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8/05/16 01:59:38
Name   밤톨이^^
Subject   [기타] [연재] 협객풍운전 #17 - 현명자와의 만남

20180508011705_1


뭘까요



20180508011707_1


20180508011708_1


20180508011710_1


어깨빵을 당한 주인공



20180508011711_1


20180508011712_1


20180508011713_1


20180508011714_1


20180508011715_1


20180508011717_1



여자 관련이라면 당연히 연재의 흐름상 도와줘야죠




20180508011719_1



싸움구경이 최고긴 하지만 여기선..







20180508011721_1


20180508011749_1



반도는 진짜 약해서 아무나 잡을 수 있기에 생략했습니다.

무능하니 배신이든 뭐든 때렸겠죠?




20180508011751_1


20180508011753_1


20180508011754_1







20180508011829_1


20180508011831_1


'드디어' 새로운 무공이라니..


그동안 뭐하고 살았으면 ㅠㅠ



20180508011832_1


20180508011835_1



모든 기본공 능력치가 60 이상이면 소요곡에서 전해내려오는 소무상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놀러다니느라 수련을 게을리 해서 사부님이 창안한 일월신공을 배우게 됐네요.


사부님이 아무리 대단해도 원조를 이길 순 없음..





20180508011837_1


20180508011838_1


뭐 열심히 수련하도록 합시다







20180508011911_1


20180508011912_1



지난번에도 그렇고 어깨빵을 자주 당하는 주인공




20180508011913_1


20180508011914_1



이 아줌마 기억 나시나요? 지난번에 실루엣으로만 보인..




20180508011915_1


20180508011917_1


20180508011918_1


20180508011926_1


20180508011927_1


20180508011928_1


20180508011930_1


20180508011931_1


20180508011932_1


20180508011934_1


20180508011935_1



10몇세기판 보이스 피싱..




20180508011937_1


내가 고르고 싶은건 2번째지만 그건 깨몽일 것 같고.. 만약 그렇다면 이 연재 수준이 너무 낮아지겠지?




20180508011939_1


20180508011948_1


20180508011948_2


20180508011950_1


아닛 1번을 선택하니 미소녀 등장




20180508011951_1


20180508011952_1


20180508011954_1


20180508011955_1


20180508011957_1


20180508011958_1


20180508012000_1


20180508012001_1


20180508012002_1


20180508012003_1


20180508012004_1


20180508012006_1


정말 용의주도하군요


20180508012007_1


20180508012008_1


20180508012016_1


20180508012017_1


20180508012019_1


20180508012020_1


20180508012021_1


20180508012022_1


20180508012024_1


20180508012026_1


20180508012028_1



사실 이 자체로는 어디 사는지 몰라서 만날수도 없는 친척 두명이 생긴 것 뿐입니다.


이 만남은 과연 어떻게 될지?









20180508012200_1


얘는 뭐하면 수련하느라 지쳤다고 산이고 호수고 놀러가네요




20180508012209_1



20180508012211_1


가는날이 장날입니다




20180508012212_1


20180508012213_1



천룡교 복장.. 아시죠?




