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샌님
20/12/20 12:06
저도 늘어난 숫자가 적어서 포함 안된 줄 알았어요.

조금 더 자세한 자료를 적자면
서울시 자료
종로구 19 중구 5 용산구 3
성동구 6 광진구 4 동대문구 10 중랑구 11 성북구 8 강북구 10 도봉구 6 노원구 6
은평구 15 서대문구 10 마포구 14
양천구 6 강서구 31 구로구 17 금천구 2 영등포구 16 동작구 8 관악구 12
서초구 5 강남구 16 송파구 6 강동구 3
기타 224
계 473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470명, 지자체 오신고로 2명 제외 수치.

아마 이 말이 나온게 코로나라이브에서 기타 부분이 입력이 안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뜨거운눈물
20/12/20 12:22
아 그렇군요
우리아들뭐하니
20/12/20 12:54
의대생은 아직 의사가 아니라 일반인이랑 마찬가지인데 투입가능하나요?
당근케익
20/12/20 13:02
그니까 국민들의 거리두기 고통을 갈아넣어서 백신 가격 바게닝 수단으로 활용한거잖아요

퍽이나 이제와서 사람들이 따라주겠습니다
자발적으로 잘 따라준건데 지들말에 순종적이어서 그런줄 진짜로 대형 착각을 한듯싶습니다
결과는 지금 이따위구요

요근래 요양병원.교회 엄청터지는데
평균 연령들이 높은 집단이라 사망자 엄청 늘것같네요
아츠푸
20/12/20 13:04
저 변종도 mrna특성상 백신 대처 가능한 변종인건가요? 으으
공항아저씨
20/12/20 13:10
다른나라 선례도 있고하니.. 크게문제될게 있나싶습니다. 법적 절차 미비야 사후 보완하는 방향도 가능하구요.
문제는 지금까지 의대생들이 적폐집단인것마냥 대해놓고는 이제와서 아쉽다며 손 내미는 꼴이 말이 아닌거죠..
그리고 일반인과 마찬가지라고 취급하기에는 의학적 지식이나 실습들이 충분하죠. 시험통과만 안한 사람들이 올해 수천일텐데
우리아들뭐하니
20/12/20 13:14
의대생들 국시거부했을때 시험안치면 너흰일반인이라면서
조롱하며 절대 국시 구제하지마라고 난리였는데 의대생들 찾으면 양심이없는거죠.
공항아저씨
20/12/20 13:17
제 말이 그겁니다 하하
뜨거운눈물
20/12/20 13:48
(수정됨) 어제 동부구치소 집담 감염을 제외하고 서울경기를 본다면
서울경기 확진자는 계속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서울은 12/16 423명을 찍고 오늘 발표(구치소 제외하면) 224명입니다
경기도는 12/15 329명을 찍고 오늘 발표 249명 입니다.

계속해서 1000명을 상회 하는 이유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구밀도가 제일 높은 수도권은 조금씩 줄어드는건 다행이지만 지방에 퍼지는것도 이것도 큰 문제인듯 합니다.

그러니 정부입장에서는 심각했던 수도권이 조금씩 줄어드니 3단계는 안 해도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찬공기
20/12/20 13:49
확진자가 급증해서, 1000명이 넘어서 화가 나는게 아닙니다.
3차 대유행 위험에 대한 전문가들의 수많은 경고가 있었는데 지금껏 아무 대비도 하지 않은게 화가 나는 거지요.
이제 와서야 부랴부랴... 뭘 하는척, '논의중' '고심중' 이딴걸 시그널이라고 보내고 있고..

