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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1/12 20:03:02
Name 빨간당근
출처 페이스북/CGV
Subject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예고편


제작: (주)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배급: (주)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감독: 김유성(누가 그녀와 잤을까?)
각본: 김유성
출연: 비, 강소라, 이범수, 민효린, 김희원
개봉일: 2019년 2월 예정

일제강점기 시절 사이클선수 '엄복동'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 셀트리온이 직접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하고 제작과 배급을 맡은 첫 작품입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이범수씨가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입니다.

2019년 첫 100억원대 제작비의 작품인데 과연 어떤 성적을 낼지 기대되네요.


PS. 사실 감독, 출연배우진 생각하면 그닥 기대가 되는 작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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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2 20:06
수정 아이콘
망 예상합니다. 찍어두고 안나오는 작품들은 99프로 이유가 있더라구요.
조휴일
19/01/12 20:07
수정 아이콘
배우라인업을 보고

망하겠다.. 싶었지만 그래도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기때문에...

감독 이름을 보고

음...
파랑파랑
19/01/12 20:07
수정 아이콘
예고편만 봐도 기대가 안되는 걸 봐선...
김유라
19/01/12 20:08
수정 아이콘
제목도, 내용도, 예고편도 안땡기는게 감독도 안땡기네요 크크크
19/01/12 20:08
수정 아이콘
예고편만봐도 쌔하네요..
19/01/12 20:09
수정 아이콘
출연진 보고 ? 가 떠서 예고편을 봤더니....흠...힘들어보이네요..
내일은해가뜬다
19/01/12 20:09
수정 아이콘
내용은 그냥 민족주의 국뽕 강조하는 영화일게 뻔하고
감독도 기대 안되고..
아이오아이
19/01/12 20:13
수정 아이콘
(자전)차에타봐
forangel
19/01/12 20:1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중간에 감독하차하면서 한번 난리나고 영화사 대표인 이범수씨가 다시 찍고
개봉못하더만 설 대목 보고 개봉하나 보네요.
뭐라도 건질수 있을래나..
근데 김유성 감독은 중간에 하차했는데 감독이름은 그대로네요.
블루토마토
19/01/12 20:15
수정 아이콘
제목도...출연진도..감독도..내용도..;;;
19/01/12 20:16
수정 아이콘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수지느
19/01/12 20:16
수정 아이콘
국제시장 자전거버전 영화가 아니면 그게 놀라울것같은 구성
우중이
19/01/12 20:20
수정 아이콘
비 "자전차에 타봐 얘기좀 하자"
19/01/12 20:24
수정 아이콘
배우부터 감독까지 크흠..
셀트리온이 엔터 뛰어든 다음에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는 첫 스타트같은데 벌써 망 기운이 나는군요.
19/01/12 20:24
수정 아이콘
이경영이 보이네요.
일단 한국영화는 맞는걸루... 크크
세오유즈키
19/01/12 20:25
수정 아이콘
비 나오자마자 터졌습니다
집으로돌아가야해
19/01/12 20:27
수정 아이콘
알투비 2 예상합니다.
매일푸쉬업
19/01/12 20:30
수정 아이콘
알투비 크크크
Lazymind
19/01/12 20:30
수정 아이콘
이게 잘되면 기적일듯
빨간당근
19/01/12 20:34
수정 아이콘
하차했군요~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19587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에는 김유성 감독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서 몰랐네요;
김첼시
19/01/12 20:34
수정 아이콘
