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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0 [일반] 문재인-바이든 회동설의 어처구니없는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347] 삭제됨32094 22/05/19 32094
6089 [일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정식으로 취임하였습니다. [95] 에이치블루13905 22/05/18 13905
6088 [일반] 윤석열 대통령이 5.18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63] 덴드로븀15304 22/05/18 15304
6087 [일반] K방역, OECD 코로나 우수 대응 보고서에 실린다 [204] 데브레첸13932 22/05/18 13932
6086 [일반] 재산은 억대로 가진 사람들이.... [42] 로드바이크15071 22/05/17 15071
6085 [일반] 윤석열 정부의 추경안이 제출 되었습니다. [111] 트루할러데이17644 22/05/16 17644
6084 [일반] 이준석 당대표가 G식백과에 출연하는군요 [31] 대장햄토리17317 22/05/15 17317
6083 [일반] 북한에 잔여백신 제공 검토 [250] 깐부22136 22/05/12 22136
6082 [일반] 오늘 하루 정신없는 민주당 [107] 서브탱크18869 22/05/12 18869
6081 [일반] 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 "동성애는 치료로 바뀐다"…논란 더 키운 사과 (G식백과 김성회 아님) [137] 덴드로븀16445 22/05/12 16445
6080 [일반] 52시간보다 더 과거로 돌아가는 윤 정부의 노동관 [246] 굄성23948 22/05/11 23948
6079 [일반] 애스퍼장관의 회고록 중 전작권 관련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52] 숨고르기13452 22/05/10 13452
6078 [일반] 한동훈 인사 청문회에서 드러난 민주당 일부의원의 수준 [277] 모두안녕33828 22/05/09 33828
6077 [일반] 윤석열 정부를 맞이하며: 진보 담론의 시대는 끝났다 [51] 데브레첸12768 22/05/09 12768
6076 [일반] "학업 성취가 낮은 학생들이 필로폰을 제조하고 배포하는 과정으로 얻는 교육적 이익" [85] 유시민6311 22/05/08 6311
6065 [일반] 민주당, 이재명 인천계양을 전략공천 결정 [186] 어강됴리25554 22/05/06 25554
6064 [일반] 한동훈 후보자 자녀 관련 공방과 정치적 올바름 이야기 [345] 우승26633 22/05/06 26633
6060 [일반] 편법에 편법에 마지막까지 편법인 검수완박 공포 [295] Restar24694 22/05/03 24694
6059 [일반] LTV가 40%->70%가 된다면, 대출금액은 어떻게 되나? [57] Leeka12933 22/05/03 12933
6058 [일반] 민주당 최강욱의원 화상회의에서 성희롱 논란이 있군요 [85] SigurRos13265 22/05/02 13265
6057 [일반] 윤석열 정부 내각의 첫 인사 청문회가 열립니다. [257] 트루할러데이16779 22/05/02 16779
6056 [일반] 전기 민영화? [149] 어느새아재19192 22/05/01 19192
6055 [일반] 논란이 되고 있는 안철수 인수위원장의 '소고기'발언 [98] 트루할러데이18853 22/04/30 1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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