미리 행동방침 다 수립해놓고 문제 터지면 바로 실행만 할 수 있게 준비했어야지요. 군대에서 작계 세워놓듯이요.
아무 것도 안되어 있어요. 아무것도. 백신도 그렇지만, 병상도 준비 안되어있고, 추가 인력 모집 체계도 없고, 지원금 대책도 없고...
보라준
20/12/20 14:18
이게 맞는 거 같음.. 어떻게든 지들 책임 아니라고 외면하는 거 보는 듯 합니다. 정말 비열한 족속들이에요.
벌점받는사람바보
20/12/20 15:30
크리스마스 오는대 다들 조심들해야 ...
비가행
20/12/20 16:16
크리스마스에 연말이라 이젠 못 막죠. 아 망했어요
단맛
20/12/20 16:32
요양병원 계속터지네요.
L'OCCITANE
20/12/20 16:43
이러면 확진자 숫자랑 별개로 중증환자/사망자가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날 텐데요 참...
뜨거운눈물
20/12/20 16:50
코로나가 젊은 사람들에게도 부작용도 심하게 나타날 경우가 있어서 무섭긴한데
진짜 무서운건 기저질환자와 노인분들이죠 이런분들은 치명율이 높아서 당분간 10명 이상 사망자가 계속 나올듯합니다
뜨거운눈물
20/12/20 16:52
[속보]경주, 코로나19 확진 30대 간호조무사 사망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20_0001276834&cID=10810&pID=10800

30대 환자의 사망소식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단맛
20/12/20 16:59
의료진인거보니 과로+코로나 일거 같네요.
식스센스
20/12/20 17:00
[속보] "3단계 격상 없이 현수준에서 확산세 꺾어야…동참해달라"
입력2020.12.20. 오후 4:52 수정2020.12.20. 오후 4:55
뜨거운눈물
20/12/20 17:02
이게 잘 한 결정인지 잘 못한 결정인지는 곧 나오겠죠
제발 잘 한 결정이길 바라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네요
최강한화
20/12/20 17:04
(수정됨) 일단 질렀으니 책임은 정부가 지겠죠. 3단계 없이 확산세가 줄어들기를 바라야겠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잘 버티길 기원합니다.
L'OCCITANE
20/12/20 17:46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상당부분 경제 과정이 마비될 수 있다. 3단계에 대한 의미를 정확하게 모르고 기계적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한 말인데, 이게 장관이 할 만한 워딩인지는 모르겠네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왜 이리 공격적일까요?
그와 별개로 정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잘 알 것 같습니다.
슈퍼파워
20/12/20 17:54
이 정부는 겨울 내내 2.5단계 유지할 듯하군요.
욕심쟁이
20/12/20 17:59
정해놓은 3단계 기준대로 하지 않을 모양이네요.
CastorPollux
20/12/20 18:04
+1 기계적으로 격상?아니 자기들이 정한 기준이 되서 가자는건데
그럼 설득을 시켜야지 무슨 댓글에 쓸만할 말을 국민들에게 하고 있네요..
bifrost
20/12/20 19:06
진짜 이 정부도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군요
이찌미찌
20/12/20 21:19
코로나 라이브를 보니 지금까지는 어제에 비해 많이 줄었네요...
저는 3단계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요즘처럼, 교도서에서, 또는 요양원, 교회등에서 집단 발병이 3단계로 간다고 해서 잡혀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3단계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하게 되기 십상이죠.
지금도 정부의 3차 지원금을 보편지급/선별지급으로 해야 한다는 등 여러의견이 있는데,
3단계로 가면, 대체 얼마로 해야 지원이 가능할까요...
Anthony DiNozzo
20/12/20 22:59
말이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참 워딩은 후지게 하네요
저러면 아무리 옳은말을 해도 설득이 안 되죠. 저는 3단계는 최후에 최후까지 쫄보처럼 보다가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결정에 납득하는 편 입니다만 저 말은 저랑 반대입장을 가진 분들을 설득하는데는 도움이 하나도 안 될듯 하네요
아츠푸
20/12/20 23:16
9시기준 850명이었다니 내일은 1000명은 안넘고 950명선일거 같네요.. 주말이라 검사수가 많이 줄었다는데도 심각해 보입니다.
당근케익
20/12/21 00:54
"그냥 우리가 정한대로 토달지 말고 따라라 가붕게들아"
[보건]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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