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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4/27 13:13:17
Name 흐콰한다
File #1 제목_없음.JPG (41.9 KB), Download : 16
Subject [스타2] 2013 BenQ GSTL Season1 - PRIME vs NS 호서


1set 변현우(PRIME) vs 신기훈(NS 호서) / 붉은도시
                                                  => 신기훈 승

2set 조성주(PRIME) vs 신기훈(NS 호서) / DMZ
                                                  => 신기훈 승

3set 이정훈(PRIME) vs 신기훈(NS 호서) / 이카루스
                                                  => 이정훈 승

4set 이정훈(PRIME) vs 정지훈(NS 호서) / 돌개바람
                                                  => 정지훈 승

5set 장현우(PRIME) vs 정지훈(NS 호서) / 아킬론황무지
                                                  => 정지훈 승




대회개요: 승자연전방식 7전 4선승제 팀리그, 패자 측이 다음세트 맵선택

사용 맵 : 밸시르 잔재 / 아킬론 황무지 / 돌개바람(이상 래더 버전) / GSL 우주 정거장 / DMZ / 붉은 도시 / 이카루스


중계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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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 http://afreeca.com/afgame02
- 다음 tv팟 : http://tvpot.daum.net/live9.man.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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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3:14
수정 아이콘
오오 불판을 올려주셨군요!
흐콰한다
13/04/27 13:15
수정 아이콘
중계진도 이번 시즌 GSTL 토요일 경기 4주연속 올킬 기록을 언급하는군요.
이성은 해설의 바람대로 접전 양상 스코어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13/04/27 13:1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지금 NS 호서 엔트리이면 올킬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흐콰한다
13/04/27 13:21
수정 아이콘
지금 프라임 선수들도 많이 침체기긴 하지만
호서가 변현우 조성주 장현우를 잡아낼 수 있을지는 확실히 물음표 상태죠.

그러고보니 연기잘하는 선수 한 명을 빠뜨린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흐콰한다
13/04/27 13:18
수정 아이콘
NS호서 매드불 선수는 노바좌와 함께 예선에서 눈에 띄는 아이디의 선수 중 하나였는데...

방송경기는 처음 보게 되는 것 같네요.
kimbilly
13/04/27 13:20
수정 아이콘
(오늘은 정모를 신청하신 PGR21 회원 여러분과 함께 이번 경기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흐콰한다
13/04/27 13:24
수정 아이콘
직접 가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재미난 경기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채정원 본부장님을 포함해 GSL 중계진분들이 오신다고 들었는데
중계진분들에게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 같은거 취합하는 앙케이트 조사같은것도 하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오늘 오전에야 들었네요.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3:24
수정 아이콘
좋은듯♡
흐콰한다
13/04/27 13:25
수정 아이콘
채팀장 레일건 치어풀 뭐얔 크크크크

역시 덕후는 공기와도 같군요.
보이지는 않지만 어디에나 있어요.
흐콰한다
13/04/27 13:27
수정 아이콘
변현우 요즘 연습하는거 보면 완전 비효율적이다 싶을 정도로 안쉬면서 한다는 소리가 있긴 하더군요.
흐콰한다
13/04/27 13:29
수정 아이콘
로공테크 올리며 2제련소 돌리는 신기훈 선수.
변현우는 본진 모든 병영에 애드온건물올리는 타이밍이구요.
흐콰한다
13/04/27 13:30
수정 아이콘
배짱부리고 있는터인데 추적자 1기 끊긴건 아쉽죠 신기훈
흐콰한다
13/04/27 13:31
수정 아이콘
거신 1기보유에 2기째 나오고 있는 중에 변현우 다수 해불로 1차 압박
흐콰한다
13/04/27 13:32
수정 아이콘
플토 앞마당에서 모선핵이 추락했지만 좋은 시간왜곡으로 플토가 한번 버텨냅니다.
흐콰한다
13/04/27 13:34
수정 아이콘
플토는 앞마당 외에는 멀티 생각이 없군요.
3/3업 최대한 빨리 끝내고 한방 쎄게 나가볼 생각인가요.
변현우는 사업 거신 2기 보유된 상대방에게 무리하지 않고 초기 진출병력 빼서 제2멀 가져갑니다.
제2멀에 계속 소소하게 광전사 견제넣는 플토 신기훈
흐콰한다
13/04/27 13:36
수정 아이콘
아 플토도 제2멀 돌리고 있었네요.

