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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27 19:24
(수정됨) 포세이돈 어드벤쳐의 신부님...
머나먼 다리의 폴란드 지휘관... 크림슨 타이드에서 깐깐한 함장 등등 생각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2/27 19:35
포세이돈 어드벤처에서 마지막에 문 열어주고 희생하신 신부님 역할이셨군요. 어렸을적 참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제야 누군지 알게됩니다.
+ 25/02/27 21:57
포세이돈 어드벤쳐의 그 신부님으로 인상깊게 봤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연세가 상당히 되셨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노환으로 인한 별세가 아니라 무슨 사고가 있었나보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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