???: 감독님 일단 차에 타봐요
19/01/12 20:37
수정 아이콘
소재는 딱 영화화하기 좋네요.
티파남편
19/01/12 20:40
수정 아이콘
캬 셀트리온 돈 많이 벌었구나
장원영내꺼야
19/01/12 20:41
수정 아이콘
자전거 대회 하는건데 총탄이 왓다 갓다 하네유.
송형태
19/01/12 20:43
수정 아이콘
이경영씨 한컷 보이는게 왜 이렇게 웃긴지...
덴드로븀
19/01/12 20:45
수정 아이콘
(수정됨) https://namu.wiki/w/%EC%97%84%EB%B3%B5%EB%8F%99
국뽕수준이 아니라 진짜네요 크크크크
19/01/12 20:58
수정 아이콘
셀트리온 크크크
19/01/12 21:04
수정 아이콘
엄복동 이란 드라마? 가 예전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릴 적의 기억인데, 노래도 있었어요.
"하늘을 보아라 안창남의 비행기, 땅위를 보아라 엄복동의 자전거, 간다 못간다 어어 영차~"
뭐 대충 이런 가사로 기억하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도 노래가 재미있어서 흥얼거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강미나
19/01/12 21:19
수정 아이콘
궁합도 괜히 개봉 안한 게 아니던데....
어느단편소설속에
19/01/12 21:32
수정 아이콘
안 봐도 대충 스토리가 훤하네요
19/01/12 21:40
수정 아이콘
딱 봐도 국뽕 이전에 눈먼돈 들어간 영화네요.
그것 외에도 망할 요소는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요즘 이범수의 행보는 겉멋에 본인뽕 그 자체라 뭘해도 안될 것 같고,
비는 적어도 엔터쪽에서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이며, 감독의 전작도 별로죠.
망한다에 한달 용돈 겁니다.
칼하르트
19/01/12 21:43
수정 아이콘
100억..? 도대체 어디에 100억이나 쓴거죠..
i3i5i7i9
19/01/12 21:47
수정 아이콘
야 심한데~
라이츄백만볼트
19/01/12 22:06
수정 아이콘
셀트리온이 100억을 불에 태우는 느낌이 엄청 세게 오네요.
레몬커피
19/01/12 22:16
수정 아이콘
아니 왜 예고편이 이렇게 허접해보이지 크크크
及時雨
19/01/12 22:26
수정 아이콘
찍은지 3년 되서 개봉한다던데 뭐 3년 묵은 이유가 있겠죠
19/01/12 22:43
수정 아이콘
현금세탁하려고 영화사 만들었나...?
19/01/12 22:57
수정 아이콘
이게 왜 100억이 들죠? 시대극이라 그런가..
요플레마싯어
19/01/12 23:16
수정 아이콘
서정진 회장님의 각별한 가족사랑이 느껴지는군요
Rorschach
19/01/12 23:21
수정 아이콘
보헤미안 랩소디의 브라이언 싱어 같은 경우 생각하면 영화 촬영에 얼마나 기여했느냐 이런거에 따라서 요구되는 규정이 있긴 할겁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경우도 결국 마지막에 합류한 감독은 이름 못 올리고 그냥 브라이언 싱어 감독으로 나왔죠.
19/01/12 23:32
수정 아이콘
아 이건...올해도 한국영화는...
빨간당근
19/01/12 23:40
수정 아이콘
근데 또 그게 케이스마다 좀 다르더군요.
리얼 같은 경우 이정섭 감독이 촬영 다 마치고 후반작업 도중에 이사랑 감독으로 바꼈으나 최종적으로는 이사랑 감독 이름만 걸렸죠;
나와 같다면
19/01/13 00:55
수정 아이콘
짤로 많이 본 또경영 영화의 느낌이 나는데 왜 또경영님이 없죠
tannenbaum
19/01/13 02:22
수정 아이콘
100억을 어따 쓴걸까요.
MissNothing
19/01/13 05:19
수정 아이콘
와... 진짜 기대 안되네요... 예고편이 잘 못나왓다고 할순 있겟지만 예고편 연출조차 못뽑는 영화를 기대하는건...
19/01/13 05:30
수정 아이콘
15초쯤에 관객으로 나오십니다,,
19/01/13 08:13
수정 아이콘
아니 여기서 셀트리온이????
19/01/13 09:26
수정 아이콘
아 진짜 눈물나게 웃었네유.. 최근에 '그 노래'를 다시 들을 기회가 있어서 더 웃겼습니다 크크크
멀면 벙커링
19/01/13 09:37
수정 아이콘
도대체 뭘 보고 100억을 투자한 걸까요??
감독 네임밸류 따지면 절대 100억 투자 못할 거 같으데..
물맛이좋아요
19/01/13 12:49
수정 아이콘
안보렵니다.
미사모쯔
19/01/13 17:38
수정 아이콘
떳다 보아라 안창나의 배행기 내려다 보아라 엄복동의 자전거 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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