상대방 견제하면서 중앙진출하고 자신의 제2멀에 떨어진 2의료선 분량 견제는 막아내는 신기훈
흐콰한다
13/04/27 13:38
수정 아이콘
변현우 주변에 수정탑 찾아내는 걸 좀 소홀히 하고 있는데요.
신기훈 선수가 워낙 상대방 쪽 맵 여기저기에 수정탑을 퍼뜨려서 잘 심어놓기도 했지만...
흐콰한다
13/04/27 13:40
수정 아이콘
갖출거 다갖춘 토스가 암기까지 섞어서 시도때도 없이 견제해들어오니 테란 미추어버리죠.
L.lawliet
13/04/27 13:40
수정 아이콘
오랫만에 다수 유령 운영을 보게 되네요.
흐콰한다
13/04/27 13:41
수정 아이콘
변현우의 히든카드라면 다수유령인데요. 유령 수가 꽤 많긴해요.
L.lawliet
13/04/27 13:41
수정 아이콘
유령만 21기
흐콰한다
13/04/27 13:42
수정 아이콘
불곰 네기에 폭풍을 물쓰듯이 써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플토 상황이 좋아요.
흐콰한다
13/04/27 13:48
수정 아이콘
변현우 다수 유령 활용을 훌륭하게 해주며 몇차례 교전에서 이득보고 상대 주요 멀티 한곳을 밀지만

넓은 맵을 이용해서 멀티 포기판단 빠르게 해주며 도망자토스, 게릴라토스로 응수하는 신기훈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3:49
수정 아이콘
테란이 말라죽이는데 성공하면서 신기훈선수가 나름 거물을 사냥하는데 성공하는 분위기입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3:51
수정 아이콘
한타는 버팁니다만 일꾼이 모두 죽으면서 신기훈 승리!
L.lawliet
13/04/27 13:51
수정 아이콘
자원이 없었던 변현우 GG
흐콰한다
13/04/27 13:52
수정 아이콘
이번 시즌들어 호서가 드디어 세트스코어를 따냅니다.

누워서 떡먹기 세레모니. 호서벤치에 웃음기 돌아온걸 실로 간만에 보네요.
가루맨
13/04/27 13:59
수정 아이콘
첫 경기부터 호서의 무명 선수가 이기다니 좀 의외네요.
흐콰한다
13/04/27 13:55
수정 아이콘
의료선 여기저기 돌리며 휘두르는 대신 유령다수를 모은 굳건한 한방으로 경기 컨셉잡은 변현우였고 그에 걸맞게 마지막에도 교전능력이 돋보였지만
결국 상대의 끈질긴 견제를 이겨내지 못하며 gg 선언하는 변현우.
예전 핫식스 시즌4에서 정윤종에게 질때도 이런 양상이었던것 같은데...

그래도 어쨌든 멋진 테플전이었습니다. 붉은 도시는 맵 구석에 수정탑 찾기가 까다로워보여서 플토도 난전하기 괜찮은것 같네요.
흐콰한다
13/04/27 14:00
수정 아이콘
변현우 "내 옆구리를 주고 네 목을 가져가는 전략일 뿐이야!"
(10초 후)
변현우 ""으...으...여...옆구리를...너무 깊이 찔렸어..."


좀전경기 GG나오기 전 마지막 상황을 요약하면 저렇게 되겠네요.
흐콰한다
13/04/27 14:05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간밤에 드림핵에선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었네요.

64강 조별리그 중 마지막 조 세선수가 2승1패에 승점까지 동률이 되버려 재경기를 치르고
재경기에서도 세 선수가 서로 맞물리게 되니
재재경기를 치르는 대신 [제비뽑기]로 진출자를 결정하는 사태가.....;;;

이틀만에 모든 경기 일정을 끝내야하는만큼 이해가 아예 안가진 않지만 그래도 이건 뭐...
13/04/27 14:07
수정 아이콘
차라리 승리 경기 시간이나 점수제로 정하는게 나았을 듯하네요.
신예terran
13/04/27 15:25
수정 아이콘
제비뽑기가 차라리 더 합리적인듯 합니다. 점수나 시간이나 모두 선수 경기 취향에 따라서 누군가는 유리해지는 결과가 생기니까요.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10
수정 아이콘
피해자인 후안 모레노 듀란선수는 무슨생각을할지..
흐콰한다
13/04/27 14:12
수정 아이콘
루시프론 본인은 물론이고 친형인 볼틱스 선수도 트윗상으로 강하게 불만을 표시했죠. "아~주 참 잘~하는 짓이다"라는 뉘앙스로.
흐콰한다
13/04/27 14:05
수정 아이콘
프라임의 두번째 주자는 조성주 선수입니다.

