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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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2 [기타] 원효대사 144Hz 해골물 [94] 8회차 글쓰기 참가자anddddna18667 18/12/04 18667
3021 [기타] [워3][RTS] '운영'에 대한 고찰 [31] 이치죠 호타루5427 18/12/01 5427
3020 정사 삼국지보다 재미있는 '배송지' 평 [51] 신불해12296 18/11/24 12296
3019 1592년 4월 부산 - 흑의장군 [20] 눈시BB4151 18/11/22 4151
3018 (삼국지) 조위의 인사제도 (2) - 구현령 [21] 8회차 글쓰기 참가자글곰5057 18/11/17 5057
3017 조심스럽게....한번 올려보겠습니다 [63] 태양연어16802 18/11/16 16802
3016 고기가 먹고 싶었던 제국 - 아즈텍 [70] 8회차 글쓰기 참가자Farce13020 18/11/14 13020
3015 The Haruhi Problem - 덕후의 위대함 [31] 플라스틱7785 18/11/08 7785
3014 술 한잔. [16] PGR21 문도피구대회 참가자 아이콘ohfree5105 18/11/06 5105
3013 진순신, 그리고 <이야기 중국사> [18] 신불해5519 18/11/02 5519
3012 [기타] 진지글)인싸가 게임업계를 망치고 있다! [248] 아이즈원40162 18/11/27 40162
3011 Case Study : 포드 핀토(Ford Pinto)에 관련한 세 가지 입장 [13] Danial4255 18/10/31 4255
3010 이름부터가 북쪽의 땅 - 노르웨이 [36] 이치죠 호타루7961 18/10/27 7961
3009 TMI - Too Much Information 에 관하여 [69] 8회차 글쓰기 참가자앚원다이스키8166 18/10/24 8166
3008 메흐메드 알리가 이집트를 근대화 시키다 - "그래서 지금 행복합니까?" [37] 신불해7944 18/10/18 7944
3007 고기의 모든 것, 구이학개론 2부 #1 (들어가며 - 구이의 역사) [34] BibGourmand4299 18/10/15 4299
3006 어머니, 저는 당신을 배려하지 않습니다. [93] EPerShare12472 18/10/11 12472
3005 나를 나로 만들어줬던 강점이 나의 한계가 되는 순간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16] 8회차 글쓰기 참가자Lighthouse7935 18/10/06 7935
3004 고려 말, 요동의 정세는 어떤 상황이었을까? [25] 신불해8257 18/10/05 8257
3003 너..혼밥하는 찐따구나? [126] PGR21 문도피구대회 참가자 아이콘현직백수16235 18/10/04 16235
3002 미국 시골 치과의사의 치과 이야기 [35] 쭈니9540 18/10/03 9540
3001 긴 역사, 그리고 그 길이에 걸맞는 건축의 보물단지 - 체코 [21] 이치죠 호타루6437 18/09/29 6437
3000 청산리 전역 이야기 [38] 류지나8616 18/09/26 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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