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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9/10/15 15:44:06
Name Cand
Subject 연예가에서 오래 활동하고도 구설수 없는 연에인들 누가 있을까요?



롤은 까막눈이지만 99pko때부터 스타보던 진성아재가 조규남 감독님 건으로 팝콘 튀기는거 보고 문득 든 의문입니다.

사람 겉과 속이 다른것도, 혹은 나는 몰랐던 다른 사람의 단점이 있는거야 당연한 일이겠지만 그런 와중에도 구설수 없는 사람들이 있긴 하잖아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생각나나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들 중에선...남자분은 이문세씨, 여자분은 윤하씨 생각나네요.

성시경씨는 찾아보니 조금 트러블이 있었던것같고 (나무위키 문서 중)...윤하씨는 무대에서 벨트 터진게 있긴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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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얼굴
19/10/15 15:48
수정 아이콘
일단 슈퍼주니어에 김희철이 생각나네요.
안프로
19/10/15 15:49
수정 아이콘
연예계에서 영향력 대비 이분야 최고는 이경규씨도 대표적이지 않나 싶은데요
뭐 먼지하나 없는지까지는 몰라도 컨셉이 딱히 예의바르지도 부지런하지도 않는데
구설이라할만큼의 썰은 본적이 없네용
유재석씨도 앞으로 그렇게 될거같구요
19/10/15 15:49
수정 아이콘
아 맞다. 그 외모에 그 능력을 가지고도 이상한 이야기 하나 없는게 참 신기하죠 크크
차기백수
19/10/15 15:49
수정 아이콘
김종민?
유재석은 갈비랑 휴지때문에 패스하고...
이승기도 비어캔치킨때문에 패스
19/10/15 15:51
수정 아이콘
복수혈...아 아니...이경규씨 양심냉장고 찍으실적 미담이랄까 일화들이 다 레전드더라구요 흐
19/10/15 15:54
수정 아이콘
종민이형도 보여주는 일상이나 연예가 모습 다 서글서글한 타입이라 딱히 척지지 않을것 같긴 해요 크크
덴드로븀
19/10/15 15:55
수정 아이콘
네이버후드
19/10/15 15:55
수정 아이콘
유재석은 데뷔에서부터 구설수였죠 인기가 없고 그 당시니 조용히 넘어가겠지만요 그 이후로는 없다고 봐야죠
차기백수
19/10/15 15:57
수정 아이콘
살.인.예.고.
19/10/15 15:57
수정 아이콘
간단하게 기타랑 여담쪽 읽고 왔는데 엄청 바른 청년들이네요. 와 괜히 기분좋아지는 크크
興盡悲來
19/10/15 15:58
수정 아이콘
유희열...?
스위치 메이커
19/10/15 16:07
수정 아이콘
윤하가 구설수는 없었는데 진짜 사소한 트러블은 꽤 있었...
Alcohol bear
19/10/15 16:08
수정 아이콘
맥주 치킨 말곤 특별한거 없는 이승기?
19/10/15 16:12
수정 아이콘
이미지가 조금 수다스런 이미지에 발도 원체 넓으신것같아서 위험도도 높을것같은데 신기하네요 크크
19/10/15 16:13
수정 아이콘
일단 연애는 아닐거고 (...) 사소하게 기싸움같은게 있었으려나요. 여튼 트러블도 큰 건수들은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19/10/15 16:15
수정 아이콘
능력있고 잘생기고 호감형이라 사람들 많이 알고 지낼것같은데 이런쪽(?)으로 엄청 깔끔해서 대단한것같습니다 부러워요 ㅠ
19/10/15 16:20
수정 아이콘
유재석씨는 딴 거보다 이번에 만두가 정말... 휴지는 애교입니다.
바다로
19/10/15 16:27
수정 아이콘
한지민씨도 구설수가 없었던것 같네요.
19/10/15 16:28
수정 아이콘
이문세씨도 고이영훈 작곡가와의 관계 때문에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교자만두
19/10/15 16:29
수정 아이콘
장동건
정휘인
19/10/15 16:39
수정 아이콘
이쪽으로 갑은 이경규씨 아닌가요??? 음주운전은 없고, 딱히 생각나는 논란도 없는거 같은데요.
19/10/15 16:43
수정 아이콘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송창식.
이선희.
이순재..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19/10/15 16:43
수정 아이콘
김국진??
이문세씨는 꽤 구설수가 있었죠.
-안군-
19/10/15 16:50
수정 아이콘
아.. 아재요;;;