프라임도 기세에서 밀리지 않으려는게 보이네요.
13/04/27 14:06
수정 아이콘
UI에 뭔가 새로운 기능이 생긴거 같은데 정확히 무슨 기능인가요?
흐콰한다
13/04/27 14:07
수정 아이콘
글 수정하다 저도 놓치는 바람에 못본게 아쉽네요.
13/04/27 14:11
수정 아이콘
미니맵을 확대해서 화면에 크게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13/04/27 14:12
수정 아이콘
그것 말고 지형에 무슨 색을 입히는 기능 같은게 있던데 뭔지 모르겠네요.
kimbilly
13/04/27 14:22
수정 아이콘
단축키를 이용해 원하는 색으로 직선, 도형, 화살표 등을 그릴 수 있습니다.
흐콰한다
13/04/27 14:09
수정 아이콘
모선핵 1광 1추 찌르기 들어가서 벙커완성되기 전에 본진난입 후 상당한 피해주는 신기훈
13/04/27 14:09
수정 아이콘
게임 내 UI로 NSH 로고를 보니까 갑자기 생각난건데, 로고가 바이오 하자드 6 닮았네요.
13/04/27 14:13
수정 아이콘
점멸 없으면 공성전차 나오는 순간부터 막히죠. 그런데 방금은 관측선 있는거 몰랐나요?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서 안 받을 피해를 또 받았죠.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14
수정 아이콘
토스전에서 공성전차가 나오다니!
13/04/27 14:15
수정 아이콘
신기훈 선수 오늘 컨디션 좋아보이네요 !
흐콰한다
13/04/27 14:16
수정 아이콘
양 선수 모두 막힐것같은 견제와 찌르기를 근성으로 밀어붙여서 예상외의 피해 입히는 성과를 각각 한번씩 거두며
공방턴이 휙휙 바뀐끝에 중반페이즈로 넘어간 상태.
흐콰한다
13/04/27 14:18
수정 아이콘
의료선에 잠깐 휘둘리는듯 하지만
2/2업 일찌감치 완성시키고 암기로 테란 앞마당 한번 흔들어주기까지 하는 신기훈
흐콰한다
13/04/27 14:19
수정 아이콘
조성주 마지막 건설로봇 동반 치즈한방 갑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19
수정 아이콘
오 신기훈선수가 2승을 가져가네요 처음보는 선수인데 꽤 대단한데요
Colossus
13/04/27 14:21
수정 아이콘
신기훈 선수 신인인가요? 기대보다 잘하네요.
13/04/27 14:21
수정 아이콘
김밥을 왜먹나요...크크크크 신기훈선수 플레이 개성있고 좋네요. 이번경기보다는 방금전 경기 예전에 박용욱 선수의 악마같은 광전사 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한번물면 놓지않네요
흐콰한다
13/04/27 14:22
수정 아이콘
하지만 역장과 거신과 업차이를 극복할 수는 없었죠 역시.
조성주 GG 선언하며 NS호서가 2:0으로 앞서갑니다.

신기훈 선수 테플전 잘하네요. 꼼꼼하면서도 과감한데요.
챌린저 예선은 어쩌다가 떨어지고 만건지 진짜 아쉬워요.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25
수정 아이콘
병행왕 갓승철 재평가설..
흐콰한다
13/04/27 14:27
수정 아이콘
김승철 선수도 예선 탈락했어요;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29
수정 아이콘
정승일 재평가설..(?!)
13/04/27 14:24
수정 아이콘
또 테란을 내나요? 물론 테란카드 말고 다른 카드가 마땅히 없긴 하지만 지금 신기훈 선수의 테란전 기세가 너무 좋은데요...해병왕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선형대수세이지
13/04/27 14:24
수정 아이콘
테란만 세 번은 좀...이정훈 선수가 분위기 바꾼다면야 장현우 선수 아끼고 좋지만 안 통한다면 발트리 욕 좀 먹겠는데요.
13/04/27 14:25
수정 아이콘
전 이카루스 맵은 참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영 재미있지가 않아요.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26
수정 아이콘
저는 4연자극제때문에..
흐콰한다
13/04/27 14:28
수정 아이콘
이번 맵 이카루스인가요?
이카루스에서 테플전 보는것도 되게 오랜만이긴하네요.
하지만 멸뽕 나오려나-_-;
흐콰한다
13/04/27 14:26
수정 아이콘
프라임 세번째 선수는 이정훈입니다.

