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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1/12 23:58:50
Name   아붓지말고따로줘
출처   유튜브
Subject   오프닝 크레딧부터 매력있는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의 오프닝 크레딧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음악이 찰지다고 해야하나..영화분위기랑 먼가 잘 녹아드는 것 같습니다.



이전장면인 노가리씬을 많이들 좋아하시지만 양복입고 그냥 걷는 이장면도 먼가 쌈마이하면서 간지도 나는 그런 느낌입니다.. 특히 ost인 little green bag이랑 같이 나오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다음장면이랑 확 대조 되는 것도 좋구요.




그냥 앞음악에서 jungle boogie로 넘어가는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옷도 촌스럽고 파란 유니폼도 촌스럽고 노래 도입부도 먼가 촌스러운데 주인공이 안움직이고 그대로 서있기만하고 또 노래도 은근 좋아서 집중이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밤이저물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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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08
타란티노 감독 작품들은 하나같이 음악이 다 뛰어나죠.
타란티노 감독 본인이 직접 선곡한다고 하는데 참 센스가 좋은 양반입니다.
쿠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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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09
감사합니다
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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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19
제목보고 타란티노 떠올랐네요.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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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28
오.. 간만에 마돈나 노래나 듣고 와야겠어요..크크크크
센터내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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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29
근데 문제는 인트로가 너무 길어요.
특히나 헤이트풀에잇은 영화도 긴데 도입부가 너무 길어서 앞부분 40분쯤은 정말 지루했어요.
뒤에서 수습해서 다행이지...흐흐흐
아붓지말고따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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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31
닉퓨리 형님 아래느낌 허전해지는 그 영화군요..
로즈 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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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35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저같은 사람도 많습니다 크크크크
로즈 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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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37
타란티노 영화는 매 순간이 전부 매력적입니다!!
센터내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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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55
편집자 바뀌면서... 우호적 관객이 아닌 사람들에게 영화리듬 전달하는데에 애로사항이 좀 생기는 거 같아요.
좀 적당히 해야하는데 필요 없는 부분들이 너무 길어집니다 타란티노 영화는 자꾸...흐흐흐

근데... 그 괴퍅한 코메디는 언제봐도 너무 웃겨요..
헤이트풀에잇 마지막 장면 같은 그런 거는 말이죠. 크크크크크
스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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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0:56
재키 브라운은 프레임마다 제가 생각하던 미국식 스릴러 소설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기면서 받는 느낌 그대로였습니다. 흥행은 미적지근했지만 재평가할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Spi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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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07:40
3개 다 오프닝 장면 엄청 여러번 돌려본 영화네요.
간지라는 것이 폭발한다..!
쿠엔틴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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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3 12:29
제목 보고 제일 먼저 생각난 그 감독이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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