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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5/24 17:22:39
Name Davi4ever
File #1 WP(120520).JPG (594.0 KB), Download : 16
File #2 GWP(120520).JPG (604.5 KB), Download : 15
Subject 2012년 5월 셋째주 WP & GWP 랭킹 (2012.5.20 기준)




프로리그 개막전 준비로 인해 업로드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2년 5월 셋째주 WP 랭킹, GWP 랭킹입니다.

WP 랭킹과 GWP 랭킹은 스타1 개념과 스타2 개념이 아닌
(스타리그-프로리그) 위주의 랭킹과  (GSL-GSTL) 위주의 랭킹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WP 랭킹에 스타1 성적과 스타2 성적이 합쳐져 있는 방식을 좋지 않게 보실 수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현 상황에서 스타1만을 가지고 랭킹을 선정할 경우 점수가 지나치게 줄어들게 되는 문제점이 있고,
프로리그의 스타2 성적을 스타2 랭킹에 반영하기에는 아직 전적이 너무 적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스타2 랭킹을 따로 하기에는 WP 랭킹과 GWP 랭킹의 경기수(?)가 너무 차이가 많아 난감하구요.
랭킹산정방식을 어떻게 정하더라도 일장일단이 있기에 이 방식을 택했습니다.

5월 셋째주 랭킹은 지난해 5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의 전적이 기준입니다.
프로리그 제8게임단 vs CJ, 공군 vs KT, 티빙 스타리그 16강 3,4회차 경기와
승격강등전 A~C조 경기는 5월 넷째주 랭킹에 반영됩니다.

이영호가 56주 연속 WP 통합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 정명훈과의 점수차는 146.7점으로 지난주와 비슷합니다.

테란랭킹 1위 역시 127주 연속 이영호입니다. (전체랭킹 1위, 통산 187주)
테란랭킹 2위 정명훈(전체랭킹 2위)과의 점수차는 146.7점입니다.

저그랭킹 1위는 2주 연속 김민철입니다. (전체랭킹 6위, 통산 6주)
저그랭킹 2위 김명운(전체랭킹 8위)과의 점수차는 11.7점으로 매우 근소합니다.

저그랭킹 1위를 두고 웅진저그의 경쟁이 계속된다면 프로토스랭킹 1위는 삼성토스의 싸움입니다.
허영무-송병구가 계속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프로토스랭킹,
허영무가 또다시 1주만에 프로토스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전체랭킹 3위, 통산 27주)
프로토스랭킹 2위 송병구(전체랭킹 5위)와의 점수차는 불과 7점입니다.

허영무가 이신형-변형태를 물리치고 3위로 2계단 상승,
프로토스랭킹은 1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김민철은 신동원에게 승리하며 6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김정우는 이영호를 꺾고 10위로 7계단 상승,
저그랭킹은 3위로 4계단 상승했습니다.

이경민이 김대엽에게 승리하며 11위로 1계단 상승,
프로토스랭킹은 5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임정현은 신동원을 물리치고 13위로 1계단 상승,
저그랭킹은 4위로 1계단 올랐습니다.
어윤수는 송병구-염보성을 꺾고 14위로 8계단 상승,
저그랭킹은 5위로 5계단 상승했습니다.

김유진은 이신형에게 승리하며 23위로 5계단 상승,
프로토스랭킹은 8위로 2계단 상승했습니다.
정윤종은 이제동을 물리치고 26위로 7계단 상승,
프로토스랭킹은 10위로 2계단 상승했습니다.
변현제는 김명운을 꺾고 27위로 9계단 상승,
프로토스랭킹은 11위로 3계단 올랐습니다.
박대호는 김구현을 물리치고 29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주성욱은 신상문에게 승리하며 32위로 2계단 상승했고,
김기현은 이성은을 꺾고 36위로 7계단 상승,
테란랭킹은 9위로 4계단 상승했습니다.

40위권 밖의 순위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손석희, 신노열에게 승리하며 43위로 4계단 상승.
-신재욱, 김도우를 물리치고 50위로 2계단 상승.
-조성호, 김민철을 꺾고 56위로 재진입.
-원선재, 정우용-김정우에게 승리하며 65위로 첫 진입.
-유준희, 차명환에게 승리하며 73위로 2계단 상승.


GWP 통합랭킹에서는 코드 S 우승을 차지한 정종현이 문성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 문성원과의 점수차는 169.2점입니다.

테란랭킹 1,2위는 통합랭킹과 동일하게 정종현 1위, 문성원 2위입니다.

저그랭킹 1위는 3주 연속 박수호가 지키고 있습니다. (전체랭킹 3위)
저그랭킹 2위 이동녕(전체랭킹 4위)과의 점수차는 48.8점으로 100점 정도 줄었습니다.

프로토스랭킹 1위는 2주 연속 박현우입니다. (전체랭킹 5위)
프로토스랭킹 2위 김학수(전체랭킹 8위)와의 점수차는 불과 378.7점으로 300점 이상 벌어졌습니다.

박현우가 정종현에게 3승을 기록하며 5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고병재는 박성준을 2:0으로 물리치고 13위로 2계단 상승,
테란랭킹은 6위로 1계단 올랐습니다.
김동주는 장민철을 2:0으로 꺾고 17위로 2계단 상승,
테란랭킹은 8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안호진은 박지수에게 2:0으로 승리하며 23위로 1계단 상승,
테란랭킹은 11위로 1계단 상승했습니다.
황규석은 문성원에게 2승을 기록하며 25위로 8계단 상승,
테란랭킹은 13위로 6계단 상승했습니다.
정승일은 이정훈을 2:1로 물리치고 30위로 6계단 상승,
저그랭킹은 6위로 2계단 상승했습니다.

권태훈은 최지성을 2:1로 꺾고 36위로 10계단 상승,
저그랭킹은 8위로 2계단 올랐습니다.

그 외 GWP 랭킹의 주요 변동사항입니다.
-강동현, 정지훈을 2:0으로 물리치고 54위로 10계단 상승,
저그랭킹은 13위로 1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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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socks
12/05/24 17:29
수정 아이콘
56주...............
12/05/24 17:35
수정 아이콘
어쩌면 정명훈 선수가 랭킹 1위로 스1 리그가 막을 내릴수도 있겠네요.
12/05/24 18:20
수정 아이콘
wp.. 절대 점수가...
루스터스
12/05/24 18:25
수정 아이콘
진짜 절대 점수를 보니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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