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9/07/20 17:01:07
Name 묘이 미나
File #1 1.jpg (29.7 KB), Download : 0
File #2 2.jpg (26.9 KB), Download : 0
Link #1 https://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jyp&document_srl=1151742375
Subject JYPx소니뮤직 Nizi Project (니지프로젝트) 오디션 과제곡 발표




첫번째 나고야,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키나와 과제곡
두번째 도쿄, 센다이, 삿포로, 하와이, 로스엔젤레스 과제곡

8월까지 진행되는 3차 심사(보컬, 댄스, 모델, 랩)를 박진영이 일본 주요 도시와 하와이, 로스엔젤레스를 돌면서 직접 심사하고 면접도 보는데

모든 참가자들은 니지프로젝트에서 내주는 과제곡들로 노래와 춤을 보여줘야 한다고 함

(과제곡들 중 1곡 골라서 노래 하고, 1곡 골라서 커버댄스나 프리스타일 춰야 함. 모델 부문은 워킹이랑 포즈 심사가 추가되고

랩 부문은 랩 심사가 추가됨)



========================펌===================
프듀재팬은 포멧을 빌리는거지 일본인 진행자에 일본인 대상 오디션이라 한일관계 영향 덜받을거같은데

한일 합작 프로젝트 니지는 박진영이 직접 심사하고 곡들도 케이팝곡이 많네요 .

시청률이나 화제성에서 한일관계 영향 좀 받을거 같습니다.

같은 한일합작 오디션이였던 프듀48이 올해 열렸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

그나저나 떡고곡이 두곡이나 크크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9회차 글쓰기 수상자기사조련가
19/07/20 17:04
수정 아이콘
딴건 다 알겠는데 하필 부모님이 누구니??? 크크크 이노래를 왜 걸그룹한테;;
19/07/20 17:11
수정 아이콘
Nizi? 읽다가 헉 했어요
19/07/20 17:11
수정 아이콘
제왑은 프듀를 할필요도 없지만 사실 할수도 없죠

맴버 선별권을 무책임한 다수가 가지는건데
야부키 나코
19/07/20 17:16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국프 극딜 무엇...
미나토자키 사나
19/07/20 17:24
수정 아이콘
좋은 인재풀이 얼마나 지원하느냐가 관건 아닐까요? 솔직히 설명이 애매해서... k팝도 아니고 j팝도 아닐거 같은것이.. 좋은 참가자들이 몰릴까 걱정이네요. 일본내 활동 중심이면 또 아이돌의 아이덴티티도 더더욱 무대보단 팬서비스중심일텐데 그것도 걸리구요.
맥핑키
19/07/20 17:24
수정 아이콘
솔직히 변별력 있는 곡이 없네요
스토너 선샤인
19/07/20 17:28
수정 아이콘
이거 제왑 매수각일까요 헤헤
19/07/20 17:31
수정 아이콘
트와이스 = 제왑

어마어마하게 몰릴겁니다 이쪽계열의 지망생들은 오히려 갈곳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일본아이돌이라고 해서 전부 악수회형 아이돌인건 아니니까요
헛된희망
19/07/20 17:34
수정 아이콘
뇌는 제왑(프로듀싱이나 트레이닝)이, 몸통은 일본(주 구성원과 매니지먼트 등 관리는 일본)인 그룹이지 않을까요? 지분은 반반이라곤 하는듯하던데...
무튼 제왑은 참 뭘 할때마다 시기가 크크 그래도 뭐 어차피 방송보다는 지원자와 그룹의 성공여부겠죠, 자체오디션(방송오디션 말고)이 성공했던적은 거의 없기도하고, 그 트와이스조차 식스틴은 방송으로만 보면 성공과는 거리가 멀죠, 결국 제왑 걸그룹이니 잘될확률이 더 높긴하지만 시기는 정말...
헛된희망
19/07/20 17:36
수정 아이콘
그렇죠 무엇보다 제왑은 걸그룹명가 이미지가 강해요 이게 억지로 만들어낸게 아니라 여러 증명이 되버려서...게다가 (한/일 양국)부모들도 안심할수 있는 소속사라는 이미지 메이킹까지 잘되서...
그린우드
19/07/20 17:40
수정 아이콘
트와이스가 국가간 문제로 많이 걸렸어도 결국 대박난것처럼 한일문제는 성공하고 난 뒤의 문제일뿐이죠
19/07/20 17:46
수정 아이콘
에리이 알지?
헛된희망
19/07/20 17:50
수정 아이콘
농담이겠지만 궁금한데 일본은 소속이있는 가수가 오디션이나 다른곳에서 다른그룹으로 재활동이 가능한가요? 지금 에리이가 현 그룹에서 잘 활동하고있는걸로 알아서...
할수있습니다
19/07/20 17:55
수정 아이콘
Aimer 노래가 소화가능하면 탈아이돌급이라 생각되는데 과연 몇명이나 연습해서 도전할지 기대되네요. 대놓고 보컬능력 보겠다는건데
홍승식
19/07/20 18:29
수정 아이콘
에리이야 원서 넣었지???
19/07/20 18:40
수정 아이콘
불가능합니다 위에 에리이 말하시는분은 AKB졸업후 -> 지원