20180508012215_1


독단의 맛은 아마 매울 거 같네요


20180508012217_1


20180508012218_1


20180508012219_1


20180508012220_1


20180508012227_1



20180508012230_1


20180508012231_1


요부라니! 이놈




20180508012234_1


20180508012236_1


20180508012247_1



초반 주인공을 독살하려 했던 현명자입니다

강하네요.. 현명자의 심법 화공대법은 소설 천룡팔부에 나온 바 있습니다


싸우다보면 내력이 쭉쭉 말라버리죠


마나번 흐압




20180508012307_1


20180508012309_1


20180508012310_1


20180508012312_1


20180508012313_1


20180508012315_1


20180508012317_1


20180508012319_1


20180508012320_1


20180508012321_1


천룡교 보자마자 내뺐어야지 싸우는거까지 다 보고 있던 주인공


20180508012322_1


20180508012324_1


20180508012325_1


20180508012326_1


비굴한 놈



20180508012336_1


20180508012338_1



주인공은 독주 마시고 바로 뻗었기에 현명자를 알지 못합니다




20180508012339_1


20180508012347_1


20180508012348_1


20180508012349_1


20180508012351_1



그래도 사문에 대한 애정은 넘치는 주인공




20180508012352_1


20180508012354_1


20180508012355_1


20180508012402_1


20180508012404_1


20180508012406_1


20180508012407_1


20180508012408_1



때마침 등장하는 강천웅과 무슨..이름 까먹은 스님.


빗속에서 뭣들 하시는지;;





20180508012409_1


20180508012411_1


20180508012413_1



누군지는 너 빼고 다 알지만..


11월이 되면 절세무공만 배우고 배신해주마~!




나옹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5/16 15:41
현명자는 성숙노괴 정춘추 패러디군요. 절세무공은 화공대법을 말하는걸까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23082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2] 노틸러스 15/08/31 48821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155943 8
64013 [LOL] 지나가던 롤팬을 붙잡아서 한시간 시킨것보다 못한 명예의 전당 [62] Leeka4161 18/08/22 4161 5
64012 [기타] 페르소나 5 리뷰 - 잘 만든 용두사미 [30] 잠이온다1204 18/08/22 1204 3
64011 [LOL] 중국이 KT를 무시하지 못하는 이유 [33] Leeka3874 18/08/21 3874 5
64010 [스타1] 01-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저그는 어찌 살았을까. [33] 비룡동2410 18/08/21 2410 1
64009 [LOL] 롤드컵 중국예상 베스트코멘트 번역 [127] 톰가죽침대4786 18/08/21 4786 0
64008 [기타]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자 명단 선정 기준 [74] 반니스텔루이3537 18/08/21 3537 3
64007 [하스스톤] 확장팩기념 PGR21 하스스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27] 진성3414 18/08/19 3414 7
64006 [히어로즈] The Lord of Hatred. 증오의 군주가 시공에 찾아옵니다. 하나무라와 함께. [46] 은하관제2781 18/08/21 2781 5
64004 [스타2] [협동전] 신규사령관 타이커스 공개 + 특성추가 [15] 구경꾼1574 18/08/21 1574 5
64002 [히어로즈] 히어로즈 이런저런 이야기 "동양과 서양에 찬란한 두 태양이 떠오르다" [13] 은하관제1214 18/08/20 1214 1
64001 [LOL] 롤판에 침투한 극성페미의 그림자 [108] Vesta11341 18/08/20 11341 56
64000 [기타] 구매했던 플스 게임들 간단한 리뷰 [160] 지니쏠5601 18/08/20 5601 2
63999 [기타] [와우] 얼라 유저의 격아 만렙 달성 후기 [30] 길갈2939 18/08/19 2939 0
63998 [기타] 후추통신...인..데... [26] 후추통5370 18/08/19 5370 1
63997 [LOL] 약간 실망한 감성 플레이오프 후기 [54] 삭제됨5514 18/08/19 5514 0
63996 [배그] 배그 프로리그 흥행을 위한 몇가지 생각 [14] 아놀드의아몬드2561 18/08/19 2561 5
63994 [LOL] LCK 11연패 오리아나를 증명해낸 그리핀 - 플레이오프 후기 [87] Leeka8070 18/08/18 8070 2
63993 [기타] [크킹2] 1066~1453 플레이 후기 4 [3] 라라 안티포바647 18/08/18 647 3
63992 [LOL] 페이커가 울때 같이 울었던 멕시코인 [5] 아마그피5190 18/08/18 5190 10
63991 [LOL] 탑을 공략한 피넛과, 그걸 흘려낸 기인 [15] Leeka4372 18/08/18 4372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