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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27 15:09
2012년에 주전 경쟁하던 포수 유망주가 김태군, 조윤준, 유강남, 나성용을 비롯해 참 많았는데 결국 주전은 대타요원이던 윤요섭이 되더라는...
(윤요섭 이후 최경철을 거쳐 3년 뒤엔 유강남이 최종적으로 차지하긴 했지만...) 박동원 이후에도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선수가 갑작스레 주전을 차지할 지도 모르죠. 갭을 메우는 역할일수도 있고, 급성장한 선수일수도 있고...
+ 25/02/27 14:23
참치 fa때 제 기억으로 유강남 빠지고 매물(?)이 없어서 부랴부랴 잡았는데 이게 대박 칠줄은
그때 참치 비싸다고 했던거 같았는데 혜자였네요.
+ 25/02/27 14:25
유강남한테 4년 60억까지 쫓아가다 지지 치고 참치한테 그 돈 그대로 줬는데 쿨거래 되서 신기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죠.
전 개인적으로 빠따 차이 난다고 봐서 더 좋았습니다 크크 그때 참치 못 잡았으면 아마 박세혁 사서 오스틴 빼고 전부 좌타자! 했을거 생각하면 채이 아버님은 그저 땡큐죠 크크
+ 25/02/27 15:15
FA전 박동원이 포수 출장 이닝이 적어서 다들 박동원은 풀타임으로 못굴리니까 백업포수가 30~40% 정도는 뛰어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냥 굴리면 되는거라는걸 LG가 보여주고 있죠 크크
+ 25/02/27 14:27
유강남이 480이라 lg가 참 비상이었는데, 참치를 465로 잡아온게 참 신기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체력하나는 타고났었는데 저렇게 누울줄이야
+ 25/02/27 15:56
현장평가가 당연히 일반인들보다 정보가 많으니 맞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게 다 맞았다면 세이버매트릭스가 지금도 비웃음이나 당하고 있겠죠. 참고로 세이버매트릭스의 개척자인 빌제임스는 공장 경비원이었습니다.
+ 25/02/27 16:38
타격만 놓고 보면 전/후가 차이가 거의 없네요.
타율은 좀 낮아졌지만 홈런 비율은 높아져서 오히려 좋아진 거 같은 느낌도... 앞으로도 큰 기대할 수 없겠다는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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