天
04/06/12 11:03
수정 아이콘
저분들의 분쟁이 우리가 이렇게 시간 내면서 열을 올릴만큼 가치가 있습니까? 몇몇분이 의견충돌로 논쟁을 거듭하면서 댓글을 장악하는데 그런것은 쪽지로 해결했으면 합니다. 여러 회원이 느끼셨겠지만 정말 모양새가 좋지 않군요.
Ryu Han Min
04/06/12 13:53
수정 아이콘
인터넷에 쓴 글이 공개적인 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일간지 신문까지 난 얘기가 공개적인 게 아니라는 생각은
이해가 안가는군요. 뭐 어이가 없다니 그런줄 알겠습니다만.
초보유저
04/06/12 14:00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에는..

이하늘 정말 좋은 뮤지션 입니다.
문희준 역시 정말 좋은 뮤지션 입니다.

이하늘 한국 통칭 언더 힙합계에서 알아주는 랩퍼 입니다.
문희준 한국 락계에서 알아주는 락커 입니다.

이하을 씨의 래핑, 혹은 힙합 수준에 버금가는 분을 떠올리다 보니 역시 한국 락계의 지존 문희준 씨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04/06/13 11:10
수정 아이콘
초보유저님 주제를 전혀 이상한 곳으로 끌고 가시네요. 그런 말씀은 굳이 적으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 안하시는지요? 답글 다시는 분들 제발 기사의 내용과 주제를 한번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310 KTF 선수들이여 마음 아픈 GG는 이제 그만... !!! [6] *세균맨*6545 04/07/23 6545 0
5306 [펌] 한국축구 사령탑에 조 본프레레 감독 선임 [11] *세균맨*5413 04/06/18 5413 0
5117 [잡담] 이하늘 "미아리 복스…xxx 가수" 욕·독설 파문 에 대하여.. [157] *세균맨*10852 04/06/11 10852 0
52289 [LOL] 드디어 대한민국 탑시드 나진소드 출격합니다!!! [76] 茶仰11352 13/09/23 11352 2
21172 이창호 9단의 기록이 올해 또하나 깨졌습니다. [22] 茶仰6814 06/02/24 6814 0
20069 중국바둑 무섭군요... [29] 茶仰6492 06/01/13 6492 0
17536 깨어질수 없는 기록은 없는가 봅니다. [10] 茶仰5029 05/10/21 5029 0
16734 한국을 빛낸 10명의 남성. (이창호9단에 대한 글입니다.) [20] 茶仰7812 05/09/23 7812 0
29507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사나이. [22] 林神 FELIX5737 07/02/24 5737 0
41903 정말 답답한 케스파 [27] 梨軒6754 10/05/31 6754 1
41813 협회와 블리자드사의 '협상'을 보면서 느낀 것들 [7] 梨軒6172 10/05/28 6172 0
41073 저작권에 대한 생각들 [2] 梨軒4779 10/04/26 4779 0
13269 하아... WEG 2차시즌... 큰일났습니다. [23] 六道熱火5729 05/05/31 5729 0
14459 PC방 예선을 보고싶다. 그분의 중계로..?! [30] 不꽃미남7734 05/07/08 7734 0
1589 또 다시 망언..망언..망언..(독도=패러독스중앙섬지역?!) [18] 不꽃미남5545 04/02/01 5545 0
1511 스타크의 서태지 [46] 不꽃미남7753 04/01/29 7753 0
21270 진선유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43] 힙합아부지7347 06/02/26 7347 0
11937 스토브 리그라 심심하기도 하여 VOD시청을 즐기고 있습니다. [13] 힙합아부지4966 05/03/26 4966 0
9203 Ever 스타리그 결승전을 보고나서..그리고 황제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7] 힘들었던시간5214 04/11/21 5214 0
7962 임요환선수와 이윤열선수,그 이후.. [38] 힘들었던시간6483 04/10/01 6483 0
67167 [LOL] 스타1을 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프로게이머에 대한 부채감에 대하여 [8] 힘든일상2567 19/11/20 2567 18
63885 [기타] [PS4] 뒤늦게 접한 아이돌 마스터, 3일 체험 소감 [27] 힘든일상3436 18/07/31 3436 0
58386 [하스스톤] 하스스톤 카드 코스트 기초론 [17] 힘든일상7106 15/12/12 7106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