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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9/14 17:12:20
Name   건강이제일
Subject   팔불출 엄마의 아들 자랑
지난달 돌잔치를 한, 어엿한 만 1세 아가입니다. 아들은 핵인싸의 기운을 풍기며 동네 누나 형들에게 들이대기 시작했는데, 엄마는 초집순이에 아싸 기질이 강해서 당황스럽습니다. 어디 자랑할 데도 없어서 여기다가 아들 자랑을 몇가지 풀어봅니다. 돌 맞이 기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1. 탁월한 날짜 선정
예정일은 토요일 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친정 엄마께서 일요일까지 바쁜일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일요일 지나고 나오면 좋겠다라고 생각하셨었지요. 제 아들 토요일 정기검진 때까지도 아무 기미도 없었는데, 일요일에 급 진통 시작, 월요일에 태어났어요. 그것만으로 이미 친정엄마께 효도한다는 소리를 들었지요.크크

2. 출생 사이즈
3.28 킬로의 그야말로 표준 몸무게로 태어났어요. 그런데 조리원 나갈 때 이미 4.1킬로가 되더니 정체기란걸 겪어본 적이 없어요. 6개월에 10킬로 돌파, 2차 영유아 검진을 갔더니 상위 98프로의 키에 94프로의 체중이랍니다. 보고있노라면, 작게 태어나준게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저렇게나 클 수 있는 녀석이었다니요.

3. 식성
잘먹습니다. 분유도 모유도 이유식도 간식도 과자도 과일도 우유도 두유도 다 잘먹습니다. 먹는 걸로 고민을 한 적이 없을 정도에요. 주는 건 진짜 다 잘먹어요. 이유식 230 거뜬히 먹고 과일 한접시 해치워요.

4. 잠
엄청납니다. 이아이 60일부터 4시간 넘게 자더니, 백일 즈음엔 이미 통잠 잤어요. 밤에자서 아침에 일어났지요. 지금도 열시쯤 자면 아침 9시까지 잡니다. 크크. 요즘은 저랑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좀 같이 놀아주고 노래불러주면 어느새 잡니다. 이앓이 할 때만 좀 안자고 울었는데, 그게 딱 이가 나오는 하루씩만 그랬어요. 지금까지 다해서 일주일도 안됩니다.

5. 응가
가장 길게 못본게 이틀. 그것도 분유한번 바꾼뒤로는 하루 반 정도가 가장 긴 거에요. 평균 하루 3응가를 자랑하는데, 놀라운건 외출 시에 응가한 적이 없어요. 응가한 후에 움직여서가 아니에요. 기차타러 간다거나 사진찍으러 간다거나 이렇게 정해진 시간에 움직일 때에는 뭘 꼭 아는 애처럼 외출 전에 응가를 합니다. 크크

6. 건강
아픈적이 거의 없어요. 코감기 한번, 배탈 한번 딱두번 아파서 소아과를 가긴 갔는데 그나마도 이틀 정도 만에 다 나았어요. 코감기 때는, 엄마 아프고, 삼촌 아프고 할 때 까지도 버티다가 세번째로 아빠까지 아프자 그제서야 감기가 옮아서 아팠는데, 아빠는 이주를 아플 때 이틀만에 털고 일어나더군요.

팔불출이지요? 하하. 하지만 신통하기 그지 없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크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소파 위에서 어른들처럼 걸어내려오는 건 안했으면 좋겠어요. 돌쟁이아가라고 너!



Phil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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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17
아기가 인생 2회차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건강히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러블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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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19
오잉 저희 애랑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군요.. 그리고 글을 보니 저희 아이랑 너무도 비슷해서 와이프가 썼나? 싶었네요. 저희 애는 딸...크크..

저희애도 3.36kg에 태어나서 그때즈음 10kg을 돌파했는데 1차때 키랑 몸무게 99 99 였고.. 2차때는 94 88정도 였던 것 같네요. 신기하게도 몸무게는 몇달동안 계속 똑같아요.

먹는거 역시 가리지 않고 먹고.. 잠도 엄청 자서 와이프가 육아의 무서움을 모르고 벌써 둘째를 가졌습니다...