받고, 최수종, 하희라, 차인표.. 정도?
19/10/15 16:52
수정 아이콘
앗 문세횽도 관련해서 뭐 있었나보네요 ㅠ
한이연
19/10/15 17:07
수정 아이콘
박수홍
파쿠만사
19/10/15 17:08
수정 아이콘
영-화-감-독..크크
파쿠만사
19/10/15 17:10
수정 아이콘
농담 빼고 유재석 구설수(?) 라고 할수 있는건 그 데뷔 할때 프로그램 이름이 아사모사 한데
대학 개그제인가 그 대학생들 대상으로 개그맨 지망생들 경연하던 프로그램 거기서 장려상 받으러 나갈때 못맞땅한 표정에 주머니 손넣고 있다는걸로 선배들한테 많이 혼났다는 이야기는 했었습니다..크크
19/10/15 17: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안성기씨는 진짜 구설수 없던거 같던데
찾아보니 5살때부터 연기하시고 엄청나게 구설수같은게 없으시네요
19/10/15 17:20
수정 아이콘
문세윤?
그리움 그 뒤
19/10/15 17:46
수정 아이콘
이문세씨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엄청 좋아하다가 20년 전에 우연히 실제로 한 번 봤는데 그 때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 당시 인턴이었는데 흉부외과를 돌고 있었고, 일이 있어서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이문세씨가 교수님과 면담중이었어요.
이문세씨 아버지가 입원해 있었고 보호자 면담 중이더군요.
그런데 이문세씨 자세가 의자에 등을 대고 다리를 꼬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자세여서 어라~ 자세가 꽤 안좋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화할 때 더 놀랐습니다.
본인보다 더 연장자인 교수님이었고 보호자 입장이었는데도 말투가 굉장히 안좋더군요. 틱틱거리는 말투에 존대도 반말도 아닌 이상한...
솔직히 건방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혹시 부친 상태가 안좋거나 병원에서 실수한게 있나 싶었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실망 많이 했습니다.
19/10/15 17:50
수정 아이콘
이야기 감사합니다. 역시 세상엔 모르고 있을수록 좋은 일도 많단 말이죠 흑흑
들깨수제비
19/10/15 18:33
수정 아이콘
콘서트에서 한 성적인 발언이 문제된 적 있습니다.
들깨수제비
19/10/15 18:34
수정 아이콘
송강호씨는 업계에서 구설이 있으니 제외를..
19/10/15 19:03
수정 아이콘
송강호 음주운전있음
샤르미에티미
19/10/15 19:14
수정 아이콘
보통은 잘 몰라서 구설수 없는 경우가 많죠. 드러나질 않으니까 모르는 것, 그래서 예능인들이나 방송인들이 구설수가 많은 거고요 + SNS 중독자들 포함
칼라미티
19/10/15 19:49
수정 아이콘
조금 뜬금없는 댓글이지만(구설과는 전혀 상관없는...) 친구 아버지의 친구가 이경규씨라, 친구로부터 썰을 몇가지 들었었는데...
사석에서는 정말 과묵하고 조용하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말을 꺼내는 법이 없다고 크크
19/10/15 20:10
수정 아이콘
인성이나 사건 이런 건 아니지만 최수종 씨는 대부업체 광고 찍었다고 난리 난 적이 있어서...
문앞의늑대
19/10/15 20:45
수정 아이콘
이승기요
19/10/15 21:58
수정 아이콘
자숙의 아이콘 천명훈
고란고란
19/10/15 23:38
수정 아이콘
소속사 문제로 맘고생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요기요
19/10/16 00:15
수정 아이콘
이경규 차인표 안성기..
19/10/16 01:15
수정 아이콘
제목 보고 바로 생각난 인물이 이경규였습니다.
반니스텔루이
19/10/16 03:52
수정 아이콘
창정이형? 뭐 있으려나..
꽃돌이예요
19/10/16 08:18
수정 아이콘
이 분야 갑이 안성기죠 군복무부터 연기력 사생활 이름빼고 깔게 없죠. 루머긴 하지만 예전 연예인 엑스파일에서도 사생활 문제가 없는 유이한 연예인이었으니까요
한니발이
19/10/16 12:03
수정 아이콘
게이 루머...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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