코드S 광탈 이후
지지난주 MLG 이벤트전 결승에서 김준호에게 3:0승을 거두며 우승,
어제 인벤 네임드워에서 김대엽 선수를 3:2로 잡아낸 바 있는데요.
아직 경기력은 기대에 상당히 못미치고 있지만, 기세는 어느정도 회복했을거라고 [또] 기대해봅니다.
선형대수세이지
13/04/27 14:28
수정 아이콘
채팀장님...
흐콰한다
13/04/27 14:29
수정 아이콘
눈빛과 삿대질이 자못 위압적인 프로직관러 채 모씨 또 등장
흐콰한다
13/04/27 14:31
수정 아이콘
다리찢기 재능러 신기훈 선수(...)
swordfish
13/04/27 14:35
수정 아이콘
으헉 호서가 이기고 있네요.
흐콰한다
13/04/27 14:35
수정 아이콘
이성은 해설 괜찮다고 보는 편이라 까이는게 마음아프긴한데
방금 계시/예지 헷갈린건 좀 한소리 나올 듯ㅠ
13/04/27 14:36
수정 아이콘
다 같이 착각하시는듯...
흐콰한다
13/04/27 14:35
수정 아이콘
초반 예언자 2기로 짭짤하게 견제해주는 신기훈
swordfish
13/04/27 14:38
수정 아이콘
호서에 드디어 구세주가 등장하나요?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38
수정 아이콘
신기훈날이네요..
L.lawliet
13/04/27 14:40
수정 아이콘
이정훈 막았네요. 덜덜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40
수정 아이콘
그래도 꾸역꾸역 막아냅니다 이정훈
13/04/27 14:41
수정 아이콘
이겼다고 생각하고 거신2기가 병영때린게 이 상황까지 온것 같네요
swordfish
13/04/27 14:42
수정 아이콘
참 아쉽게 졌네요. 신기훈 선수.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4:45
수정 아이콘
정지훈이 나옵니다! MLG에서 정지훈이 이정훈을 완벽히 제압했었거든요
13/04/27 14:45
수정 아이콘
NS호서가 이정도 기세만 계속 보여준다면 좋겠네요
흐콰한다
13/04/27 14:47
수정 아이콘
이정훈이 상대방 앞마당에서 언제나처럼 객기부리느라 병력 손해 좀 본 틈을 타
거신과 예언자 동반해서 1/1업 타이밍에 강하게 밀어붙여본 신기훈 선수였지만, 뭔가 딱딱 떨어지는 만큼만, 바이킹, 의료선, 기갑병, 지뢰 등의 유닛들이 딱 필요한만큼만 뽑히고 유지되면서 결국 어거지스럽고도 신기하게 밀어내는 이정훈 선수.
업그레이드 앞서가고 사령부도 세개 있었던 상태로 막아내는데 성공함으로써 그 여파를 몰아 자원떨어져가는 플토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 거둠으로써 프라임이 한세트 만회합니다. 어려울때 한건 해주네요 이정훈.

이성은 해설 말씀 들으니 신기훈 선수도 거신 컨트롤 실수가 있긴 했군요.
흐콰한다
13/04/27 14:50
수정 아이콘
호서의 두번째 주자는 정지훈입니다.

이스트로의 신희승 격 선수지만, 신희승보다는 커리어가 높고 신희승보다는 받쳐주는 선수가 없으며 신희승보다 제역할 못해주고 있는 에이스ㅠ
13/04/27 14:57
수정 아이콘
여기서 이정훈이 져도 장현우가 있어서..
흐콰한다
13/04/27 14:58
수정 아이콘
장현우 선수도 상태가 많이 메롱이던데요.