지금은 너무 말썽꾸러기가 된 듯 해서 머리가 아픈데 주변에서는 진짜 순한거니까 감사하라고 하더군요 -_-a...
Zoya Yasch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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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20
효자네요 효자
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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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34
잠 잘 못잤던 조카가 있는 삼촌 입장에서 어릴때는 잠 잘자는게 큰 효도더라고요.. 자다 자꾸 깨니까 같이자는 엄마, 아빠가 제일 고생하고 옆방에서 자는 저도 애 우는 소리에 깨고 하는게 반복되니 힘들더라고요..
1년 늦게 태어난 사촌형네 아들은 눕히면 잔다고 해서 제일 부러웠습니다..
독수리가아니라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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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37
크 우리 딸이랑 비슷하네요.
정기검진 다음날에 태어난 가(제왕절개였지만), 최상위권 체중, 멀성, 똥, 잠...
다만 형편상 어린이집을 일찍부터 보내다 보니 감기는 좀 더 많이 앓았네요.
Come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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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40
3.8kg로 태어난 제 아들...
이건 아내를 칭찬해야 하는 건가...
테크닉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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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46
잠자는건 진짜부럽습니다... 전 60 일차...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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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1
크크 감사합니다. 제가 못할 걸 알고 아기가 다 갖추고 온건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크크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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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4
딸이! 신기하네요. 둘째 축하드려요^^ 저도 아들이 너무 귀여워서 둘째 생각이 나지만, 둘째를 가지면 제 육아의 최고 지원군인 동생이 가출을 하겠다고 선언한지라.
제 아들도 사고뭉치 입니다. 주특기가 식탁의자 탈출이고, 소파 위에서 춤추기, 붕붕카 위에 올라가서 에어컨 두드리기 입니다. 하지만 저도 다들 아직도 제 아들이 순한 거래요.ㅠ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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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5
효자를 낳았어요 제가!
러블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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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6
사실 저희도 둘째 생기고 장모님 장인어른과 집을 합쳤습니다.... 와이프 빼고 모두 반대했지만 와이프를 이길 순 없더라구요. 크크크...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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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6
저도 잠이 많은 편이어서 신생아 때에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잘 자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ㅠ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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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7
둘째 육아라는게 합가를 해야할 정도이군요. 그래도 둘째는 무지하게 예쁘다던데 부럽습니다.
만년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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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7:58
자랑하실만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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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00
신기하게 딸들이 저희아들만큼 건강하시네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손목, 허리..크크 그래도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잘크니 다행이지요.^^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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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01
아내분이 고생하셨겠어요. 3.8킬로. 저는 3.28인데도 죽다살아났습니다.크크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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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02
전 개인적으로 임신출산보다 무서운게 백일까지의 아기키우기에요. 둘째를 안갖는다면 그 시기가 힘들어서라고 할 정도 지요. 수고가 많으세요. 진짜 잠만 길게 자주면 그래도 정신을 차릴 수가 있지요. 힘내세요.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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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03
하하. 감사합니다.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걸 자랑할 날이 올 줄이야. 신기합니다.크크
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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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26
복덩어리 이쁜아기 네요! 축하드립니다.
항상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밴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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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27
조카녀가 자라는 걸 보면 돌 이후 1년 동안 변화가 급격한것 같더라고요. 특히 떼가 심해져서 돌봄을 도와주시는 외할머니도 참 고생하셧다는...
뒷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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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29
효자네요. 부럽네요
이번에 우리 넷째 여자라 그런가 오빠들하고 좀 다르게 얌전하긴 한데..우리딸도 이정도면 원없겠네요.
예쁘게 키우세요!!
영혼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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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8:55
효도는 4살까지입니다. 어머님!
이쁘게 튼튼하게 키우세요 ^^
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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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9:05
이거 레알이죠 ㅜ
La La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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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9:39
잠만 제때 자고 먹는거만 안가려도
평생 효도는 다 하는거라던데.....
The H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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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9:50
전생에 뭘 구하셨길래.
부럽습니다.
Maria Joaqu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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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9:58
