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3/02/02 22:01:50
Name   kimbilly
Subject   [LOL]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12-13 결승전 - 현장 스케치

▲ 오늘 결승전이 열릴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


▲ 관객들이 이렇게 모여있는 이유는?


▲ LOL 코스프레 모델들과 기념 사진을 함께! 올림푸스의 인화 서비스는 덤으로!


▲ 나진 Shield 김대웅 선수에게 전달되는 응원 메시지를 한 팬이 작성하고 있다.


▲ 오늘 결승전의 유료-무료 좌석은 모두 매진된 상황.


▲ 성승헌 캐스터와 복한규(SK Telecom T1) 선수가 옥션 KDA 시상식을 진행하기 위해 무대 위로 올라왔다.


▲ 최근 선출된 한국e스포츠협회의 전병현 회장이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페어 플레이상은 홍민기(Azubu Frost) 선수가 차지했다.


▲ 옥션 KDA - Top 부문을 수상한 박상면(Azubu Frost) 선수.


▲ 옥션 KDA - Jungler 부문을 수상한 조재걸(NaJin Sword) 선수.


▲ 옥션 KDA - Mid 부문을 수상한 김상수(NaJin Sword) 선수.


▲ 옥션 KDA - AD 부문을 수상한 고동빈(KT Rolster B) 선수.


▲ 옥션 KDA - Supporter 부문을 수상한 장누리 (NaJin Sword) 선수.


▲ 민주희씨가 양 팀의 강현종-박정석 감독과 사전 인터뷰를 하고있다.


▲ LOL Champions 로고와 함께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


▲ 전용준 캐스터의 멘트와 함께 생방송이 시작된다.


▲ 각 라인별 선수들이 소개되면서 10명의 선수들이 무대 위로 등장했다.


▲ Azubu Frost 팀 선수들이 사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aJin Sword 팀 선수들도 인터뷰로 서로 견제하기 시작했다.


▲ e스포츠 사상 최대 스크린을 도입한 이번 결승전. 가로 길이만 무려 32m. 두개의 화면 이외에 2배로 확대된 미니맵이 보여진다.


▲ 침착하게 경기중인 Azubu Frost 팀 선수들.


▲ 1승으로 앞서나가는 NaJin Sword 팀 선수들.


▲ 2세트에서도 유리한 상황이 지속되자 밝은 표정으로 바라보는 박정석 감독.


▲ 불리했던 상황에서 극적인 한타로 상대의 넥서스까지 공격하는 타이밍을 노렸던 Azubu Frost.


▲ 하지만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던 NaJin Sword 팀이 2세트를 연달아 가져갔다.


▲ Azubu Frost 팀의 손대영 코치와 강현종 감독이 선수들과 회의를 하고 있다.


▲ NaJin Sword 팀의 박정석 감독이 윤하운 선수의 어깨를 마사지하며 독려하고 있다.


▲ 언제나 열정적으로 경기를 중계하는 전용준 캐스터와 강민-김동준 해설위원.


▲ 랜덤픽으로 인해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는 Azubu Frost 팀원들.


▲ Azubu Blaze 선수들과 코치진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 트리플 킬 이후 바론 버프를 노리는 NaJin Sword 팀.


▲ 이어서 윤하운 선수의 전매특허 다이브까지!


▲ 다이브 직후 팀원들과 환호하는 윤하운 선수.


▲ 조재걸 선수와 포옹까지 하며 기뻐하고 있다.


▲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NaJin Sword 팀.


▲ 선수들끼리도 서로 격려하는 훈훈한 모습.


▲ 우승 인터뷰를 하고 있는 NaJin Sword 팀원들.


▲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Azubu Frost 팀원들.


▲ 손오공IB MVP 를 받은 윤하운 선수.


▲ 3위를 차지한 KT Rolster B 팀.


▲ 2위를 차지한 Azubu Frost 팀.


▲ 우승 사진을 찍는 NaJin Sword 팀.


▲ 동료 선수가 트로피에 키스 세리머니를 하려고 하자 놀라는 김종인 선수.


▲ 여러 선수들이 모인 팀 답게 2명의 선수가 동시에 세리머니!



짱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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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2 22:03
아리코스프레 저옷은 TIG즐코스이후로 또보네요 꼬리가 사롸있네.
DE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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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2 22:03
매라선수는 뭔가 매간지 느낌이..
자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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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2 22:04
래퍼디 크크
좌절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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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2 22:40
마지막 사진은 얼굴이 트로피에 비쳐서 남자끼리 입맞추는것처럼 보이네요..^^;
캐리어가모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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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2 22:59
저도 사람인지라 솔직하게 댓글 달자면...위에서 첫번째, 네번째 사진 보고 있자니 엄청 부럽네요...
언제쯤 내가 플레이하는 "그 게임"과 열심히 관전하는 "그 게임"은 저정도 흥행할려나...
나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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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3 00:12
오늘 제일 큰 불만은 추위였습니다.
2층 13구역이었는데 출입구 문을 계속 열어놔서 그런지 문을 닫는 경기중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실내인데도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저 말고도 주변 사람들 모두 추워를 3시부터 종료시까지 입에 달고 계셨네요. 지금 콧물과 두통때문에 죽겠습니다ㅠㅠ
시네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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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3 00:46
지난 스타리그 결승, 이번 롤챔스 결승을 둘다 한양대에 직관한 저같은 경우는 뭐라 형용하기 힘든 미묘한 감정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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