래더에선 잘하나요?
13/04/27 15:02
수정 아이콘
원래 래더는 래더왕들이 많은 프라임답게 잘하죠. 또 대회와는 달리 래더에서 토스 성적 좋은편이라서 장현우 선수가 못할리가 없고 내부도 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뭔가 멘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게임 던지는 것 같은 느낌이.. 특히 견제나 올인에 너무 취약하죠
L.lawliet
13/04/27 14:58
수정 아이콘
2병영에 하나는 반응로 사신 올인 전략 같습니다.
흐콰한다
13/04/27 15:01
수정 아이콘
다수 사신으로 세게 밀어붙여본 이정훈 선수지만 상대방의 화염차를 보고 화염기갑병을 의식한건지 일단 빠집니다.
사령부 올리는 이정훈 대 화염기갑병 드랍가는 정지훈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5:02
수정 아이콘
화염기甲병이군요..
내일의 香氣
13/04/27 15:03
수정 아이콘
아니.. 의료선이 지뢰 한방에 터지는 것도 아닌데..
방어 한번 하고 나갔으면 될것을.. 왜 굳이 나가서 고생을....
흐콰한다
13/04/27 15:04
수정 아이콘
기갑병 드랍 예상하고 있었던거 같은데 어째서...
내일의 香氣
13/04/27 15:06
수정 아이콘
본진에서 한번 잘 막고 나가도 충분히 빠른타임에 견제를 할 수 있을텐데...
괜히 서둘러서 나가다가 본진 방어/견제 둘 다할려니.. 컨트롤 집중도 안되고.....
그러는 와중에 일꾼 털리고.... 왜 쉬운길을 어렵게 가냐는.. 느낌이네요....
이정훈 성향상.. 거북이 전술이 맘에 안드는건지.......
흐콰한다
13/04/27 15:03
수정 아이콘
어이쿠....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5:04
수정 아이콘
정지훈이 다시한번 이정훈을 제압하면서 3:1!
흐콰한다
13/04/27 15:07
수정 아이콘
역시 프라임의 마지막 주자로 장현우 선수가 나오는 뻔한 전개.
흐콰한다
13/04/27 15:11
수정 아이콘
인천 실내&무도아시아노동착취대회 B조 리매치군요.

장현우 대 정지훈

그때는 장현우가 정지훈을 2:0으로 제압했는데 오늘 정지훈 선수 복수 성공할지...
흐콰한다
13/04/27 15:13
수정 아이콘
트리플 올리는 테란 대 모선핵 배제하고 테크올리는 플토의 배째기 대결
흐콰한다
13/04/27 15:14
수정 아이콘
환상불사조로 상대방 본진 둘러본 뒤 본격적으로 대장간 짓는 장현우
L.lawliet
13/04/27 15:19
수정 아이콘
토스 제2멀티 파괴하는 정지훈 선수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갑니다.
흐콰한다
13/04/27 15:19
수정 아이콘
업 잘돌리고 잘먹나 싶었는데 앞마당 의료선1기에 과잉대응하며 상대방 4의료선 분량 병력에 제2멀 날아가고 본진 로봇공학지원소도 덤으로 내주는 장현우


왜 꼭 프로토스선수들 의료선1기 같은 쓸데없는데 광자과충전 낭비하나요.
L.lawliet
13/04/27 15:20
수정 아이콘
200타이밍에 다수 건설로봇 동원하며 경기를 끝내려고 하는 정지훈..
곡물처리용군락
13/04/27 15:20
수정 아이콘
정지훈이 의료선으로 피해를 주고 그 차이를 물량으로 밀면서 승리!
내일의 香氣
13/04/27 15:21
수정 아이콘
저건 못 막죠... 호서 승....
L.lawliet
13/04/27 15:21
수정 아이콘
장현우 GG. 모처럼 NS호서팀 승리를 따냅니다. 4:1
선형대수세이지
13/04/27 15:22
수정 아이콘
이야 호서가 살아나서 다행이네요
흐콰한다
13/04/27 15:24
수정 아이콘
상대방에 한방 제대로 먹인후 틈 안주고 기갑병+건설로봇 동반 한방으로 경기 끝내버리는 정지훈
4:1로 NS호서가 승리합니다.


일단 2승1패의 엑시움에이서, 아주부, MVP, 스타테일을 제외하고 나머지 4팀은 전부 1승2패가 되는군요.
흐콰한다
13/04/27 15:29
수정 아이콘
신기훈 선수라는 눈여겨볼만한 신예토스가 등장한건 고무적이네요.
언변도 괜찮고, 다음 예선은 잘 준비해서 뚫어냈으면 좋겠네요.

반면, 마지막 두 경기의 프라임 두 선수의 경기는 많이 실망스러웠던만큼 반성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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