아가가 너무 이쁘겠어요. 좋으시겠다.
이런글 보면 결혼뿜이 강하게 오긴 하는데 1단계 여친만들기에서... 흑흑
이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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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0:35
6살난 아들과 전 지금 전쟁중입니다.
정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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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0:41
(수정됨) 3.6kg 딸로 태어나서 1차 영유아검진때는 상위91이었는데 먹는건 고만고만하고 활동만 늘어서 7개월부터 정체기예요. 1일3똥 응가로 다 나가는듯합니다. 2차 영유아검진 곧 가야는데 평균으로 내려왔을까봐 시무룩하네요. 이유식 중후기 싫어해서 밥먹고 있어요. 어느정도 배차면 절대 더 안먹는 딸 더먹게하는 방법이 없어요. 하필 그걸 닮아서;;
무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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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0:59
응가가 제일 신기하네요.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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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09
감사합니다. 엄마가 되고보니 아기를 향한 좋은 말씀들이 진짜 큰 힘이 됩니다.
중년의 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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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11
고 예쁜 애기를 고이고이 키웠더니 군대 갔다와서 지금 마루에서 와우하고 있네요.
쳇! 전 와우 체질이 아니라 같이 못하네요. 요즘 제가 할만한건 마인 크래프트
정도라....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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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13
떼가 많아지긴 했어요. 특히 남편이 퇴근해서 오면 떼쓰기가 극에 달합니다.하하. 저한테는 잘 안그러는데 말이죠.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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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14
우와 넷째! 멋지시네요. 저는 제가 4남매라서 형제가 많은게 참 좋거든요. 예쁜 아들 딸 잘 키우시길 바랄게요^^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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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15
4살 까지군요. 다행히 조금더 예쁜 모습을 볼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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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17
그렇다면 확실히 효자아들이네요.크크. 잘자고 잘먹으니. 그런데 왜 오늘은 안자고 이렇게 신이 난걸까요. 엄마를 거짓말쟁이를 만들고 있습니다.크크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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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18
크크 너같은 딸 낳아보라는 엄마의 저주를 피했어요?크크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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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20
예뻐요 진짜. 생각은 이를 다 담지못할만큼. 좋은 인연을 만나실거에요^^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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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20
크크 효도기간 만료군요. 그래도 말이 통하겠네요.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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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23
저희 아들도 3똥하지요. 진짜 남는게 있나 싶을 정도로 싸는데 그 이상으로 먹어대니. 저는 배차면 안먹는데 제 아들은 배가 남산만 해도 까까 봉지 들고 옵니다.허허 누굴 닮은건지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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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25
저도 무척 신기해요. 시골 가기 전이나 사진 찍으러 가기전 심지어 돌잔치 출발 전에 아무튼 어딘가를 가기 전에 응가를 해요. 그래서 진짜 편한 마음으로 외출을 할 수 있어요. 지금은 그나마 1일 3똥인데, 분유 먹을 땐 1일 1똥 이었는데, 그 1똥을 항상 외출 전에 해결해주니.허허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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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22:28
우와 군대! 범접할 수 없는 선배님! 제 아들도 나중에 게임하겠지요? 스타크래프트라는게 있었단다 하면 화석 취급받으려나요. 크크
혜우-惠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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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00:27
하.. 우리아드님ㅠㅠ 밤 12이에 자서 아침 7시에 일어납니다ㅠ 물론 100일전이라 아직 더 지켜봐야한다는거ㅠㅠ 부럽습니다ㅠ
호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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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00:33
헐 아무리 아들이지만 6개월에 10키로 가능한가요?
딸래미가 만8개월에 9.7키로인데 최상위권인거 같던데 후덜덜..
ht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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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09:06
효자네요.흐흐흐
내딸채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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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12:40
14개월 딸래미는 키는 상위권인데 몸무게가 아직 9.3입니다.
밥을 잘 안먹어요ㅠㅠ
아 그사이에 둘째는 이제 뱃속에서 7주됐네요 크크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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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14:43
100일 안된 아가가 7시간이면 장래가 촉망되는 겁니다.하하 효자의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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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14:45
예방접종 가서 잰 기록 이지요.크크 그래서 날짜도 기억합니다. 딱 180일 되던 날 10키로. 지금은 12키로 육박입니다.ㅠ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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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14:45
크크 감사합니다^^
건강이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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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14:46
잘먹어줘야 엄마아빠 몸도 마음도 편한건데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둘째라니! 부럽습니다!
혜우-惠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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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17:13
그런건가요?? 미래의 효자인겁니까??? 100일 지나면 나타난다해서 조마조마 중이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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