이걸 말씀하시는거죠 쥬리처럼
달밝을랑
19/07/20 18:50
수정 아이콘
제왑에 들어간 일본연습생 부모가 공개적으로 말해버렸죠
제왑이 어떤 연습생을 선호하고 어떤 교육을 하는지
나와 같다면
19/07/20 19:37
수정 아이콘
에리이 원서 접수 확인 시 심사위원 배쌤으로 고고
안유진
19/07/20 23:18
수정 아이콘
시기가 미묘해서 걱정이됩니다만
세월호때는 기다렸다면 지금은 움직일때라고 본거같으니
좋은결과가있었으면좋겠습니다
모모는 왠지한번은 나오지않을까하는 살짝 기대를해봅니다
미나토자키 사나
19/07/21 06:59
수정 아이콘
아 제가 일본 쪽 사정에 밝지 않아서 K팝 계열의 지망생들이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일본쪽에서 그래도 아직도 서브컬쳐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물론 트와이스가 메인프레임에 들어오긴 했지만은 아직도 주요 메인컬쳐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망생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을 못했네요. 걸그룹 명가 이미지가 일본쪽에도 확고히 자리잡혔다면야 뭐 지망생이 많겟는데 근데 또 막상 트와이스 외에는 일본내에서 확 터진 걸그룹은 없으니 좀 애매하지 않나요? 크크.. 카라가 그렇게 터졌다고, 소녀시대가 터졌다고 그 후속 팀들이나 후속 지망생들이 다 대박난 게 아니듯이.. 그래도 타겟층에겐 확실한 등용문이긴 하겠네요. 그런데 지원하는 그 타겟층들에게 굉장한 포텐이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이거 아무래도 일본에를 꼭 가봐야 겠네요. 트와이스가 얼마나 대박난건지...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크게 성공한 건 알고 있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트와이스를 기획한 기획사조차도 엄청나게 유명해지게 할 정도로 성공한건지 사실 매번 일본 방송으로만 잠깐 챙겨보니 감이 안와요 크크..
19/07/21 10:19
수정 아이콘
아니 너무 기대를 크게 하시면..크크
지금 일본여돌을 크게나눠보면 남자취향의 4648, 여자취향의 한류 이렇게 볼수있거든요
댄스팍팍 걸크뿜뿜 뭐 이런쪽을 과거에는 이걸스등이 해소해줬는데 그 본류(?)인 한류그룹들이 상륙했으니 다들 이쪽으로 우르르 쏠려있는 상황이죠
제가 응원하는 체리블렛만봐도.. 커버댄스같은거 할때 트와이스 곡이 나오면 제일먼저 신나하는게 일본에서 넘어온 친구들입니다
체리블렛의 래미나 메이같은 친구는 일본에서 커버댄스 하다가 아예 한국으로 넘어와서 연습생까지 하고 그룹으로 데뷔한정도니까요
이렇게 넘어오는 친구들까지 있는데, 자국에서 열리는 그것도 제왑 오디션이라면 이런쪽 관심있는 친구들은 죄다 지원한다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그리고 음.. 이게 좀 애매한문제인데, 아무래도 순수한류(?)였던 소시,카라랑 다르게 트와이스는 아무래도 일본인맴버가 있다는게 일본쪽에서 받아들이는 느낌이 좀 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저스에 가지는 감각이랑 비슷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20043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3] 17/10/25 70273 0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68239 0
공지 [기타] [공지] 스연게 단축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분수 16/09/23 143537 0
42779 [연예] 1999년 일요일 오후 4시로 보내드립니다 style324 19/08/23 324 0
42778 [연예] [오마이걸]2019 가을동화 콘서트가 열립니다. [1] 배유빈235 19/08/23 235 0
42777 [연예] 2019 소리바다 어워즈 2일차 걸그룹 무대 모음 (레드벨벳 컴백, (여자)아이들-러블리즈) [2] Davi4ever300 19/08/23 300 0
42776 [연예] 2013년이후 가요대상을 수상한 그룹들.JPG [5] MBAPE663 19/08/23 663 0
42775 [연예] 무한도전 다이어트 특집 레전드.swf [5] TWICE쯔위1120 19/08/23 1120 0
42774 [연예] 방송에 나온 구혜선의 요리솜씨.jpg [66] 캬라5070 19/08/23 5070 0
42773 [연예] 하지메 도모다찌를 만난 시현 [8] 어강됴리2470 19/08/23 2470 0
42771 [연예] [아이즈원] 아이즈원.jpg (feat. 호리 미오나, 돌갤주) [7] pioren1394 19/08/23 1394 0
42770 [연예] 오늘 뮤직뱅크 걸그룹 무대 모음 (ITZY, 'ICY' 10관왕 달성!) [8] Davi4ever1021 19/08/23 1021 0
42769 [연예] 약간 이상한 온앤오프의 라운 탈퇴소식 [16] 삼굡살3136 19/08/23 3136 0
42768 [스포츠] 마르지 않는 샘, 브라질 국적의 레프트백(LB) 선수들. [23] Brasileiro2298 19/08/23 2298 0
42767 [스포츠] [해축] 이번 시즌 세리에 A 특징.jpg [7] 손금불산입1441 19/08/23 1441 0
42766 [스포츠] 2018/19 유럽 챔피언스리그 최고의 골. [8] v.Serum1205 19/08/23 1205 0
42765 [스포츠] [오피셜] FIFA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10인 후보 (올해의 골).gif (데이터) [18] LOVELYZ81436 19/08/23 1436 0
42764 [스포츠] [야구] 김광현이 MLB에 진출하면 보고싶은거.. [13] ocean2637 19/08/23 2637 0
42763 [연예] 방금 올라온 홍진영 인스타그램 [20] swear5053 19/08/23 5053 0
42762 [연예] 걸그룹 보컬 서바이벌 V-1 본선 진출자 영상 [20] LEOPARD1821 19/08/23 1821 0
42761 [스포츠] [리버풀] 나비 케이타는 클롭의 실패작이 될 것인가? [23] 아우구스투스1736 19/08/23 1736 0
42760 [연예] [서태지] 놀토에서 상대적으로 쉬운 부분이 나와 아쉬웠던(?) 곡 [21] LOVELYZ83452 19/08/23 3452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